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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론은 심지어 신학교를 졸업한 분도 쉽지가 않은 진리입니다.

따라서 삼위일체를 완전히 아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1. 정통 삼위일체의 골격

 

그러나 이 한 가지만 굳게 붙들고 있으면 크게 빗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삼위께서는 '구별은 되시지만' '나뉘거나 분리되시지는 않는다'

라는 명제입니다(차영배, 삼위일체론, 총신대출판부, 208쪽)

 

이러한 명제에 따라,

 

1) 개혁신학자인 로레인 뵈트너는

(주기도문에 나오는) " 우리 아버지는 삼일 하나님이시다" (Our Father

is Triune God) 이라고 말했고,

 

2) 정통 삼위일체론을 정립한 것으로 평가받는 어거스티는

삼위가 each in all, all in each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3) 주 예수님도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요8:29)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위 원칙을 깨고 '구별'을 부인하면 양태론 이단에 빠지고,

'분리'된다고 하면 '삼신론' 내지는 '다신론' 이단에 빠집니다.

지금 미니멀님은 후자 즉 삼위를 분리시켜 생각하심으로 혼란속에

빠져 계신 것입니다.

 

2. 삼신론자들의 오류 (오해)

 

삼신론 이단들은 원칙적으로 삼위가 '구별'은 물론 심지어 '세 사람들'

처럼 '분리'까지 되신다고 착각하는 이들입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아들 하나님이 성육신 하실 때, 1격 성부와 3격 성령은

저 하늘에 남겨두고 제 2격만 분리되어 이 땅에 오셨다고 오해합니다.

마찬가지로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셨을 때 제 1격 성부와 제 2격

아들하나님(그리스도)께서는 저 하늘 보좌에 남아 계시고, 제 3격 성령만

우리 안에 오신다고 오해합니다.

 

삼신론 이단으로 공식 규정된 최삼경 목사님(성자의 지상 사역시에는

그분 안에 성부는 안 계신다. 그렇게 말하면 양태론이다 라고 주장)이

여기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분입니다. 그런데 똑같는 논리 구조가

이인규 권사님 그리고 이곳의 미니멀 님의 주장 속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하면,  '삼위는 각각의 위격이시다' 라는 한면의 진리만

붙들고, 그러나 '각 위격은 다른 두 위격을 포함한다'는 또 다른 방면의

진리를 거부하고 심지어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이단적인 사고방식과 정죄 자체가 이들이 삼신론자요 삼위가 분리불가의

존재들이심을 거부한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것이 지방교회측과

위트니스 리의 정통 삼위일체를 '양태론'으로 오해하는 뿌리입니다.

 

3. 지방교회측, 위트니스 리의 삼위일체론은 균형잡힌 정통임

 

쉽게 말해서 성육신의 주체는 제 2격 성자 하나님이시지만(갈4:4),

이 성육신 하신 분은 '신격의 모든 충만이 육체 안에 거하시는 분'(골2:9)

이심으로 성자이시되, 1/3하나님이 아니시고 온전한 삼일 하나님이시기도

합니다( 어거스틴의 표현에 따르면, 'all in each')

 

또한 우리 안에 오신 보혜사 성령님도 3격이시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성부와 성자가 포함되신 온전한 삼일 하나님이십니다.

 

위트니스 리는 요한복음 1:1의 '말씀'에 대한 회복역 성경 각주 4에서

"말씀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하나님의 위격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분은 삼일(triune) 이시다." 라고 말함으로 한 위격이

삼일 하나님 전체이시기도 하다는 정통 삼위일체의 또 다른 면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위가 서로 안에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게 거주하심을 믿는다면

미니멀님(혹은 최삼경 목사님 또는 이인규권사님)이 양태론이라고 공격하는

1격이 2격이 되고, 2격이 다시 3격이 되는 일은 구조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오직 각 위격이 분리된다는 이단적인 생각을 할 때만 그런 일이 가능

합니다. 애석한 것은 이처럼 이단적인 사고를 하는 분들이 힘을 과시

하며 다른 이들을 이단 삼단 하는 지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4. 미니멀님과 같은 삼신론(다신론) 구도의 폐해

 

이처럼 삼위가 분리된 분이라는 오해를 하게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을 구조적으로 방해하고 정죄하는 위치에 설수 밖에 없습니다.

