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198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종성 박사님은 자신의 저서에서 어거스틴(아우구스티누스)을

"삼위일체 논구의 최종 주자요 완주자"라고 표현했습니다(이종성,

삼위일체론, 대한기독교 출판사, 263쪽).


세 위격을 각각 분리시켜 생각하는 삼신론 이단들은 한 위격 안에

다른 두 위격이 상호내재한다는 정통 삼위일체를 '양태론'으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아래와 같이 정통 삼위일체론을 가르친 신학자들은 이러한

위격 간의 상호내재(서로 안에 거하심)를 양태론이나 삼신론을

방지하는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진달래 님이 요청하신 자료입니다.


삼위의 각 위격이 다른 위격 안에도 계심을 가르친 정통 신학자들



1. 이종성, 삼위일체론, 대한기독교출판사, 258-260

 

"아우구스티누스의 삼위일체론의 내적 관계성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세 위격(페르소나) 사이에 동등성이 있다.

 (2) 세 위격이 각기 완전할 뿐 아니라, 셋이 합하여 완전한 동등성을 이룬다.

 (3) 신성 안에는 일체의 분리가 없다.

 (4) 그 셋은 함께 서로 내재한다



 

2.  The Works of St. Augustine On the Trinity, Book VI, p.103


상호내재(coinherence)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해 성 어거스틴은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So both are in each, and all in each,

and each in all, and all in all


 

3.  김석환, 교부들의 삼위일체, 299

 

“그들은 각각 자체가 무한하시다.

그래서 하나하나가 다른 하나하나 안에 계시며,

모든 이 안에 계시다. 또 모든 이가 모든 이 안에 계시며,

모든 이가 한 이 안에 계신다



 

4.(김석환, 위 책 299).


“또한 아우구스티누스는 단일성과 삼위성을 논하면서

위격들의 '상호내주'의 관점에서의 삼위일체성을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셋은 상호간에 결정되어 있는 동시에 그 자체로서는 무한하시다. ..

.최고의 삼위일체의 경우에는 하나가 셋을 합한 것 만하며,

둘을 합해도 하나보다 더하지 않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 자체가 무한하시다.

그래서 하나하나가 다른 하나하나 안에 계시며, 모든 이 안에 계시다.

또 모든 이가 모든 이 안에 계시며,

모든 이가 한 이 안에 계시다. 

 

아래는 관련 추가자료들입니다.

 

-칼빈:

성부는 전적으로 성자 안에 있고 성자는 전적으로 성부 안에 있다

사실은, 성자께서 친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다”

(14:10)라고 선언하신 바와 같다” (존 칼빈, 기독교강요, 169, 성문)

 

-“거룩한 삼위일체의 위격들은 분리할 수 있는 개체들이 아니다.

각각은 나머지 둘을 포함하며, 각각의 오심은 나머지 둘의 오심이다”

(아우구스트스 스트롱, Systematic Theology (Phila delphia:

The Judson Press, 1912) p 333).

 

-“상호내재는 세 위격들의 상호내주를 의미하고,

그들이 하나 안에 있는 것처럼

하나가 다른 둘 안에도 변함없이 있는 것이다

(George Bull 성공회 주교, Defense of the Nicene Creed, Oxford, 1851)

 

-8세기 중엽에 활동한 다마스커스 요한:

각 위격은 각각 다른 위격 안에서 어떤 연합 (coalescence) 없이

존재(being)를 가지신다.

(Elwell ed., Evangelical Dictionary of Theology, pp 843-844).

 

 

 

 

김바울77 14.08.01. 08:23
3. 김석환, 교부들의 삼위일체, 299쪽

“그들은 각각 자체가 무한하시다.

그래서 하나하나가 다른 하나하나 안에 계시며,

모든 이 안에 계시다. 또 모든 이가 모든 이 안에 계시며,

모든 이가 한 이 안에 계신다”
 
김바울77 14.08.01. 08:23
어거스틴이 살아서 한국 땅에 와서 위와 같은 말을 했다면
아마 이단감별사들이 즉시로 '양태론 이단' 딱지를 붙였을 것입니다.
 
김바울77 14.08.01. 08:56
한국 땅에서 균형잡힌 정통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으로 내 몰리고
명백한 삼신론 이단들은 소위 이단감별사 라는 칼자루를 쥐고
휘두는 것은 아니러니입니다.
 
