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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 지방교회 측 진리변증위원회                                                     2017. 11. 25.
          서울 도봉구 덕릉로 404, 전화: 010-3515-3927


수신인: 고바울 목사님(책 저자), 전화: 031-470-3323


수신인: 진용식 목사님(책 추천인, jin-bible@hanmail.net)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01-5 상록 교회, 전화: OOO-OOOO-OOOO
          서영국 목사님(책 추천인, seoyg43@hanmail.net)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473-6 생명샘 교회, 전화: OOO-OOO-OOOO


수신인: 도서출판 북소리(책 출판사, bsr373@naver.com)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05, 전화: 031-753-0372, 031-753-0373



제목: 「조유산과 동방번개의 실체」(저자 고바울 목사) 책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강력한 항의와 시정요구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성경의 진리를 확증하고 빗나간 부분들을 변증하는 일에서 전 세계 지방교회들 중 한국어권을 대표합니다. 이 서한은 <조유산과 동방번개의 실체>(저자 고바울 목사님)에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 그리고 전 세계 지방교회 측을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잘못 대변하고 있는 부분을 항의하고,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와 일반 상식에 따라 적절한 시정과 보완을 촉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귀측이 중국 본토와 대만, 한국 등에서 가정과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반사회적이고 비성경적인 이단인 “동방번개파”와 교주 조유산의 실체를 폭로하는 귀한 책을 펴내고, 한국 교계에 널리 소개해 주신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방교회 측도 대만복음서원이 중심이 되어 대만 전체 기독교계(신학대학들 포함)와 공동으로 이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경계하는 <대만 기독교 교회들의 연합 성명>을 2013년 2월에 일간 신문 전면광고를 통해 발표했고,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이단을 인식함>(한국복음서원)이란 대응 책자도 펴낸 바 있습니다. 따라서 귀측과 지방교회 측은 사교(邪敎)인 조유산의 ‘동방번개파’로부터 한국 교계를 보호하는 일에서는 우군이며, 정보를 공유하고 같은 보조로 대처해야 할 입장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머리글에서, “한국에도 조유산과 <동방번개>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왔지만, … 어떤 내용들은 사실에 부합되지 않았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 책자 역시 지방교회들에 관해서는 “사실에 부합되지 않은” 심각한 오류들을 포함함으로써 동방번개파를 경계하고 대적하는 지방교회 측을, 마치 그들의 기원 내지는 교리적인 배후인 양 독자들에게 비치게 했습니다. 저자가 악의를 가지고 이런 심각한 명예훼손을 하신 것이 아니라면, 우리는 이 항의서한을 계기로 이 분야에서 신망이 두터운 목회자들이신 귀측이 이러한 오류와 거짓을 바로잡는 구체적인 노력을 해 주시라고 정중하게 요청하고 또 기대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현저한 관련 정보의 부족, 중국 농촌 지역 주민들의 순진하고 몽매한 낮은 민도, 공산 정부의 의도에 따라 왜곡된 자료를 생산하고 유포할 수 있었던 중국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만들어진 오해들을 수년에 걸쳐서 바로 잡아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중국교회 이단 동방번개>(김종구 선교사, 도서출판 목양, 2011), 월간 현대종교(2014년 7-8월호 외), 현대종교 및 관련 학회에 기고된 송영목 교수님(고신대학교)의 논문, 한국교회언론회의 동방번개 관련 논평(2014년 9월), 월간 종교와 진리의 동방번개 특집(2016년 9월호)에 실린 유사한 오류와 실수에 대해 충분한 해명 자료와 함께 강력히 항의한 바 있습니다(아래 첨부 서류 참조).


우리가 거듭 항의하는 핵심 내용은, 동방번개파 조유산은 기독교 루터파 출신 청요우(程有)가 교주로 있던, 이단 사교인 “상수주파”(호함파) 출신일 뿐이고, 순수 지방교회 측(“작은 무리들”, “집회소”)과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유산을 비판하는 위 책자에,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 혹은 “소군파”(小群派), “지방교회”(地方敎會)가 악의적으로 거론되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와 같은 비판은 “성경의 98%가 마귀 글”이라는 천부교 교주 박태선(전직 창동교회 장로)의 기원과 교리적인 배후가 한국 장로교단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터무니없는 일입니다.



