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4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방 교회 사람들 교만해요”|진리 탐구
김바울|조회 294|추천 0|2016.08.24. 01:05

“지방 교회 사람들 교만해요”

 


“지방 교회 사람들, 교만해요” 지난  주 소 그룹 집회 때 한 새 신자가 어떤 대화 끝에 생뚱맞게 던진 말이었습니다. 이 분은 교회 생활을 하시는 친 언니의 약 8년 정도의 권유와 기도 끝에 최근에 침례를 받은 사랑스런 자매님입니다. 어떤 배경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그 이유를 들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사실은 오늘 최근에 교회 생활을 하시게 된 한 형제님과 ‘브런치’를 함께 먹으며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바욜라, 탈봇, 풀러에서 신학을 하셨고 선교사와 목회 생활을 오래 하셨던 분입니다. 이 자리에는 몇년 전부터 친밀하게 교제를 해 오고 있는 웨스터 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신 한 목사님도 동석했습니다. 두 분의 공통점은 주님의 회복 안에 밝혀진 이 귀한 진리와 실행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한국 기독교계를 향해 소개하고 전파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한 분은 대형 교회들 다니며 성경적인 교회는 이래야 한다며 세미나하던 내용이 이미 지방 교회들 안에는 오래 전부터 시행해 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말도 했습니다.


물론 신학한 분들을 대하는 일부 성도들의 ‘태도’에 대한 몇 가지 아쉬운 대목도 털어 놓았습니다. 이런 며칠 사이의 만남들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에 대해서 위와 같은 제목으로 글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밝혀진 진리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생명 되신 그리스도>(골3:4)가 사람들 안에 들어오셔서 <그분의 몸>(엡1:23)을 건축하시는 것입니다(엡1:5, 요10:10, 마16:18). 또한 그 몸의 최종완성이 어린양의 신부인 <새 예루살렘>입니다(계21:9-10). 따라서 <생명, 몸, 새 예루살렘> 세 단어가 하나님의 뜻이자 성경의 핵심입니다. 이 진리는 소위 지방 교회들 안에서 신실한 성경교사들인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저서들을 통해 상세하고 선명하게 해방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워치만니 전집 목차’만을 모아 만든  책을 보면 구원, 거듭남, 성화, 변화, 심판, 휴거 ..등등 다른 기독 단체에서 전혀 다뤄지지 않거나 부분적으로만 다뤄지는 진리 항목들이 이 안에서는 균형있고 심도있게 다 밝혀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아마도 지방교회 성도들을 자신도 모르게 (남의 눈에) 교만하게 비치게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실행


루터는 만인 제사장을 선포했지만, 지방 교회들은 만인 제사장을 교회 생활에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즉1980년대부터 모든 사람이 전도하고, 모든 사람이 가르치며, 주일날 모든 사람이 신언(설교)하는 것(고전14:4, 31)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성경을 연구하고 실행들을 성경에 맞게 다듬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아직은 목표에 이르지 못했지만, 틀은 완전히 바뀌었고 그 내용도 해가 거듭 될수록 진전이 있습니다. 행크 해나그래프도 지적했지만, 지방 교회측의 신언의 실행(고전 14:4), 기도로 말씀을 먹는 실행(pray-reading)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귀한 자산입니다. 이런 점도 자부심을 갖게 하는데 일조했을 수 있습니다.


태도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그 노정 안에 있는 것일 뿐 우리가 본 그 투명한 이상이 현실 속에서 완결된 것은 결코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가 본 것을 묵묵히 실행하고 그 실재 안에 더 깊이 머무는 것을 추구하되, 다른 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는 지금보다는 조금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저 자신을 포함해서 우리 모두가 지금보다 조금만 더 온유한 태도로 우리가 가진 소망의 이유에 대하여 말하고, 심지어 반대자들도 그리 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벧전 3:15-16, 딤후2:25). 어찌하든 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아닌 그리스도만 크게 확대 되시는 것이요, 그 결과 그분의 몸이 건축되는 것입니다(빌1:20). 이를 위해 그외의  것은 버릴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김바울 16.08.25. 02:53
계시록이 묘사하는 새예루살렘은 인격체입니다.
  김바울 16.08.25. 02:54
김바울 어린양의 신부(계21:2,9)라는 말씀이 그 근거입니다.
 
