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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님은 아래 인용하신 구절들을 근거로 사람이 한번 받은 구원이 그후 우리의 행위에 따라 취소되어 다시 지옥가게 될 수도 있다는 식의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을 오해한 관점입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간략하게 설명을 붙여 보겠습니다.


(토마스) 인간이 배도하면 성령이 떠난다는 것이 성경 안에 있는 내용이거늘 낫띵님은 이를 비성경적이라고 치부하는 것에 대해 성경을 제대로 읽기나 한 분인지 의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배도하지 않아야 영원히 성령과 연합하는 것이지 한번 구원이면 어떤 죄를 지어도 구원이 취소되지 않는다는 구원파스러운 주장을 지방교회는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계된 성경구절을 아래에 인용합니다.


(낫띵) 아래 어느 본문도 성령이 떠나간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번 받은 구원이 취소될 수 있고 그후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주장은 알미니안주의라고 하는데, 이것은 결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이 점에서 있어서는 칼빈의 '성도의 견인' 주장이 옳았습니다.
구원파의 주장이 여기에 끼어들 이유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3:3
(개역 한글)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New International Version) Are you so foolish? After beginning by means of the Spirit, are you now trying to finish by means of the flesh?


위 내용은 갈라디아 성도들이 거듭날 때 받았던 성령이 다시 떠나간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위 본문은 믿음으로 그 영을 영접하며 거듭난 후에 율법의 행위로 온전하게 되려는 것을 책망한 것입니다.
바로 직전 구절(2절)이 그것을 말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9
(개역 한글) 성령을 소멸치 말며
(New International Version) Do not quench the Spirit.


그 영을 끄지 말라는 것은 성령을 내 쫒거나 성령이 다시 나가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령의 인도를 거스려 근심케 하는 것입니다. 엡4:30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속의 날까지 봉인되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6:4
(개역 한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New International Version) 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have once been enlightened, who have tasted the heavenly gift, who have shared in the Holy Spirit,


히브리서 6:5
(개역 한글)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New International Version) who have tasted the goodness of the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coming age


히브리서 6:6
(개역 한글)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New International Version) and who have fallen away, to be brought back to repentance. To their loss they are crucifying the Son of God all over again and subjecting him to public disgrace.


위 말씀 역시 성령이 다시 나가시고 구원이 취소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위 말씀의 취지는 히6:1에 있습니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인 말씀에 머물지 말고 성숙에 이르도록 전진하라'는 말씀입니다.
성숙 안하면 구원이 취소된다? 문맥으로도 안 맞고 논리도 안 맞는 주장입니다.
교리와 신학을 전제로 본문을 읽어서는 안 됩니다.
위 단락을 이해하는 열쇠는 히6:1에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자에 대하여 어떤 말씀이 있는지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사람이라는 희대의 궤변을 넘어서
인간이 하나님과 합일되었다는 이방의 신인합일교리를 공공연히 드러냄으로 성경을 왜곡 훼손하려는 불순한 의도에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3
(개역 한글)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New International Version) Don't let anyone deceive you in any way, for that day will not come until the rebellion occurs and the man of lawlessness is revealed, the man doomed to destruction.


이 말씀은 현재 논의되는 주제와 전혀 무관한 본문입니다.
이것은 다니엘 9장 27절 등이 예언한 적 그리스도(단수)의 출현을 말한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4
(개역 한글)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New International Version) He will oppose and will exalt himself over everything that is called God or is worshiped, so that he sets himself up in God's temple, proclaiming himself to be God.


이 말씀도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가 앞으로 재건될 제3 성전에 앉아
자기를 경배할 것을 요구할 것임을 예언한 구절입니다.


지금 누구도 제3의 성전에 앉은 사람도 없고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아타나시우스, 이레니우스 등 정통 교부들이 가르쳤던 신화교리는
자기들을 경배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마스님은 지금 본 주제와 무관한 본문들을 인용 소개하셨습니다.





 
땅끝으로 16.10.13. 07:31
기독교 역사를 보면 증명이 됩니다

초기 기독교가 부흥된 후 나중에 그 교회들이 타락되자 하나님이 그 교회들을 버리셨습니다

물론 그 교회들은 신자들이지요

내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란 말씀만 보아도 이해가 되실겁니다
  낫띵 16.10.13. 07:43
기독교 역사를 드러난 것으로만 보시면 곤란합니다.

