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444 추천 수 1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주님의 상 집회에는 순서가 없음


어떤 지방에 있는 책임 형제들은 주님의 상 집회에서 항상 앞에 앉는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것을 발견할 수 없다. 주님의 상 집회에는 형제들만 있을 뿐 책임 형제들은 없다. 책임 형제들이 앞에 앉는다면, 그것은 주로 광고를 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책임 형제들이 자신들에게 주님의 상 집회를 인도할 책임이 있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을까 봐 두렵다.


우리는 주님의 상 집회에서 아무도 인도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분명해야 한다. 엄밀히 말해서, 주님의 상 집회에는 특별한 좌석 배치가 없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때에는 내가 집회에서 앞에 앉지만, 또 다른 때에는 어린 형제와 함께 앉는다. 이렇게 하면 성도들은 주님의 상에 특별한 좌석이 없다는 인상을 갖는다. 나는 하나님의 노예이자 그들의 형제일 뿐이다.


성도들은 반드시 주님의 상 집회에는 특별한 자리가 없다는 것에 분명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부터 십년 후에는 모든 장로들이 앞줄에 앉아 자신들이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모든 책임 형제들은 사람들이 세운 특별한 순서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세운 모든 질서는 잘못된 것이다. 영국의 조지 뮐러(George Mueller) 형제는 주님의 상 집회에서 항상 뒤에 앉았다. 그것은 매우 좋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너무 지나치다는 인상을 가졌을 수도 있다.


우리는 주님의 상에 올 때, 누가 앞에 앉아야 하고 누가 뒤에 앉아야 한다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 갓 구원받은 새 신자들은 구원받은 지 더 오래된 이들과 함께 앞에 앉아야 한다. 예를 들어, 가정에 네 자녀가 있으면 식사 시간에 막내는 항상 아버지 곁에 앉으려고 할 것이다. 이것이 가정에서의 순서이다. 떡을 떼는 것도 가정의 일이므로, 같은 순서를 따라야 한다.


성도들을 대치하지 않음


대만에 있는 교회들에서는 주님의 상 집회나 기도 집회나 교통 집회에서 집회를 시작하고 마치는 것을 책임 형제들이 한다. 집회가 시작될 때, 거의 매번 책임 형제들 중 한 사람이 찬송을 고르면 나머지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찬송한다. 거의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이지만, 책임 형제들만 제사장들인 것 같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는 우리 모두가 제사장들이다. 모든 교회들 안에 있는 성도들은 이것에 관해 분명해야 한다.


동역자들과 장로들과 가정 집회의 책임 형제들은 성도들의 제사장의 기능을 대치하지 않도록, 주님의 상 집회와 기도 집회와 교통 집회가 시작될 때 찬송을 고르기를 피해야 한다. 이 외에도 그들은 성도들을 위해 집회를 마치지 말아야 한다. 우리 가운데에는 '대치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성도들이 집회에 참여하고 기능을 발휘해야 한다. 우리 가운데서 인도하는 이들은 성도들을 대신하여 제사장들로서 섬김으로써 형제자매들의 영을 무가치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부디 주님께서 교회들에게 긍휼을 베푸시어, 인도하는 이들만이 집회를 시작하고 끝내는 데 책임을 지지 않고 모든 성도들이 기능을 발휘하기 바란다.


모든 지방에서 책임 형제들은 집회가 시작될 때, 찬송을 고르는 데 있어서 성도들을 대치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누구든지 그 영의 움직임에 따라 찬송을 고를 수 있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자매들도 예외가 아니다. 자매들도 그 영의 움직임에 따라 기도하고 찬송할 수 있다. 책임 형제들만 집회를 시작하고 마치는 이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책임 형제들은 교회의 행정에 있어서 책임을 지는 이들, 즉 교회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인도하는 이들이다. 그러나 주님의 상 집회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 앞에 함께 모인다. 그뿐만 아니라 떡과 잔을 축복하는 것도 책임 형제들만 독점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책임 형제들은 갓 구원받은 이들을 온전하게 하여 떡과 잔을 축복하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어제 구원받고 침례 받은 형제를 온전하게 하는 일을 시작하여, 그가 주님의 상 집회에서 떡과 잔을 축복하고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게 할 수 있다.


