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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에서 한 알의 밀로 땅에 떨어졌던 바버 자매님은 한 가지 항목에 있어서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본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그분이 일생 동안, 전일하게
일보다 생명을 주의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의 목양 아래 있었던 은사있고 유능한 젊은 워치만 니에게 어떠한 깊은
인상을 남겼을지...


오늘 어떤 봉사자들, 일꾼들에게는 주님을 위한 일과 활동이 그들의 음식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먹지 않으면 배고프고, 그것에 대한 허기와 갈망을 일으키는,
그런 음식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우리는 많은 경우 주님 자신보다도
성전을 섬겨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은 성전을 섬기는 이들이 아닌 직접 주님 자신을 섬기는 이들을 찾으십니다.
주님이 그분의 마음을 열어서, 그분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보여주실 수
있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일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도 지성소 깊은 곳 안으로
추구하는 이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바버 자매님의 존재와 본이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말하듯이...



글쓴이 : 안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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