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9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단연구판정, 공적 신뢰 있어야

최덕성 박사, "교회가 오류를 범했을 경우 재심제도 등을 거쳐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해야"



크리스찬월드라는 인터넷 신문은 '한국교회 분쟁의 갈등과 치유'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사화하였다. http://www.christianworld.or.kr/news/view.php?idx=1399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강춘오 목사)는 9일 오후2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6회 기독언론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회 분쟁의 갈등과 치유'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강희창 박사(서울장신대학교 겸임교수),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황규학 박사(로앤처치 대표),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가 각각 발제했다.

▲강희창 박사(서울장신대학교 겸임교수) ⓒ크리스천월드
 '기독교 이단을 바라보는 신학과 언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강희창 목사는 "중세의 이단 판정은 주로 교황권에 맡겨져 독단적인 성격이 분명히 있었지만 정해진 틀과 원칙은 있었고, 종교개혁 이후 여러 교파들로 분열된 개신교도 교파별 독선주의가 존재했지만 나름의 신학적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이단을 판정했다"고 했다.

 강 목사는 "그런데 오늘날 한국 교회의 이단 판정은 성경이나 기독교적 본문에 근거한 판정이기보다는 어떤 부분적 표현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거나 종교 권력을 의식하는 정치적인 성격이 강했다"며 "이단에 대한 연구와 판정에 있어서 설득력 있는 공적 신뢰 가능한 길을 열어가는 것이 시급하다"고 했다.

▲황규학 박사(로앤처치 대표) ⓒ크리스천월드

이어 '예장통합교단의 이단정죄와 최삼경의 활동내역'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황규학 박사는 "예장통합교단은 포용과 수용적, 그리고 통전적인 신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단에서 가장 많은 이단 정죄를 한 교단이 되었다"며 "이에 앞장선 인물이 지난 1985년 예장합동교단에서 건너온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다"라고 했다.


 황 박사는 "최삼경 목사는 '교회와 신앙'이라는 잡지를 운영하면서 '교회와 신앙'을 통하여 이단여론을 조성하고, 1988년(제73회 총회)부터 교단 이대위에서 주요 보직을 맡아,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측에 책을 팔고 금품받은 것을 논하게 된 1998년(제83회 총회)까지 많은 사람들을 이단으로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했다.

 또한 "최삼경 목사의 측근으로 이대위 전문위원화 상담소장을 역임했던 탁지일 교수와 구춘서 교수는 통학측 산하 직영신학교 교수들임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신학의 정체성을 드러냈다"며 "구춘서 교수는 민중신학이라는 급진주의적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고, 탁지일 교수는 몰몬과 통일교의 가족개념을 비판없이 옹호한 사람으로서 예장통합교단의 신학 정체성과는 맞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황 박사는 "예장통합교단은 이단으로 정죄한 교단에 대해서 이단해지 결정을 하기도 했는데, 이는 비본질적인 부분을 가지고 이단 정죄를 했다거나 교리적이기 보다는 정치적으로 이단정죄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제 통합교단은 이단정죄와 신학 정체성을 바로 세울 필요가 있다"며 "통합교단과 신학 정체성이 다른 이들과 함께하지 말고, 더 이상 비본질적인 것으로 무분별한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되며, 그들을 교정하고 교훈하여 신학적으로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잘못된 이단정죄로 오히려 교회가 피해자에게 용서을 구해야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 ⓒ크리스천월드

 이어 '이단 감별의 주체와 기준'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최덕성 박사는 '사도시대 이후 모든 총회와 공의회는 보편공의회이든 지역회의든지 간에 과오를 범할 수 있으며, 여러 번 과오를 범했다. 그러므로 교회회의의 결정을 신앙과 생활의 법칙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이 두 가지에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제31조 제4항)를 인용하여 "교회의 결정이 잘못될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교회가 오류를 범했을 경우 재심제도 등을 거쳐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했다.


