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청신호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성경진리

영적인물

찬양노트 악보집




장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엄무환 전'교회와 신앙' 사장, 이단조작한 사람은 사과해야 한다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빨리 박윤식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윤식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기독공보에 내려고 해요."

 

상위의 말은 최삼경목사가 故탁명환 소장과 박윤식목사를 이단조작하기에 혈안에 되어 한 말들이다.

  

 엄무환목사, "이단조작, 사과해야 한다"

 

교회와 신앙의 전사장이었던 엄무환 목사는 이단으로 조작한 것이 늦게라도 밝혀진 이상, 정직한 목사라면 지금이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엄무환목사는 자신도 콩고대학건에 대해서 잘못 기사화한 것에 대해서 늦게라도 사과를 했다며, 명백한 증거가 발견된 이상 이단조작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교회와 신앙의 최삼경목사는 탁명환 소장과 함께 박윤식 목사의 이단을 조작한 것이 드러난 이상, 지금이라도 사과를 해야 한다. 아무리 이단이라도 조작과 거짓증거나 가짜결정으로 이단 만들기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당사자에게도 최대한 소명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교단의 신앙고백과 교리적 기준에 상관없이 일부 설교몇구절만 갖고 이단만들기를 해 온 것에 대해 늦게라도 다시 평가를 해야 한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이단이나 사형수라 할지라도 소명기회는 주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한번의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되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단만들기에 앞장을 서 온 이단감별사들을 정죄해야 한다. 이들은 이단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다. 신천지를 핑계로 한국교회에 장사를 해왔고, 이단으로부터 개종을 핑계로 개종비즈니스를 하고, 선량한 사람들이나 언론에 대해서 이단, 이단옹호언론으로 결정하여 자신들의 성쌓기를 계속 해왔다. 최근에는 자신들끼리 이단정죄놀음을 하고 있다.

 

최삼경목사는 탁명환소장과 박윤식목사건에 대해서 상위와 같이 이단조작을 한 바 있다. 최근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최삼경목사의 이대위 전문위원추천에 대해서 특정인의 주장이 이대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교리대왕 최삼경목사의 전문위원을 거부하였다. 총신대학원도 진용식목사의 강의를 중단시켰다. 

 

이들은 교단에서 이대위와 학교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쌓아왔고 교단을 통하여 이단이라고 정죄를 하면 CBS,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기독교포탈, 현대종교 등은 앵무새처럼 이단감별사들이 주축이 된 결정을 바로 보도하곤 하였다. 감별사들은 교단을 이용했고, 교단이 결정하면 이러한 언론과 연대하여 이단정죄 나서기에 앞장서 왔다.

 

이단감별사들은 동성애에 대해 각 교단이 이단으로 정죄하였음에도 동성애를 옹호하고 있는 뉴스앤조이에 대해서는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입하나 뻥긋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지지언론에 대해서는 동성애를 옹호해도 침묵하고 있다.   

 

▲     ©基督公報

 

이단조작

 

최근에는 이단감별사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최삼경목사와 진용식목사는 모두 통합, 합동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의장을 지낸바 있다. 그러나 지금은 설 자리가 없다. 엄무환목사는 현대종교 편집장, 교회와 신앙의 사장을 지낸 바 있고 , 현재 시사타임즈 사장을 맡고 있으면서 최삼경목사는 사과해야 한다는 말은 예사로 들리지 않고 의미심장한 말이다. 한 때 그는 최삼경목사와 일을 해왔기 때문이다. 엄목사는 아무리 이단정죄를 하고 척결을 한다고 한들, 이단 조작은 안된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 다음은 탁명환소장과 최삼경목사가 이단조작을 하는 녹취록이다.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윤식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윤식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
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
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
최: 우리가 이기니까.
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언론플레이>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 <교권 이용>
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
T: 그쪽에서도 해야지.
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
T: 그렇게 하도록 해.
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T: 자료 다 풀어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
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
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

녹취 B
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
최: 예!
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히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 <공모> <선동>
최: 걱정하지 마세요.
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
최: 다른 일 없죠?
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

녹취 C
최: 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
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최: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
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
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
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
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
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 <교권 결탁>
T: 잘 모셔.

녹취 D
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
최: 동노회 것은 내가 올렸으니까. <자작극>
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
최: 알았어.
T: 내가 ○○○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 어떻게 됐어?
최: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자작극>
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 ○○○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
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 <이단만들기 수순>
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 ○○○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

 

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감별사

http://kidogkongbo.com/1439

 



출처 : 통합기독공보 http://lawnchurch.com/


  • profile
    새예루살렘 2019.03.01 11:56
    한국에는 1) 핵심진리가 잘못된 이단, 2) 정치적으로 정죄된 이단, 3) 장로교 교리와 다를 뿐인데 견제의 필요성이 있어서 된 이단....이 있다고 봅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2)와 3)은 성경이 말하는 이단이 아닌 셈입니다.

