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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를 분리시키는 대표적인 예가

"지상 사역시의 성자 안에는 성부는 안 계신다. 그렇게 말하면

자기가 자신에게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자신이 삼신론 이단임을 스스로 자백하는 어찌보면

미련한 말입니다. 이렇게 삼위를 각각 분리시키다 보면

성경본문 여러군데서 충돌을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심각한 부분이 앞의 글에서 본 것처럼 거듭난 사람 안에

보혜사 성령만 계시고 아들 하나님과 성부 하나님은 안 계신다는

논리구조틀 속에 갇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신약의 서신서(사복음서는 그런대로 이분들의

구미에 맞는 부분이 많이 나옴)를 깊이있게 이해하는데 상당한

애로사항을 갖게 됩니다. 특히 삼위가 믿는 이들과 연합되는

부분(주로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이해는 지극히 피상적이고

관념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몸을 이루는 이 땅 위의 지체들을 못살게 굴던

다소의 사울을 향하여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행9:4) 라고

하신 그 '나'(단체적인 나)의 실재가 없으면 그는 종교인일 수는

있어도 주님의 몸의 지체의 실재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삼위가 각각 분리된 세 하나님들 사상과는 너무나 거리가

있는 정통 삼위일체론자들의 말들입니다. 독자분들은

삼위의 존재가 분리된 상태에서  서로 '관계'만 상호내재하는지

아니면 '존재' 자체가 불리불가함을 말하는 것인지를 분별해 보는

기회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

1) '트라우시오스'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세 사람이지만 인간이라는

실체에 있어서는 동일하다는 의미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트라우시오스'를 사용하면 삼신론에 기울게 된다'(필립 샤프,

기독교 교회 역사, 763-677쪽)

 

2) 아들 전체가 아버지 안에 있으며, 또 아버지 전체를 그 자신 안에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because the whole Son is in the

Father and has all the Father in Himself)(바실, Ep. 38. 8).

 

3) 세 위격은 각각 자신 안에 한 동일 실체 전부를 갖는다.

그리고 각 위격은 실체에 관한 한, 다른 위격들을 완전히 포괄하고

관통한다. 그러므로 각 위격은 한 동일실체 전부를 갖되..(서철원,

신학서론, 54-55쪽).

 

4) 나의 친구들이여, 삼위일체께서 한 신격(One Godhead)으로

계시다고 고백하십시오(나지안주스 그레고리, Or. 41.8)

 

5) 닛사의 그레고리는 신격의 위격들이 시간 안에서, 장소 안에서,

직무 안에서, 또는 활동 안에서 서로 분리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닛사의 그레고리, QNTD(5:334))

 

6) 하나님의 실체를 인간과 비교하는 것이 불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캅바도키아 교부들은...위격으로는 셋이나 실체는 하나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 하나님의 실체를 아담과 하와와 셋

비교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 역시 잘못된 것이다(캘리, ECD, 268쪽).

 

7) 페리코레시스는 '영적 근사성'의 개념이 아니라 세 위격이 서로를

완전하게 공유하며 교통하는 것이다(김석환, 교부들의 삼위일체, 251쪽).

 

8) 세 휘포스타시스는 아버지와 아들고 성령에로 혼동없이 연합되며,

분리 없이 구분된다. 그 위격들은한 동일한 초월적인 존재의 완전한

현시로 규정된다.(prestige,GPT, 281쪽)

 

9) 인간의 성질이나 실체는 각 사람이 갖고 있는 개체적인 부분의 한 종류로

간주될 수 있기 때문에 유적(類的)단일성이 있게 된다. 그러나 신적 실체는

나뉠 수 없으며, 따라서 신성의 삼위 속에서 하나이다.

신적인 실체는 수적으로 하나이며 동일하다(벌콥, 조직신학 상, 284-286쪽).

 

10) 하나님의 삼위는 세 분리된 인간 개개인들과 같은 방식으로 분리되어 있는

개별 존재들이 아니다.(에릭슨, 신론, 김광열 역, 153-154쪽).

 

11) 아우구스티누스는 ..위격들의 '상호내주'의 관점에서의 삼위일체성을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셋은 ..그 자체로서는 무한하시다...그래서 하나 하나가 다른 이 안에

계시며, 모든 이 안에 계시다. 또 모든 이가 모든 이 안에 계시며, 모든

이가 한 이 안에 계시다'(어거스틴, De Trin. VI, 10, 12)

 

(이 부분에서 저는 어거스틴의 위 말(존재)을 지지하고 진달래님이 지지하시는

박창진 님의 주장(관계)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12) 각 위격은 각각 다른 위격 안에서 어떤 연합(coalescence)없이

존재(being)를 가지신다(Elwell, 복음주의 신학사전, 843-844쪽)

 

---------------------------------

 

이 정도만 인용해도 진달래님의 마치 부부사이처럼 삼위를 분리시킨 상태에서

'관계적으로만' 상호내재하신다는 주장이 비 진리이며, 삼위는 구별은

유지하되 분리되심이 없이 어느 한 위격이 계신 곳에 다른 두 위격도

함께 공존하시는 방식으로 상호내주 하신다는 것이 진리요 성경(요14:10-11)

의 가르침임을 말씀드렸습니다.