 최 박사는 "이단 판별의 기준은 오직 성경과 성경적 진리성"이라며 "범 교단 차원으로 정통과 이단을 판별하는 '신학자회의'(Theolgians Council) 구성을 제안하는 바"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통합측 총회의 이단 연구보고서에 나타난 문제점' 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강춘오 목사는 "한국교회 주변에서 어설픈 '이단 연구가'들이 어떤 사람의 한두 마디 잘못 표현한 신학적 용어나 잘못 인용한 설교를 놓고 특정인을 이단으로 몰고 간다거나, 교계언론이 이런 문제를 지적하면 이단 옹호 언론으로 몰고가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포럼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는 조경삼 목사(예장개혁 증경총회장)가 '비판자의 자질과 비판의 기준(눅6:39~4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출처 : 법과교회 http://lawnchurch.com/


지방교회 신문자료

지방교회 신문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조선시대에도 변론의 기회는 주었다. 통합이대위, 합동 신학교육부, 변론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신마녀사냥 재판 ▲ © 법과 생활 한국장로교단의 이단정죄재판이나 결의는 피고의 소명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는 중세나 북한, 나치...
    Date2016.11.19 Reply0 Views808
    Read More
  2.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단 판별 핵심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 이대웅 기자 입력 : 2016.11.06 17:27 최덕성 박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서 제안 ▲최덕성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5일 부산 고신대 손양원홀에서 개최된 한국복음...
    Date2016.11.15 Reply0 Views926
    Read More
  3.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최삼경, 마리아 월경잉태론 주장한 사실 인정” 서울동부지원, 법과교회 황규학 목사에 무죄 판결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빛과소금교회)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을 주장해 온 사실이 사법부에 의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판사 김준...
    Date2016.11.12 Reply0 Views874
    Read More
  4.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특별기획 / 한국장로교 통합해야 한국교회 산다 300개 넘는 장로교단 이대로는 안된다 교파와 교단 한국 기독교는 미국의 교파주의 교회를 받아들임에 따라 교파의 백화점을 이루고 있다. 거기에다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장로교회 마저 일제하의 신사참...
    Date2016.10.21 Reply0 Views876
    Read More
  5. 박해하는 ‘장로교’

    ◇중세 종교개혁 시대에는 장로교도 이단이었다. 프랑스의 칼빈파(위그노)는 이단으로 간주되어 가톨릭의 박해를 받았다. 칼빈파는 교회를 세울 수도 없었고, 무기 소지, 군대 모집, 세금 징수, 순회 설교 등을 일절 금지당했다. 프랑스의 장로...
    Date2016.10.18 Reply1 Views1161
    Read More
  6.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예장통합, 이제는 최삼경과 전쟁이다 조작, 언론, 교권, 교수, 연합단체와 결탁을 한 골리앗 세력과 싸워 이겨야 9. 12 사면선포를 한 채영남 총회장이 이대위, 사면위, 총회임원승인이라는 충분한 법절차를 통해서 선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채영남 총...
    Date2016.10.01 Reply0 Views695
    Read More
  7.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예장통합, 특별사면 ‘화해’가 ‘혼란’으로 김기동·이명범·변승우·고 박윤식 목사 특별사면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측(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특별사면을 놓고 교계가 시끄럽다. 통합측은 김기동 목사(서울성락교회), 이명범 목사(레마선교...
    Date2016.09.24 Reply0 Views623
    Read More
  8.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예장합신 이대위, 독불장군식 행보에 교계 우려 당사자에 대한 면담이나 서면질의 없는 이단성 조사 근래 계속되는 예장합신의 독불장군식 이단연구 행보에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예장합동 소속의 김성곤 목사가 이끄는 두날개컨퍼런스를 ...
    Date2016.09.17 Reply0 Views814
    Read More
  9.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이단정죄해서는 안돼 "나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종교적 폭력" 한국기독교이단대책위원회는 8월 1일 오후 2시 목양교회에서 "바른 신학, 바른교리"라는 제목을 갖고서 제 ...
    Date2016.08.03 Reply1 Views922
    Read More
  10.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임준식목사, 비본질적인 것으로 이단해서는 안돼 최태영교수, 교파의 다양성 인정해야 6. 27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회장 임준식목사)는 '교회를 살리는 신학'세미나를 하면서 이성희부총회장을 세미나 강사로 초청했다. 이성희...
    Date2016.07.05 Reply1 Views977
    Read More
  11. 해외합동총회, 박형택 목사·이인규 권사 이단성 조사키로

    해외합동총회, 박형택 목사·이인규 권사 이단성 조사키로 제38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김진철 목사 선출 예장해외합동총회가 지난 10일 대구 인터불고 코엑스 블루벨홀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 교단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
    Date2016.05.26 Reply0 Views1277
    Read More
  12. 최삼경목사, 이대위 초기 활동 vs. 후기 활동

