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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저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원에서 사학을 전공하며 역사 학자들의 편견과 한계를 많이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는 한국 역사를 전공한 한국인 학자에게 물어야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침례교 역사는 침례교인 사가에게 물어야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로교 사학자는 침례교인들이 침례에 관해 가지고 있는 신앙적 가치관의 깊이를 잘 모릅니다. 침례 문제는 단순한 수침의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깊은 신학적 의미가 있습니다.


침례교인들은 ‘신자들의 침례’(believer’s baptism)를 신봉합니다. 즉 오직 ‘구원받은 사람만’이 침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카톨릭의 성례주의’(성례에 참여함으로 구원을 받음)에 대한 강력한 신학적 거부입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 침례를 받는 것(Catholicism)이 아니라 구원받았기 때문에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침례교인들에게 침례는 복음과 직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교인들은 복음을 지키기 위해 붉고 진한 피로 역사를 기록했던 것입니다. 또한 위대한 침례교 설교자 스펄전은 큰 대가를 치루며 ‘침례 혹은 세례를 통한 중생’(baptismal regeneration)에 대하여 카톨릭주의자들과 대논쟁을 벌이며 싸웠던 것입니다.


침례교의 역사는 복음을 수호하기 위해 면면히 피 흘린 발자취입니다. ‘피 흘린 발자취’라는 책을 썼던 미국인 침례교 목사인 J.M. Carroll 박사는 침례교인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순교한 숫자는 1,2차 세계대전으로 죽은 사람들 숫자보다 더 많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성경적 신앙을 지키기 위한 침례교인들의 고결한 피 흘린 발자취를 분열의 영으로 매도하고 사탄의 역사로 정죄하는 것은 잘못 정도가 아니라 무서운 죄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북사관을 가지고 있으면 반공 보수적인 한국 정부의 하는 모든 일이 반동입니다. 위트니스 리의 기독교 역사관은 부정적 역사관이고, 좀 더 심하게 말하면 ‘사이비 역사관’입니다. 복음주의자들을 바벨론 혹은 음녀로 부르는 사람은 위트니스 리 외에 또 있습니다. 교리사기를 일삼는 이만희 라는 자입니다. 달리 말하면 주님의 교회를 ‘바벨론’ 혹은 ‘음녀’로 매도하는 일은 이단들이나 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도 교회를 향해 ‘음녀’라고 부르신 적이 결코 없습니다. 한 번 때린 것을 살인 죄로 고소하고, 정결한 신부를 음녀라고 비방하는 것은 불신세계에서도 용납이 결코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주께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감히 ‘음녀’라고 불러요?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개신교 목사들이 위트니스 리가 카톨릭을 바벨론, 음녀라고 불러서 분노한 것이 아니라, 개신교를 바벨론, 음녀라고 비방하기 때문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다음을 보십시오. “기독교의 역사는 분열의 역사이다. . . 그러나 분열 안에 있는 한 그들은 그들이 바벨론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 . . 모든 교파는 바벨론에 속해 있고, 모든 분열은 바벨의 일부분이다. 천주교와, 개신교파와, 모든 독립 단체들은 혼돈의 상황 안에 있다. 모두가 바벨론에 속해 있다··· 분열은 영적 간음이다”(위트니스 리, 그 영과 몸, 한국복음서원, 1985년, 219페이지).


성경 교리 사기를 밥 먹듯 하는 이만희 같은 자들이나 하나님의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중상하는 것입니다. 이단이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비방하는 것입니다. 지방교회는 자신들을 회복된 교회(restored church)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자신들만이 진리를 소유한 듯이 교만합니다. 위트니스 리의 ‘사이비 이단적 교회관’을 읽어 봅시다. “참된 지방교회들은 순수한 금등대들인 데 반하여, 로마 천주교와 개신교 교파들과 독립단체들을 포함하는 오늘날의 기독교계는 완전히 순수성을 잃은 큰 혼합물이다. 이 혼합물이 큰 바벨론을 구성한다.(위트니스 리, 교회 390쪽). 이 말과 사상은 교리 사기하는 이만희의 말과 사상과 꼭 닮은꼴입니다!