목마른 사슴 16.08.24. 09:52
지방교회가 무슨 교회인지요?
지방 이라는 이름의 교회인지 .지방에 있는 교회인지 .. 제목만 보면 오해하기 쉽겠습니다
  김바울 16.08.24. 10:15
이 지상에 나타난 주님의 몸이 '지역단위'로 개 교회로 불리운다는 원칙이 지방교회입니다.
  김바울 16.08.24. 10:17
김바울 사도행전 8:1은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를 말합니다.
이 교회는 지금같은 특정 교파 소속이 없습니다.
그냥 그 지역에 참되게 거듭난 모든 이들을 지칭하는 용어였습니다.
 
갈렙 16.08.24. 09:55
이 글을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만 봐도 공감이 되기에 댓글을 답니다.
지방교회에 빠졌던 사람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카톨릭에는 세계에 한 명의 왕(교황)이 있고, 개신교에는 교회마다 한 왕(목사)이 있지만, 형제교회와 지방교회에는 교인수 만큼의 왕들이 있다.- 모두가 제가 왕이라고 하니까-."

저는 이 말을 듣고는 지방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았습니다.
  갈렙 16.08.24. 10:15
종 여호수아 저는 지방교회를 가 본적은 없습니다. 
다만 위에서 말했듯이 지방교회를 잘 아시는 분으로 부터 들은 말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목사라는 직위를 인정하지 않고 교회를 형성하다 보니까 지휘계통이 없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렇게 표현한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는 사안에 따라 다르겠지요.
  김바울 16.08.24. 10:18
갈렙 지휘 계통이라는 말이 좀 그렇긴 한데,
목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대로 복수의 장로들이 개 교회를 인도합니다.
  김바울 16.08.24. 10:21
김바울 즉 한 무리의 인도자들이 목양과 가르침을 주도하고
다른 구성원들도 개개인의 은사를 발휘하도록 기회를 최대한 보장합니다.
  김바울 16.08.24. 10:23
김바울 대표적인 예가 주일 오전 예배인데, 특정인이 주도하여 말하는 체제를 약 30여년부터
모두가 2-3분씩 말하는(신언하는) 체계로 바꾸었습니다.
그 대신 오프닝과 클로징으로 내용이 너무 분산되지 않도록 틀을 잡아줍니다.
고전 14장을 실행하는 것입니다.
  갈렙 16.08.24. 10:26
김바울 김바울님이 혹시 옛날에 샤론이라는 닉을 쓰신 적은 없으신가요? 제가 혼동하는 것 같기도 해서... (아니면 죄송합니다.)

저는 교회가 지상에 있는 한 전투적인 교회이며 아직은 미완성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적인 체제...이를 테면 법이나 조직이나 제도나 남녀구분, 헌금등의 세상적인 체계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천국에 가면 필요가 없겠지만, 이 땅에서는 아직도 마귀와 싸워야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김바울 16.08.24. 10:25
'모두가 제가 왕이라고 한다'는 말은 좀 와전된 내용인 것같습니다.
성경 벧전2:9가 우리 모두가 '왕같은 제사장들'이라고 한 것에 근거하여
왕이라고 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바울 16.08.24. 10:28
갈렙 저는 일관되게 김바울이라는 필명을 써 왔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필요하고 소위 지방 교회들도 그런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복음서원에서 나온 책자들이 많고,
영어가 되시면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수백권의 책들이 모두 무료로 오픈이 되어 있어서
누구나 그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갈렙 16.08.24. 10:35
김바울 교만하다는 말은 저도 체감한 바이기도 합니다. 지방교회인지 그 아류인지는 모르지만 어떤 인터넷 카페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그 리더격인 분은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가르침에 있어서는 거의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순수한 교제의 분위기라기 보다는 안다는 것의 우월성 앞에 모두가 머리를 조아리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형제라는 것은 호칭에서일 뿐 완연한 사제(스승과 제자)간의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그들과 함께 생활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기성교회 보다도 더 보이지 않는 위계의 질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망한 것은 저에 대해서 약간 명령조이더군요.
누군가가 목사라는 뛰뜸을 해 주었기 때문인지 몰라
  갈렙 16.08.24. 10:43
갈렙 도 저에 대해 권위적이며 배타적인 것을 느껴졌습니다. 물론 모든 것이 상대적인 것인지라 저도 그랬을 것입니다만..
그래서 모두가 형제라는 것은 말뿐이고, 그 안에도 보이지 않는 위계질서와 우월감과 교만이 속으로 면면히 흐르고 있다는 것은 인간세계이니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보다...이렇게 생각하고, 미련을 끊고 카페도 탈퇴했습니다.