 

삼신론자들의 딜레마(성부와 성자를 사람 밖에 가둬두는 교리, 1/3위격만

사람 안에 오시게 할 수 없어서 성령이 곧 아들(3격=2격)이시다 라고

하자니 양태론이 되는 딜레마)는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것은 삼위는 분리되신다는 이단 사설을 버리고,

삼위는 구별은 되시지만 분리되지 않으신다는 정통 가르침을 취하여

굳게 믿으면 됩니다.

 

 

 

 

진달래, 14.08.09. 03:53
여러말 필요없이 기도를 하면 내 안의 삼위 하나님께도 하고 하늘의 삼위 하나님께도 한다는 그런 말이시죠?
간단하게 말해서 성자의 겟세마네 기도 역시 자기안의 성부께 했다 이건가요?=성부수난설=영지주의

그리고 하루에 너무 많은 글은 올리지 않도록 하시죠.
하루에 두편으로 제한 하도록 하시죠.
거절하신다 해도 내일부터 하루 두편 넘을시 임시대기방으로 보내버리려 합니다.

오늘 열심히 삼신론자들(진달래,미니멀) 공박하시느라 수고 하셨는데 어째 효과는 좀 있어 보이시는지요?
나날이 갈수록 김바울님이 양태론을 더 분명히 드러내시니 저는 소득이 있었습니다.^^
 
김바울77 14.08.09. 04:04
이 역시 이인규권사님,최삼경 목사님의 논리와 정확히 똑같습니다.
이러니 제가 이 분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성부수난설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김바울77 14.08.09. 04:06
김바울77 사실 저는 이곳 운영자님을 상대로 바른 진리를 전개해야 하는
부담(을의 지위)이 있습니다. 저는 진달래님이 이런 기회를 통해서
본인의 삼위일체론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인지..한 번쯤 되돌아 보는
기회가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물론 사람은 잘 안 바뀝니다.
그래도...
 
김바울77 14.08.09. 04:06
김바울77 글 회수는 자제하겠습니다.
 
진달래, 14.08.09. 04:06
김바울77 그럼 성령적 양태론 은 어떠세요. 금방 제가 지은 새로운 이름 입니다.
성령속에 삼위가 함께 하셔서 우리안에 삼 위격이 다 들어 오신다는 이론.
'성령적 양태론' 이름 그럴듯 하지 않으신지요.

이게 싫으시면 '그영적 양태론' 도 고려해보심이...
 
김바울77 14.08.09. 04:09
김바울77 이 점은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겠네요.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저 하늘의 성부께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겟세마네 예수님은 1/3 하나님이 아니시고, 저 하늘의 성부도
1/3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각각이 온전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이지요.
 
진달래, 14.08.09. 04:09
김바울77 저는 삼위일체론 잘 몰라도 여태 신앙생활 하는데에 아무 지장 없던데요?
은혜도 간증도 믿음이나 신앙상에 부족함을 느낀적이 없었습니다.
다만 저의 열정과 성실치 못한 하나님을 섬기는 태도만 아쉬울뿐.


제가 굳이 김바울님이 이야기 하시는 삼위일체론을 따라야 하거나 참조할 필요성 자체가 없거든요?
 
김바울77 14.08.09. 04:10
진달래, 어떤 양태론도 아닙니다.
정통 교부들(최소한 어거스틴)의 가르침입니다.
 
진달래, 14.08.09. 04:10
김바울77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저 하늘의 성부께서 기도하신 것입니다." (김바울님)
누가 기도 한건지요? 성자께서? 아니면 성부께서?
 
진달래, 14.08.09. 04:11
김바울77 양태론 여태 말씀 하셨잖아요.
하나의 위격안에 나머지 두 위격이 함께 계신다면서요.
 
김바울77 14.08.09. 04:12
진달래, 매우 죄송한 말씀이지만 진달래님은 삼위 분리적인 신관을 가지고 계심으로
1. 생명되신 아들 하나님과 본인과의 관계가 불분명하시고,
2. 그분의 몸의 건축(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이 내포하는 1) 하나님의 뜻의 성취방면과
2) 나와 다른 동료 믿는이들과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다소 문제점을 가지고 계시는 듯이 보입니다.
매우 중요한 방면이지요. 왜 예수 믿는지 그 목적에 관계되니까요.
 
김바울77 14.08.09. 04:15
진달래, each in all, all in each--어거스틴의 가르침은 정통 삼위일체이지 양태론이 아닙니다.
양태론은 성부가 성자되고 성자가 성령이 되어 성령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또는 삼위가 세 위격에서 한 위격으로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나 지방교회측 성도들은 세 위격 모두가 구별을 유지하면서
우리 안에 거주하신다는 것을 믿지요.
 
