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27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autumn-osen-listya-chashka.jpg



복음의 핵심과 본질은 '십자가와 부활생명'임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이지요.'
이 말씀에 대한 체험은 우리의 일생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교회생활도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
목양도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
기도도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


아침에 기도를 하는데 주님은 다시 또 말씀 하십니다.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오랫동안 기도의 체험 안에서, 만약 우리가 우리 자신으로
시작하고, 자신의 원함 안에 있는 기도를 하면
기도가 마쳐질 때 공허하다는 느낌을 늘 받아왔습니다.


오...주여,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는 주님의 이름을 많이 불렀습니다.
주님의 이름 안에서 구하라는 의미는
그분과 하나되는 것이며, 그분의 일부분이 되는 것이며
내 안에 기도의 사람이신 주님과 연합되는 것이지요.
참으로 주님과 한 영되어 그분의 마음 안에 있는 것을 기도할 때
왜 그렇게 제 안에는 기쁨이 있게 되고 행복한지 참으로 비밀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그분의 뜻을 결코 홀로 수행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반드시 사람의 기도의 동역을 필요로 하시는데
주님과 하나되어 그분의 마음의 갈망을 기도하는 사람을 통하여 반드시(!) 이루십니다.
역대의 믿음의 선진들이 다 그러했습니다.
다소의 사울 역시 빛 가운데 넘어졌을 때 사흘 동안 한 것은
무엇을 생각하거나 상상한 것이 아니라
기도했다는 것에 큰 인상이 있었습니다.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행9:11)'
그 후 그는 몸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존재(조성)가 다 붕괴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첫번째는 영을 사용하고 영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모든 혼의 생각들을 거절하고
나의 영과 주님과의 연합이 이루어지는 것.
주님은 이 시대에 이러한 사람을 가장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주님은 소극적인 상황들을 두시기도 합니다.
한나의 주변에 브닌나를 두시고 모든 상황들로 인해
마음에 기도의 간절함을 주시는 것 역시 주님께서 그와 연합을 통하여
하나님의 갈망을 이루기를 원하시는데,
그것은 바로 그 시대에 하나님의 제사장이며, 기도의 사람이며
시대를 전환하는 사무엘을 얻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침은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비행기가 하늘에 속한 주유를 받으므로 하늘로 이륙하느냐,
여전히 땅에서만 계속 맴돌고 굴러가느냐...
영적인 영역을 차지하느냐, 천연적인 사람 안에 남아있느냐...
오, 그리스도 안으로, 그 인격 안으로 넣어지도록
우리 안으로 주님을 채우고, 적셔지고, 주님의 느낌으로 전이시키는 것이
아침마다의 전쟁입니다.


특별집회에서 많은 말씀을 들었을 때에는
무엇이 변화된 것 같으나, 사실은 적셔짐이 얼마동안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성품이 있게할 뿐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본 이상에 근거하여 매일매일의 먹음과 적셔짐으로
나의 존재가 그리스도 안으로의 신성한 전이가 필요합니다.


아버지를 대적하는 세상과
아들을 대적하는 죄들
성령을 대적하는 육체들에서 이기는 것은,
매일매일의 먹음과 적셔짐이 이기게 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나의 느낌, 나의 생각, 나의 관점, 나, 나, 나...
이러한 사람은 자람이 없습니다. 나를 중심삼는 사람치고
영적인 믿는이가 없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받아들이고, 영을 사용하여
그리스도 안으로 신성한 전이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
이것이 아침마다의 전쟁입니다.



글쓴이 : Hannah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68583
702 바나나 관리자 2017.03.21 1319
701 정상적이면서도 진귀한.. 유진 2017.03.17 1236
700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관리자 2017.03.15 1471
699 맘 아린 실수... 관리자 2017.03.13 1489
698 밀어 냅니다. 관리자 2017.03.09 1461
697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유진 2017.03.07 1547
696 그분의 그림자 관리자 2017.03.03 1327
695 주님은 보이지 않게... 관리자 2017.03.01 1552
694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관리자 2017.02.27 1523
693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유진 2017.02.23 1404
692 시작부터 끝까지 그분의 경륜 안에 지켜지는 긍휼을 입길... 관리자 2017.02.21 2074
691 가문 일으키기 관리자 2017.02.17 2149
690 헌신의 참된 의미 관리자 2017.02.15 2418
689 고난 받는 것이 내 길이라면 유진 2017.02.13 2542
688 매력 관리자 2017.02.09 2250
687 그러나 사실... 관리자 2017.02.07 2248
686 아둘람 관리자 2017.02.03 2958
685 가끔은 넓은 길을 꿈꿔 유진 2017.02.01 2451
684 그분 밖에서 발견된다면... 관리자 2017.01.30 2473
683 십자가 관리자 2017.01.26 3522
682 세상 세상 세상 관리자 2017.01.24 2611
681 사랑하는 귀한 주님 유진 2017.01.20 3034
680 거함, 사랑 그리고 미움 관리자 2017.01.17 2870
679 우회할 필요 없음 관리자 2017.01.13 2616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3192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2679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2463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2778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2731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3015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2735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2939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3052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3490
668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3267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3333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2725
665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2861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3171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3102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3545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3491
660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2873
65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2939
»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2763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3032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3103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3424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3398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3640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3448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3329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3292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3615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3552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3427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3459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3650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3586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3572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3572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3749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3744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3595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3432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3257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335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458
yesterday: 503
total: 690599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