지방교회가 태어나기 오래, 아주 오래 전부터 침례교는 침례교의 이상인 신약교회(New Testament Church)를 세우기 위해 피와 땀을 무수히 흘렸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같은 육신적인 교회에 대해서도 ‘바벨론’이니 ‘음녀’니 하는 독설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가 도대체 누구길래 예수님도 바울도 하지 않은, 이단 교주나 주절대는, 교회를 중상 비방하는 말을 한단 말입니까! 위트니스 리가 정통 교회를 바벨론이라고 부르면, 스스로 이단자를 자처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까? 지방교회는 위선의 가면을 벗어야 합니다. 지방교회는 겸손해져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유력한 세계의 복음주의자들은 2007년 이후 지금까지 지방교회의 회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지키기 위해 무수한 피를 흘린 침례교인들을 감히 ‘바벨론’이라 부르다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정말...

 


김바울  김목사님의 댓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무거워지려고 합니다. 진리를 다룰 때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진리 자체만을 서로 논의할 수 있을지는 참으로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김목사님의 글에서 언급 하신 ‘신약 교회’, ‘성경적인 교회’ , ‘주께서 피흘려 값주고 사신 교회’ 혹은 위트니스 리가 말했다는 “참된 지방교회”의 정의부터 살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종종 ‘동일 표현’ ‘각기 다른 해석’이 토론을 어렵게 하는 것을 보아왔기에 부득이 아래 글을 쓸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방교회의 정의: 워치만 니 혹은 위트니스 리가 말한 ‘지방교회’ 혹은 ‘참된 지방교회’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처럼 소위 ‘WN, WL 추종자들’을 지칭한 개념이 아닙니다. 대신에 <한 지방 안에 참되게 거듭난 모든 참된 믿는이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비록 침례교단 안에 속해 있더라도, 참되게 거듭났고 그리스도 자신만으로 충만된 주님의 몸으로 건축되고(엡1:23), 그외의 이물질들을 배설물로 여기는(빌3:8) 믿음을 지닌 분들은 모두 하나님보시기에 그가 거주하는 그곳의 ‘참된 지방 교회’의 일원입니다. 이런 의미의 최초의 지방 교회는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 (행8:1)입니다. 따라서 두 주의 종(WN,WL)이 지방 교회를 창설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김목사님이 말씀하신 (성경적인) ‘신약 교회’와 동의어입니다.


바벨론, 음녀, 음녀의 딸들: 김목사님께서 17번 댓글로 쓰신 내용과 관련하여 질문을 좀 드려도 될런지요? 두 가지 입니다. 첫째 김목사님은 “로마 카톨릭은 바벨론이고 음녀이고 교회의 철천지 원수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성경적인 근거와 논리적인 근거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둘째 만일 그것이 계시록 17장 5절이 언급한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 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라는 말씀을 근거로 하신 것이라면, 여기서 말한 그 큰 바벨론의 딸들인 “땅의 음녀들…”은 누구라고 보시는지요?


사족으로, 이만희 혹은 신천지와 지방 교회측을 동일한 부류로 취급하시는 듯한 표현들은 매우 유감입니다. 지방 교회측은 CRI, 풀러 신학교, 그외 여러 복음주의 신학자분들, 미국복음주의출판사협의(ECPA) 등이 공개적으로 정통 그리스도인들로 공표한 곳이지만, 신천지는 전세계 어디서도 그들을 인정한 곳이 전혀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김목사님이 신천지 연구 전문가 중에 한분인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김바울  저는 이 문제와 관련해서, 김목사님에게 보내드린 <재평가된 지방교회>책자 216-223쪽에서 다뤄진 '그분의 몸 안에서의 하나를 위한 참된 터>라는 소 단락을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그 책 131쪽에서 CRI 저널 편집장 엘리옷 밀러가 쓴 내용-남을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적 경고를 위한-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바울  김목사님, 언제가는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서 말이 나온 김에 조금만 더 적고 싶습니다. 넓으신 마음으로 품어주셨으면 합니다.


1.’부정적 역사관’ ‘사이비 역사관’- -김목사님은 댓글에서 위트니스리의 기독교 역사관에 대해서 ‘부정적 역사관’ ‘사이비 역사관’이라고 단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송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아는 위트니스 리의 역사관은 부정적인 방면과 아울러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방면 모두를 아우르는 균형잡힌 역사관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기독교 역사를 말할 때, 창세기 에덴 동산 사건부터 계시록 새 예루살렘까지 모두를 망라 합니다. 그 안에서 적극적인 노선은 ‘생명의 노선’이라고 부릅니다. 구약 창세기의 아담, 아벨, 에노스,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부터 신약 끝 부분인 계시록 2-3장에서 각 교회별로 언급된 ‘이기는 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물론 그는 ‘소극적인 노선’(혹은 부정적인 노선)도 언급 합니다. 이것을 ‘선악 지식의 나무 노선'이라고 지칭합니다.


