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14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최삼경 목사.< 교회와신앙> 이사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짐


최삼경 목사는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와 이단대책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최삼경 목사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이단을 만들기도 하는 매우 무서운 분입니다. 저는 최삼경 목사를 겪어 본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최삼경 목사에 대해 올리는 말씀을 들으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박용규 교수의 이단 몰이와 최삼경 목사

2018년 4월 예장 합동은 실행위원회를 개최하여 몇 가지 안건을 처리하였는데, 그 중의 하나가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인 문제가 있으니 합동 이대위에서 긴급하게 조사하여 2018년 총회에 보고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총신신대원 박용규 교수 등이 작성한 ‘정이철 목사에 대한 신학조사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박용규 교수는 그 당시 이미 정이철 목사에게 심각한 신학적 비판을 받고 있는 상태였고, 그 일을 함께 추진한 총회의 어떤 분들도 정이철 목사에게 비슷한 비판을 받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 일은 사실상 총회의 힘으로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고 난 후 “이단이 다른 사람들을 비판한 글들은 참고할 가치는 없다”라는 논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 관련된 분들은 결코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문서는 박용규 교수 외에 다른 6명의 교수님들이 함께 작성한 것처럼 꾸며져 있으나, 사실 다른 교수님들은 실질적으로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합동 교단 내부의 이 일은 곧 바로 외부에서도 이슈(Issue)화되었습니다. 최삼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 박용규 교수가 작성한 그 문건이 연재되었습니다. 최삼경 목사도 박용교 교수가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고 했던 그 일과 연관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박용규 교수가 작성한 그 문건이 최삼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 연재되었다는 사실을 뒤 늦게 안 합동의 어떤 분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 허접한 문건을 교단 밖으로 왜 돌려? 우리 교단과 교수들 망신이지!" 


합동 이대위의 정이철 목사 조사 결과

예장 합동 이대위(위원장 김영남 목사)는 박용규 교수가 작성한 그 문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이철 목사의 신학 사상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2018년 9월 103회 총회(대구 반야월 교회, 이승희 총회장)에서 발표하였습니다. 결론은 정이철 목사에게 아무런 신학적인 문제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합동 이대위는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인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조사 결과 외에는 다른 말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대위는 연구자들이나 이단의 인성을 선도하는 곳이 아닙니다. 또한 이대위는 신학적인 문제가 있는 교단의 인물들을 보호하는 기관도 아닙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정치적으로 시작된 이 일에 관한 교단 내부의 상황으로 말미암아 합동 이대위는 정이철 목사에게 문제가 없다는 결론 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첨부하였습니다. 괄호 속의 내용은 사람들이 그것에 관해 웃으면서 하는 말을 첨가하여 보는 내용입니다. 

1) 정이철 목사는 (앞으로 거짓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처럼 독설을 말하지 말고, 바울처럼 강하게 비방하거나 세게 정죄하지 말고) 항상 온유하고 겸손하라!

2) (예장 합동의 목회자들은 무슨 잘못된 일을 해도 보호받아야 하니) 정이철 목사는 예장 합동 목회자들을 신학적으로 비판 하는 모든 글을 <바른믿음>에서 삭제하라!

3) (총신대 교수들은 아무리 거짓 복음을 전해도 보호받아야 하니) 정이철 목사는 앞으로 총신대 교수들을 신학적으로 비판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대위의 이 보고 내용은 정치적으로 시작된 문제를 정치적으로 마무리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의 우스운 태도

총신대 신대원 박용규 교수와 다른 6명의 교수가 정이철 목사에게 심각한 신학적인 문제가 있다고 고발하는 17페이지 보고서를 합동 이대위는 충실하게 조사한 후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그 후에는 무엇이 관심 사항이 되어야 할까요? 마땅히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1) 도대체 박용규 교수와 총신 신대원 교수 6명의 신학 노선은 무엇이길래 개혁신학을 추구하는 건전한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고발하는 신학보고서를 작성하였는가?

2) 박용규 교수와 다른 6명의 총신 신대원 교수들이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인 문제가 많다고 작성한 신학보고서의 내용을 이대위는 큰 의미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는 것은 한 것은 곧 총신 신대원 교수들의 신학 수준과 합동 교단의 신학적 명예가 손상된 사건임이 분명한데,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에 대한 논의도 일어나야 하는 것 아닌가?

3)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이 나왔다면, 정이철 목사가 박용규 교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비판한 내용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대위는 정이철 목사가 <바른믿음>에 올린 '그 좋은 글들'(어떤 분의 표현)을 삭제하고, 또한 더 이상 교단의 교수들을 비판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하는 것이 과연 하나님 앞에서 옳은 것인가?

