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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  이 점-위트니스 리가 어떤 표현을 거칠게 사용했음을 행크(행크가 아니라 엘리옷 밀러)도 인정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김 목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바울  제가 이 글을 읽었을 때 받았던 인상은 글쓴이의 의도가 '일부 표현은 그렇게 했지만' 그렇다고 위트니스 리가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경험(체험)에 관한 모든 것을 다 거부한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라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김목사님도 교파가 다 틀렸고 바벨론이다...라고 하면, 스펄전, 언더우드, 루터, 윌리엄 케리...와 그들의 업적도 틀렸다는 말이라며 '분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반응은 'wrongly' 한 결론이라는 것이 글쓴이의 말의 진의입니다. 물론 그런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게 원인제공은 위트니스 리가 했다.라고 한 것이지요. 일종의 양비론 글입니다. 과연 그러한지 해당 원문을 이곳에 다시 옮겨 보겠습니다.


...he made it easier for people wrongly to conclude that he was rejecting everything about their Christian experience, and he repelled people .....위 문장의 강조점은 'wrongly '에 있습니다.


김바울  저는 위트니스 리의 글 혹은 지방교회측을 대상으로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분들이 대략 두 부류로 나뉘는 것을 지켜보아 왔습니다.


하나는 위 노만 가이슬러, 이인규 권사 등 처럼 처음부터 어떻게 해서든지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틀린 것,다른 것, 잘못된 것을 찾아내어 망신을 주고, 왕따를 시키고, 매장시키려는 '의도'로 위트니스 리의 1차 글 혹은 인터넷상의 자료들을 활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분들의 결론은 거의 대부분 '왜곡되었거나 공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지방 교회측의 반박과 해명이 늘 있어왔습니다. 위 노만 가이슬러의 글에 대한 지방 교회측의 해명의 글도 소책자 네권으로 출판되어 미국내 유력한 신학자들 목회자들에게 배포된 바 있습니다. 책 제목은 <Brothers, Hear Our Defense>입니다. 참고로 김목사님에게도 한 세트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둘째는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하려는 자세로 접근하고 글을 쓰는 유형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수년 혹은 일정기간 동안의 대화와 접촉을 통해 어떤 부정적인 선입관이 제거되는 과정이 반드시 따랐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CRI 이고 또 풀러신학교 쪽이었습니다. 이분들은 위 인용문에서도 보듯이 일반적으로 비판하거나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안에 따라 비판도 하고, 인정도 합니다. 단, 핵심진리와 지엽적인 진리나 실행을 구분하여 판단하고 접근하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최종 결론은 비록 다름이 있지만 지방 교회들에 속한 성도들은 이단이 아니고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정통 그리스도인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분들은 이런 본인들의 입장을 성명서 혹은 별도의 특집 저널로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김목사님과의 이런 대화도 결국에는 후자쪽으로, 즉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지방 교회들을 연구하시고 또 글도 쓰시는 쪽으로 주님께서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기도가 있습니다.


김홍기  해너그라프의 글에서 "wrongly"가 강조된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저는 이러한 해석에서 왜 또 신학적 나르시시즘의 잔영이 어른 거리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제가 보기에 "wrongly"는 '불필요하게'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해너그라프의 말은 자신의 느낌을 진솔하게 적은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의 표현이 극단적이고 과격하며 적절치 못하다는 것은 지극히 자명한 일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앞으로 자세히 다룰 것입니다. 해너그라프는 그래서 이러한 과격한 표현들이 사람들을 불필요하게 자극해서 위트니스 리가 설명하고자 했던 본래의 뜻을 "wrongly," 즉 "그릇되이" 이해하게 만든 원인 제공자였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충고한 것입니다.


김홍기  보내주신 자료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자료는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 읽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은 다양한 방법으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글의 출처를 밝힐 때 유용해서 좋습니다. 글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Brothers, Hear Our Defense) 곳곳에서 신학적 나르시시즘을 심심찮게 발견하게 되는군요. 아무튼 앞으로 매우 흥미로운 논의가 전개될 것 같습니다!


김홍기  WL의 교회와 교회 조직에 대한 부당한 비판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관한 논의는 중단했지만, 이에 관하여 보내주시는 글들은 계속 잘 읽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지방교회의 주장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글이 나오기까지 지방교회 측의 생각과 자료들을 계속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기  양측의 주장을 다 잘 듣고 나면 지방교회 측을 옹호하는 생각을 가지고 될 것이고, 또한 그런 글을 쓰게 되리라는 생각은 신학적 나르시시즘의 한 반영입니다! 세상 만사가 그렇듯이 양측의 주장을 주의 깊게 살핀 후에 결국은 각자 자기의 주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법정 다툼에서 늘 그렇듯이 상급 법원으로 가면서 판결이 뒤집히는 사례를 우리는 종종 목격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홍기  노먼 가이슬러 박사님을 지방교회 측은 과소평가 하고 있군요. 가이슬러 박사는 지방교회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닙니다! 복음주의 신학계의 사자를 멧돼지 정도로 여기는 것은, 글쎄요 . . . 신학적 나르시시즘도 정도가 지나친 것은 아닐까요?


