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71973
98 좁고 협착한 길.. 유진 2013.09.09 12844
97 환경은 우리 믿음을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관리자 2013.09.06 13816
96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함 관리자 2013.09.04 12460
95 생명의 땅을 기다리며.. 유진 2013.08.27 12712
94 교통하는 교회생활이 회복되기를 관리자 2013.08.23 13588
93 신성하고도 인간적인 관리자 2013.08.15 11943
92 그분과의 완전한 연합 안에서.. 유진 2013.08.09 13831
91 어떤 형제님의 간증이 나의 존재를 적시다 관리자 2013.07.27 12706
90 훈련 졸업생 섞임에 다녀 와서 관리자 2013.07.19 13699
89 영광의 방향을 향해.. 유진 2013.07.17 11375
88 낡은 것의 자취 관리자 2013.07.15 12238
87 칠년 간의 풍년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 관리자 2013.07.10 18523
86 가을바람으로 오신 주님 관리자 2013.07.09 15884
85 연극은 시작되다 관리자 2013.07.08 12085
84 회개하는 시간 관리자 2013.07.04 15957
83 지방교회 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관리자 2013.07.03 16582
82 말하고 잊음.. 관리자 2013.07.02 13122
81 수가성의 여인 관리자 2013.07.01 14418
80 어떤 여행 관리자 2013.06.29 12547
79 뭐 좀 도와드릴까요? 관리자 2013.06.27 12100
78 그가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은 관리자 2013.06.24 13979
77 숨어 계시는 하나님은.. 관리자 2013.06.19 12049
76 주님뿐입니다 관리자 2013.06.14 11626
75 교회생활과 직장생활 관리자 2013.06.14 16452
74 햇살 밝은 창가에 관리자 2013.06.12 14102
73 귀한 손님 맞이하기 관리자 2013.06.12 13537
72 뚜껑 열린 항아리 관리자 2013.06.11 11168
71 참으로 자상한 주님 관리자 2013.06.11 14392
70 암호 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13.06.10 12939
69 중심을 잡으려면 관리자 2013.06.07 12179
68 우리가 매일 주님을 접촉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 2013.06.07 11631
67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4919
66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2443
65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7679
64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5784
63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3425
6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5915
61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4902
60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3746
59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5508
58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3450
5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6833
56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3797
55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4697
54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4256
53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5302
5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7687
51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3882
50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6313
49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4078
48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3506
4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7667
46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4028
45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6742
44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3839
43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3881
4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3756
41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3720
40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5280
39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5645
38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6847
3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7710
36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9200
35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6651
34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6893
33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587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471
yesterday: 505
total: 705491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