기독교 역사는 이처럼 ‘생명나무 노선’이 도도히 흐르는 가운데 이를 저지하려는 ‘선악지식의 나무의 노선’에 직면하여 그것을 극복하고 마침내 하나님의 뜻인 그리스도의 몸인 새예루살렘을 건축하는 역사입니다. 그 치열한 전쟁의 현장이 바로 마태복음 16장 18절입니다. 즉 “주 예수님이 건축하시는 교회”와 이것을 공격하고 더럽히려는 “음부의 권세(문들)”의 대립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회는 단지 에클레시아 만이 아니라, 에베소서 1장 23절처럼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이요 '그분의 몸'인 교회입니다. 이 교회만이 참 교회입니다. 이것을 대치하거나 나누거나 더럽히는 모든 것은 동화 혹은 더불어 가는 대상이 아니라, 배설물로 여겨 점차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것이 참된 교회 곧 정통 교회의 건축입니다. 그 최종 완성이 바로 그리스도의 신부인 새 예루살렘입니다(계21:9-10). 이러한 위트니스 리의 교회관을 사이비 이단적 교회관이라 하시니 부득이 다음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세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위 교회관을 사이비 이단적 교회관으로 배척하신다면, 김목사님께서 댓글에서 말씀하신 ‘정통교회’의 정의는 무엇인지요? 2. 김목사님과 침례교단 그리고 지방교회측은 유아 세례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그렇다면 소위 재침례교도들을 미워하고 정죄하고 죽이면서 여전히 유아세례를 교리적으로 가르치고 실행하는 개신교 더 정확히 칼빈주의 교단도 정통 교회인지요? 3. 김목사님은 이종성 박사를 에큐메니컬지지자라고 폄하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속했던 장로교 통합 교단 역시 WCC 세계 총회를 유치할만큼 그 중심에 서 있고, 소위 신 정통주의 혹은 칼바르트주의자들이라고 지칭되는데 이러한 통합 교단도 정통 교회인지요,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앞으로 김목사님이 쓰실 글에 영향을 미칠 사안이라 실례를 무릎쓰고 먼저 명확한 개념정의를 부탁드리오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홍기  이렇게 대화가 진행된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요. 미국과 캐나다에서 글을 쓰고 한국과 전세계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한 일인지요. 그런데 “김 목사님의 댓글을 읽고 조금 마음이 무거워지려고 합니다” 라고 하셨습니까? 나를 ‘바벨론’이라 칭하고, ‘존 번연’과 ‘스펄전’ 같은 나의 신앙의 조상들의 일을 ‘영적 간음’으로 규정하는 말을 들으면서 계속 대화에 임하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 보신 적이 있습니까?


좋은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질문을 답하는 것에 따라서 모든 의문이 풀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교파는 바벨론에 속해 있고, 모든 분열은 바벨의 일부분이다. 천주교와, 개신교파와, 모든 독립 단체들은 혼돈의 상황 안에 있다. 모두가 바벨론에 속해 있다··· 분열은 영적 간음이다”(위트니스 리, 그 영과 몸, 한국복음서원, 1985년, 219페이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WL의 이 말에 의하면 침례교는 바벨론입니까? 혹은 아닙니까? 네(Yes) 혹은 아니오(No)로 답을 해주십시오. 다른 말은 일체 하지 마시고, Yes 혹은 No로 답변을 해주십시오. 다른 이야기는 그 후에 충분히 할 수 있고, 또 하도록 하십시다.

 


이유진  유익한 토론을 하고 계시네요. 혹시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저도 조금 저의 관점을 말씀드려도 괜찮을지요?