아버지가 막내 아이에게 가족의 모든 사람에게 사탕을 나누어 주라고 시킨다면, 달콤한 느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사탕을 나누어 주라고 시킨다면, 그 느낌은 그다지 달콤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만찬에서 주님은 그분의 제자들에게 “받아서 드십시오. ... 여러분은 다 이것을 마시십시오.”(마 26:26-27)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에 베드로가 앞에 있었다는 기록이 없다. 따라서 특별히 주님의 상 집회에서 우리에게는 정해진 순서가 있어서는 안 된다. 주님의 상 집회가 끝날 때 책임 형제가 일어서서 교회의 움직임에 관한 광고를 할 수는 있다. 주님의 상 집회를 할 때에는 책임 형제들이 없다. 모두가 형제이다.


우리가 이 문제에 있어서 분명하지 않다면, 집회는 좋은 시작을 갖지 못할 것이다. 모든 형제자매들은 책임 형제들이 제일 먼저 찬송을 고르고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책임 형제들에게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것은 집회의 영을 꺼뜨릴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상 집회에서 하나님 앞에 어떤 순서도 없다. 우리는 집회에 오기 전에 반드시 주님과의 교통 안으로 들어가야 하고, 집회에서 반드시 영의 느낌을 만지고 그 영의 감동에 따라 찬송을 골라야 한다. 찬송을 부른 후에는 우리 모두가 기도하거나 간증하거나 말해야 한다.


위트니스 리
[주님의 상 집회와 생명의 추구를 위한 지침, 제2장 집회에서의 인도, 한국복음서원]


  • profile
    harvester 2017.06.28 12:11
     매주 맞이하는 주의상 집회에 대한 매우 적절한 말씀을 읽으며 작은 생각 하나가 떠올라 적습니다. 답안지를 들고 시험문제까지 친절하게 풀어주거나 바로 고쳐주는 친절한 일들을 우리는 많이 합니다. 좋은 교사라면 결코 하지 않을 행동이죠. 영적인 근육(?)이 생기기도 전에 마치 수학공식처럼 외워서 적용하게 해버리면 시험은 백점 맞을 수 있지만 생명의 성장은 요원하게 됩니다. 리 형제님의 멧세지들은 답안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지체들을 삶아 익히려는 우를 범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게 됩니다. - [특별히 인도하는 형제들은 이 문제에 있어서 반드시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의 일은 무의미하게 될 것이다. 인도하는 어떤 형제들은 그들의 손에 청사진이 있다고 말하지만, 얼마 후에는 추진하려고 했던 일이 죽게 되고 육체가 가득하게 된다. (중략) 그보다 그들은 성도들과의 동역 안에서 청사진을 만들어야 한다. 설령 우리에게 정확한 청사진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의 길이나 방법이 옳지 않을 수도 있다.(중략) 그것은 일단 우리가 주님의 일을 만지면, 반드시 우리의 육체를 거절하고 처리하기를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의 상 집회와 생명의 추구를 위한 지침, 제2장 집회에서의 인도]
  • profile
    관리자 2017.06.28 23:44
    가끔 아이를 가르치면서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답을 먼저 말해주고 싶은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 그럴 때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갖지 못하게 되어 문제를 푼 것 같은데 함께 답을 찾아간 것이 아닌 제가 대신 찾아 준 것이죠. ^^ 조금 늦더라도 아이와 함께 아이가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은 교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육체의 유혹을 거절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profile
    관리자 2017.06.28 23:48
    영적인 영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 얼마나 많을지.. 그 영의 인도를 따라 하나 하나 그분의 인격 안에서 하는 것을 배우게 하소서 좋은 동반자로, 좋은 교사로, 다만 앞서 가는 사람이 아닌 함께 전진하는 사람으로.. 함께 청사진을 그려가게 하소서

위트니스 리(Witness Lee)

위트니스 리 형제님의 글을 모아 둔 게시판입니다.

