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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 게헨나, 음부, 불못(2)|진리 탐구
김바울|조회 219|추천 2|2016.08.30. 04:10

회복역 성경번역의 우수성

- 지옥, 게헨나, 음부, 불못(2)
 
 

이번 후속 글에서는 <신약성경 회복역>에서 지옥관련 구절들이 언급된 본문과 관련 각주들을 소개하고, 필요시 간략한 평가를 곁들일 것입니다. 신약에서 지옥과  직 간접적인 관련을 가지고 언급된 용어로는 ‘게헨나’(1067), ‘하데스’(86), ‘무저갱’(12), ‘타르타로스’(5020), 복합어인 ‘불 못’(4442+3041)이 있습니다(괄호 속 숫자는 스트롱 번호임). 
 
1. 신약성경 회복역 지옥관련 본문 및 각주 내용 
 
1) 회복역[1]에서 쓰인 ‘게헨나(1067)’: 게헨나는 신약에서 총 12회(마5:22, 29-30, 10:28, 18:9, 23:15, 33, 막9:43, 45, 47, 눅12:5, 약3:6) 사용되었고, 회복역 성경에서는 이 단어가 12회 모두 ‘게헨나’로 음역되었습니다. 이 중에 참고가 될 만한  몇 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형제에게…’모레’라고 하면 게헨나 불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마5:22).
 
각주 6 (게헨나 불): ‘게헨나(헨나 골짜기)’는 히브리어 ‘게힌놈(힌놈 골짜기)’에 해당되며, ‘도벳’ 또는 ‘도베스’라고도 불리었다(왕하 23:10, 사30:33, 렘19:13). 그것은 예루살렘 가까이에 있는 깊은 골짜기인데, 성의 쓰레기를 버리는 곳으로서 온갖 더러운 것과 범죄자들의 시체가 버려져 태워졌다. 그곳에서는 계속 타는 불이 있었기 때문에 영원한 형벌의 장소, 즉 불 못(계20: 15)의 상징이 되었다(후략).
 
만일 그대의 손이 그대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 버리십시오. 불구의 몸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게헨나, 곧 꺼지지 않는 불 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낫습니다(막9:43).
 
각주5 (꺼지지 않는 불 속): ‘게헨나’와 동격이며, 문맥에 따르면 여기서는 패배한 믿는 이들에 대한(계2:11에 언급된 둘째 죽음의 해를 받는 것과 같은) 시대적 형벌을 나타낸다. 그것은 영원한 멸망이 아니다. 9장 49절의 각주 2 참조.

 
막9:49 각주2(불에)- 이것은 정련하는 불(말3:2), 즉 고전 3장13, 15절(비교사33:14)에 있는 것과 같은 순수하게 하고 깨끗하게 하는 불이며, 왕국 시대에 있을 시대적인 형벌로서, 이 시대에 죄를 범하고 회개하지 않는 믿는 이들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후략).
 
위에서 보듯이 성경이 “게헨나, 곧 꺼지지 않는 불속[2]( unquenchable fire)”이라고 했으면 그대로 믿어야 할 것입니다. 인본주의적인 발상에서 나온 그럴듯한 논리로 성경을 뒤짚는 것은 마귀의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창3:1-3). 
 
2) 회복역에서 쓰인 ‘하데스(86)’: ‘하데스’는 신약에서 총 11회(고전15:55(죽음), 마11:23, 16:18, 눅10:15, 16:23, 행2:27,31,계1:18,6:8, 20:13, 14, 음부)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떨어질 것이다… (마11:23).
 
각주1(음부): 음부는 구약의 스올(창37:35, 시6:5)과 같은 곳으로서, 죽은 사람들의 혼과 영이 보존되는 곳이다(눅16:22-23, 행2:27).
 
살아 있는 이이다. 내가 죽은 적이 있다. 그런데 보아라, 영원토록 살아 있으며, 죽음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계1:18).
 
각주2(음부) :사람의 타락과 죄 때문에 죽음이 이 땅에 들어와, 지금은 이 땅 위에서 일하면서 죄 있는 모든 사람을 음부(陰府)에 모으고 있다. 따라서 죽음은 모으는 것이고, 음부는 가두는 것이다. 그러나 죽음과 음부를 주관하는 열쇠는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우리 구주의 손 안에 있다.
 
녹황색 말과 그 위에 탄 이가 있는데, 그 이름은 죽음이고, 음부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계6:8 상).
 
각주2(음부): 음부는 땅 아래에 있는 장소이며,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이 크고 흰 보좌의 심판(계20:11-15)을 받기 위해 부활할 때까지 보존되는 곳이다. 이 심판 후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영원히 불속에 던져질 것이다. 음부는 일시적인 구치소에 비유될 수 있고, 불 못은 영원한 감옥에 비유될 수 있다(후략). 
 