김바울77 14.08.01. 08:26
김바울77 그러나 이런 상호 대화를 통해서 한 분이라도
바른 삼위일체론, 성경이 풀리는 삼위일체론을 체득하시게 된다면 이런 토론은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김바울77 14.08.01. 08:29
김바울77 지금까지 한국교계는 한기총과 합동교단에 의해 정식으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최0경 목사님 덕분에 '양태론 이단'이라는 말은 많이 보편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장본인은 '지상 사역시의 성자 안에 성부가 안 계신다. 그렇게 말하면 양태론이다'
'하나님은 하나의 영이 아니라(이렇게 말하면 양태론이다), 세 영들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셨습니다. 그러나 이 두 문장은 본인이 삼신론 이단임을 스스로 고백한 말에 불과합니다.
 
김바울77 14.08.01. 08:31
김바울77 미니멀님은 여기서 특정인과 특정 단체를 '양태론 이단'이라고 반복해서 정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가만히 그 논리와 어법을 살펴보니, 삼위를 각각 구별됨에서 지나쳐 분리시켜
생각하고 계심을 간파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미니멀님이 위 최0경 목사님, 이0규 권사님과 동일한 신학구조틀 안에
계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김바울77 14.08.01. 08:32
김바울77 이처럼 판단의 잣대가 이미 이단사상임으로
그로 인한 어떤 결론도 하나님 앞에는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가면 진리는 진리로 이단사상은 이단으로 드러날 뿐입니다.
 
minimal 14.08.01. 13:20
김바울77 성령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거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일은 없겠죠?
그러나 하나님의 질서를 교란시킨 위트니스 리가 개발한 신인합일의 그 영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죠.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시고 아들께서 성령을 보내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존재와 사역이 분리된 것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의 완성은 지방교회가 아니라 장차 나타날 새 예루살렘이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은 두번 다시 마굿간 같은 지방교회에 오시지 않습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고 분수를 알기 바랍니다.
겸손과 경건으로 위장한 루시퍼의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는데 구원인들 받겠습니까?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홀로아리랑 14.08.01. 15:36
minimal 아멘.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 자기가 다 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을 희망조차 가질수없음을 발견할때 또한 발견되어 지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간이 왜 하나님에서 떨어졌는지 도무지 깨닫지 못하게하는 이 원수 교만이는 지금도 우리눈을 가리고 하나님앞에 대적하게 하네요. 김바울님 글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미니멀님 댓글에서 은혜되어 글 남깁니다.
 
김바울77 14.08.02. 03:00
minimal 별도의 글로 반응했습니다.
 
minimal 14.08.02. 23:47
홀로아리랑 님의 공감에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진달래, 14.08.01. 17:44
최삼경. 이인규님은 이제 그만 잊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이 지방교회를 어찌 보았는지 신경 안쓰기로 했습니다.
이따 퇴근하고 다시 와서 대화 나누시죠.
 
김바울77 14.08.02. 03:01
이곳에 그분들과 똑같은 논리구조와 오해를 기초로
비진리를 주장하시는 분이 계셔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만,
...잘 알겠습니다.

 