장차 영원에 이를 때는 더 이상 장로교 신자, 침례교 신자, 성결교 신자, 소위 말하는 지방교회 신자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만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께는 장로교 신자나 침례교 신자, 지방교회 신자가 의미 없게 될 것입니다. 다만 그분을 사랑하고 믿는 이들이냐 아니냐에 대한 구분만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믿는이들은 '바벨론'이 아니지만 영원 안에서 없어질 것들은 우리가 현재 극복해야 될 대상으로 생각합니다.(그것이 역사적인 상황 가운데에서 어떤 적극적인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제가 알기로 소위 말하는 '지방 입장'은 믿는이들을 나누는 호칭으로 굳어진 면이 있지만 본래는 모든 믿는 이들을 포함하는 개념이었습니다. 이것을 소위 말하는 지방교회 성도들도 잘 모르고 분파적인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워치만 니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교회 생활"에서 이러한 관점을 처음 제시했을 때에는 모든 믿는이들의 하나를 위한 성경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즉 배타적인 관점이 아닌 성경은 모든 믿는이들의 실제적인 하나를 위해 어떠한 본을 제시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러한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즉 워치만 니가 말하는 "지방 입장"은 장로교나 침례교 등과 대립되는 개념이 아닌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이었습니다. 다만 이것이 실제로 적용되고 하나의 운동으로 전개되면서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있게 되고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하나의 분파로 이해된 면이 있습니다.(즉 어떤 면에서 지방교회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이상주의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캠프를 가야 돼서.. 혹시 두 분의 귀한 토론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가끔 저의 의견을 올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김철희  토론 글을 주의깊게 읽고 유익을 받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분들의 토론이신데, 도중에 끼어들어 한마디 하는 것이 실례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이전에 '번연의 생애'라는 책과 '교회사에 숨겨진 450가지 일화'라는 책에서, 번연에 대한 동일한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재침례파'나 '독립파'나 '장로파' 따위의 분파적인 명칭들에 관해서 저는 그 명칭들이 예루살렘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안디옥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지옥과 바벨론에서 나온 것이라고 결론 내립니다. 그 명칭들은 분열의 성향을 띄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그 열매들로 그 명칭들을 알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번연도 역사의 흐름 중에 어쩔 수 없이 어떤 위치에 있었지만, 그 깊은 곳에서는 분열이 아닌 몸의 하나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김홍기  이유진님, 김철희님, 두 분의 참여를 기뻐하고 환영합니다! 좋은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논의에 적절한 인용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두 분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하시면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마틴 루터는 3가지 신학적 명제를 가지고 종교개혁을 시작했습니다. sola fide(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sola scriptura(성경만이 죄인의 구원을 위한 유일한 권위), sola sacerdos(신자의 제사장직) 등이 바로 그 3가지입니다. 이 보석 같은 성경의 진리들은 모두 로마 카톨릭 안에서 가려져 있던, 혹은 부정되던 진리들입니다.


루터는 이 진리들을 깨닫고 주장하다가 목숨을 잃을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루터를 길에서 납치(?)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Saxony의 영주가 단호하게 개입해서 루터의 목숨을 살려낸 것이지요. 물론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루터는 발트부르그 성으로 호송되어 거기에서 보호를 받으며 성경을 독일어로 번역을 합니다. 그리고 유럽에 종교개혁의 불길이 치솟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카톨릭이 만든 감옥으로부터 풀려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순수한 복음이 증거되고 결국에는 유럽과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그 중에는 다수의 한국인들도 있습니다.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역사입니까? 혹은 아닙니까? Yes 혹은No로 답변을 해주세요. 다른 말은 이후에 하기로 합니다. 먼저 분명한 답을 주세요. Yes입니까? No입니까?

 


김바울  김목사님께 보내드린 이 메일 내용중 질문에 대한 답변에 해당되는 부분만 이곳에 옮겨와 보았습니다.


3. 교파주의는 성경적인가?


이 부분에서 김목사님의 질문을 소화해 보겠습니다. 김목사님은 현재 위트니스 리가 “모든 교파”를 “바벨론의 일부”라고 하고, “천주교 개신교...는 혼동의 상황 안에 있다”고 하고, “분열은 영적인 간음이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 ‘분노’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역대로 쓰임받은 주의 종들을 ‘영적 간음’으로 말하는 것은 몰상식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먼저 성경만이 절대 권위이고, 성경이 모든 판단의 표준임으로 ‘현실’ 자체가 아닌, ‘성경’의 눈으로 현실을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이 위트니스 리의 관점 이기도 합니다. 이런 전제아래 세 가지로 나누어 답변을 드릴까 합니다.