진달래, 14.08.09. 04:22
김바울77 그러니까 하늘에 세 위격이 계시고 우리 각 사람안에도 세 위격이 계시다는 말씀 입니까? 두방면으로?
이러면 영지주의 이원론이 되어버리는데요?
 
진달래, 14.08.09. 04:25
김바울77 구별을 유지 한다고 하시는데 그 구별은 그영 안에서는 어떻게 구별이 되던가요?
예를 들어 하나님이 김바울님 안에 감동을 주십니다.
그러면 그 감동은 세 위격이 동시에 주신바 된 것입니까?
아니면 성부께서 성자에게 말씀 하시고 성령께서 김바울님을 감동 하심 입니까.

하나님을 어찌 좁디 좁은 인간의 영혼에 가둬두려는 시도를 하시는지 ....
 
김바울77 14.08.09. 07:41
진달래, 다시 여쭤봅니다.
하늘에 누가 계십니까?
우리 각 사람 안에는 누가 계십니까?
진달래님이 답변해 보십시오......
하늘에는 2/3 하나님이 계시고(성부, 성자), 우리 각 사람 안에는 1/3 하나님(보혜사 성령)이 계시나요?
그런 것이 바로 삼신론입니다.
 
김바울77 14.08.09. 07:45
진달래, 하늘과 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은 <이원론>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그대로입니다.

이원론이라는 표현보다는 정통 신학자들은<진리의 양면성>이라고 부르지요.
달라스신학교 교장도 하신 그리피스 토마스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김바울77 14.08.09. 07:50
진달래, 자꾸 1/3 위격을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각 위격간의 구별은 그런 식으로 되지 않습니다.
삼위의 활동은 서로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영향을 주고 받는 관계입니다.

각 위격의 구별은 신학자들은 성부-출생이 없으심, 성자-출생, 성령-발출 이정도로만
구별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을 따라 구별성을 덧붙이자면
성부-선택과 예정, 성자-구속, 성령-인침과 보증(엡1장)으로 구별됩니다.
즉 성자가 우리를 선택하고 예정하셨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성령꼐서 우리를 위해 구속(redemption)을 성취하셨다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김바울77 14.08.09. 08:07
진달래, 사람 특히 사람의 영은 비밀하며 좁디 좁은 것이 아닙니다.
스가랴도 "하늘을 펴시고, 땅에 터를 세우시고, 사람 속에 영을 지으신 이"라고
여호와를 묘사했습니다(슥12:1). 사람의 영을 거듭나게 하고(요3:6),
사람의 마음에도 거처를 확대하시며(엡3:17), 마침내 사람의 죽을 몸까지도
죽지 않는 존재로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이시지요.
이것이 마16:18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교회를 세우겠다'하신
위대한 예언의 성취입니다. 진달래님처럼 성자 아들 하나님을 사람 밖에 저 하늘에만
묵어 두시면 이 땅 위에서 아버지의 뜻이 이뤄질 길은 요원해집니다.
즉 생명의 거듭남과 생명의 성장을 가진
 
김바울77 14.08.09. 07:58
진달래, 사람들은 희귀하고, 교리적이고 종교적인 사람들, 이상한 성령의 역사에 도취된 사람들만
넘쳐날 수 있습니다. 오늘날 교계의 이런 타락한 모습들은 생명이신 하나님의 아들을
소홀히 하고 저 하늘에 묶어 둔 채, 보혜사 성령만 관심한 것에 핵심적인 원인이 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김바울77 14.08.09. 08:08
김바울77 (보혜사 성령도 좋지만) 진달래님이 이전에 말씀하신 대로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만 관심하시면 됩니다.
대신에 이분을 저 하늘에만 묶어 두지 마시고,
내 안의 생명과 생명공급으로 매일 만나시고 교제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이 지신 십자가를 주관적으로 체험하기를 힘쓰십시오.
그리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리실 것입니다.
주님의 몸의 풍성과 신약 서신서가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실감하실 것입니다.
 
minimal 14.08.11. 11:10
김바울77 하나님을 그 영안에 묶어 두는 것은 위트니스 리죠.
님안에 그 생명이라는 것 매일 만나시고 교제하면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죠?
신선이나 도인되나요? 아니면 하나님되나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십자가를 주관적으로 체험하기를 힘쓰면 체험이 되나요?
예수님께서 힘을 써서 십자가를 지라고 하시던가요?
김바울님은 위트니스 리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서 우물안에 개구리가 된 겁니다.
우물안에서는 개구리가 왕이죠. 제일 잘났고 제일 경건하고 제일 겸손합니다.
그렇지만 우물안에서만 그렇죠.
우물 밖에 나오면 그냥 돌에 맞아 죽을 개구리입니다.
구원파나 지방교회나 우물의 모양만 다를뿐 거짓교사가 파 놓은 것입니다.


 
김바울77 14.08.16. 01:42
minimal 미니멀님은 본인이 거듭난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히브리서 2장 10절이 성취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위 말씀이 어떻게 성취될까요?
그 다음 즉 11절, 12절 이런 이어지는 말씀들을 잘 묵상해 보시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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