지방교회 진리마당

지방교회 진리마당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관리자 2017.11.13 40
266 생명이 성숙하는 길 관리자 2017.10.12 109
265 토론마당 게시판을 진리마당으로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 관리자 2017.10.11 100
264 지방교회 교회자료 사이트와 관련된 문의에 대해 답변드... 1 관리자 2017.06.25 829
263 긴박한 실행을 가로막는 것에 매여 있지 않는가? 스티븐 2016.10.05 2745
262 지방교회 - 위트니스 리는 누구인가? 3 관리자 2016.09.26 3448
261 지방교회 - 위트니스 리 계시록 강해 관리자 2016.09.23 2987
260 지방교회 - 미국이 도피처일까? (오은환 목사) 3 관리자 2016.09.23 3365
259 지방교회 - 휴거 관리자 2016.09.21 2886
258 지방교회의 4 번 이상의 휴거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21 2902
257 지방교회 교회관 - 성경에 근거합니다. 관리자 2016.09.20 2901
256 지방교회 교회관은 문제가 없는가?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20 2560
255 지방교회의 특징 - 간략한 해명(2) 관리자 2016.09.19 2721
254 지방교회의 특징 - 간략한 해명 관리자 2016.09.19 2641
253 paul 님, 질문 하나 드립니다. 6 새예루살렘 2016.09.17 3183
252 지방교회의 특징 - 장단점 중심으로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16 2767
251 오늘의 지방교회는 어떤 모습인가? 1 스티븐 2016.09.15 2712
250 지방 교회-지방 입장 -간략한 해명 2 관리자 2016.09.14 2864
249 지방교회의 태동 이유 (오은환 목사) 1 관리자 2016.09.13 2813
248 위트니스 리: 성도들의 4 가지 계급(단계)을 말하지 않았... 1 관리자 2016.09.12 2751
247 성도들의 4 가지 계급(단계)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09 2807
246 스티븐 형제님의 질문에 대한 간략한 답변 2 새예루살렘 2016.09.09 3006
245 건축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가? 2 스티븐 2016.09.08 2870
244 인간이 하나님이 될까? (오은환 목사) 관리자 2016.09.08 3017
243 지방 교회측은 반펠라기우스주의를 따르는가? 4 새예루살렘 2016.01.30 8935
242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8) 관리자 2015.08.24 8051
241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7) 관리자 2015.08.24 7865
240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6) 관리자 2015.08.24 8029
239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5) 관리자 2015.08.19 7349
238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4) 관리자 2015.08.19 8017
237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3) 관리자 2015.08.15 7751
236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2) 관리자 2015.08.15 7679
235 지방교회 교회론 신학토론(1) 관리자 2015.08.15 7608
234 교회와 헌금 2 스티븐 2015.04.13 11847
233 지방교회-기독론 및 기타 주제에 대해 5 관리자 2015.04.13 9885
232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4) 관리자 2015.04.13 8273
231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3) 관리자 2015.04.10 8649
230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2) 관리자 2015.04.10 8468
229 지방교회-사하심에 대해(1) 관리자 2015.04.09 8662
228 지방교회-사람의 본성 관리자 2015.04.09 9103
227 지방교회-주님의 회복에 대해 관리자 2015.04.08 10096
226 지방교회-성경적인 교회관 관리자 2015.04.08 10252
225 사도행전 13:33 '오늘'은 언제인가? 관리자 2015.03.23 11480
224 지방교회의 삼위일체에 대하여(2) 관리자 2015.02.05 11980
223 지방교회의 삼위일체에 대하여(1) 관리자 2015.02.04 13281
222 토론글36- 칼케돈 신조가 말하는 예수님의 인성은 과연 ... 관리자 2014.09.02 22309
221 토론글35- 여러 말로 진리를 혼잡케 하는 진달래님의 인성론 1 관리자 2014.09.01 20806
220 토론글34- 진달래님의 예수님의 성육신 시점에 대한 이중... 관리자 2014.08.29 19520
219 토론글33- 진달래님의 예수님의 인성이해는 과연 성경적... 관리자 2014.08.28 15792
218 토론글32- 성육신 때 입으신 육체가 영원하다고요? 관리자 2014.08.27 21223
217 토론글31-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3) 관리자 2014.08.26 19572
216 토론글30- 삼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관리자 2014.08.26 20540
215 토론글29-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2) 관리자 2014.08.25 20524
214 토론글28- 삼신론자들이 흔히 갖는 딜레마(1) 관리자 2014.08.25 20394
213 토론글27- 세 영이라고 해도 아무 상관이 없다? 관리자 2014.08.22 18155
212 토론글26- 삼위는 분리된 상태에서 관계만 상호내주하신다? 관리자 2014.08.22 16405
211 토론글25- 죽음과 부활 이후의 교회(한 알의 밀알, 많은 ... 관리자 2014.08.21 20904
210 토론글24- 통합교단 관련, 헬라어 단어 해석문제 관리자 2014.08.21 27453
209 토론글23- 생명주는 영, 살려주는 영 관리자 2014.08.20 18499
208 토론글22- 그리스도의 몸, 단체적인 몸 관리자 2014.08.20 20272
207 토론글21- 그리스도의 변형? 3 관리자 2014.08.19 20740
206 토론글20- 삼위 위격간의 상호내재(페리코레시스) 개념 관리자 2014.08.19 15574
205 토론글19- 미니멀님이 삼신론자임을 스스로 증거한 자료 관리자 2014.08.17 14730
» 토론글18- 어거스틴의 상호내재 개념-진달래님 참고하세요 관리자 2014.08.17 19882
203 토론글17- 양태론 오해의 뿌리는 이것! 1 관리자 2014.08.14 19160
202 토론글16- 미니멀님은 지금 토론의 핵심을 놓치고 계십니다. 관리자 2014.08.14 59316
201 토론글15- 미니멀님의 핀트가 빗나간 토론, 위험한 주장 1 관리자 2014.08.11 3585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458
yesterday: 520
total: 677665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