겉으로는 로마 천주교 그리고 그후 종교 개혁으로 출현한 개신교가 전부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낫띵 16.10.13. 07:47
낫띵 http://m.mall.godpeople.com/?G=9788975316807
기회가 되시면 전도 출판사가 발간한 <순례하는 교회>를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제자도 16.10.13. 07:34
구원을 바라보는 관점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피조된 인간의 입장에서 구원을 말하는 것이며, 또하나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만약 님이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하면서 위 경계의 말씀은 님에게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고 여긴다면 님은 어느쪽에 서 있는 것일까요? 이미 하나님이 되었습니까?
  낫띵 16.10.13. 07:47
위 경계의 말씀은 거듭난 모든 이들에게 한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이 구원의 취소를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낫띵 16.10.13. 07:49
낫띵 알미니안주의자들이 위와 같은 본문들을 오해하고 있다보니 구원의 취소라는 비진리가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역시 거듭남의 진리가 명확하게 이해되고 체험되지 못한 후유증일 수 있습니다.
  땅끝으로 16.10.13. 07:50
낫띵 로마서 11:21 [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을진대 그분께서 또한 너를 아끼지 아니하실까 조심하라. 

전 알미니안주의 아니고 성경주의 입니다

바울이 로마교회를 향하여 한 이런 말들은 농담입니까?
  제자도 16.10.13. 07:50
낫띵 구원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스스로 결정하시고 하나님 스스로 실행하십니다. 

하나님의 결정권에 제한을 두고 싶습니까?
  낫띵 16.10.14. 01:25
땅끝으로 땅끝으로님, 롬11:21이 구원받은 사람이 구원이 취소되어 지옥갈 수도 있음을 말하는 구절이 아닙니다.
"본 가지도 아끼지 아니하셨을진대"가 지옥가게 했다는 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장 11절에서 바울은 "그러면 그들이 걸려 넘어져서 망하게 되었다는 말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성경은 어느 한 구절만이 아니라 전후 문맥을 함께 보면서 그 의미들을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낫띵 16.10.14. 01:27
제자도 구원이 무엇이지요?
구원은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 안에 내주하십니다.
영광의 소망으로 !
이것이 만세로부터 감취어왔던 비밀이나 신약 시대에 밝혀진 것입니다.

왜 영광의 소망이 되실까요?
거듭난 사람은 다 그분처럼 영광 안으로 이끄신다는 소망입니다.

알미니안주의식 구원론은 이런 소망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토마스 16.10.13. 08:27
구원의 확증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감히 인간 따위가 논할 부분이 아니며

인간이 셀프인증한다고 주님께서 받아주시지 않습니다.

주님의 권능에 해당하는 영역의 것은 주님에게 돌려드려야지요.

나 구원 되었소 아무리 셀프인증 셀프확증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구원파의 구원론이지요.

이런 것들이 신인합일사상의 폐단입니다.

자신이 이미 하나님-사람이 되었으니 뭔말인들 못 하겠습니까?
.
  땅끝으로 16.10.13. 08:41
인간들이 할수있는 고백의 맥시멈은

"주님 제가 주님을 믿습니다
끝까지 바로 믿게(행하게) 하옵소서...
  토마스 16.10.13. 08:45
땅끝으로 맞습니다요.
거기까지가 피조물 인간이 취할 수 있는 극한입니다.
더 이상은 피조물이 취할 내용이 아니지요.

우리는 이미 셀프확증을 일삼는 많은 사이비 이단들의 추악한 열매를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낫띵 16.10.14. 01:30
토마스님, 구원의 확증을 하나님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우리 안에 생명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어찌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존재를 모를수가 있는지요?
  낫띵 16.10.14. 01:31
토마스님, 요일3:24절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영을 통해 압니다.
  낫띵 16.10.14. 01:32
"여러분 자신이 시험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고야

어떻게 여러분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고후13:5)
  낫띵 16.10.14. 01:35
땅끝으로 땅끝으로님, 믿음으로 주님이 우리 안에 오셨고

지금도 우리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또한 모든 거듭난 사람들이 이것을 알고 있지요.

