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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에딘버러 한 가정의 살아 온 이야기(3)―방배동 세 번째 셋집에서...



이제 저는 스물여덟 해의 지난 삶에 더해..
승범이 엄마로서의 책임감과 돌봄...
우리에게 주신 아이의 인생에 보호자로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외적인 환경이 바뀐 건 아니지만..
포대기에 아이를 싸서 집에 들어서는 순간..
저는 제가 마음이 훨 넓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같이 사는 자매네 가족에게도..남편에게도...
그들을 향했던 뾰족한 마음들이 아이에게로 휘~익 돌아갔을 뿐 아니라..
엄마라는 단어가 주는 넉넉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태백에 가는 일정을 미루시고..
일주일 동안 산간을 해 주셨습니다...
그 기간 동안 엄마와 저는 이제 엄마라는 공통된 마음이 있었기에..
엄마가 해 주시는 모든 이야기들, 충고들, 지침들이..
채곡 채곡, 속속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병원에서부터 저는 미역국이 얼마나 맛있던지..
냄비에 한가득 담겨 나오는 미역국을 엄마도 드셔보시라는 말도 없이
혼자 후루룩 다 먹어 버리고, 한잠 푹 자고 나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집에 와서도 한 솥 끓여 놓은 미역국을 정신없이 먹어댔습니다..
엄마는 신퉁하다며 대견해 하셨습니다...
당신 병치레에 종종거리며 쫓아다니던 딸이 안쓰러워 매번 미안해
하셨었는데...저는 그 기간 동안 엄마께 듣고 배운 산 지혜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아이 낳고 삭신이 쑤시다고 좀 주물러 달랬더니...
지금 주물러 주면 뼈에 바람이 든다면서..
미역국 먹고 이불 뒤집어쓰고 푹 자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말리지 않았으면 맘 약한 우리 남편 밤새 주물러 주었을 겁니다..^^
입이 텁텁해서 양치하고 싶다고 했더니..
며칠 그냥 참으라고 합니다...
바로 양치하면 나중에 이가 시리고 약해진다고...
찬물로는 더더욱 안된다고 말리셨습니다..
남편이 구운 김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공기 중에 기름 성분이 있으면
애기 얼굴에 뭐가 난다고 당분간 참으라고 했는데..
같이 사는 집이 기름에 재운 김을 구었더니 그날 저녁에
바로 애기 얼굴에 빨간 뽀록지가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4남매를 키우신 엄마의 저력이 느껴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절대 한 달 동안은 손에 물 묻히지 말아라...
아기 울음소리를 분간해서 들어라..
배고파서 우는건지, 똥 싸서 우는건지...
애기가 배고파서 울 때는 엄마가 젖이 찌르르 한다면서...
말 못하는 아기라도 다 생존 방법이 있단다..
그 외에는 손타기 쉬우니까 되도록 안아주지 말아라...
애기 때는 먹고, 자는 거 외에는 할 일이 없을 때니까..
이때는 산모가 몸을 잘 추스려야 할 때니..
몸을 어떻게든지 아껴야 한다며...
연신 딸 걱정이십니다...


젖이 불기 시작하는데 아기가 먹는 양이 적으니..
젖 몸살이 나기 쉬운데...그럴 때는 뜨거운 물에 수건을 적셔서
맛사지를 해 주어야 하는데...
이게, 이게...꼭 남자 손이어야 한다며...거듭 강조...
민망하지만...남편으로 하여금 아빠로서의 첫임무를 부여해 주기도 하고...
덕분에 정말 젖 몸살 앓지 않고 잘 넘어 갔습니다...


없는 살림이라 여유 돈도 없었지만...
병원비 13만원 외엔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했고, 순탄했습니다..
승범이도 식식거리고 어찌나 잠만 잘 자는지...
애기 낳고 힘들다 이런 생각보다 심심하기까지 했습니다..^^
8개월까지 먹고, 자고...그야말로 순둥이 그런 순둥이가 없었습니다만..
한 어르신이 하시는 말씀....저런 애들이 나중에 부산하고 나대기가 쉽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이 현실이 되는 데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9개월 째부터 아이의 제 2기가 시작되었는데.....