겸손같은 교만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갈렙 16.08.24. 17:44
종 여호수아 좀더 쉽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김바울 16.08.25. 02:49
갈렙 글쎄요. 지방 교회 리더가 갈렙님과 토론을 하고,
다른 지체들이 그 리더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그런 지방 교회 카페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김바울 16.08.25. 02:51
김바울 제가 알기로는 지방교회 카페 중에서 토론이 이뤄지고 갈렙님이 참여하셨던 적은 없는 것같아요.
혹시 다른 단체 혹은 특정개인(예전에 지방교회에 잠시 거쳐간)이 운영하는 카페인가 봅니다.
짐작가는 곳이 있습니다.
혹시 올리브산이라는 필명이 있는 곳 아닌지요?
그분은 지방 교회와 무관한 분입니다.
  갈렙 16.08.25. 06:55
김바울 제가 리더와 토론을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끼리의 모임을 엿보았는데 그렇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혹시 올리브산이 나형제라고도 불리어지시는가요?
  김바울 16.08.26. 06:33
갈렙 아마 그럴겁니다. 그쪽은 지방교회와 무관합니다.
  김바울 16.08.26. 06:34
김바울 예전에 나형제라는 분이 서울에 있는 지방교회 모 집회소에서 잠시 머물렀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주장은 지방 교회측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더군요.
  갈렙 16.08.26. 12:43
김바울 영해가 너무 심해서 거부감이 들더군요

