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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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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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65937
97 환경은 우리 믿음을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관리자 2013.09.06 13231
96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함 관리자 2013.09.04 11905
95 생명의 땅을 기다리며.. 유진 2013.08.27 12155
94 교통하는 교회생활이 회복되기를 관리자 2013.08.23 12978
93 신성하고도 인간적인 관리자 2013.08.15 11404
92 그분과의 완전한 연합 안에서.. 유진 2013.08.09 13294
91 어떤 형제님의 간증이 나의 존재를 적시다 관리자 2013.07.27 12145
90 훈련 졸업생 섞임에 다녀 와서 관리자 2013.07.19 13167
89 영광의 방향을 향해.. 유진 2013.07.17 10851
88 낡은 것의 자취 관리자 2013.07.15 11666
87 칠년 간의 풍년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 관리자 2013.07.10 17886
86 가을바람으로 오신 주님 관리자 2013.07.09 15307
85 연극은 시작되다 관리자 2013.07.08 11560
84 회개하는 시간 관리자 2013.07.04 15379
83 지방교회 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관리자 2013.07.03 16087
82 말하고 잊음.. 관리자 2013.07.02 12636
81 수가성의 여인 관리자 2013.07.01 13840
80 어떤 여행 관리자 2013.06.29 11980
79 뭐 좀 도와드릴까요? 관리자 2013.06.27 11596
78 그가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은 관리자 2013.06.24 13416
77 숨어 계시는 하나님은.. 관리자 2013.06.19 11607
76 주님뿐입니다 관리자 2013.06.14 11102
75 교회생활과 직장생활 관리자 2013.06.14 15892
74 햇살 밝은 창가에 관리자 2013.06.12 13531
73 귀한 손님 맞이하기 관리자 2013.06.12 13013
72 뚜껑 열린 항아리 관리자 2013.06.11 10642
71 참으로 자상한 주님 관리자 2013.06.11 13890
70 암호 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13.06.10 12386
69 중심을 잡으려면 관리자 2013.06.07 11666
68 우리가 매일 주님을 접촉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 2013.06.07 11151
67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4354
66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887
65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7060
64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993
63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2849
6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5211
61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4219
60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3060
59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4879
58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893
5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6178
56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3186
55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4139
54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3640
53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4678
5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7088
51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3304
50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5607
49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3488
48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835
4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7144
46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3438
45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6133
44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3304
43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3366
4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3227
41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3167
40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4718
39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980
38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6112
3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7167
36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8532
35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6081
34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6313
33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5368
32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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