그런데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은 우습게도 다음과 같은 사실을 크게 보도했습니다. 

"예장 합동이 정이철 목사가 과격하고 겸손하지 못하다고 판단했다"
"합동 이대위는 정이철 목사의 글을 내리라고 명령했다"
"합동 이대위는 정이철 목사에게 교수들을 비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신앙>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자세를 가지고 이단 사역을 하고 있다면 도저히 이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신앙>은 “예장 합동이 정이철 목사가 과격하고 무례하다”고 권면했다는 사실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최삼경 목사는 왜 이럴까?

다음의 사실들을 참고하면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이 왜 이런 엉뚱한 모습을 보이는지 납득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사실 최삼경 목사는 이미 예장 합동이 근거 없고 신학적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박용규 교수의 정이철 목사에 대한 신학보고서를 자신의 <교회와 신앙>에 올리면서 정이철 목사에 대한 사적인 감정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합동 이대위 김영남 목사님이 최삼경 목사에게 전화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교단에서는 그 문서를 가치 없는 내용으로 판단하였고, 정이철 목사에게는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외부에서 그런 문서를 이용하여 이미 해결된 우리 교단의 내부 문제를 더 이상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는 정이철 목사에 대한 사사로운 감정을 피력하면서 끝까지 박용규 교수의 글을 볼모로 삼아 정이철 목사를 괴롭히려는 자세를 보였고, "타협(?)하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2) 최삼경 목사는 정이철 목사의 신학사상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할 2018년 총회(103회, 대구 반야월교회)을 앞두고 “이번에 정이철 목사는 이단으로 발표될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발언을 사람들에게 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박용교 교수 등이 꾸미는 '정이철 죽이기' 작전에 최삼경 목사도 함께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합동 내부의 일로 박용규 교수가 작성한 정이철 목사에 대한 엉터리 신학보고서가 곧 바로 <교회와 신앙>에 연재된 것은 최삼경 목사도 처음부터 내막을 알았고 박용규 교수와 협력하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두 사람의 친분이 깊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통합에 속한 최삼경 목사가 왜 합동의 내부 정치적 문제로 정이철 목사가 괴로움을 당하는 일에 그렇게 깊은 관심을 가졌던 것일까요? 왜 정이철 목사가 합동으로부터 이단적인 사람으로 발표되기를 최삼경 목사는 그렇게 고대하였을까요?

3) 최삼경 목사는 2018년 합동 총회가 가까워졌을 때, 합동의 이대위의 한 분에게 전화를 걸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번에 합동이 정이철에 대해 어떻게 결정하는지 지켜 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실제로 이단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정도가 심각하지 않으면 성급하게 이단으로 발표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올바른 신앙으로 돌아오도록 먼저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는 아무 문제도 없는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왜 이렇게 적극적이었을까요? 성령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런 악한 일을 도모할 수 있을까요? 과연 최삼경 목사의 영적인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죄측이 양봉식 대기자. 우측은 직통계시 영성을 기술한 <지렁이의 기도>의 저자 김요한


4) 최근 <바른믿음>은 최삼경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의 양봉식 대기자가 하나님과 직통으로 통한다는 직통계시 영성자 이단성을 가진 사람임을 한국교회 앞에 고발하였습니다. 혹시 그 내용이 와전된 것이면 충분히 사과드릴 것이니 공개적으로 해명해 달라고 양봉식 대기자에게 말했으나,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오히려 합동이 정이철 목사에게 아무 신학적인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는 더 중요한 소식은 다루지 않고 엉뚱하게 “합동에서 정이철 목사가 과격하다고 했다”는 내용을 기사로 올렸습니다. 정이철 목사가 자신의 이단성을 공개적으로 지적한 것을 단지  정이철 목사의 과격한 성격의 문제로 오도하는 것입니다. 

5) 최근 <바른믿음>은 최삼경 목사가 수년 전 호주의 목회자 이단대책 세미나에서 “사람이 코로 성령의 그윽한 향기를 맡을 수도 있고, 기도하다가 이유 없이 웃을 수도 있고, 쓰러질 수도 있으나 ... 그것을 성령충만의 모습으로 공식화하고 교리화하지만 않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라는 지극히 성령의 성품을 왜곡하고 성령의 사역을 모욕하는 이단사설을 전파했음을 고발했습니다.

최삼경 목사는 먼저 여기에 대해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이 과연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일하고 있다면, 먼저 고발당한 자신들의 이단성과 사이비 성에 대해 해명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은 자신들 속에 있는 거짓과 이단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고 있습니다.

