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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내가 얼마나 바쁜지 성경 볼 시간이 없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집회에 갈 수 없고, 기도할 시간도 없다"


이러한 얘기는 너무 흔하게 하고 또 자주 듣는다.


그러나 이 말속에서 '시간이 없다'라는 말 대신에
'마음이 없다'라는 표현이
더 나의 영적 상황을 솔직히 표현해 준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에 시간도
없어졌다. 시간도 재물과 같다.
풍족한 중에 하나님을 위해 쓸 수도 있고
구차한 중에 생활비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수도 있다.


문제는 많고 적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떠난 마음이다.
처음 사랑을 버렸기에 주를 향한 마음도 사라졌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8:12)
이 말씀은 재물, 시간, 건강 등
모든 것에 대해 교훈을 주고 있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재물뿐만 아니라 시간도 있는 대로 받으신다.


모든 교제와 집회에 다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
주를 향한 잃어버린 마음과 식어버린 열정이 문제이다.



글쓴이 : mart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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