친정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가시고 나서..
함께 사는 자매가 남은 바라지를 해 주었습니다...
동생뻘이었는데도, 아이를 먼저 키워서인지..
마치 친언니처럼 저를 돌봐주고,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한집에 사는 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각 사람의 캐릭터가 있고...
각자의 선호도 있고...
나름대로의 신념도 있고, 주장도 있고...
혼자 추구하는 바도 있고, 부부의 관점도 있고....
서로 안에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이 더 커 보이고...
무엇보다 속에 감추어진 시기와 질투 때문에...
두 가정 사이에 말 수는 점점 줄어들고...
기어이는 그 가정이 분가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아픈 일이었지만...
우리의 인격이 너무나 형편이 없었고, 힘들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홀가분하기도 하고 속이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쁘거나, 혹 우리가 나쁘거나,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인격이 성숙되지 않은 사람들이
물질적인 이유 때문에 함께 사는 생활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살아오는 내내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돈만 되면 그런 생활을 일부러 하지는 않겠지만..
저희는 그 기간 동안을 하나님의 주권이었다 믿으며...
사람의 약함과 형편없음과 낮음과 천박함과..
우리 속에 얼마나 많은 더러운 것들이 존재하는지를...
뼈속 살속 깊이 깨달아 알 뿐 아니라...
우리가 그런 사람, 그런 존재라는 사실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는 중요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남편은 여전히 새벽에 우유배달을 하면서..
복음 전하는 일을 하였는데...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우유 주머니에 매일 아침 전도지를 넣어 두고...
전도지를 가져가는 가정과 남겨두는 가정을 분류하고...
월말 수금할 때 몇 마디 말이라도 할 기회를 갖게 해달라고 아침마다 기도하고..
낮에는 돌보던 학생들 양육하러 나가고...
수금 제때 못해 주시는 어려운 가정 찾아가 사연 다 들어주느라...
수금을 못해 오는 때가 태반이지만...ㅡ.ㅡ...
저녁에는 심방 가거나, 모임 참석하거나...
하루 종일 분주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야가 쥐띠인데 밤에 태어나서...인생이 분주하다면서...
뭐이 저리 바쁘대냐..?" 늘 묻곤 하셨습니다...
집안에 유일하게 대학을 졸업한 맏아들이 우유 배달이나 한다고..
실망하시고, 책망도 하시고, 화도 내시고...
울기도 하시고, 속상해도 하셨지만...
워낙 아들의 신념과 확신이 변함이 없는 데다..
며느리까지 죽이 맞아 하는 것 같으니
니들끼리 알아서 살으라 하셨습니다..


남편은 추운 겨울 새벽 4시에 일어나
곱은 손으로 배달할 우유들 챙기고...
깜깜하고 추운 새벽에 오토바이로 방배동 고개
골목, 골목을 다니다가 미끄러져서 우유 박스라도 구르는 날에는
쏟아진 우유팩을 패대기쳤던 적도 있고...
울면서 기도한 적도 많고...사당동 사거리에 있던 아파트 15층에
우유 1000mL 배달하러 걸어 올라갔던 적도 있고...(엘리베이터 고장ㅜ.ㅜ...)
애기가 있어서 배달 안 하면 안 되는 상황...