“최삼경과 <교회와신앙>은 한국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군림하는 성역이니 감히 문제를 제기하지 말라!”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은 이와 같은 자만을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이 이제라도 자기에게 머리를 조아리지 않는 사람을 괘씸하게 여겨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고 한 사악함에 대하여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정이철 목사는 이 모든 일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의탁하고 있습니다. 합동 이대위가 정이철 목사에게 신학적인 문제는 없고 단지 과격한 것을 고치라고 했음에도 그것을 이렇게 크게 이용해 먹고 있는데, 만일 합동 이대위가 정이철 목사에게 약간이라도 신학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고했다면 지금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거짓 이단사역자들과 한국교회   

한국교회 안에서 최삼경 목사와 같이 사적인 감정으로 또는 자기의 존재감을 위해 멀쩡한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고 하는 못된 이단사역자들에 대한 경각심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단에게도 용기를 내어야 하고, 동시에 최삼경 목사와 같은 거짓된 이단사역자들에 대해서도 올바른 용기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최삼경 목사가 정이철 목사에 대하여 상상 이상의 인신공격과 기발한 일들을 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정이철 목사의 인생에서 최초로 부득이하게 법의 도움을 호소해야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부탁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이후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저의 말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의 대기자 양봉식 목사의 그 간의 행동을 볼 때 정말 우려됩니다. 정이철 목사는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이고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손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고칠 것이 있으면 즉시로 인정하고 고치는 사람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바랍니다.

 

2018년 9월 27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 올림



출처 : 바른믿음 http://www.good-faith.net/


  • profile
    새예루살렘 2018.11.15 09:08
    "최삼경 목사는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와 이단대책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최삼경 목사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이단을 만들기도 하는 매우 무서운 분입니다. 저는 최삼경 목사를 겪어 본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최삼경 목사에 대해 올리는 말씀을 들으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정이철 목사
  • profile
    새예루살렘 2018.11.15 09:12
    "한국교회 안에서 최삼경 목사와 같이 사적인 감정으로 또는 자기의 존재감을 위해 멀쩡한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죽이려고 하는 못된 이단사역자들에 대한 경각심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단에게도 용기를 내어야 하고, 동시에 최삼경 목사와 같은 거짓된 이단사역자들에 대해서도 올바른 용기를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예전 같으면 이런 글은 눈을 씻고도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글이나 최근의 이인규님에 대한 이단 시비는 하나님의 주권과 정의와 공평이 해아래 모든 이들을 판단하고, 폭로하고, 또 그 행위대로 심판하심을 상기시켜 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지방교회 신문자료

지방교회 신문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감리교 이대위, 이인규 권사 외부 강의 때 강의안 사전 검증

    감리교 이대위, 이인규 권사 외부 강의 때 강의안 사전 검증 이인규 권사 이인규 권사는 평신도 이단연구가로서 누구보다 활발하게 이단대처 사역을 펼쳤던 사람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침례교 김성로 목사의 부활복음을 옹호하다가 모든 것을 잃었다. 정이철 ...
    Date2018.11.13 Reply0 Views20
    Read More
  2.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최삼경 목사와 <교회와 신앙>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정이철 | cantoncrc@gmail.com 최삼경 목사.< 교회와신앙> 이사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짐 최삼경 목사는 한국교회의 이단연구와 이단대책을 위해 무수한 고난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Date2018.10.13 Reply2 Views149 update
    Read More
  3. 동방번개 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세미나 개최

    동방번개 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세미나 개최美 하지진 원장 “지방교회와 연관 없어”, 심우영 소장 “전형적인 사교(邪敎)집단”▲동방번개(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 세미나 현장. ⓒ김신의 기자 중국에서 유입된 사교(邪敎: 흔히 사회의 도덕이나 제...
    Date2018.09.12 Reply0 Views208
    Read More
  4. 감리교 이대위는 이인규 권사를 정확하게 조사해야 한다