심지어 롬8:29는 많은 아들들이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도록

예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환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런 이들이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도록 돕는

도우미일 뿐입니다. 구원이 취소되는 것이 아닙니다.

 
토마스 16.10.13. 09:19
적 그리스도가 단수라고요?

물론 대장격은 한 놈이겠지요.

그러나 겁나게 많은 자칭 그리스도가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그런 사람의 말에 신뢰하지 말라고 가르치죠.


마태복음 24:4ㅡ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조직원 무더기로 그리스도화되어 그리스도라 지칭하는 조직은 어디에 해당하는 것일까요?
.
  낫띵 16.10.14. 01:36
토마스님이 인용하신 위 본문은 특정인을 지칭한 것입니다.

  낫띵 16.10.14. 01:37
낫띵 엄밀히 말하면 기름부음받은 분이신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를 거스리는 사람이 
원칙상 다 적그리스도들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본문은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깥쪽 16.10.13. 09:20
강한 부정 = 강한 긍정
강한 확신 = 강한 두려움
진리를 분명하게 하려할 수 록 진리가 흐려지는 놀라운 역설.
 
바나바로 16.10.13. 11:54
"이 말씀도 장차 나타날 적그리스가 앞으로 재건될 제3 성전에 앉아?

자기를 경배할 것을 요구할 것임을 예언한 구절입니다.


지금 누구도 제3의 성전에 앉은 사람도 없고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낫띵님은 위에 글처럼 남에게 배운 것으로 오버할 때가 많습니다.
말은 자기를 부인한다고 하며 자기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고 하면서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은 보이지 않고
이론으로 교파와 자기 자랑만 하니
이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아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몇년을 보아도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하니 식상하게 됩니다.
그러한 것들은 끝없는 변론만 내는 것입니다
  바나바로 16.10.13. 11:59
원래 교회도 전체가 하나입니다.
지방파로 분리해서 자기들만의 성경해석과 교리를 주장하는 자체가 부분적이고 치우친 것입니다.
  낫띵 16.10.14. 01:40
바나바로 원래 교회가 하나인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하나의 교회를 무엇이라고 부르고 있나요?

구체적으로.... 

교회가 양 방면 즉 우주적인 방면과 지역(지방)적인 방면이 있다는 것은

교회를 말할 때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내용들입니다.
  낫띵 16.10.14. 01:42
바나바로 지방파라는 말도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남들이 그렇게 부르는 것일 뿐입니다.

  낫띵 16.10.14. 01:46
바나바로님, 

저는 단지 주제 토론방에서 '특정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곳에서 제가 어떻게 비쳐는지는 지는 그것이 저의 한계입니다.
  바나바로 16.10.14. 08:34
낫띵 낫띵님 위에 제 3성전을 말한것만 봐도 지방파 사람들이 얼마나 성경을 오해하고 잘못 해석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피조물의 자리를 벗어나 재판장의 행세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봤지만 믿음은 세계공통이고 어디를 가나 통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단에 속한 사람들은 말이 안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방파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대화를 하면 할수록 자기들만의 울타리에 갇혀 소통이 되지 않고 대화의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것이 저만의 느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그 딱딱함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낫띵 16.10.15. 03:35
바나바로 그렇다면 바나바로님은 고후2:3-4가 말하는 "그'(he) 혹은 2:8이 말하는 '그 불법자'..'주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나타나심으로써 그를 제거하실 것"이라는 그가 누구라고 보십니까?
  낫띵 16.10.15. 03:37
바나바로 본문 해석은 그 단어 혹은 그 전후문맥을 토대로 하는 것이 기본이 아닐까요?
어찌보면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는 냉철한 생각이 더 필요 할 수 있습니다.
  낫띵 16.10.15. 03:40
바나바로 위 살후 2장 본문은 주님의 재림의 시기와 관련하여 적그리스도라는 특정인이 나타나는 것이 전조 현상임을
말하는 내용이지,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출현하여 "피조물의 자리를 벗어나 재판장 행세"를 할 것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차분히 본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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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사도행전 13:33 '오늘'은 언제인가? 관리자 2015.03.23 10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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