 

즉 성부 성령은 저 하늘에 남아 계시고, 제 2격 성자만 이 땅에 오셨다가

인생을 사시고, 죽고, 부활 승천하셔서 다시 하늘 보좌 성부 우편에

앉아 계시고, 그 다음에는 성부와 성자는 하늘에 남아 계시고, 제 3격

보혜사 성령만 이 땅에 오신다면, 구조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인 아들

하나님은 믿는 이들 안에 들어오실 수가 없으십니다.

 

그것은 1)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히 주시기 위하여 오신 아들을 구조적으로

가로 막아 믿는 이들이 생명도 없는 사람들(종교인들)로 만듭니다.

 

2) 그들 안에 성령만 아니라 성부와 성자도 계신다(요14:23, 요일2:23, 골1:27)

고 성경대로 믿는 이들을 양태론 이단이라고 거짓정죄하는 죄를 짓습니다.

 

이들은 자신 들 안에도 성자와 성부가 계신다고 말은 하지만

언제 어떻게 자신들 안에 계시게 되었느냐고 질문하면 말을 얼버무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단적 신학틀에 의하면 성부께서는 이 땅에

오신 적도 없고, 성자는 하늘-땅-다시 하늘로 가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지금 미니멀님과 김바울 간에 오고가는 공방의 뼈대입니다.

즉 미니멀님은 각 위격의 구별/분리만 믿는 것이고, 김바울은 각 위격의

구별뿐 아니라 각 위격의 상호내재에 따른 불리불가를 믿기에 계속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단입니까?

 

 

 

 

김바울77 14.07.29. 04:45
위트니스 리는 요한복음 1:1의 '말씀'에 대한 회복역 성경 각주 4에서
"말씀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하나님의 위격이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분은 삼일(triune) 이시다." 라고 말함으로 한 위격이
삼일 하나님 전체이시기도 하다는 정통 삼위일체의 또 다른 면을
제대로 이해하고 또 가르치고 있습니다.
 
 
김바울77 14.07.29. 04:45
이처럼 삼위가 서로 안에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게 거주하심을 믿는다면
미니멀님(혹은 최삼경 목사님 또는 이인규권사님)이 양태론이라고 공격하는
1격이 2격이 되고, 2격이 다시 3격이 되는 일은 구조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김바울77 14.07.29. 04:45
즉 성부 성령은 저 하늘에 남아 계시고, 제 2격 성자만 이 땅에 오셨다가
인생을 사시고, 죽고, 부활 승천하셔서 다시 하늘 보좌 성부 우편에
앉아 계시고, 그 다음에는 성부와 성자는 하늘에 남아 계시고, 제 3격
보혜사 성령만 이 땅에 오신다면, 구조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인 아들
하나님은 믿는 이들 안에 들어오실 수가 없으십니다.
 
 
김바울77 14.07.29. 04:46
이들은 자신 들 안에도 성자와 성부가 계신다고 말은 하지만
언제 어떻게 자신들 안에 계시게 되었느냐고 질문하면 말을 얼버무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단적 신학틀에 의하면 성부께서는 이 땅에
오신 적도 없고, 성자는 하늘-땅-다시 하늘로 가셨기 때문입니다.
 
 
김바울77 14.07.29. 04:46
이것이 지금 미니멀님과 김바울 간에 오고가는 공방의 뼈대입니다.
즉 미니멀님은 각 위격의 구별/분리만 믿는 것이고, 김바울은 각 위격의
구별뿐 아니라 각 위격의 상호내재에 따른 불리불가를 믿기에 계속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단입니까?
 
minimal 14.07.29. 11:16
당연히 김바울77이죠
 
 
홀로아리랑 14.07.29. 05:26
예수님이 왜 성경학자들을 저주하신지 아십니까?
죄많은 인간이 하나님을 논하고 분리하고 연구하고 꺼어맞추고...
세례요한은 감히 그분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할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잘 알고 있나요? 그렇게 눈이 밝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당신들 가슴에 있기나 합니까?
십자가의 도가 무엇인지나 알고 있나요?
복음이 무엇인지 진정 알고있습니까?
수고를 내려놓고 주님 앞으로 나오세요.
십자가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믿음이면 족한 것입니다.
 