    감리교 이대위는 이인규 권사를 정확하게 조사해야 한다 이인규 권사(평신도 이단연구가,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까페 운영자) 나는 평신도 거짓 이단연구가 이인규 권사로부터 당한 일을 생각하며 지금도 속이 떨린다. 그로부터 내가 당한 일을 다른 ...
    Date2018.02.02 Reply0 Views830
    Read More
  5.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황규학 칼럼,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조작으로 시작하였다가 정치로 끝나 ▲ ©법과 기독교 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백남선목사, 상임회장 박형택목사)는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가 이인규권사를 이단성정죄(교류금지)를 한 것에 대해 "신학적 차이를 가...
    Date2017.11.06 Reply0 Views984
    Read More
  6.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라는 이름의 단체가 있다. 나는 이단연구가가 아니므로 이런 단체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잘 모르지만, 이 단체는 이단연구계통에서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매우 권위...
    Date2017.11.01 Reply0 Views803
    Read More
  7.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인터넷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인터넷 신문 '예레미야 이단연구소' 주동 (Photo : )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가 19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회했다. ⓒ김진영 기자 지난 9월 셋째 주간...
    Date2017.11.01 Reply0 Views881
    Read More
  8.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세속주의적 발상이고 철저한 인본주의적 최삼경에 대한 견해와 동성애에 대한 입장 강춘오목사는 최삼경목사는 한국교회에 득보다 실이 많으며 자신만이 한국교회를 지킨다는 불굴의 확...
    Date2017.10.20 Reply0 Views843
    Read More
  9.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김성로 목사와 이인규 권사의 이단성을 조사하는 일에 마치 한국 교회 전체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는 것 같다. 뉴스앤조이의 2017년 9월 14일 기사를 보니, 예장 대신(유충국 총회장)도 요...
    Date2017.10.12 Reply0 Views948
    Read More
  10.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한국교단, 군소교단만 이단정죄, 정작 카톨릭과 WCC에 대해서는 침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근본) 소속 송춘길목사는 WCC 4주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의 정체성부재의 문제점...
    Date2017.09.30 Reply1 Views1138
    Read More
  11.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인규, 조작되었다고 주장, 한국의 이단사는 조작부터 시작 ▲ © 법과 기독교 이단감별사들이 분열하고 있다. 강제개종사업으로 많은 돈을 확보한 진용식이 합동이대위원장이 되면서 이인규를 이단으로 몬 것이다. ▲ ...
    Date2017.09.26 Reply1 Views1182
    Read More
  12.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통합이대위, 합동 신학교육부, 변론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신마녀사냥 재판 ▲ © 법과 생활 한국장로교단의 이단정죄재판이나 결의는 피고의 소명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는 중세나 북한, 나치...
    Date2016.11.19 Reply0 Views1568
    Read More
  13.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대웅 기자 입력 : 2016.11.06 17:27 최덕성 박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서 제안 ▲최덕성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5일 부산 고신대 손양원홀에서 개최된 한국복음...
    Date2016.11.15 Reply0 Views1758
    Read More
  14.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서울동부지원, 법과교회 황규학 목사에 무죄 판결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빛과소금교회)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해 온 사실이 사법부에 의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판사 김준...
    Date2016.11.12 Reply0 Views1712
    Read More
  15.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특별기획 /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300개 넘는 장로교단 이대로는 안된다 교파와 교단 한국 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임에 따라 교파의 백화점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회 마저 일제하의 신사참...
    Date2016.10.21 Reply0 Views1681
    Read More
  16. 박해하는 ‘장로교’

    ◇중세 종교개혁 시대에는 장로교도 이단이었다. 프랑스의 칼빈파(위그노)는 이단으로 간주되어 가톨릭의 박해를 받았다. 칼빈파는 교회를 세울 수도 없었고, 무기 소지, 군대 모집, 세금 징수, 순회 설교 등을 일절 금지당했다. 프랑스의 장로...
    Date2016.10.18 Reply1 Views1916
    Read More
  17.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조작, 언론, 교권, 교수, 연합단체와 결탁을 한 골리앗 세력과 싸워 이겨야 9. 12 사면선포를 한 채영남 총회장이 이대위, 사면위, 총회임원승인이라는 충분한 법절차를 통해서 선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채영남 총...
    Date2016.10.01 Reply0 Views1593
    Read More
  18.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김기동·이명범·변승우·고 박윤식 목사 특별사면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을 놓고 교계가 시끄럽다. 통합측은 김기동 목사(서울성락교회), 이명범 목사(레마선교...
    Date2016.09.24 Reply0 Views1330
    Read More
  19.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당사자에 대한 면담이나 서면질의 없는 이단성 조사 근래 계속되는 예장합신의 독불장군식 이단연구 행보에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예장합동 소속의 김성곤 목사가 이끄는 두날개컨퍼런스를 ...
    Date2016.09.17 Reply0 Views1598
    Read More
  20.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종교적 폭력" 한국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는 8월 1일 오후 2시 목양교회에서 "바른 신학, 바른교리"라는 제목을 갖고서 제 ...
    Date2016.08.03 Reply1 Views172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726
yesterday: 837
total: 892771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