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15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hizkeyk-tort-desert.jpg



니 형제님을 통해서 성경 진리에서도 중심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지엽적인 것이 있음을 분별하게 된 것은 제겐 큰 구원이었습니다. 천연적으로 무엇이든지 파고드는 경향이 있는 터라 그냥 두었더라면 얼마든지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교회생활 하기 전의 세월은 생명과는 거리가 먼 '외견상 가치 있어 보이는' 것들과의 씨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이 무엇인지를 문자적으로 알았을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매일의 생활을 통제하는 원칙이 된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해피하게 해줄까 하는 생각이 깊은 속에서부터 있습니다. 타고난 성격으로 인해 나타난 표현은 여전히 부족함이 있지만 중심은 그렇습니다. 또한 삼일 하나님 자신이 분배되지 않는다면 그 일, 그 말, 그 계획, 그 실행은 알맹이가 빠진 것이라는 인식이 저의 깊은 속에서부터 있습니다. 입을 열게 해서 떠먹이고, 또 입을 열게 해서 떠먹이고....이것이 일생을 들여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이 아닌지...


이 형제님이 '두 영'(그 영, 사람의 영)을 가지고 거대한 미국 기독교계를 향하여 마주 선 것처럼, 사랑과 온유와 인내와 겸손과 불타는 열심으로 한국 땅의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향하여 마주 설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칼로 쳐서 넘어뜨리기 위함이 아니라 제일 맛나는 것을 나눠 먹고 싶은 순수한 마음으로 음식이 든 숟갈을 들고서....



글쓴이 : 갓맨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6814
770 앉아도 생각나고, 누워도 생각나는 관리자 2018.03.01 788
769 많은 고난을 통과할 때에 유진 2017.11.21 1525
768 믿음은 미래의 일이 아니기에... 관리자 2017.11.13 1411
767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관리자 2017.10.23 1690
»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관리자 2017.10.11 1512
765 이상의 결핍 유진 2017.09.27 1751
764 바늘로 찔러도 관리자 2017.09.25 1728
763 주님이 저는 더 필요합니다. 관리자 2017.09.18 1723
762 교회 안에 여러가지 문제들, 조언들...을 듣고자 하는 사... 관리자 2017.09.08 2033
761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 유진 2017.09.06 2053
760 누구의 필요가 더 큰가 관리자 2017.09.04 1862
759 이 어떠한 사람인가! 관리자 2017.08.31 1932
758 가을의 문지방에서 관리자 2017.08.29 1931
757 이 일을 위해 당신은 부르셨습니다. 유진 2017.08.24 1921
756 객관적이며 주관적인... 관리자 2017.08.22 2040
755 성공 관리자 2017.08.18 1780
754 성막 여행기 관리자 2017.08.16 1884
753 헌신 - 예수의 증거가 됨 유진 2017.08.14 2181
752 소위 '활력그룹'이란 게... 관리자 2017.08.10 2073
751 시끄러움은 좋은 징조입니다. 관리자 2017.08.08 1961
750 참으로 있는 것 관리자 2017.08.04 1894
749 당신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유진 2017.08.02 1952
748 시원치 못한 사람 관리자 2017.07.31 1901
747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음 관리자 2017.07.27 2084
746 몸의 거부하는 본성 관리자 2017.07.25 1801
745 생명이 흘러 나가야 유진 2017.07.21 1901
744 남아 있는 열매를 맺음의 비결과 교회 건축의 상관성 관리자 2017.07.19 2050
743 뼈와 살에 대하여 관리자 2017.07.17 1905
742 건축을 위한 조건은 부서짐 관리자 2017.07.13 2196
741 먼저 합당히 듣는 법을 배웠더라면.. 유진 2017.07.11 1901
740 주의 회복을 갈망하는 우리는... 관리자 2017.07.07 2001
739 오늘 아침엔 오랜만에 집사람하고 산책을 했습니다. 관리자 2017.07.05 2106
738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왕'이 아닙니다 관리자 2017.07.03 2399
737 주께서 시온 택해 유진 2017.06.29 2215
736 집안에는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 관리자 2017.06.27 2208
735 봉사하면서 배우는 중요한 공과들 2 관리자 2017.06.23 3185
734 주님의 주권 관리자 2017.06.21 2142
733 전환되기 위해서는.. 유진 2017.06.19 2091
732 진정 자아가 해방되었다면 기능이 나타날 것이다. 관리자 2017.06.15 2073
731 빈익빈 부익부 관리자 2017.06.13 2108
730 관리자 2017.06.09 2206
729 내 수건 제하여 유진 2017.06.07 2330
728 관리자 2017.06.05 2053
727 야곱같은 '나' 관리자 2017.06.01 2445
726 자존심- 터진 웅덩이를 파는 것 관리자 2017.05.30 2373
725 전환되기 위해서는.. 유진 2017.05.25 2425
724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며.. 관리자 2017.05.23 2319
723 너 언제 아팠더냐? 관리자 2017.05.19 2395
722 섬세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 관리자 2017.05.17 2234
721 영광 안의 그리스도 유진 2017.05.15 2393
720 혼란과 죽음 위에 뜬 배 관리자 2017.05.11 2755
719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쉬운지... 관리자 2017.05.09 2373
718 정상적인 사람으로 되돌려주는 교회생활 관리자 2017.05.05 2444
717 자유인 영 안에 이르기까지.. 유진 2017.05.03 2114
716 한 알의 밀 관리자 2017.05.01 2661
715 하나님-사람... 관리자 2017.04.28 2605
714 주 예수여! 흑암이 드리운 저 북녘땅을 구원하옵소서! 관리자 2017.04.25 2338
713 비밀한 기쁨 안에 유진 2017.04.21 2494
712 아~~ 마리아 관리자 2017.04.19 2345
711 장점과 단점 관리자 2017.04.17 2407
710 한 가지를 제시하는 처음과 마지막 관리자 2017.04.13 2600
709 감추인 보석은.. 유진 2017.04.11 2900
708 아침에 주님 안에서의 대화 관리자 2017.04.07 2428
707 그녀는... 관리자 2017.04.05 2172
706 간절해졌습니다. 관리자 2017.04.03 2651
705 주님은 기다리시네 유진 2017.03.30 2756
704 다시 또 십자가로... 관리자 2017.03.28 23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128
yesterday: 622
total: 829282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