 
진달래, 14.07.29. 06:38
윗트니스 리는 구약에서의 하나님에게는 신성만 있었으나(윗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p.15) 성육신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람과 함께한 하나님' 즉 '하나님-사람'이 되었다가 부활을 통하여 인성을 포함한 영으로 변형되므로써(윗트니스 리, [그 영과 몸], pp.105∼107) "하나님의 세 인격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하나님의 경륜], p.16)으로 세 인격이 한 영 안에 있는 '삼일(三一)하나님'이 되었다고 한다. '삼일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통해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라는 말이다(같은책, p.110).
 
진달래, 14.07.29. 06:40
윗트니스 리가 비록 양태론적 삼위일체관을 변형된 형태로 표현하고는 있지만 명백한 양태론으로서, 그의 사상은 하나님의 전능성에도 위배될 뿐만 아니라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불변성과 영원성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것이다. (교회와신앙 지방교회에 대한 예장 통합측의 연구보고서 )


 
김바울77 14.07.29. 09:44
진달래, 바로 위 통합측 자료가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된 최삼경목사님 본인의 작품(연구물)입니다.
 
김바울77 14.07.29. 09:47
그리고 바로 이 부분 "하나님의 세 인격은 세 영들이 아닌 하나의 영"([하나님의 경륜], p.16
즉 하나님을 세 영들로 믿는 이단사상 때문에 최삼경 목사님이 삼신론 이단이 된 것입니다.
진달래님도 하나님이 세 영들이라고 믿으시는지요?

정통 삼위일체는 하나님은 한 영입니다.
영은 하나이되 위격이 셋이지요. 영이 세 영들이 아닙니다.
 
김바울77 14.07.29. 09:49
바로 이 부분이 최삼경 목사님이 거짓말로 이단으로 규정한 현장입니다 '삼일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성육신의 과정을 거치는 단계를 통해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된 것이라는 말이다(같은책, p.110).
위 하나님의 경륜 110쪽에는 어디를 보아도 "세 인격이 하나로 발전되었다"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본문에 없지만 자신이 임의로 말을 만들어 넣은 후 그것을 토대로 이단 삼단하는 것은
목사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할수 없는 짓입니다.
 
김바울77 14.07.29. 09:53
진달래, "그의 사상은 하나님의 전능성에도 위배될 뿐만 아니라 또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불변성과 영원성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것이다."-- 어떤 것이 전능성, 불변성, 영원성을 무너뜨린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없습니다. 단지 거창한 말만 동원되었을 뿐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삼위 모두 하나님이시며, 삼위 모두 영원하시다는 것을 여러 차례 말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인 연구를 한 미국에서는 이것이 다 인정되어 이담혐의를 완전히 벗었습니다(CRI, 풀러신학교 등)

한국에만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이단으로 규정된 분이 만든 위와 같은 근거없는 자료가
떠돌아 다니며 혼란을 부추기고 있을 뿐입니다.
 
 
진달래, 14.07.29. 06:45
'그영' 은 아버지 아들 성령이 하나로 포함된 영이라고 주장 하는것 아닌가요?
그러면 주께서 말씀 하시기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말씀이 영이시라고 하시고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 하시며 이것을 먹으라 하시는데 주의 말씀을 믿고 받는 것이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신가요? 무조건 주님이 주님의 온 전체로 우리에게 오셔야 한다는 말인가요?
 
김바울77 14.07.29. 09:54
세 위격의 어느 한 위격은 다른 두 위격을 포함한 온전한 하나님, 즉 삼일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제대로 삼위일체를 아는 모든 분들이 인정하는 진리입니다.
대표적인 신학자가 바로 어거스틴입니다.
 
