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새로 오신 분들이 첫인사를 해 주실 수 있는 곳입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자신을 조금 열어 주시면 더 깊은 섞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하루 한마디'를 해 주실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두세 마디도 괜찮습니다. ^^;
첫인사 코너
저는요... *^^*
- 안녕하세요?
서울교회 생활하고있는 닉네임
비둘기 입니다 단순하게 주님 한분만을
주목하기 원합니다
하루를 마감하는시간 한 자매님이
보내주신 찬송가 들으려 클릭하니
이곳으로 안내 되었습니다
주님이 귀한선물을 주신것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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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사랑하는 자매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안성 사랑의 집에서의 자매님의 사랑의 섬김이 늘 따뜻한 향기로 제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2002년 가을 처음 사랑의 집에 갔을 때부터..2021.01.03.06:44
댓글안성 사랑의 집과 소망의 집에서의 그 섬김의 향기를 주님이 영원토록 기억해 주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강건함으로 더 많은 섞임과 누림이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2021.01.03.06:47
댓글자매님~ 저 혜성자매에요~안성으로 복음실행갔을 때 자매님과 형제님의 모습이 생각나요~그 때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때 그것이 참 따뜻했구나...문득문득 떠올랐었어요..그 때 참 따뜻한 목양을 받았었구나...❤형제님도 생각나고..두분 건강도 궁금하고..그 땐 제가 넘 어렸고 뭘 많이 몰랐고 지금 만나 뵙고 싶습니다..
ㅠㅠ주님께서 기회를 주시기를...2021.01.03.07:29

아멘 반갑습니다. ^^ 혹시 연락처를 제게 쪽지로 보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 프로필 사진 아래 '관리자'를 클릭해 주시면 쪽지를 보내 주실 수 있으십니다.) 그럼 해당 지역 봉사하시는 지체들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