1). 교파주의는 성경적인가?----엄밀히 말해 ‘침례’는 성경에 있어도(행2:38), ‘침례교단’은 성경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여타 다른 교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무엇이든 성경에 없거나 성경의 취지와 상충되는 것은 ‘상대적 가치’일뿐 ‘절대가치’가 결코 아닙니다.


2). 조직 자체와 그 구성원을 구별함--- 침례신학대학출판부가 펴낸 <침례교회> 174쪽은 “신약 성경에서 “교회”라는 단어는 교파나 기구화된 역사적 기독교의 한 분파로 결코 사용되지 않았다” 라고 말합니다. 이 말에 따르면 구성원 자체가 교회이고 교파 조직 자체는 신약성경이 말하는 교회 와는 다른 어떤 것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위트니스 리는 역대로 주님께 쓰임받은 주의 종들, 이를 테면 윌리암 캐리, 언더우드, 아펜젤러, 존번연, 스펄전 등을 귀히 여깁니다. 그분들은 ‘바벨론’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은 교회의 일원일 뿐 특정교파 일원이 아닙니다. 위트니스 리는 조직 구성원과 조직을 구별합니다. 이것을 성경을 가지고 추가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성경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성령의 보내심으로 복음 전하고 믿는 이들을 견고케 했지만, 자신들의 열매로 ‘안디옥 교회의 지 교회’ 혹은 ‘바울과 바나바 교단 소속 교회들’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모든 거듭난 참된 믿는 이들이 포함된 ‘그 지방에 있는 교회’ 즉 고린도 교회, 빌립보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등을 세웠습니다. 이런 교회는 그 지역의 거듭난 모든 이들을 포함함으로 교파가 아니라 ‘그 지역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은 복음의 열매로 해당 교단 소속 교회들을 세웠습니다. 그 결과는 상호 경쟁, 반목, 대립, 인력과 재력의 중복 투자 등 수 많은 부작용을 가져왔습니다.이것이 성경의 실행과 다른 부분이고, 분열(간음)이고, 혼동(바벨론)이 라는 것입니다. 한 예로 중국 선교의 경우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이런 교파주의였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이런 교파주의를 배격하고 성경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김목사님은 성서 침례교가 ‘교단’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3). 침례교는 바벨론인가--- Yes 혹은NO로만 답변하라고 하셨지만, 답변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운 요구입니다. 이 질문에 바른 답변이 되려면, 먼저 ‘침례교’와 ‘바벨론’을 바르게 정의해야 할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바벨론을 ‘교회의 본질과 본질이 아닌 것이 섞인 ‘혼잡’(천주교가 대표적임)과 ‘분열’로 정의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하신 침례교가 이러한 ‘혼잡’과 ‘분열’에서 자유롭다면 바벨론이 아닐 것이고(No), 그러하다면 바벨론(혼동, 분열)의 일부이다(Yes)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바벨론은 ‘상태’에 대한 말이지 ‘지위’를 규정한 것이 아닙니다.

 


김바울  계속 논의가 발전되기 전에 긴급히 설명되어야 할 개념이 '정통교회' 개념입니다. 김목사님이 '교회' 라고 하실 때 그 의미에 대해서 조금만 더 명확하게 정의를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제가 질문드렸던 것입니다. 참고로 다시 위로 올려 놓아 보겠습니다.


1.위 교회관을 사이비 이단적 교회관으로 배척하신다면, 김목사님께서 댓글에서 말씀하신 ‘정통교회’의 정의는 무엇인지요?


2. 김목사님과 침례교단 그리고 지방교회측은 유아 세례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그렇다면 소위 재침례교도들을 미워하고 정죄하고 죽이면서 여전히 유아세례를 교리적으로 가르치고 실행하는 개신교 더 정확히 칼빈주의 교단도 정통 교회인지요?


3. 김목사님은 이종성 박사를 에큐메니컬지지자라고 폄하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속했던 장로교 통합 교단 역시 WCC 세계 총회를 유치할만큼 그 중심에 서 있고, 소위 신 정통주의 혹은 칼바르트주의자들이라고 지칭되는데 이러한 통합 교단도 정통 교회인지요,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참고로.반 틸은 “신정통주의가 자유주의라는 사실은 전생애에 힘써서 밝혀낼 과제”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데이빗 F. 웰스 편집, 박용규 옮김, 남부개혁주의신학과 신정통, 도서출판 엠마오, 154쪽).