    최삼경목사, 이대위 초기 활동 vs. 후기 활동 초기는 타교단 목사 이단정죄, 후기는 본교단 목사 이단정죄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강춘오 목사)는 9일 오후2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6회 기독언론포럼을 개최했다....
    Date2016.05.26 Reply0 Views831
    Read More
  13. 이단연구판정, 공적 신뢰 있어야

    이단연구판정, 공적 신뢰 있어야 최덕성 박사, "교회가 오류를 범했을 경우 재심제도 등을 거쳐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해야" 크리스찬월드라는 인터넷 신문은 '한국교회 분쟁의 갈등과 치유'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사화하였다. ht...
    Date2016.05.17 Reply0 Views958
    Read More
  14. 한국교회 이단시비 ‘편협성’ 벗어나야

    한국교회 이단시비 ‘편협성’ 벗어나야 언론협회, 제16회 기독언론포럼 개최 기독교 대표 언론이 함께 모여 한국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가는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강춘오 목사)가 분쟁과 다툼으로 얼룩진 한국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방안을 고민했다....
    Date2016.05.10 Reply0 Views953
    Read More
  15. 최삼경은 삼신론을 철회하지 않았다

    최삼경은 삼신론을 철회하지 않았다 세 영들의 하나님, 공식적으로 철회한 적 없다▲ © 법과 교회 최삼경목사는 한기총에서 삼신론자로 이단으로 정죄되었는데 삼신론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아직 철회하지 않았다. 크리스천투데이 류재광 기자는 2011. 11. 19....
    Date2016.02.23 Reply0 Views1056
    Read More
  16. 최태영교수, 교회밖보다는 교회안 이단사상이 더 큰 문제

    최태영교수, 교회밖보다는 교회안 이단사상이 더 큰 문제 "한국내 이단은 펠라기우스주의, 로마가톨릭주의, 종교다원주의, 신사도운동 이다" 법과 교회 (386) ▲ © 법과 교회 최태영교수는 교회밖보다는 교회안이단사상이 더 심각하다고 보았다. 최교수...
    Date2016.01.25 Reply0 Views1453
    Read More
  17. 한국 세이연 잠정적 폐쇄

    한국 세이연 잠정적 폐쇄 잠정폐쇄가 아니라 영구폐쇄해야...강사비만 주면 자신들이 이단이라고 명명한 단체에 가서 강의 미주 크리스찬투데이에 의하면 세이연 미주 재무국장 이태경 장로는 “지난 몇 달 동안 한국과 미국의 갈등을 조율해가며 세이연...
    Date2016.01.22 Reply0 Views1178
    Read More
  18. 이단감별사들, 일부는 비정규신학교와 무신학 출신

    이단감별사들, 일부는 비정규신학교와 무신학 출신 이단감별사중 이단연구 박사학위소지자 하나 없어 법과 교회 (341) ▲ ⓒ 법과 교회 세이연 소속 이단감별사들 9명이 필자를 고발하면서 자신들이 고소장과 더불에 졸업장을 제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인규, 한...
    Date2016.01.10 Reply0 Views1315
    Read More
  19. 이슈 / 한국교회 이단논쟁 ‘갑’의 횡포에 맞선 ‘을’의 반란

     이슈 / 한국교회 이단논쟁 ‘갑’의 횡포에 맞선 ‘을’의 반란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의 폐해 더 이상 방치 안돼 이단연구 신학적·신앙적 지식 갖춘 연륜있는 인사들이 나서야 한국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이단감별사들의 폐해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음이 드...
    Date2015.10.06 Reply0 Views1295
    Read More
  20. 최삼경, 남의 이단정죄가 아니라 자신의 이단성과 거짓을 정죄해야

    최삼경, 남의 이단정죄가 아니라 자신의 이단성과 거짓을 정죄해야 이명범 건, 최삼경건, 이단옹호언론건을 통해 드러난 그의 거짓 행위 법과 교회의 5,000번째 기사는 최삼경에 대한 기사이다. 그는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절차하자로 인해 이...
    Date2015.09.27 Reply0 Views1301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435
yesterday: 490
total: 648246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