김바울  "양측의 주장을 다 잘 듣고 나면 지방교회 측을 옹호하는 생각을 가지고 될 것이고, 또한 그런 글을 쓰게 되리라는 생각은 신학적 나르시시즘의 한 반영입니다>"---------김목사님의 최근의 이곳 글들은 큰틀에서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가를 객관적으로 이해하시기 보다는 어떤 일부분을 "꼬투리 잡아' 공격하시는 듯한 패턴을 보여주고 계셔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위 글의 경우에도 저는 김목사님이 지방교회측을 '옹호'하는 글을 쓰게 되실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다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 교회측이 이단이 아니며 함께 교제 할 수 있는 주님 몸의 지체들임을 아시게 될 것이라는 취지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CRI 가 그랬고, 저희와 참되게 마음을 열고 대화한 분들이 대부분 그러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CRI 측이 지방 교회측의 모든 것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핵심진리에 있어서 문제가 없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임을 인정해 왔습니다. 김목사님도 그런 결론에 이르시기를 기도한다고 했지요. 저도 이런 식으로 대화가 이어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좀 더 열린 마음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을 쓰시면 바로 공개되는 지면이 있으신 김목사님은 이런 면에서 '갑'의 위치에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몸의 건축을 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글이 쓰임받게 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김바울  "WL의 교회와 교회 조직에 대한 부당한 비판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시기 시작하셨군요. 제가 질문드린 '교회' 혹은 '정통교회'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는 답변을 유보하시는 것인지요? 목사님이 옹호하시려는 '그 교회' 와 침례신학대학교출판부가 펴낸 <침례교>174쪽이 말한 "신약성경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교파나 기구화된 역사적 기독교의 한 분파로 결코 사용되지 않았다" 라는 교회 정의가 같아야 하지 않을까요? 침례교 교리를 소개한 책이 교회는 '교파'가 아니고, '기구화된 역사적 기독교의 한 분파가 아니다'라고 한 교회관은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과 일치합니다. 동일한 맥락에서 위트니스 리는 '교파'와 '조직'에 대해서 말한 것 뿐입니다. 유기체인 교회를 사람의 인위적인 조직체로 변질시키거나 분열시킨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당화되기 어려운 일이 아닐까요? 이 점을 아래 자료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위 책은 또한 '교회의 본질'을 말하는 부분에서 "교회는 전시대를 걸쳐 모든 구원받은 사람, 침례를 받은 신자들의 지역적인 구성체와 연관되어 사용되었다. 대부분은 지역교회와 관련되어 있다"라고 했고(176쪽), "교회는 기구(organization)가 아니고 하나의 기관(organism)인 것이다. 이는 생명과 섬김을 의미한다."(177쪽)라고 함으로 이 역시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김바울  "해네그래프의 글에서 "wrongly"가 강조된 것이라고 하셨습니까? 저는 이러한 해석에서 왜 또 신학적 나르시시즘의 잔영이 어른 거리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일까요? 제가 보기에 "wrongly"는 '불필요하게'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해너그라프의 말은 자신의 느낌을 진솔하게 적은 것입니다-----------------김목사님, 위 내용에서 'Wrongly'를 '잘못되게'로 번역할 것인지 아니면 목사님처럼 '불필요하게'로 번역할지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미 김목사님이 이 문제에 있어서 문맥을 무시하시고 어떤 선입관을 가지고 계시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실이 왜곡된 두 가지 방면에 대해서 바로 잡아 주셨으면 합니다.


1. 우선 이 글은 '행크'가 쓴 것이 아닙니다. 월터 마틴 시절부터 줄곧 CRI 저널 편집장을 맡아온 엘리옷 밀러가 쓴 것입니다(다시 읽어보니 제 글에서 먼저 '행크'라고 되어 있었더군요. 정정했습니다.). 행크는 이 글과는 별도로 이 특집의 서문(머리말)과 결론(우리가 틀렸었다)을 썼습니다.


