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7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김기동·이명범·변승우·고 박윤식 목사 특별사면 ‘선포’



8a19d48c46a1715.jpg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을 놓고 교계가 시끄럽다. 통합측은 김기동 목사(서울성락교회), 이명범 목사(레마선교회), 변승우 목사(사랑하는교회), 고 박윤식 목사(평강제일교회)의 특별사면을 결정하고, 지난 9월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20일 통합측 증경총회장단이 총회장 채영남 목사에게 특별사면을 취소할 것을 종용한 뒤, 채 목사가 결국 사면 선포를 취소할 것이라고 알려지며,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져 들었다.


이 와중에 통합측을 포함한 다수의 신학교수들은 특별사면을 반대하는 집단 성명을 발표하고, 금번 특별사면 결정이 “이단들에게 교회를 넘겨주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이번에는 특별사면위원장인 이정환 목사가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서 특별사면의 정당성과 적법성을 설명했다.   <관련기사 2면>


이 목사는 “특별사면은 지난 100회기에서 결의하고, 위임받은 그대로 진행됐고,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면서 “취소에 대한 사안은 100회기에서 위임해 준 바 없는 권한 밖의 사안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와중에 통합측은 지난 21일 회의를 열고, 사면 결의는 ‘유효’하고, 사면 선포는 ‘무효’하다는 매우 애매한 결정을 내렸다. 이에 관심은 자연스레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101회 총회로 쏠리게 됐다. 총회 중 특별사면과 관련해서는 위원회의 경과보고만 있을 뿐 별다른 헌의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과연 특별사면과 관련한 논의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합측은 4인에 대한 특별사면의 기준에 대해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것으로 이단으로 규정되거나 혹은 본질적인 것이라도 당사자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고치겠다고 약속한 경우”라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사면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총회장 채영남 목사는 한국교회를 향해 갈등과 분쟁으로 고통받는 성도들과 교회들이 그리스도의 온전한 복음과 한국교회의 지체로 돌아오도록 우리 모두 용서하고 화해하자는 내용의 총회장 특별 담화문을 발표했다.


채 목사는 본 담화문에서 “그동안 본 교단과 한국교회 안팎에서 일어난 갈등과 분쟁으로 말미암아 커다란 고통과 아픔이 있었는데, 치유·화해·생명의 복음으로 이것을 아우르고 치유하는 실제적 첫 단계가 바로 화해다”라면서 “화해는 갈등 당사자들의 상호 회개와 죄의 용서를 전제로 하며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채 목사는 그간 통합측이 매우 과다하고 무리한 이단정죄를 해왔음을 인정하며, 이런 과정이 그다지 옳지 않았음을 인정하기도 했다.


채 목사는 “그동안 우리는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많은 사람들과 교회를 이단으로 결의하고 그들과 담을 쌓고 지내왔다”면서 “그들 중에는 통일교,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여호와의 증인 등 도저히 함께할 수 없는 이단과 사이비도 있지만,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측면에서 우리와 같이 성경과 기독교를 믿고 고백하는 교리에 근거한 형제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사면자들에 대해서는 “과거의 그들 주장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그들만의 독특만 신앙양식을 갖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그들도 우리와 같이 성경과 복음,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는 우리의 형제 자매”라면서 “용서는 권리가 아니라 의무다.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도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교계 일각의 ‘통합측이 이단을 해제하려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단을 해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단적 주장과 행위를 반성하고 뉘우치는 이들을 용서하겠다는 뜻이다”고 취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사면자 및 관계자는 앞으로 2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치게 된다. 또한 2년간 통합측이 운영하는 ‘특별사면과정동행위원회의’ 관찰과 함께 △신앙 및 신학교육 △교리체계 재구성 △상담 △이단피해교회의 치유와 화해 및 본 교단과 한국교회 공감대 확산 △모니터링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관련기사 3·12면>


물론 2년간의 유예기간 동안 위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거나, 또다시 교계에 물의를 일으키게 되면 특별사면이 취소될 수도 있다.



