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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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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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60542
92 그분과의 완전한 연합 안에서.. 유진 2013.08.09 12969
91 어떤 형제님의 간증이 나의 존재를 적시다 관리자 2013.07.27 11841
90 훈련 졸업생 섞임에 다녀 와서 관리자 2013.07.19 12769
89 영광의 방향을 향해.. 유진 2013.07.17 10532
88 낡은 것의 자취 관리자 2013.07.15 11307
87 칠년 간의 풍년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 관리자 2013.07.10 17431
86 가을바람으로 오신 주님 관리자 2013.07.09 14983
85 연극은 시작되다 관리자 2013.07.08 11232
84 회개하는 시간 관리자 2013.07.04 14933
83 지방교회 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관리자 2013.07.03 15715
82 말하고 잊음.. 관리자 2013.07.02 12315
81 수가성의 여인 관리자 2013.07.01 13478
80 어떤 여행 관리자 2013.06.29 11616
79 뭐 좀 도와드릴까요? 관리자 2013.06.27 11310
78 그가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은 관리자 2013.06.24 13051
77 숨어 계시는 하나님은.. 관리자 2013.06.19 11267
76 주님뿐입니다 관리자 2013.06.14 10707
75 교회생활과 직장생활 관리자 2013.06.14 15318
74 햇살 밝은 창가에 관리자 2013.06.12 13126
73 귀한 손님 맞이하기 관리자 2013.06.12 12725
72 뚜껑 열린 항아리 관리자 2013.06.11 10283
71 참으로 자상한 주님 관리자 2013.06.11 13592
70 암호 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13.06.10 12093
69 중심을 잡으려면 관리자 2013.06.07 11320
68 우리가 매일 주님을 접촉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 2013.06.07 10871
67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4047
66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508
65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534
64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588
63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2332
6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634
61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3518
60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751
59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4252
58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536
5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5434
56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889
55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786
54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3215
53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4099
5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597
51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897
50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5304
49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3154
48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485
4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6452
46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3124
45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663
44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3027
43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962
4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869
41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829
40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4323
39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575
38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5255
3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732
36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8040
35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634
34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879
33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847
32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590
31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584
30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713
29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846
28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858
27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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