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흐르는 이것도 은혜 저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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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들

 

네번째 정거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정거장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네번째 정거장은

이미 주님과 하나가 된 사람들이

이미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에 있는 사람들이

 

다만 각 지방에서

교회들로 표현되고 있는

그런 지점이니까요.

 

그러므로 그 '교회'에는

육체도 없고

천연적인 자아도 없고

다만 주님 자신의 표현들만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로마서에서 말하는

교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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