 
진달래, 14.07.29. 06:48
리는 서적을 통해 기성교회를 불태워질 바벨론 음녀라고 할 정도의 시각이시니 김바울님이 진정 위트니스 리의 가르침에 전적으로 공감 하신다면 이곳을 바벨론 음녀의 소굴로 선언 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김바울77 14.07.29. 09:57
이 또한 이단감별사들이 앞뒤 문맥을 자른 후 독자들이 화나게 하는 내용만 두드러지게 한 것이
인터넷 안에 떠돌아다니는 것일 뿐입니다. 기성교회가 아니라 계시록 17장에 나오는 큰 바벨론을
해석하면서 그것이 로마 천주교를 가리킨다고 해석한 것입니다.
성경은 주님의 몸인 교회 즉 성도들은 있어도 기독교는 없습니다.
성도들 자신은 귀하나 그 귀한 주님의 몸에 불법적으로 더해진 것들은 다 언젠가는 없어질 것들입니다.
 
 
진달래, 14.07.29. 06:50
꼭 자기들처럼 안믿으면 잘못된 것으로 싹다 정죄해버리고 자기들의 교리만 옳다고 하는 이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주님을 증거하자는 것인지 자신들의 교리의 우월성을 증거하자는 것인지 김바울님은 지금 스스로의 행보로 증명하시고 있습니다. 주님을 변호 하시렵니까. 리를 변호 하시렵니까. 선택이 가능하신지요.
 
김바울77 14.07.29. 09:58
저는 단지 성경 본문을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7:39의 영은 제3격 성령이 아니라는 것인데, 왜냐하면 그리 해석하면
성령이 아직 안 계신다 고 믿는 이단이 되고 말기 때문입니다.
 
 
진달래, 14.07.29. 06:58
"따라서 삼위일체를 완전히 아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 아무도 없습니다."(김바울님)

김바울님의 글을 따라 생각하면 김바울님도 모른다는 것인데 미니멀님에 대한 이단 정죄의 발언은 어떻게 하시죠?(누가 이단입니까?)

하나님은 그의 말씀으로 그의 성령으로 온땅에 충만하십니다.
믿지 않는 이들은 죄아래 있음으로 성령께서 감동 하시지 못함으로 이를 모를뿐이지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 자신임을 믿는다면 그의 말씀이 우리안에 성령으로 함께 거하심을 알게 됩니다.
그 말씀은 또한 살아 역사하십니다.
이 진리는 각 사람이 제각각 다양한 양태로 알아질수도 있습니다.
조금 다르게 알아진다고 이단 되지는 않지요

 
진달래, 14.07.29. 07:01
문제는 자신들이 형성한 교리 이외에는 다 틀린 것으로 간주할때 발생 합니다.
저처럼 믿어도 혹은 조금 다르게 이해 해도 그 신앙이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된다면 그를 이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스스로 울타리 밖에서 '그영' 이라는 이론 '과정을 거치신 그리스도' 이론 등만 맞다고 우쭐거릴때 그 마음에 사단의 영이 속삭입니다. 영지주의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들의 지식을 인정해야만 구원을 받거나 더 높은 단계의 영적 세계로 나아갈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에 있습니다. 지금 지방교회의 모습 처럼요.
 
김바울77 14.07.29. 09:59
삼위일체를 '완전히' 아는 사람이 이 땅 위에 있다고 보시는지요?
 
김바울77 14.07.29. 10:02
진달래, 저는 여기서 요한복음 7장 39절에서 말하는 영은 제3격 성령이 아니다 라는 말을 일관되게
주장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자꾸 질문을 하시길래 앤드류 머레이의 책에서 일부를 소개했을 뿐입니다.
진달래님이나 미니멀님이 선입견을 가지고 이런 저런 제가 하지 않을 말을 미리 예단하여
하고 계신 것이지요. 이런 토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요령을 모르지 않습니다.
 
 
흐르는~강물 14.07.30. 08:00
아마도 ~~77

 

 

  • profile
    새예루살렘 2014.08.15 01:14
    이처럼 삼위가 서로 안에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게 거주하심을 믿는다면

    미니멀님(혹은 최삼경 목사님 또는 이인규권사님)이 양태론이라고 공격하는

    1격이 2격이 되고, 2격이 다시 3격이 되는 일은 구조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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