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44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zima-sneg-zabor-6569.jpg



"요즈음 내가 얼마나 바쁜지 성경 볼 시간이 없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집회에 갈 수 없고, 기도할 시간도 없다"


이러한 얘기는 너무 흔하게 하고 또 자주 듣는다.


그러나 이 말속에서 '시간이 없다'라는 말 대신에
'마음이 없다'라는 표현이
더 나의 영적 상황을 솔직히 표현해 준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에 시간도
없어졌다. 시간도 재물과 같다.
풍족한 중에 하나님을 위해 쓸 수도 있고
구차한 중에 생활비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수도 있다.


문제는 많고 적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떠난 마음이다.
처음 사랑을 버렸기에 주를 향한 마음도 사라졌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8:12)
이 말씀은 재물, 시간, 건강 등
모든 것에 대해 교훈을 주고 있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재물뿐만 아니라 시간도 있는 대로 받으신다.


모든 교제와 집회에 다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주를 향한 잃어버린 마음과 식어버린 열정이 문제이다.



글쓴이 : martyr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9216
703 몸 안에서 좁은 길을 갈 수 있길... 관리자 2017.03.23 2813
702 바나나 관리자 2017.03.21 2990
701 정상적이면서도 진귀한.. 유진 2017.03.17 2631
700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관리자 2017.03.15 3346
699 맘 아린 실수... 관리자 2017.03.13 2994
698 밀어 냅니다. 관리자 2017.03.09 2947
697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유진 2017.03.07 3329
696 그분의 그림자 관리자 2017.03.03 2790
695 주님은 보이지 않게... 관리자 2017.03.01 2856
694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관리자 2017.02.27 2979
693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유진 2017.02.23 2935
692 시작부터 끝까지 그분의 경륜 안에 지켜지는 긍휼을 입길... 관리자 2017.02.21 3497
691 가문 일으키기 관리자 2017.02.17 3744
690 헌신의 참된 의미 관리자 2017.02.15 4003
689 고난 받는 것이 내 길이라면 유진 2017.02.13 4071
688 매력 관리자 2017.02.09 3711
687 그러나 사실... 관리자 2017.02.07 3818
686 아둘람 관리자 2017.02.03 4590
685 가끔은 넓은 길을 꿈꿔 유진 2017.02.01 3879
684 그분 밖에서 발견된다면... 관리자 2017.01.30 3916
683 십자가 관리자 2017.01.26 5628
682 세상 세상 세상 관리자 2017.01.24 4003
681 사랑하는 귀한 주님 유진 2017.01.20 4916
680 거함, 사랑 그리고 미움 관리자 2017.01.17 4456
679 우회할 필요 없음 관리자 2017.01.13 4026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4860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4306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3879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4526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4177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4559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4162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4490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4711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5201
668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4928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5589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4124
665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4346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4739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4483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5220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5003
660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4436
»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4445
658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4059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4634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4551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4898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5078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5273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5011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4796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4805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5247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5167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4980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5309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5398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5413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5466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5252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5445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5563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5405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5055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489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169
yesterday: 753
total: 846743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