출처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지방교회 신문자료

지방교회 신문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황규학 칼럼, 무너지는 이단감별사들 조작으로 시작하였다가 정치로 끝나 ▲ ©법과 기독교 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백남선목사, 상임회장 박형택목사)는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가 이인규권사를 이단성정죄(교류금지)를 한 것에 대해 "신학적 차이를 가...
    Date2017.11.06 Reply0 Views67
    Read More
  2.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이단연구가들의 신학부터 검증하고 자격증 제도 도입하자 '기독교이단대책협회'(기이협)라는 이름의 단체가 있다. 나는 이단연구가가 아니므로 이런 단체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잘 모르지만, 이 단체는 이단연구계통에서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매우 권위...
    Date2017.11.01 Reply0 Views57
    Read More
  3.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예장 합동 총회 “이단성 있는 이인규 씨와 교류 금지” 인터넷 카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인터넷 신문 '예레미야 이단연구소' 주동 (Photo : )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가 19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회했다. ⓒ김진영 기자 지난 9월 셋째 주간...
    Date2017.11.01 Reply0 Views57
    Read More
  4.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강춘오목사, "최삼경목사는 득보다 실이 커"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세속주의적 발상이고 철저한 인본주의적 최삼경에 대한 견해와 동성애에 대한 입장 강춘오목사는 최삼경목사는 한국교회에 득보다 실이 많으며 자신만이 한국교회를 지킨다는 불굴의 확...
    Date2017.10.20 Reply0 Views106
    Read More
  5.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이인규 권사가 4개 교단으로부터 이단성 조사받는 이유 요약 김성로 목사와 이인규 권사의 이단성을 조사하는 일에 마치 한국 교회 전체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는 것 같다. 뉴스앤조이의 2017년 9월 14일 기사를 보니, 예장 대신(유충국 총회장)도 요...
    Date2017.10.12 Reply0 Views208
    Read More
  6.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송춘길목사, 합동교단 정체성부재에 시달려 한국교단, 군소교단만 이단정죄, 정작 카톨릭과 WCC에 대해서는 침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근본) 소속 송춘길목사는 WCC 4주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의 정체성부재의 문제점...
    Date2017.09.30 Reply1 Views200
    Read More
  7.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단감별사들의 전쟁, 이인규 vs. 진용식 이인규, 조작되었다고 주장, 한국의 이단사는 조작부터 시작 ▲ © 법과 기독교 이단감별사들이 분열하고 있다. 강제개종사업으로 많은 돈을 확보한 진용식이 합동이대위원장이 되면서 이인규를 이단으로 몬 것이다. ▲ ...
    Date2017.09.26 Reply1 Views257
    Read More
  8.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통합이대위, 합동 신학교육부, 변론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신마녀사냥 재판 ▲ © 법과 생활 한국장로교단의 이단정죄재판이나 결의는 피고의 소명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는 중세나 북한, 나치...
    Date2016.11.19 Reply0 Views917
    Read More
  9.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대웅 기자 입력 : 2016.11.06 17:27 최덕성 박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서 제안 ▲최덕성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5일 부산 고신대 손양원홀에서 개최된 한국복음...
    Date2016.11.15 Reply0 Views1051
    Read More
  10.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서울동부지원, 법과교회 황규학 목사에 무죄 판결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빛과소금교회)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해 온 사실이 사법부에 의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판사 김준...
    Date2016.11.12 Reply0 Views1003
    Read More
  11.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특별기획 /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300개 넘는 장로교단 이대로는 안된다 교파와 교단 한국 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임에 따라 교파의 백화점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회 마저 일제하의 신사참...
    Date2016.10.21 Reply0 Views973
    Read More
  12. 박해하는 ‘장로교’

    ◇중세 종교개혁 시대에는 장로교도 이단이었다. 프랑스의 칼빈파(위그노)는 이단으로 간주되어 가톨릭의 박해를 받았다. 칼빈파는 교회를 세울 수도 없었고, 무기 소지, 군대 모집, 세금 징수, 순회 설교 등을 일절 금지당했다. 프랑스의 장로...
    Date2016.10.18 Reply1 Views1257
    Read More
  13.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조작, 언론, 교권, 교수, 연합단체와 결탁을 한 골리앗 세력과 싸워 이겨야 9. 12 사면선포를 한 채영남 총회장이 이대위, 사면위, 총회임원승인이라는 충분한 법절차를 통해서 선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채영남 총...
    Date2016.10.01 Reply0 Views799
    Read More
  14.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김기동·이명범·변승우·고 박윤식 목사 특별사면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을 놓고 교계가 시끄럽다. 통합측은 김기동 목사(서울성락교회), 이명범 목사(레마선교...
    Date2016.09.24 Reply0 Views714
    Read More
  15.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당사자에 대한 면담이나 서면질의 없는 이단성 조사 근래 계속되는 예장합신의 독불장군식 이단연구 행보에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예장합동 소속의 김성곤 목사가 이끄는 두날개컨퍼런스를 ...
    Date2016.09.17 Reply0 Views915
    Read More
  16.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종교적 폭력" 한국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는 8월 1일 오후 2시 목양교회에서 "바른 신학, 바른교리"라는 제목을 갖고서 제 ...
    Date2016.08.03 Reply1 Views1035
    Read More
  17.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최태영교수, 교파의 다양성 인정해야 6. 27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목사)는 '교회를 살리는 신학'세미나를 하면서 이성희부총회장을 세미나 강사로 초청했다. 이성희...
    Date2016.07.05 Reply1 Views1077
    Read More
  18. 해외합동총회, 박형택 목사·이인규 권사 이단성 조사키로

    해외합동총회, 박형택 목사·이인규 권사 이단성 조사키로 제38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김진철 목사 선출 예장해외합동총회가 지난 10일 대구 인터불고 코엑스 블루벨홀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 교단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
    Date2016.05.26 Reply0 Views1442
    Read More
  19. 최삼경목사, 이대위 초기 활동 vs. 후기 활동

    최삼경목사, 이대위 초기 활동 vs. 후기 활동 초기는 타교단 목사 이단정죄, 후기는 본교단 목사 이단정죄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강춘오 목사)는 9일 오후2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6회 기독언론포럼을 개최했다....
    Date2016.05.26 Reply0 Views908
    Read More
  20. 이단연구판정, 공적 신뢰 있어야

    이단연구판정, 공적 신뢰 있어야 최덕성 박사, "교회가 오류를 범했을 경우 재심제도 등을 거쳐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해야" 크리스찬월드라는 인터넷 신문은 '한국교회 분쟁의 갈등과 치유'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사화하였다. ht...
    Date2016.05.17 Reply0 Views104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377
yesterday: 520
total: 677584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