이제는 처자식이 있는 가장이다 보니..
힘들고 어려워도 묵묵히 견뎌야만 했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살고 싶은 우리의 갈망과...
우리가 본 이상대로의 삶을 추구하는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아서...
중간에 타협하거나, 스스로 물러서지 않으려면...
우리는 내적인 힘이 필요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기간 동안 우리는 그리스도의 삶에 대해서...
또 바울의 삶에 대해서...그리고 우리네 삶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은혜를 구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단순, 무식, 과격한 과에 속하는 우리 남편은....^~^
참 작은 일, 그리고 많은 일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는 편인데요...
특히 복음 전할 때와 먹을 때....
너무나 만족스러워하고 즐거워했습니다..
밖에서 복음 전했던 사람들을 꼭 집에 초대를 해서는...
새댁인 저를 당황시키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저도 복음의 분깃을 나누어 갖게 되었고...
후다닥 음식도 잘해 내게 되었고...
넉넉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영육 간에 뭔가를
공급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의 매일 집에 형제, 자매들이 들락거렸는데...
대학생이거나, 또는 직장 다니는 청년들이었기 때문에..
밥을 꼭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새로운 복음 친구가 왔다고 모이고...
예배 가기 전에 들리기도 하고...
끝나고 집에 가기 전에 들리기도 하고...
우리 집 냉장고는 아예 오픈된 냉장고라 우유며 과일이며 언제든지
꺼내 먹을 수 있다고 남편이 다 말해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한 달에 쌀 80kg을 먹은 달도 있었습니다..
20 킬로짜리 4포대를 사야 했으니까요...
부식비는 얼마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산할 수도 없고...되지도 않고...
남편이 수금해온 현금이 있으니까 되는대로 써댔습니다..
그래서 모으지도 못했지만...그래도 빚은 안 지고 살았습니다...


돌쟁이 하나 데리고 정신없는 생활하는 중에...
또다시 속이 미식거리고...울렁거리는게...
몸이 예사롭지 않아서 보니까...
둘째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김OO 군은 엄마의 참 젖 덕분에..
태어날 때 3.65kg 한 달 후에 예방접종 하러 병원 갔더니...6.5kg
백일도 안되어 10kg......


힘이 좋으니까 나대는 것도 보통이 아니고...
집에 손님들이 많이 오니 애가 급흥분을 무지 잘하고...
좋다고 악~악 소리도 잘 지르고....휴~~
걷기 시작하면서는 밖에 나가자고 난리 난리...
거기다 둘째도 입덧이 어찌나 심한지...
6개월까지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그때도 남편이 가끔 손님을 초대하면 식사 대접을 했는데...
간호사 자매들이 링겔을 꽂아주고, 와서 도와주기도 하고...
주변에 다른 가정들도 있는데...그래도 우리 집에 줄창 모여댔습니다...


우리 가정을 통해 새로운 성도들이 많이 생기고..
청년들도 많이 들어오고...
남편의 복음전파 효과가 있었는지..
교회에 부흥이 많이 일어나고...
활기차고 방배동 지역이 시끌시끌 했습니다...
남편이랑 같이 나가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우유 배달 아저씨로...또는 인사 잘하는 아저씨로...


어느 날 남편이
방배동에서 자기의 할 일이 다 끝난 것 같다고..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안에 교만도 있었고...
또 교회 안에 어려움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증금 500만원으로 동부이촌동 쪽으로 방을 알아보러 다녔습니다...
너무나 택도 없는 가격이라 월세라도 얻기가 쉽지 않아서 어찌해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교회 집사님 한 분이 1000만원 대출을 보증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1500만원에 방 두 개짜리 공무원 아파트에 세를 살게 되었습니다..
이 공무원 아파트는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아래 위층 아무도 안 살고..
옆집 비어 있고...
한 동에 몇 가구 살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연탄불로 난방을 하는 곳이니까 엄청 오래된 아파트였습니다...


이제 동부이촌동에서 남편은 새롭게 우유 배달을 시작하고...
낮에는 이촌역 앞에서 책을 팔면서 복음을 전했고..
저는 매캐한 연탄 냄새가 나는 조그만 네 번째 셋집에서....
22개월짜리 승범이와 갓난아기 유니를 데리고...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계속)




지방교회 교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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