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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마지막을 가져오는 길

  • 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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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장 25절부터 32절은 나이 든 시므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짧지만 성령을 세 차례 언급합니다.

번째로,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25절)라고 말하며, 두 번째로 "성령의 지시로 알고 있었다"(26절)라고 말하고, 세 번째로는 "그 영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갔다"(27절)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시므온은 성령이 머물며, 성령의 지시와 인도로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가 성령의 인도로 아기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는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의 위로이시자 하나님의 구원이신 것을 보았습니다(25, 30절).

 

시므온은 아직 완전히 신약시대에 살던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가 받은 계시와 영적인 느낌은 모두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나이 든 시므온은 노년에도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 것도 관심하지 않았던 것을 말합니다. 매일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근거로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 왔던 것입니다.

 

시므온은 하나님의 백성의 위로이시며 하나님의 구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갈망으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에 그는 그리스도께 매혹되고 사로잡혔습니다. 그가 받은 계시는 그리스도이었고, 그는 그리스도로 감동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뛰어난 본보기입니다. 한해 한해 시간이 갈수록 우리는 무엇으로 점유되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말씀에 대한 갈망과 그리스도를 초점 맞추는 생활이 우리의 복된 마지막을 가져올 것입니다. 

 

밤에 그리스도에 대해 꿈꾸고, 아침에 그리스도에 대해 생각하며, 항상 그리스도를 말하고, 그리스도로 충만해질 때, 비로소 우리는 '주님의 말씀대로 이제는 주님의 노예를 평안히 놓아주십니다"(29절)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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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뵈뵈 2021.03.17. 23:22
그리스도로 점유되게 하소서
오늘밤 그리스도를 꿈꾸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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