위에서 보듯이 회복역은 ‘하데스’를 모두 ‘음부’로 번역 했습니다(고전15:55만 ‘죽음’으로 번역). 또한 이 음부는 죽은 후 부활 전까지 임시로 머무는 장소이며 영원한 감옥인 불 못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따라서 비판자들이 다윗이나 야곱이 음부에 간다는 기록(창42:38, 시30:3)으로 이들이 지옥가느냐고 공격하는 일은  회복역의 바른 번역에 의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맙니다. 
 
3) 회복역에서 쓰인 ‘무저갱’(12): 신약에서 총 9회(눅8:31, 계9:1, 2, 11,11:7, 17:8, 20:1, 3, 롬10:7) 사용되었습니다. 
 
그 천사는 그 용,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을 잡아 결박하여서 천 년 동안 무저갱에 던져 넣고 가둔 다음에 그 위에 봉인하여…(계20:2-3).
 
혹은 이렇게 말합니다. “ ‘누가 무저갱으로 내려가겠느냐?’라고 하지도 마라.” 이 말은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모셔 올리겠다는 뜻입니다(롬10:7).
 
각주1 (무저갱): …여기 7절에서는 이 단어가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후 부활하시기 전에 가셨던 장소를 가리키는데, 사도행전 2장 24절과 27절에 따르면 그 장소는 음부(Hades)이다. 왜냐하면 사도행전 2장24, 27절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후에 음부로 가셨다가 부활하실 때 그곳에서 일어나셨다는 것을 계시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용법에 따르면 ‘무저갱(abyss)’이라는 단어는 항상 죽음의 영역과 사탄의 어둠의 세력의 영역을 가리킨다. 그곳은 땅 아래 있는 부분이며(엡4:9 ‘땅 아래 낮은 곳’),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후에 내려가셨다가 죽음을 정복하시고 부활 안에서 올라오신 곳이다.
 
이 ‘무저갱’ 역시 흔히 말하는 ‘지옥’은 아닙니다. 사탄은 이곳에 천년동안 갇혀있다 다시 풀려난 후 최종적으로 불 못에 던져질 것입니다. 어떤 분은 이 무저갱이 지구라고 하나 맞지 않는 해석입니다. 
 
4) 회복역에서 쓰인 ‘타르타로스’(5020): 신약에서 단 한번 쓰였습니다(벧후 2:4). 
 
하나님은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타르타로스에 던지시어 어두운 구덩이에 내버려 두심으로써, 심판 때까지 갇혀 있게 하셨습니다(벧후 2:4).
 
각주2(타르타로스): 감옥과도 같이 타락한 천사들을 감금하는, 깊고 어두운 구덩이이다. 베드로 전서 3장 19절 각주 2 참조.
 
벧전3:19의 각주2(감옥, 5438)-이것은 타르타로스(Tartarus), 곧 타락한 천사들이 갇혀 있는 깊고 어두운 구덩이들(pits, 벧후2:4, 유6)을 의미한다.
 
유6 각주 4(어둠, 2217)-타르타로스의 어두운 구덩이 안에(벧후2:4).
 
타르타로스는 타락한 천사들을 가두는 곳으로써, 사람과는 무관한 장소이며 지옥도 아닙니다.  
 
5) 회복역에서 쓰인 ‘불 못(the lake of fire)’: 이 단어는 ‘불+못’으로 이뤄진 복합어이며, 최소한 계19:20, 20:10, 14, 15, 21:8, 마25:41 등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이 둘(짐승, 거짓 신언자)은 유황으로 불타는 불 못에 산 채로 던져졌고(계19:20).
 
각주1(던져졌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첫 번째로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비교 20:10, 15). 그들은 멸망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죽음과 부활을 거치지 않고 산 채로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후략)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는 불과 유황의 못에 던져졌는데, 거기에는 짐승과 거짓 신언자도 있습니다.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계20:10).
 
각주1(불과 유황의 못): 불과 유황의 못은 마귀와 그의 천사들에게 예비된 것이다(마25:41). 그러나 짐승과 거짓 신언자와 마태복음 25장 32, 33, 41절에 있는 ‘염소들’은 마귀보다 천 년 더 일찍 불 못에 던져진다(계19:20).천 년이 지난 후에는 마귀도 역시 그곳에 던져진다.
 
죽음과 음부[3]도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이것이 둘째 죽음, 곧 불 못입니다(계20:14).
 
각주 1(불 못): ‘불 못’은 온 우주를 위한 ‘쓰레기통’으로서, 죽음과 음부를 포함한  모든 부정적인 것들이 그 안으로 던져질 것이다.(후략)
 
각주2(둘째 죽음): 첫째 죽음에서 타락한 사람들의 혼과 영은 몸에서 분리되어 음부에 있는 고통받는 구역에서 멸망했다(눅16:22-24). 둘쨰 죽음에서 그들의 혼과 영은 부활한 몸과 재결합한 후에 몸과 함께 불 못에 던져진다. 이것은 믿지 않은 사람들의 온 존재-영, 혼, 몸-가 불 못에서 영원한 고통가운데 멸망한다는 의미이다.
 