1. 조유산은 이단인 <상수주파>(교주: 청요우)와 교류했고, 순수 지방교회 측과는 무관합니다.


중국 중앙 TV 방송국 王在華(Wang Tsai-hwa) 기자는 2012년 12월 21일에, “조유산은 1989년 초에 다른 두 명과 함께 진리를 찾는 여행 중에 허난성에 있는 <상수주파>(지방교회가 아님)로 회심한 후, 그들을 통하여 침례받고 각각 ‘능력’, ‘봉사’, ‘견고’라는 새 이름을 받았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 책 저자도 “… 조유산에게 ‘능력’이라는 영적 이름을 하사하였다. 그후로부터 조유산은 정식으로 ‘호함파’ 즉 ‘상수교’(常受敎)를 섬기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허이룽짱성 하얼삔시 아청 기독교에서 분화해 나온 융왠교파를 정식으로 ‘호함파’와 하나로 합쳤다.”라고 적고 있습니다(97쪽).


따라서 조유산은 “아청 기독교”(지방교회가 아닌)에서 분화해 나온 융왠교파로부터 루터파 출신 야심가인 청요우가 세운 사교인 “상수주파”에 입교했다는 것이 ‘팩트’(fact)입니다. ‘상수주파’는 중국 내 농촌 지역을 주 무대로 자생한 이단일 뿐, 전 세계 지방교회들 혹은 위트니스 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참고로 ‘상수주파(창서우주파, 常受主派)의 기원과 변천사’에 대해서는 지방교회 측이 펴낸,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이단을 인식함> 111-122쪽, 그리고 지방교회 측 <이단연구 사이트>인 http://lrip.org/cftfc/?page_id=570 (중문)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 목사님 책의 다음 내용도 조유산이 접촉한 상수주파와 우리는 전혀 다름을 알게 합니다.


1) “조유산은 ’호함파’ 목사가 자기네 융왠교파에 와서 전도하고 설교하기를 초청하였다. … 이듬해 정월 보름, 왕경서(王慶書), 상회(相會), 입정(立定) 등 세 명의 목사들을 설교하러 보냈다”(96쪽).---지방교회 측은 중국을 포함 전 세계 어디에서도 ‘목사제도’를 실행하지 않는다.


2) “(목사들은) 조유산, 두춘생, 하철신 등을 위하여 세례식도 거행했다. … 그리고 조유산에게 ‘능력’이라는 영적 이름을 하사하였다”(97쪽).---지방교회 측은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어디에서도 침례 후 영적 이름을 하사하는 관행 자체가 없다.


3) “그 후로부터 조유산은 정식으로 ‘호함파’ 즉 ‘상수교’를 섬기게 되었다”(97쪽). 조유산은 “자기를 목마 태우는 것이 ‘주님의 보좌’가 되는 것이고 최고의 영광이며 이렇게 해야 구원을 받는다.”(91-92쪽)고 했고, “신도들더러 한 사람씩 자기의 사타구니 밑으로 빠져나가게 하고 오히려 이렇게 하여야만 예수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능력주’를 추켜드는 것이다고 거짓말을 꾸몄다”(103쪽).---이런 허황되고 황당한 말이 통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믿는 사교는, 하나님의 경륜의 관점에서 성경 66권 전권 해설서(Life-Study)를 펴낸 신실한 성경 교사인 위트니스 리와는 전혀 무관하다. 이것은 저자인 고 목사님의 바른 지적처럼(92쪽), 중국 농촌 지역 내에서 무지몽매한 사람들 가운데서나 있을 법한 악령의 역사일 뿐이다.


