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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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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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652
76 주님뿐입니다 관리자 2013.06.14 10470
75 교회생활과 직장생활 관리자 2013.06.14 14953
74 햇살 밝은 창가에 관리자 2013.06.12 12901
73 귀한 손님 맞이하기 관리자 2013.06.12 12455
72 뚜껑 열린 항아리 관리자 2013.06.11 10044
71 참으로 자상한 주님 관리자 2013.06.11 13331
70 암호 좀 알려주세요 관리자 2013.06.10 11758
69 중심을 잡으려면 관리자 2013.06.07 11066
68 우리가 매일 주님을 접촉해야 하는 이유 관리자 2013.06.07 10566
67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3731
66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174
65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198
64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176
63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2032
6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197
61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3099
60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422
59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3856
58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260
5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4846
56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577
55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488
54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2923
53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3749
5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269
51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618
50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4988
49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2860
48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206
4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6035
46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2783
45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347
44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2710
43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709
4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567
41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536
40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4048
39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243
38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4810
3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465
36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7752
35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394
34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517
33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572
32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316
31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272
30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469
29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576
28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549
27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5126
26 구멍뚫린 떡과 비어있는 과자 관리자 2013.05.13 17569
25 비틀거리며 가는 길 관리자 2013.05.13 13401
24 제 안에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관리자 2013.05.13 13728
23 그 다음은 관리자 2013.05.11 16936
22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관리자 2013.05.11 14423
21 애완동물 세마리.... 관리자 2013.05.11 15743
20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 관리자 2013.05.10 15428
19 무리(無理)하신 하나님 관리자 2013.05.10 15583
18 은혜가 하는 일, 은혜가 하지 않는 일 관리자 2013.05.10 16425
17 한 방울의 물로써 관리자 2013.05.09 17177
16 몰약의 산에서 유향의 언덕으로.. 관리자 2013.05.09 21487
15 말세에... "무정하며" 관리자 2013.05.09 14740
14 교회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랄까? 관리자 2013.05.09 16168
13 사람 이해하기 관리자 2013.05.08 14336
12 물은... 관리자 2013.05.08 14293
11 시온을 위하여 모리아로 이끄소서 관리자 2013.05.08 14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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