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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으로부터 시작된 지방교회 사람들 입장에선 참으로 미안한 소리이나 

왜 제가 중국교회 혹은 대만교회를 정죄하는지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1. 예수님은 새로운 사람이요. 혁명을 안겨준 사람이다.


허나 이는 자유주의 이단이요 바리새파적 이단입니다. 회중교회를 다닌 손문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혁명가다" 손문의 장인 쑹자수라는 거짓선생은 유언장에 자신의 가정만 생각했으며 성경을 배워서 권모술수를 부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사두개적 이단입니다. 역시 중간은 없었으며 쑹자수 선생은 웃긴 것이 이 사람이 어떻게 성경을 가르쳤는지 손문의 입에서 예수님이 혁명가라고 했습니다.


이런 자들이 한국교회와 같이 같으며 이런 자들이 한국교회의 소위 동업자였던 것입니다.


정작 예수님은 손문이 혁명가가 아닌(바리새파적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 마키아벨리가 말한 현실주의자적 인물(사두개적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이 아닌 "중보자"이며 Mediator입니다.(갈3:19-20; 딤전2:5; 히8:6; 9:15; 12:24) 예수님은 바리새파 혹은 사두개적 이단 모두를 증오했습니다. 


중보자 즉 Mediator론이 상실된 결과 한국교회는 바리새파 사두개파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뭐 교회 정치라고도 말해도 됩니다. 


2. 그들의 "구원관"이 문제입니다.


신해혁명의 주축 멤버들은 개신교신자이나. 신해혁명이 시작된 이후 딱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워치만 니 선생은 신해혁명이 이후 중국에 개신교 신자들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소위 오족을 탄압하고 대만에 가서도 고산족을 탄압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한 장개석과 그 곁에 목사들 신자들 모두 가까이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장개석의 유언장을 봤습니다. 뭐라고 했냐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이며, 내 신앙에 흔들림은 없었다" 였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의 말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유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이었습니다. 아주 악한 죄인이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피를 뿌리고, 사기치고 음행하고 돈을 탐한 이방인들을 탄압하고 해친 아주 악한 죄인이었습니다. (딤전1:15 참고) 저는 하나님 앞에 이런 몹쓸 죄인이라는 것을 회개하고  (사도행전 20장 21절) 저는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으며(로마서 9장 10절) 하나님께서 죽은자 가운데 살리셨다는 것을 믿으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며 장사한지 3일만에 부활한 사실을 믿으며 지옥으로 가는 저를 구원해 주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어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장개석에게는 이런 유언장이 있어야 하는데 없고 애초에 이런 유언장을 만들 정도의 예수님의 추종자는 아니였습니다. 신앙에 흔들리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말이었고, 예수님을 주여 주여 하며 추종했다는 것 역시 거짓말이었습니다.


3. 한국교회는 이런 자들의 영향을 받아 썩기 시작했습니다.


한국교회가 썩은 것은 곧 이런자들과 동업자였으며, 성경 에베소서에선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라고 에베소서 5:11에 나왔으나 이런 자들과 어울리지 말라했으나 한국교회가 이런자들과 어울려다녔으며, 그 결과는 이들의 누룩에 따라 한국교회 목사들과 성도들의 어두운 과거 중 하나인 신탁통치 문제 였고(신탁통치때 찬성했다 반대했던 목사와 성도들 반대로 신탁통치때 반대했다 찬성했던 자들 즉 말을 바꾼 자들은 성경에서 맹세하지 마라 했는데 찬성했다 반대하고 반대했다 찬성했던 것은 곧 함부로 맹세한 것이 되었습니다. 이는 마 5:33-36; 약 5:12에 나옵니다.) 그 결과는 한국 근대사중 가장 부끄러웠던 해방정국 3년을 야기시켰습니다.   


저는 과거나 지금이 중국교회 중국 대만 교인들의

구원이 참으로 의심되며, 그들이 예수님을 믿었는지가 의심됩니다.

대만에 모 배우던가요. 이천주인가 한국교인들도 못지 않고 아니 더한거 같습니다. 시상식때 예고도 없이 주기도문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그러자 인터뷰를 받았는데, "왜 했습니까?"라고 기자들이 숱한 질문을 했습니다. 자신은 동성애를 비판했다고 거짓 이야기를 했으나 애초에 기자들이 그것과 관련되어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 배우의 거짓주장이죠. 그리고 그 배우가 믿은 것은 "은사" "체험"으로 믿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정작 그렇게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빌립보 간수의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즉 자연재해가 거세게 터지고 기타 등등이 일어났을때 사도 바울을 향해 "나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라고 하자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에 구원이 있으리요"라고 했습니다.