우리는 한국 내 이단 변증가들이 조유산의 상수주파와 지방교회들을 연결지어 비판하는 심각한 오류의 근본 원인이, 다음에 설명할 ‘호함파’라는 호칭에 대한 몰이해 때문이라고 봅니다.



2. ‘호함파’가 곧 ‘지방교회’가 아닙니다.


조유산이 가입했던 ‘상수주파가 호함파이니, 상수주파는 곧 지방교회’라는 생각은 이 책의 저자를 포함하여 동방번개파를 비판하는 한국인 이단 변증가들이 공통적으로 범하는 실수입니다. 쉽게 말해서, ‘호함파’는 중국 공산당이 탄압하기 원하는 무리를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엉성한 그물과도 같은 개념입니다. 물론 그중에는 참된 지방교회에 속한 성도들도 있지만, ‘상수주파’처럼 그렇지 않은 경우도 다수 포함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호함파’ 자료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https://ko.wikipedia.org/wiki/호함파).


그 외에도 중국에서 오래 선교한 데이빗 에드니는, "반혁명 조직, 외침파의 지도세력 적극 타도"라는 문서에 등장한, "체포된 일곱 명이 모두 위트니스 리의 추종자들과 연계된 것은 아니다. 이제 '외침파'(호함파)는 여러 형태의 가정교회 교인들을 포함하는 통칭이 되었다."(중국 선교, IVP 출판부, 1992, 159쪽)라고 했습니다. 또한 위 위키피디아 '호함파'(The Shouters) 자료가 제시한 영문 출처들인 China Prayer Letter 제48호, China’s Christian Millions 81쪽, China: State Control of Religion 31쪽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호함파'라는 말은 "삼자교회 가입을 거절하는 모든 크리스천 그룹"(any Christian group which refused to join TSPM)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조유산의 동방번개파는 중국 자생 이단인 ‘상수주파’와 연관될 뿐이고 순수 지방교회 측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면, 지금처럼 조유산을 비판하는 고바울 목사님의 책자에 ‘지방교회’(소군파) 혹은 ‘지방교회와 동일시된 호함파’가 거론되었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굳이 언급한다면, “조유산의 이 모든 교리는 다 ‘호함파’의 교리를 도용하여 자기의 기본교리로 다시 조작한 것임이 틀림없다”(151쪽)는 고 목사님의 지적처럼 지방교회 측은 동방번개파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로 소개되었어야 더 사실에 부합합니다.


사정이 이러하지만, 지금부터는 귀측 책자에 포함된 우리에 관한 부정확하고 근거 없는 언급들에 대해서 우리의 입장을 간략하게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3. ‘소군파’, ‘지방교회’와 관련하여, 다른 책자 내용을 인용하여 비판한 것에 대한 반론


저자는 조유산이 몸담고 있던 “아청현 교회” 성도 일부가 소군파 수침(水沈) 실행을 했다는 점을 소개하다가 갑자기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 바른신앙교육원’이 펴낸 <바른신앙을 위한 이단 사이비예방백서> 중 지방교회 관련 비판 내용을 길게 소개했습니다(76-79쪽).그러나 물에 잠기는 침례는 소군파 외에도, 침례 교단 그리고 성경(마 3:16-17, 행 8:36-39)에서도 발견되는 실행인데, 이 대목에서 왜 뜬금없이 그런 내용을 길게 삽입시켜야 했는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저자 개인의 말이 아니라 단지 기존 자료를 인용한 것임으로, 왜곡된 내용(양태론, 신인합일 사상, 도덕폐기론 등)에 대해서는 위 책 발행인들에게 직접 항의할 것임을 밝혀 둡니다.