  1. 부흥의 일 vs 계시에서 나온 일

    부흥의 일 vs 계시에서 나온 일 요한복음 11장에서 마리아와 마르다라는 두 자매가 언급됩니다. 기독교에는 이 두 자매에 관한 정확한 이해가 없습니다. 마리아는 단지 ‘조용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멈춘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용할 수는 ...
    Date2017.10.11 Reply0 Views99
    Read More
  2. 봉사는 주님의 영을 갖는 문제임

    봉사는 주님의 영을 갖는 문제임 주님의 회복은 그리스도의 몸을 회복하는 것이다. 주님의 회복은 유기체를 회복하는 것이지 조직을 회복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동역자들과 교회들이 있고, 전 시간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청년들을 기르고 있...
    Date2017.08.18 Reply0 Views286
    Read More
  3. '특수 식물'을 자라게 함

    '특수 식물'을 자라게 함 직사광선 아래서는 잘 자라지 못하는 식물들이 있는데, 그런 식물들은 반드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심어져야 한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특별한 식물과 같아서, 햇볕이 너무 많으면 쉽게 죽어버린다. 우리는 그들이 처...
    Date2017.07.18 Reply0 Views266
    Read More
  4. 주님의 상 집회에는 하나님 앞에 어떤 순서도 없음

    주님의 상 집회에는 순서가 없음 어떤 지방에 있는 책임 형제들은 주님의 상 집회에서 항상 앞에 앉는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것을 발견할 수 없다. 주님의 상 집회에는 형제들만 있을 뿐 책임 형제들은 없다. 책임 형제들이 앞에 앉는다면, 그것은 주로...
    Date2017.06.24 Reply3 Views444
    Read More
  5. 몸의 생활은 영을 따라 행하는 것의 결과임

    몸의 생활은 영을 따라 행하는 것의 결과임 로마서 12장에 있는 그리스도의 몸은 로마서 8장에서 영을 따라 행하는 체험의 결과이다. 하나님의 경륜에 관한 바울의 조망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몸의 모든 지체들은 영을 따라 행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
    Date2017.06.16 Reply0 Views353
    Read More
  6. 온 몸에 유익을 주는 몸의 교통

    온 몸에 유익을 주는 몸의 교통 인간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많은 일들이 공개적인 모임에서 토론되지 않고 작은 모임에서 은밀하게 토론된다. 은밀한 토론 후에 공개적인 모임을 갖는다. 교회 생활 안에서 우리의 실행이 이와 같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 ...
    Date2017.06.13 Reply0 Views289
    Read More
  7. 교회의 주인들은 성도들임

    교회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교회임 신약은 우리에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이고(고전 1:2, 10:32), 그리스도의 교회이며(롬 16:16), 성도들의 교회인 것(고전 14:33)을 보여준다. 성경은 사도들의 교회나 장로들의 교회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사...
    Date2017.06.09 Reply0 Views312
    Read More
  8. 교회의 표현은 모든 지방에서 하나임

    교회의 표현은 모든 지방에서 하나임 우리는 교회가 이 땅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지방에서 표현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게다가 교회의 각각의 표현은 그것이 어디에 있든 하나여야 한다. 우리는 나뉘어질 이유가 없다. 만일 우리가 런...
    Date2017.01.17 Reply0 Views583
    Read More
  9. 위트니스 리와 교황의 칭호

    위트니스 리와 교황의 칭호 "신약의 사역에서 누가 교황인가" 누가 인도하는가? 사도들의 가르침이 인도한다. 베드로가 책망을 받았을 때, 사실상 그를 책망한 것은 바울이 아니었다. 바로 신약에 있는 가르침이 그를 책망했다. 만약 어떤 사람이 ...
    Date2015.03.24 Reply1 Views2343
    Read More
  10. 아버지 집에 있는 많은 거처들