 


김홍기  저는 침례교에 국한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 처럼 Yes 아니면 No로 분명히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하신 내용은 그 후에 얼마든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인용한 WL의 말에 근거해서 분명하게 Yes 아니면 No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야 모두가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지 않고 논의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김홍기  김바울님의 답을 기다리는 동안 지방교회 신자인 이유진님의 댓글에 대한 저의 응답 댓글 #15를 여기 옮겨 놓습니다. 이유진님의 글에는 김바울님을 대신한 답이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진님과의 논의는 "성서침례교회 성도님들은 이 글을 반드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쓴 #15 댓글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또한 “바벨론 혹은 분열이라는 표현에 대해 단지 외부를 향한 외침만이 아닌 . . .” 이라는 이유진님의 진술은 WL 및 지방교회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바벨론"으로 칭한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방교회의 항변에 대한 응답"이라는 글에 달린 저의 댓글 #27의 질문에 대한 답을 같은 지방교회 신자로서 김바울님을 대신하여 해 주신 것입니다. #27 댓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는 침례교에 국한해서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바 처럼 Yes 아니면 No로 분명히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하신 내용은 그 후에 얼마든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인용한 WL의 말에 근거해서 분명하게 Yes 아니면 No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야 모두가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지 않고 논의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심지어 지방교회를 두둔하는 CRI도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가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비방할 때 "바벨론," "영적 음행," "사탄의 조직"이라는 "거칠고," "숨은 뜻이 있는," "유감스러운" 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분명히 증언합니다. "CRI admits they have uses “harsh,” “loaded,” and “regrettable” terms against other religious groups, such as “Babylon,” “spiritual fornication,” and “satanic system.”(Norm Geisler and Ron Rhodes, A Response to the Christian Research Journal’s Recent Defense of the “Local Church” Movement, p.4)

 


김바울  "물론 성침은 교파가 아닙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이 조직을 이루어도 결국은 개교회를 대표해서 개교회의 동의와 협조와 후원을 받으며 조직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교단에 비해 독자성을 더 많이 가지지만, 결국은 개교회들의 유연한 조직입니다. 교파 역시 교회들이 만든 조직입니다"-------------김목사님, 이 부분을 좀 명확히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성서침례교는 '교파'입니까, 아닙니까? 만일 교파는 아니지만 '조직'이다 라는 취지라면 그 조직이 과연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점은 더 따져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위트니스 리도 이 조직에 대해서 책 한권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제목은 The Organization of the Church입니다. 약 300쪽 분량입니다.

 


김바울  위트니스 리는 위 책 서문에서 조직에 관한 '두 종류의 극단적인 오류'에 대해서 적고 있습니다. 첫째는 유기적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교황을 정점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인위적인 조직체로 만든 로마 천주교 식입니다. 위트니스 리가 반대하는 '조직'은 이런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인간의 제도가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권위를 종종 대체할 위험성이 농후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또 다른 극단인데, 아무런 조직도 용납치 않고 너도 나도 평등하고 어떠한 '조직'도 거부하는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이것도 정죄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적인 교회 안에도 '하나님께서 안배하신 차등'도 있고(고전12장), 장로, 집사 등에 대한 임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역설적으로 위트니스 리는 "그러므로 한 면에서는 교회 안에는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무시할수 없으며 , 교회는 확실히 생명을 가지고 있는 유기체이다"(24쪽)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바울  위 책의 목차 중 일부를 참고로 소개드리면, 1. 교회조직의 원칙-생명임, 하나님의 주권임, 기능을 가지고 있음, 사역을 가지고 있음, 차등이 있음, 총괄의 말(25-66쪽로 되어 있고ㅡ II. 교회 조직의 실행-교회조직의 성분-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교회의 두 방면, 교회조직의 두 방면, 직분과 은사의 구분, 직분의 문제(사도, 장로와 집사), 은사의 문제, 결론(69-168쪽)으로 되어 있습니다.----지방 교회측이 무조건 그 어떤 '조직'도 거부하고 정죄한다는 인상을 주도록 이단감별사들은 매우 자극적인 말들만 떼어 내어 읽는 사람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으나, 그것은 심각한 왜곡입니다. 4-500권(지금도 미출간 원고들을 계속 번역 출판중임)의 저서를 가진 사람의 말 중에서 극히 일부만 떼어내어 그것을 가지고 모든 것을 매도해버리는 방식은 의로운 것이 아닐 것입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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