4. 위 책 “제2장 호함파는 어떤 조직인가?”(97-100쪽) 내용의 오류에 대한 항의와 반론


저자는 이 ‘호함파’ 부분 역시 오류가 담긴 기존 자료들을 사실 확인 과정 없이 그대로 참고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의 입장을 간략히 밝히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 공산 정부가 지정한 사교(邪敎) 명단 중에 ‘호함파’(呼咸派)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98쪽). : 예전에는 그러했지만, 2016년 4월 이후 ‘호함파’는 사교 명단에서 삭제되었다(http://anticult.kaiwind.com/zlk/jtzxzz/를 보라). 우리는 이미 작년에 이 사실을 현대종교 탁지일 편집장과 김종구 선교사에게 이 메일로 알려서 공유하고 있다.


2) 1979년, 이상수는 중국으로 귀국하여 호함파라는 이름으로 정식 모임을 시작하였다”(98쪽). : 전혀 사실이 아니다. 위트니스 리는 1949년에 워치만 니의 권고로 중국 본토를 떠나 대만 그리고 미국에 계속 거주했고, 생전에 단 한 번도 중국을 다시 방문하지 않았다.


3) 이상수는 자칭 상수주(常受主)라고 하고 신도들에게 자신을 경배하도록 하고, 자신은 사람들을 구원할 자라고 했다…. 성경은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신도들이 성경을 홀로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며 … 교주의 테이프를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한다”(99쪽). :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런 말은 이미 고인이 된 위트니스 리에 대한 모독이자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4) “호함파는 아들이 곧 아버지라고 하고(사 9:6), 주는 곧 그 영이라고 하고(고후 3:17), … 일위일체론’을 주장하고 있다(99쪽). : 위 인용된 성경 본문은 경륜적인 삼위일체 방면의 ‘기능적인 동일시’이다. 이것은 본질적인 삼위일체에서의 삼위 간의 구별을 손상하지 않는다. 따라서 ‘일위일체’라는 말은 거짓이다. 상호 내주하시는 삼위 하나님은 삼위 간에 구별이 유지되면서 분리되지는 않으시는 한 분이시다(요 14:11, 마 28:19, 약 2:19).


5) “호함파는 예수 그리스도가 피조물이라고 하고, 예수님이 불결하고 비천한 방식으로 인생을 끝마쳤다고 거짓말을 꾸며대고, 예수는 재림하지 않는다고 허튼소리를 친다”(100쪽). :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 참 사람이시다. 따라서 그분은 신성으로는 창조주이시며, 인성으로는 피조물인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시되, 죄만 없으시다(히 4:15). 만일 누구든지 이러한 그분의 양성(신성, 인성) 특히 완전한 인성을 부인하면, 그는 가현설주의자 같은 기독론 이단이다. “예수님의 죽음이 불결하다.”거나 “주님의 재림을 부정한다.”는 말은 근거 없는 거짓이다.


6) “’호함파’의 사상을 종합하여 볼 때 신학적인 오류가 심각하며, 성경의 자의적인 해석이 지극히 왜곡된 이단인 것이 분명하다(100쪽). : 왜곡된 내용으로 지방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최근에 사교 명단에서 ‘호함파’를 삭제한 것이 지난 수년 동안 이단 대책 인사들과 직접 대화하며 이해를 도운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우리는 이 책 저자 및 추천인들과도 직접 대화를 통해 관련된 오해를 해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위와 같은 사실을 근거로, 저자 및 추천인들과 출판사에게 다음 사항을 이행해 주시라고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1) “너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 “네 형제에 대하여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 먼저 가서 네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 5:23-24)는 말씀에 따라, 이 일을 최대한 성의를 가지고 처리하여 주십시오.


2) 우리가 위에서 지적하고 해명한 이 책 안의 지방교회 관련 오류들이 다른 출판물(책자, 논문 등)과 공중파 방송 혹은 다른 이단 강연에 재인용 소개되는 악순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3) 앞으로 재판을 찍을 경우, 위 지적된 내용을 반드시 삭제하고 출판하여 주십시오.