지방교회 진리마당

지방교회 진리마당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7 장막(성전)의 점진적 발전사 새예루살렘 2018.07.12 85
276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새예루살렘 2018.04.17 272
275 지옥, 게헨나, 음부, 불못(2) 새예루살렘 2018.04.11 394
274 지방교회 - 세대주의자들인가? 새예루살렘 2018.04.06 385
» “지방 교회 사람들 교만해요” 새예루살렘 2018.03.29 494
272 휘오데시아-"양자" 에는 어떤 단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새예루살렘 2018.03.21 501
271 지방교회? 새예루살렘 2018.03.16 458
270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새예루살렘 2018.03.10 426
269 지방교회 분들께 대한 질문 새예루살렘 2018.03.07 424
268 사람이 걸어온 길, 앞으로 가야할 길 관리자 2018.03.02 388
26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관리자 2017.11.13 808
266 생명이 성숙하는 길 관리자 2017.10.12 671
265 토론마당 게시판을 진리마당으로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 관리자 2017.10.11 712
264 지방교회 교회자료 사이트와 관련된 문의에 대해 답변드... 1 관리자 2017.06.25 2174
263 긴박한 실행을 가로막는 것에 매여 있지 않는가? 스티븐 2016.10.05 3820
262 지방교회 - 위트니스 리는 누구인가? 3 관리자 2016.09.26 4921
261 지방교회 - 위트니스 리 계시록 강해 관리자 2016.09.23 4245
260 지방교회 - 미국이 도피처일까? (오은환 목사) 3 관리자 2016.09.23 4794
259 지방교회 - 휴거 관리자 2016.09.21 4213
258 지방교회의 4 번 이상의 휴거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21 4113
257 지방교회 교회관 - 성경에 근거합니다. 관리자 2016.09.20 3965
256 지방교회 교회관은 문제가 없는가?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20 3664
255 지방교회의 특징 - 간략한 해명(2) 관리자 2016.09.19 3827
254 지방교회의 특징 - 간략한 해명 관리자 2016.09.19 3776
253 paul 님, 질문 하나 드립니다. 6 새예루살렘 2016.09.17 4498
252 지방교회의 특징 - 장단점 중심으로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16 4018
251 오늘의 지방교회는 어떤 모습인가? 1 스티븐 2016.09.15 4008
250 지방 교회-지방 입장 -간략한 해명 2 관리자 2016.09.14 4094
249 지방교회의 태동 이유 (오은환 목사) 1 관리자 2016.09.13 3987
248 위트니스 리: 성도들의 4 가지 계급(단계)을 말하지 않았... 1 관리자 2016.09.12 4089
247 성도들의 4 가지 계급(단계)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09 4020
246 스티븐 형제님의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변 2 새예루살렘 2016.09.09 4302
245 건축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가? 2 스티븐 2016.09.08 4186
244 인간이 하나님이 될까?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08 4109
243 지방 교회측은 반펠라기우스주의를 따르는가? 4 새예루살렘 2016.01.30 10244
242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8) 관리자 2015.08.24 9226
241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7) 관리자 2015.08.24 8957
240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6) 관리자 2015.08.24 9198
239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5) 관리자 2015.08.19 8600
238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4) 관리자 2015.08.19 9245
237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3) 관리자 2015.08.15 8861
236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2) 관리자 2015.08.15 8828
235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1) 관리자 2015.08.15 8833
234 교회와 헌금 2 스티븐 2015.04.13 13178
233 지방교회-기독론 및 기타 주제에 대해 5 관리자 2015.04.13 11108
232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4) 관리자 2015.04.13 9385
231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3) 관리자 2015.04.10 9716
230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2) 관리자 2015.04.10 9523
229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1) 관리자 2015.04.09 9828
228 지방교회-사람의 본성 관리자 2015.04.09 10257
227 지방교회-주님의 회복에 대해 관리자 2015.04.08 11219
226 지방교회-성경적인 교회관 관리자 2015.04.08 11512
225 사도행전 13:33 '오늘'은 언제인가? 관리자 2015.03.23 12612
224 지방교회의 삼위일체에 대하여(2) 관리자 2015.02.05 13107
223 지방교회의 삼위일체에 대하여(1) 관리자 2015.02.04 14459
222 토론글36- 칼케돈 신조가 말하는 예수님의 인성은 과연 ... 관리자 2014.09.02 23418
221 토론글35- 여러 말로 진리를 혼잡케 하는 진달래님의 인성론 1 관리자 2014.09.01 22126
220 토론글34- 진달래님의 예수님의 성육신 시점에 대한 이중... 관리자 2014.08.29 20689
219 토론글33- 진달래님의 예수님의 인성이해는 과연 성경적... 관리자 2014.08.28 16934
218 토론글32- 성육신 때 입으신 육체가 영원하다고요? 관리자 2014.08.27 22498
217 토론글31-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3) 관리자 2014.08.26 20886
216 토론글30-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관리자 2014.08.26 21689
215 토론글29-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2) 관리자 2014.08.25 21570
214 토론글28-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1) 관리자 2014.08.25 21431
213 토론글27- 세 영이라고 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 관리자 2014.08.22 19234
212 토론글26- 삼위는 분리된 상태에서 관계만 상호내주하신다? 관리자 2014.08.22 17538
211 토론글25- 죽음과 부활 이후의 교회(한 알의 밀알, 많은 ... 관리자 2014.08.21 220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
143
yesterday: 603
total: 810771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