2. 엘리옷 밀러는 "우리가 틀렸었다" 제 4부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고, 그 소제목들은 1. 위트니스 리의 진술을 문맥에서 이해함, 2. 지방교회의 놀라운 포용성, 3. 이중적인 기준이 재현됨, 을 쓴 다음 거의 끝 부분에서 위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이런 전체글에서 글쓴 이의 전반적인 취지는 '전후 문맥을 검토해 본다면 위트니스 리가 진리적으로 틀린 말 한 것은 없고, 겉보기에 배타적인 것같지만 지방 교회측은 놀라운 포용력(핵심진리만 같으면 다 그 지방의교회 구성원으로 인정)을 가지고 있다. 지방교회와 별도로 다른 교파와 교파들끼리도 서로를 비판하고 있으면서도여전히 공동보조를 취하면서, 왜 지방교회측에만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어 비판하는가 이것은 이중 잣대다. 물론 위트니스 리가 이런 저런 '가혹한' 표현을 써서 그가 다른 믿는 이들을 다 부정한다는 식의 '잘못된 결론'에 이르게 한 원인제공을 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문맥에서 그 단어가 '불필요하게'라고 번역되어야 한다는 김목사님의 견해는 사실 왜곡이십니다. 이 점은 'for people wrongly to conclude' 라는 영어문장만 봐도 분명합니다. '불필요하게 결론내리게 한다'가 맞습니까 아니면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한다'가 맞습니까? 당연히 후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다시 한번 김목사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또 공정하게 참으로 어떤 사심도 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또 그분의 몸의 건축을 위하여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시려면 최소한 CRI 글(우리가 틀렸었다) 만이라도 정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바울  "노먼 가이슬러 박사님을 지방교회 측은 과소평가 하고 있군요"--- -----노먼 가이슬러 박사님은 책도 많이 내시고 그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오시고 계신 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해도 만능인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지방 교회를 비판하는 관점에서 진리 문제를 다룰 때 이 분은 여러 가지 아쉬운 부분 내지는 모순된 부분이 적지 않았고, 그런 내용들이 지방 교회측의 반박 혹은 해명 자료들에서 지적되었지요. 예를 들면 본인이 다른 단체를 비판하는 동일한 논리와 내용으로 지방 교회측이 말한 것에 대해 비판을 가하는 것은 자기 모순일 뿐입니다. 따라서 김목사님도 노먼 가이슬러 편에서만 서실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 서셔서 과연 무엇이 '실체적 진실'이며 어떤 식으로 글을 쓰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에 도움이 되실 것인지 기도하시면서 글을 쓰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자꾸 말의 어떤 부분을 붙들고 본글에서 나무라시니까 표현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김바울  "아래의 글은 어느 시점까지 계속 발전시키다가 신문에 발표할 예정입니다."------------김목사님이 먼저 언급하신 사항이라 이 참에 저도 재차 부탁을 드려봅니다. 김목사님의 글이 신문에 발표될 때 상대방인 지방교회측에게도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하시겠다는 말씀...크리스천 투데이지에 글을 보내실 때 먼저 확답을 받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같은 글이라도 이곳에 올려져 있을 때와 기존 교계신문 인터넷 지면에 올려지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임으로 저희도 별도의 정리된 글로 적극 대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 이런 부탁을 드려봅니다. 어느 일방의 주장보다는 쌍방이 대등하게 '사실' 과 '성경적인 가르침' 여부를 놓고 자신들의 입장을 펼칠 수 있다면, 제3자들(독자들)도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바울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엘리옷 밀러의 이 부분 'for people wrongly to conclude' 이 '불필요하게 결론내리게 했다' 라고 번역하시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십니다. 문맥은 위트니스 리는 사실상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체험 모두를 거절하지 않는데 (다소 거친 표현때문에) 거절하는 것으로 '잘못 결론내리게 했다'라고 이해되어야 합니다. 만일 이러한 저희의 설명을 받아들이기 어려우시면 이 글을 쓴 엘리옷 밀러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입관없이 영어 문장을 읽는다면 저희의 이해가 맞다는 것을 인정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봅니다. 이 점은 김목사님의 위트니스 리 혹은 그의 표현의 행간의 의미를 바로 이해하시는데 매우 중요해서 다시 강조해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바울  의견을 취합하시고 본 글에 반영하실 것처럼 말씀하셔서 재차 부탁을 드려봅니다.


김목사님이 사용하시는 다음 단어들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려 주셨으면 합니다. 1. 교회, 2. 교파, 3. 분열, 4. 바벨론, 5. 음녀, 6. 정통교회, 7. 조직..은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요? 특별히 김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정통교회 안에 자유주의 내지는 에큐메니컬 운동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 교단(예를 들어 통합교단)도 포함되는지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다른 곳에서 질문드렸던 내용입니다.
------------------------------------
김목사님,저도 몇 가지 단어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질문을 드려왔습니다. 여기 일괄적으로 모아 다시 질문드려볼까 합니다.


1. 김목사님이 천주교를 향해 ‘바벨론’, ‘음녀’라고 하셨는데, 이 때 이 두 단어의 정의는 무엇인지요?
2. 김목사님은 ‘성서침례교’(혹은 침례교)는 ‘교파’가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 때 ‘교파’의 정의는 무엇인지요?
3. ‘교회’ 혹은 ‘정통교회’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두 단어의 정의는 무엇인지요? 특히 김목사님은 ‘성서침례교’는 자유주의를 배격하신다고 하셨는데 신정통주의(반틸에 의하면 자유주의) 요 WCC의 중심에 서 있는 장로교 통합 교단도 정통 교회인지요?
4. 김목사님이 보시는 ‘분열’은 무엇인지 성경을 근거로 정의해 주실 수 있는지요?


이런 개념정의에서 일치가 안 되면 같은 용어를 쓰면서도 다른 의미로 이해하는데서 오는 혼란이 오는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이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긍정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도록 여쭤보는 것이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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