4) 조유산과 동방번개파에 관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또 이 책으로 인해 생긴 오해를 말끔히 해소하도록, 저자 및 추천인들과 지방교회 측 관련자들이 직접 만남의 기회를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지방교회 측 진리변증 위원회




첨부서류:


1. <진리변증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全能神敎會) 이단을 인식함> 책자 1부


2. K 선교사에 대한 동방번개 관련 항의서한 (1) (2): http://www.localchurch.kr/22631, http://www.localchurch.kr/22642


3. 월간 현대종교 측과 송영목 교수에게 보낸 동방 번개 관련 항의 서한들:
http://www.localchurch.kr/5057 , http://www.localchurch.kr/16179
http://www.forthetruth.org/booklets14_14.htm


4. 한국교회언론회 항의서한 결과: http://www.localchurch.kr/17017


5. 월간 종교와 진리(대표: 오명옥) 항의 서한: http://www.localchurch.kr/defense/2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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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현대종교측의 답신에 대한 재 항의

    다음의 서신은 현대종교측의 지방교회에 대한 기사 중 오해와 왜곡된 부분을 항의한 지방교회측의 글입니다. 기록된 날짜(1997. 4. 11, 제목: 현대종교측의 답신에 대한 재 항의)에 수신인에게 발송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
    Date2016.11.15 Reply0 Views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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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박동석 목사의 지방교회 비난 기사에 대한 항의

    다음의 서신은 현대종교측의 지방 교회에 대한 기사 중 오해와 왜곡된 부분을 항의한 지방 교회측의 글입니다. 기록된 날짜에 수신인에게 발송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올립니다.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 1997. 3. 29. 수신인 ...
    Date2016.11.14 Reply0 Views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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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월간 종교와 진리 2016년 9월호 ‘전능신교’ 이단(현 하나님사랑 교회) 특집기사 중 지방 교회 관련 언급에 대한 항의 및 시정요청

    발신인: 지방 교회측 진리변증위원회(DCP Korea) 2016. 9. 26. 서울 도봉구 창4동 은혜빌딩 101호 전화: 1544-6302 수신인: 월간 종교와 진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명옥(omyk7789@gmail.com)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전화: 02-6225-7001~3 제목: ...
    Date2016.10.06 Reply0 Views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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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중국 내 지방 교회들에게 동방번개 이단을 경계하라는 서한

    중국 내 지방 교회들에게 동방번개 이단을 경계하라는 서한 모든 형제자매에게 드리는 경고 편지! - 위험한 이단과 사교인 「동방번개」를 주의하여 방지함 마태복음 24:4~5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대답하셨다. “아무에게도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
    Date2016.09.24 Reply0 Views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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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지방 교회와 교파주의 ― 무엇이 몸의 하나를 추구하는 바른 방향인가?

    지방 교회와 교파주의 ― 무엇이 몸의 하나를 추구하는 바른 방향인가? 지금까지의 교회론 관련 토론에서, 지방 교회측과 김홍기 목사는 주로 두 가지 점에서 대립해 왔다. 첫째는 ‘몸의 하나를 힘써 지키라’(엡4:3-4)는 ‘교회의 단일성’(Unam Ecclessiam)에 ...
    Date2016.07.27 Reply0 Views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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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지방 교회들은 삼위일체를 균형있게 믿고 있다. 따라서 양태론자가 결코 아니다.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지방 교회들은 삼위일체를 균형있게 믿고 있다. 따라서 양태론자가 결코 아니다. 삼위일체론은 누가 다뤄도 어렵고, 피조물인 인간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하는 진리이다. 그 결과, 모두 정통 신학자임에도 캅바도키아 교부들은 ‘삼...
    Date2016.07.27 Reply1 Views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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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워치만 니와 김홍기 목사, 과연 누구의 교회론이 성경적인가?

    워치만 니와 김홍기 목사, 과연 누구의 교회론이 성경적인가? 김홍기 목사의 이번 마지막 토론글 내용은 깊은 실망감과 추가적인 의혹들만 남겨 주었다. 지방 교회측은 김 목사의 마지막 글에서 전반적인 토론을 마무리하는 결론적인 내용을 기대했지만, 그는...
    Date2016.05.18 Reply0 Views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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