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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인터넷에서 성경구절들을 지나치게 영해함으로 ‘성만찬’과 ‘침례’는 어린아이 신앙을 가진 사람이나 하는 것이라는 등 엉뚱한 주장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음부에 있던 구약의 의인들의 영혼들을 하늘로 올려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27:51-53이 그 근거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이런 부정확한 사상을 고집하다 못해 이들은 사도 바울이 복음으로 전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도 ‘다윗을 포함한 구약의 의인들의 영혼을 하늘로 올려간다는 약속’을 가리킨다는 식으로 말함으로 이제는 신약복음의 내용까지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진한 성도들이 이런 엉뚱한 성경해석에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이 글에서 사도 바울이 말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행13:32)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살펴 보고자 합니다.


1. 넓은 의미에서 살펴 봄


사도 바울은 사역 말기에 로마로 압송된 후, 그곳에 있던 유대인들을 불러 모은 후 “나는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에 이 쇠사슬에 묶여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행28:20).


그렇다면 바울이 말한 ‘이스라엘의 소망’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지금 내가 여기에 서서 재판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의 소망때문입니다…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신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판단 하십니까?”(행26:6-8)라고 한 말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이스라엘의 소망’은 1차적으로 ‘죽은 자의 부활’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죽은 자의 부활’이 어떤 이들의 주장처럼 몸은 무덤에 놔 둔채 [영혼만 하늘로 올려가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신에 그것은 잠자는 자들의 첫열매이신 그리스도의 부활의 사례에서 볼수 있었듯이 ‘영과 혼과 몸’ 전부를 포함한 전인적인 부활을 가리킵니다(고전15:20).


그리고 이러한 부활은  다윗의 후손이신 그리스도를 향하여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행13:33)라는 말씀에서 함축되었듯이 다윗의 씨이신 그분을 통한 왕국의 출현을 내포합니다(삼하7:12-13, 롬1:3-4, 8:29). 이 점은 다음 단락에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2. 사도행전 13장 문맥에서 살펴 봄


사도 바울은 1차 사역 여행시 비시디아 안디옥에 도착하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갔다가 회당장의 권유로 긴 메시지를 전합니다. 위 우리가 보고자 하는 문맥은 이런 배경 가운데 사도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전한 메시지 중 일부입니다. 문제가 된 구절들이 포함된 본문을 이곳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도 조상들에게 하신 그 약속을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시편 제편에 기록된 것과도 같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더 이상 썩어질 것으로 돌아가지 않으시게 하신 것에 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다윗의 거룩한 것들, 신실한 것들을 너희에게 주겠다....다윗은 하나님의 의결에 따라 자기의 세대를 섬기다가 잠들었고, 조상들과 함께 묻혀서 썩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살리신 그분은 썩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바로 이분을 통하여 죄들이 용서받게 된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전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행13:32-38).


위 본문 어디에서도 어떤 이들의 주장처럼 ‘음부에 있던 구약의 의인들의 영혼이 그리스도가 승천하실 때 하늘로 올려갔다’는 사실이나 암시가 없습니다. 또한 구약 성도들의 영혼이 들려 올렸다는 것이 신약 성도들인 우리에게 복음의 내용이 될 수도 없습니다. 앞에서 보았듯이 부활의 소망은 영혼만이 아닌 몸을 포함한 전인적인 부활이라는 점에서도 이들의 주장은 문제가 많습니다.


오히려 문맥을 따라 볼 때, 복음의 내용은 하나님이 시편 16:10에서 선지자 다윗의 입을 빌려 오실 메시아에 대하여 미리 예언하여 “그리스도의 혼을 음부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썩음을 보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신 약속처럼 [주님 자신이 삼일 만에 부활하신 사실]입니다. (결코 구약 성도들의 영혼이 들려 올라간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그분의 부활은 우리를 위한 주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이 하나님 앞에 인정되셨다는 확증이며 이를 근거로 우리는 죄들이 용서받는 것 즉 칭의가 가능해진 것입니다(롬4:25, 행13:38).


거슬러 올라가 볼 때 이러한 주님의 부활과 믿는 우리들의 죄들의 용서는 “네 날들이 차서 네가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나올 자 곧 네 뒤를 이을 네 씨를 세우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국의 왕좌를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삼하7:12-13)고 여호와께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의 성취를 가능하게 합니다. 즉 위 약속의 말씀은 주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1차적으로 성취되었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마16:18)고 하신 말씀에 따라 지금 교회인 우리 안에서 아버지의 집을 건축해 가시는 역사로 성취되어 가고 있습니다(엡2:22).


이러한 해석은 문제의 본문보다 조금 앞에 언급된 사도행전 13:22-23에서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 (다윗 왕)의 씨에서 나신 구주 예수님을 이스라엘에게로 이끌어 오셨다”는 구절을 볼때 일관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도 바울이 복음의 내용으로 전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은 어떤 이들의 허황된 주장처럼 ‘구약의 의인들의 영혼을 저 음부에서 하늘로 올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에 그것은 1차적으로 다윗의 씨로 오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리키고, 그 연장 선상에서의 우리의 몸을 포함한 전인적인 부활의 소망을 가리킵니다. 또한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은  궁극적으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왕으로 하는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는 것을 가리킵니다(삼하7:12, 계11:15).


세상의 끝이 다가올수록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많은 유혹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각종 '다른 가르침들'을 단호하게 배격하고 견고한 믿음 안에서 만유를 포함하신 그 영을 통하여 몸을 건축하시고 새 예루살렘으로 완결되는 하나님의 경륜(딤전1:4)을 이뤄가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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