누구든지 이 생명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계20:15).
 
각주 1(누구든지): 멸망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위가 기록되어 있는 두루마리들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계20:12-13). 그러나 그들은 생명책에 따라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악한 행위 때문에 주님께 유죄 판결을 받지만,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즉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4] 멸망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주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사람들이 멸망하는 유일한 죄이다(요16:9).
 
각주3(불 못): 불 못은 마귀와 그의 천사들에게 예비되어 있다(마25:41). 믿지 않는 이들은 마귀를 따랐기 때문에, 마귀와 함께 심판받고(요16:11), 마귀가 받는 영원한 고통을 함께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마귀를 따른 귀신들도 역시 동일한 운명이 될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 ‘불 못’만이 통상적인 ‘지옥’ 개념에 가장 부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불 못’이 있음으로 당연히  통상적인 ‘지옥’ 또한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성경이 ‘그 안에서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했으면 당연히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믿어야 합니다. 
 
2. 결론 
 

위에서 보았듯이 성경은 불 못(통상의 지옥개념)이 있음을 엄숙히 증언합니다. 이 불 못은 하나님의 뜻인 새 창조(갈6:15), 새 사람(엡4:24), 새 예루살렘(계21:2)이 완성된 후, 이것들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소극적으로 쓰였던 사탄, 짐승, 거짓 신언자, 죽음, 음부, 염소들, 쭉정이, 가라지, 생명책에 기록이 없는 불신자들이 던져질 일종의 우주적인 쓰레기통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자신이 주님을 믿어 영접하고, 변화받고,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아 장차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인지, 아니면 불 못에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을 것인지 자기 운명을 스스로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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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복역 본문과 각주내용은 http://rv.or.kr/include/flex2/viewer2/recovery_low.php 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2] 마태복음 3장12절은 쭉정이, 즉 ‘회개하지 않는 유대인들’이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질 것을, 13장40-42절은 가라지, 즉  ‘이름뿐인 그리스도인들’이 불구덩(the furnace of fire)이 속에 던져질 것을 각각 말씀한다. 
 
[3] 킹제임스 성경 (한킹, 흠정역)은 이 단어를 ‘지옥’으로 번역함.
 
[4] 여기서의 ‘멸망’ 개념은 장두만 박사가 영혼멸절설을 반박한 소논문(http://blog.daum.net/rltnrxodnd/8864575)에서 언급한 ‘언어적 논거의 비판’ 부분을 참고하라.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김바울 16.08.30. 04:12
지옥이 핵심진리는 아니지만,
적지 않은 분들이 흥미있어 하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김바울 16.08.31. 03:32
회복역 구약은 현재 번역이 거의 끝나간다고 들었습니다.
 
새 계명 16.08.30. 09:5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 1:7)

영원한 불, 꺼지지 않는 불은 문자적으로 영원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곳은 죽은 후에 영혼이 가는 장소도 아닙니다.

산 채로,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가는 장소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유 1:7)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벧후 2:6)

본을 삼으셨습니다.
  새 계명 16.08.30. 10:00
영원한 불의 형벌이 재가 되어 다시 사는 일이 없는 영원한 사망을 말합니다.
즉 사망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9)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3)

사망이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부도 성경전체를 찾아서 보세요(스올, 하데스)
지하의 악인들이 머무는 장소가 아니라 의인이나 악인이나 누구나 한 번은 가야하는 죽음아니 무덤을 말합니다.
  김바울 16.08.31. 03:33
새 계명 안식교인분들과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같습니다.
  새 계명 16.08.31. 20:36
김바울 성경이 그렇게 말하니까요
  김바울 16.09.01. 03:40
새 계명 구약과 신약의 변천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예를 들면 성전개념이 그러합니다.
  김바울 16.09.01. 03:41
김바울 46년된 성전을 헐면 3일 만ㅇ 다시 세우는 것이 아니리
성전된 예수님이 십자가를 거쳐 삼일 만에 부활하심을 말씀하신 장면(요2장)....
  새 계명 16.09.01. 09:37
김바울 지옥의 개념이 바뀌었다는 것인가요?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성명해 주시겠습니까?
본문의 내용이 지옥과 관련된 내용이므로 이 문제를 구약에서 신약으로 어떻게 변하였는지를 성경에 입각하여 자세한 설명을 글로 올려주세요
 
주영광 16.08.30. 10:32
하나님의 공의때문에 반드시 음부와 무저갱과 영벌의 장소인 유황불 못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시고 부활하사 속죄를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영의 감옥인 음부에 갖혀 있다가
백보좌 심판을 통해 몸이 부활되어 유황 불못에서 영벌을 받는 것입니다.
타락한 모든 천사들도 무저갱에 갇혀 있다가 불 못에 던져저 영벌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새 계명 16.08.31. 20:37
죄의 삯이. 사망이 아니든가요
사망은 흙으로 돌아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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