지금 대만교회는 한국교회보다 훨씬 위축세로 몇십년전과 비교하면 있을까 말까할 지경입니다. 왜냐. 이런 거짓 신자들 거짓 목사들이 대만에 워낙 많았기에 소위 중국 공산당 이전에 중국에선 거짓 신자들 거짓 목사들이 많았기에. 


중국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개신교를 향해 서방종교라고 삿대질 하는 소위 중국문화 매니아가 있는데. 

정작 제가 장개석은 가짜 그리스도 혹은 거짓 그리스도 거짓 신앙자라고 하자 하는 말이 

"그 사람은 전도도 하지 않았고 그 사람이 그 종교를 믿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을 "몰몬교" "전능신교" "구원파" 등의 이단 주장이라고 했습니다. 열매가 없으니깐요. 성경마저도 떠났으니깐요. 그러니 전능신교가 탄생한 것입니다. 이들에게 징계도 없습니다. 


일단 중국교회는 사람 숫자로 배를 채웠습니다. 중국 공산당 이전에는 몇백만에서 많게는 몇천만이라 했습니다. 


정작 성경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도와 목사들의 질이었습니다.(요14:20, 15:1~7 갈 2:20) 허나 인구가 많다는 것을 근거로 중국교회나 중국교인들은 그것에 따라가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대만에선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과거나 현재 중국교회 혹은 대만교회의 누룩을 벗어야 한국교회가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한국내 중화권 교회 중국인들 상대로 하는 교회 특성은 "사랑" "평화"입니다. 허나 위에도 말했듯. 사도 바울은 "사랑해야 믿을 수 있다" "평화를 가져와야 믿을 수 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평화를 주러온 것이 아니라 아니라 검을 주러왔다"라고 했으며 또한 "악을 증오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형성된 이단이 몰몬교와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선 소위 인해전술 한답치고 하는 사람 모으기 식의 중국형 번영신학을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둘째 열매가 있어야 하고 셋째 구원관을 제대로 확립시켜야 합니다. 넷째는 정죄가 판치고 이단논쟁 시비가 붙는다고 따지기 전에 그 상황까지 만든 것에 대해서 회개해야 합니다.


저 역시 회개하고 회개합니다. 저는 더 이상 과거에 중국교회와 현재의 대만교회가 비참하게 망한 것을 한국교회 역시 따라가지 않게하기 위해 이런 글을 쓰는 것입니다. 아직 초신자라서 이런 글을 적지만 제 글이 교만이라서 이런 글을 적지만 제가 더 잘못했으니 이런 글을 적지만 세상마저 더럽히는 것 그리고 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이런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중국 공산당이 십자가를 철거했다고 반발하는데, 애초에 그런 곳에 십자가를 크게 세움은 소위 성당식 발상입니다. 그러니깐 중국 공산당이 이전까지 허락한 것이죠. 왜냐? 한국교회 거짓 목사들 돈 벌이용으로요. 허나 지금와선 위협이 되니 없앴습니다.. 중국 공산당이나 그곳에서 십자가 세우며 사람 모으는데 열중인 중국 교회나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소위 가정 교회 즉 이런 곳은 그것도 고사할 지경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중국교회와 대만교회에 있는 목사나 신자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 모으는게 다가 아니며 열매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고 구원관이 허술한 믿음 역시 거짓 믿음이고 정죄한다 말하기 전에 회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몰몬교식 혹은 여호와의 증인이나 할법한 교회 운영 교리는 또 다른 전능신교가 탄생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에 이상한 누룩퍼트려 망쳤으면 되었지 한국 교회를 또 망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그래도 다른 중화권 교회나 신자들에 비해서 낫다고 생각합니다. 100%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죄받을 각오로 저는 이 글을 적으니까 판단받을 각오로 저는 이 글을 적으니 반론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과거의 중국교회 과거나 현재의 대만교회는 그 신자들은 결코 따라가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습니다. 피하고 싶고 책망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안될까?" 이 생각만 들 지경입니다.











 


 



  • profile
    harvester 2018.12.23 08:38

    지방교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중국과 대만의 기독교의 상황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저는 읽었습니다. 중국과 대만의 상황을 더 깊이 자세하게 체험하고 알고 싶으시다면 중국과 대만의 지방교회들 그리고 사정이 허락되신다면 그외 다른 국가들에 산재해 있는 지방교회들을 방문해보신다면 보다 실제적인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주께서 함께 하시길...

  • ?
    오리 2019.01.03 20:30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질병의 설계도 처럼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과 경색을 일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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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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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알츠하이머 치매와 혈관성 치매







    출처=세이브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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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하게 강하게 아주 심하게도 나타납니다.

    이 경험을 해보실렴니까.

    ​머리에서 발끝까지 각 장기에 막힌 곳들이 뚫리면 다양한 현상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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