지방교회 신문자료

지방교회 신문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엄무환 전'교회와 신앙' 사장, 이단조작한 사람은 사과해야 한다

    엄무환 전'교회와 신앙' 사장, 이단조작한 사람은 사과해야 한다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빨리 박윤식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
    Date2019.02.27 Reply1 Views107
    Read More
  2. 감리교 이대위, 이인규 권사 외부 강의 때 강의안 사전 검증

    감리교 이대위, 이인규 권사 외부 강의 때 강의안 사전 검증 이인규 권사 이인규 권사는 평신도 이단연구가로서 누구보다 활발하게 이단대처 사역을 펼쳤던 사람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침례교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옹호하다가 모든 것을 잃었다. 정이철 ...
    Date2018.11.13 Reply0 Views462
    Read More
  3.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최삼경 목사.< 교회와신앙> 이사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짐 최삼경 목사는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와 이단대책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Date2018.10.13 Reply2 Views800
    Read More
  4. 동방번개 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세미나 개최

    동방번개 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세미나 개최美 하지진 원장 “지방교회와 연관 없어”, 심우영 소장 “전형적인 사교(邪敎)집단”▲동방번개(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 세미나 현장. ⓒ김신의 기자 중국에서 유입된 사교(邪敎: 흔히 사회의 도덕이나 제...
    Date2018.09.12 Reply0 Views711
    Read More
  5. 감리교 이대위는 이인규 권사를 정확하게 조사해야 한다

    감리교 이대위는 이인규 권사를 정확하게 조사해야 한다 이인규 권사(평신도 이단연구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까페 운영자) 나는 평신도 거짓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로부터 당한 일을 생각하며 지금도 속이 떨린다. 그로부터 내가 당한 일을 다른 ...
    Date2018.02.02 Reply0 Views1327
    Read More
  6.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황규학 칼럼,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조작으로 시작하였다가 정치로 끝나 ▲ ©법과 기독교 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백남선목사, 상임회장 박형택목사)는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가 이인규권사를 이단성정죄(교류금지)를 한 것에 대해 "신학적 차이를 가...
    Date2017.11.06 Reply0 Views1437
    Read More
  7.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라는 이름의 단체가 있다. 나는 이단연구가가 아니므로 이런 단체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잘 모르지만, 이 단체는 이단연구계통에서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매우 권위...
    Date2017.11.01 Reply0 Views1094
    Read More
  8.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인터넷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인터넷 신문 '예레미야 이단연구소' 주동 (Photo : )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가 19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회했다. ⓒ김진영 기자 지난 9월 셋째 주간...
    Date2017.11.01 Reply0 Views1213
    Read More
  9.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세속주의적 발상이고 철저한 인본주의적 최삼경에 대한 견해와 동성애에 대한 입장 강춘오목사는 최삼경목사는 한국교회에 득보다 실이 많으며 자신만이 한국교회를 지킨다는 불굴의 확...
    Date2017.10.20 Reply0 Views1150
    Read More
  10.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김성로 목사와 이인규 권사의 이단성을 조사하는 일에 마치 한국 교회 전체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는 것 같다. 뉴스앤조이의 2017년 9월 14일 기사를 보니, 예장 대신(유충국 총회장)도 요...
    Date2017.10.12 Reply0 Views1250
    Read More
  11.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한국교단, 군소교단만 이단정죄, 정작 카톨릭과 WCC에 대해서는 침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근본) 소속 송춘길목사는 WCC 4주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의 정체성부재의 문제점...
    Date2017.09.30 Reply1 Views1552
    Read More
  12.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인규, 조작되었다고 주장, 한국의 이단사는 조작부터 시작 ▲ © 법과 기독교 이단감별사들이 분열하고 있다. 강제개종사업으로 많은 돈을 확보한 진용식이 합동이대위원장이 되면서 이인규를 이단으로 몬 것이다. ▲ ...
    Date2017.09.26 Reply1 Views1506
    Read More
  13.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통합이대위, 합동 신학교육부, 변론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신마녀사냥 재판 ▲ © 법과 생활 한국장로교단의 이단정죄재판이나 결의는 피고의 소명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는 중세나 북한, 나치...
    Date2016.11.19 Reply0 Views1843
    Read More
  14.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대웅 기자 입력 : 2016.11.06 17:27 최덕성 박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서 제안 ▲최덕성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5일 부산 고신대 손양원홀에서 개최된 한국복음...
    Date2016.11.15 Reply0 Views2029
    Read More
  15.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서울동부지원, 법과교회 황규학 목사에 무죄 판결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빛과소금교회)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해 온 사실이 사법부에 의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판사 김준...
    Date2016.11.12 Reply0 Views2006
    Read More
  16.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특별기획 /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300개 넘는 장로교단 이대로는 안된다 교파와 교단 한국 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임에 따라 교파의 백화점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회 마저 일제하의 신사참...
    Date2016.10.21 Reply0 Views1965
    Read More
  17. 박해하는 ‘장로교’

    ◇중세 종교개혁 시대에는 장로교도 이단이었다. 프랑스의 칼빈파(위그노)는 이단으로 간주되어 가톨릭의 박해를 받았다. 칼빈파는 교회를 세울 수도 없었고, 무기 소지, 군대 모집, 세금 징수, 순회 설교 등을 일절 금지당했다. 프랑스의 장로...
    Date2016.10.18 Reply1 Views2201
    Read More
  18.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조작, 언론, 교권, 교수, 연합단체와 결탁을 한 골리앗 세력과 싸워 이겨야 9. 12 사면선포를 한 채영남 총회장이 이대위, 사면위, 총회임원승인이라는 충분한 법절차를 통해서 선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채영남 총...
    Date2016.10.01 Reply0 Views1904
    Read More
  19.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김기동·이명범·변승우·고 박윤식 목사 특별사면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을 놓고 교계가 시끄럽다. 통합측은 김기동 목사(서울성락교회), 이명범 목사(레마선교...
    Date2016.09.24 Reply0 Views1585
    Read More
  20.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당사자에 대한 면담이나 서면질의 없는 이단성 조사 근래 계속되는 예장합신의 독불장군식 이단연구 행보에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예장합동 소속의 김성곤 목사가 이끄는 두날개컨퍼런스를 ...
    Date2016.09.17 Reply0 Views194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689
yesterday: 810
total: 987566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