    아버지 집에 있는 많은 거처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
    Date2014.03.07 Reply0 Views3687
    Read More
  11.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떠나심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떠나심 요한복음 14장부터 하나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주님은 자신이 떠나시려 한다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2절). 이 소식은 그들을 불안하게 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과 함께 있음을 누렸기 때문이다. 그분은 계속...
    Date2014.01.02 Reply0 Views3288
    Read More
  12. 그리스도를 호흡함

    그리스도를 호흡함 하나님은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이나 남편에 대한 아내의 순종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오직 그리스도만 원하신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깊은 확신이 필요하...
    Date2013.12.17 Reply0 Views3527
    Read More
  13. 그리스도가 그분의 지체들과 하나임

    그리스도가 그분의 지체들과 하나임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이들인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고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되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시고 그리스도는 개인적인 그리스도이시며 단체적인 그리스도이시다. 개인적인 그리스도...
    Date2013.12.04 Reply0 Views3464
    Read More
  14. 그리스도를 잡으려고 좇아감

    그리스도를 잡으려고 좇아감 바울은 그리스도를 잡으려고 위를 향하여 필사적이었다. 주의 회복 안에서 우리는 또한 아래로 향하게 하는 시대의 흐름에 대항하여 싸울 필요가 있다. 사단은 간교하다. 그는 어떤 것이든지 그리스도를 대치하는 것으...
    Date2013.11.21 Reply0 Views2539
    Read More
  15. 빗나가지 않고 중심 노선을 취함

    빗나가지 않고 중심 노선을 취함 여기 신약 사역의 바울의 부분에서 우리는 몇가지 요소, 몇가지 내재적 본질을 갖는다. 이들은 중요한 항목들이다. 내가 전한 것과 달리 전하기 위해 다른 어떤 새로운 사상이나 어떤 특별한 요점을 골라낼 필요...
    Date2013.11.20 Reply0 Views2499
    Read More
  16. 사역의 내재적 본질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

    사역의 내재적 본질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 이와 같은 메시지의 경우에, 우리는 이러한 진리들의 깊이 안으로 인도받고 그 실제가 우리의 존재 안으로 조성되게 하기 위해 충분하고도 필사적인 기도와 교통이 필요하다. 내가 여러분에게 교통하고...
    Date2013.11.19 Reply0 Views2603
    Read More
  17. 오르락내리락 하는 중의 변화

    오르락내리락 하는 중의 변화 예수는 종교나 교리가 아니다. 그분은 삼층천 안에 살고 계시는 실제이실 뿐 아니라, 더욱이 우리 존재 안에서 보다 더한 실제이시다. 또한 그분은 항상 우리 안에서 움직이고 계신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Date2013.11.15 Reply0 Views2596
    Read More
  18. 하나님은 일보다도 사람을 더욱 중히 보심

    하나님은 일보다도 사람을 더욱 중히 보심 교회 안에서는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의 중요성은 어떤 일의 중요성을 훨씬 능가한다. 세상 사람은 정반대로 사람보다 일을 더 중요시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일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
    Date2013.11.14 Reply0 Views2483
    Read More
  19. 장 칼뱅과 카스파르 슈뱅크밸트

    장 칼뱅과 카스파르 슈뱅크밸트 “성경은 교리를 말하는 책이지만 교리보다 생명과 체험을 중시한다. 교리만 가지고 성경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 요한일서 2장 27절과 28절의 말씀을 머리로 생각하면 모순되지만, 체험을 따라 말하...
    Date2013.09.13 Reply0 Views2138
    Read More
  20. 역사 안의 몇 차례 주님의 중대한 회복

    역사 안의 몇 차례 주님의 중대한 회복 청교도들의 반응은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길에 있지 않다 오늘 저녁 우리는 계속하여 주님의 회복의 역사 안에 있는 일들을 보기로 한다. 우리는 교회가 세워진 지 얼마 안 되어 간교한 자가 무언가를 가...
    Date2013.06.04 Reply0 Views305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129
yesterday: 494
total: 675823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