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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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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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5592
66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032
65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018
64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023
63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1911
6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016
61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2917
60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296
59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3664
58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104
5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4649
56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451
55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368
54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2833
53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3605
5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180
51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509
50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4839
49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2751
48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095
4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5873
46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2673
45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213
44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2574
43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627
4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465
41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406
40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3944
39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119
38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4611
3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349
36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7619
35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278
34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382
33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456
32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197
31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147
30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362
29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474
28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416
27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4958
26 구멍뚫린 떡과 비어있는 과자 관리자 2013.05.13 17442
25 비틀거리며 가는 길 관리자 2013.05.13 13299
24 제 안에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관리자 2013.05.13 13630
23 그 다음은 관리자 2013.05.11 16822
22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관리자 2013.05.11 14324
21 애완동물 세마리.... 관리자 2013.05.11 15611
20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 관리자 2013.05.10 15311
19 무리(無理)하신 하나님 관리자 2013.05.10 15443
18 은혜가 하는 일, 은혜가 하지 않는 일 관리자 2013.05.10 16285
17 한 방울의 물로써 관리자 2013.05.09 17047
16 몰약의 산에서 유향의 언덕으로.. 관리자 2013.05.09 21357
15 말세에... "무정하며" 관리자 2013.05.09 14637
14 교회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랄까? 관리자 2013.05.09 16059
13 사람 이해하기 관리자 2013.05.08 14229
12 물은... 관리자 2013.05.08 14191
11 시온을 위하여 모리아로 이끄소서 관리자 2013.05.08 14475
10 하나님의 긍휼로 긍휼히 여기기 관리자 2013.05.05 20426
9 잊혀진 시간들 관리자 2013.05.05 14210
8 마주 이야기 관리자 2013.05.05 14496
7 그대가 다시 돌아오거든 관리자 2013.05.05 17458
6 주님의 다루심이 올 때.. 관리자 2013.05.05 15445
5 똑똑똑... 노크하시는 주님 관리자 2013.05.05 17770
4 다 쌓은 다음 한번은 깨끗이 허물음 관리자 2013.05.05 15932
3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관리자 2013.05.05 15493
2 어떤 길을 갈 것인가 관리자 2013.05.05 15362
1 하늘이 저렇게 파란데.... 관리자 2013.05.05 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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