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44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스라엘 탐방(31) - 시온 산

 

 

(애 5:18-19) 시온 산이 황폐하여 여우가 그 안에서 노나이다 (19)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대대에 이르나이다


(창 22: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대하 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신 16:16) 너의 가운데 모든 남자는 일 년에 세 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시 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계 14:1) 또 내가 보니, 어린양께서 시온 산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1. 예레미야 5장 18절은“시온 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라고 말한다. 여우들이 시온 산에서 노닐고 있다는 이 구절들을 쓸 때 예레미아는 혼란에 빠졌고 실망했다. 그는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느낌에 따라서 말했다. 애가 4장의 시작에서 그는 이스라엘을 빛을 잃은 정금으로 언급했다.“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그리고 마지막 5장 애가 끝에서 그는 여우들이 시온 산에서 노닐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예레미야의 절망을 보여 준다. 시온은 거룩한 땅이었다. 하나님께 시온은 이 땅 위에서 가장 거룩하고 성별된 곳이었다. 어떻게 여우들이 이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서 더욱이 성전이 건축된 곳인 시온 산꼭대기에서 놀 수 있겠는가? 이것이 예레미야로 애통케 했다.


2. 5장 19절 전까지는 예레미야가 그의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느낌에 따라서 기록했지만, 이 구절에서 그는 그의 인간적인 느낌으로부터 하나님 안으로 뛰어들었다. 시온 산에서 여우가 노니는 것에 대하여 말한 후에, 그는 갑자기 5장 19절에서“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나이다”라고 선포했다. 여우들은 우주 가운데 유일한 것이 아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여호와께서는 여전히 그분의 통치를 행사하신다. 예루살렘은 무너졌고, 성전은 불탔으며, 하나님의 백성은 붙들려 갔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어떠하신가? 여호와께서는 여전하시며, 그분의 보좌는 무너지지 않았으며 결코 무너질 수 없는 것이다.


3. 신성한 칭호인 여호와는 “나는…이다(있다)”를 의미한다. 그분은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며, 영원히 계실 분이시다(계4:8하). 예루살렘은 끝났고, 성전도 끝났고, 이스라엘 땅도 끝났다. 그러나 여호와는 결코 끝나지 않으실 것이다.


예레미야의 위치와 관점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여호와로 바뀌었을 때, 그는 모든 것이 상실될 수 있을지라도 여호와께서는 영원히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은 여우가 시온 산에서 뛰놀지 모르지만, 내일은 사라질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는 결코 사라지지 않으실 것이다.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고 모든 것이 끝난다는 사실은 여호와께서 영원히 계신다는 진리를 나타내 준다.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지만, 그분은 결코 끝나지 않으신다. “오 여호와여 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세세에 미치나이다” 예레미아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었다. 하늘과 땅은 끝날 수 있지만, 그분은 유일한 근원이시며, 영원하시다. 모든 세대들이 그분으로부터 나온다.


4. 이스라엘이 바벨론 제국에 망하고 왕과 고관과 백성들이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갔지만, 그리고 예루살렘은 여우들이 노닐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는 이 노닐고 있는 것들 중 어떤 것도 남아 있을 것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 결국 모든 여우들은 끝나게 될 것이고 여호와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실 것이다. 많은 소극적인 것들과 악한 사람들을 다룸에 있어서, 때때로 하나님은 활동할 필요가 없으시다. 어떤 것을 심판하시는 대신에 그분은 기다리신다. 특히 그분은 악한 자들이 죽는 것을 기다리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이 하나님의 손에서 매우 유용한 도구임을 깨달아야 한다. 역사상 모든 악한 자들이 어디에 있는가? 느브갓네실이 어디 있는가? 로마제국의 황제들이 어디 있는가? 히틀러가 어디 있는가? 악한 자들은 모두 죽었다. 인간 역사에 걸쳐서 모든 악한 자는 결국 죽음으로써 끝났다. 영원히 계시는 분이신 하나님께서는 다만 죽음이 그들 모두를 제하기를 기다리신다. <예레미야 애가 L/S 메시지 4>


5. 어느 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말씀하셨다. 이삭이 드려진 산은 나중에 모리아 산이라 불려졌고 결국에는 성전이 건축된 시온 산이라 불려졌다(대하3:1). 청년 때 나는 창세기 22장 2절을 읽으면서 의아스럽게 생각했다.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주님, 당신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고 그의 아들을 다시 당신에게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왜 당신은 아브라함에게 그렇게 먼 산까지 여행하라고 요구하셨습니까?』 이삭을 드리기 위해 먼 곳으로 여행하라고 아브라함에게 요청하신 데 있어서 그분은 귀찮게 하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결코 귀찮게 하는 분이 아니다. 그분은 항상 의미 깊으신 분이다. 결국 모리아 산은 좋은 땅의 중심이 되었고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그 산에 매년 삼차 하나님께 번제물을 드리기 위해 올라가야 했다(신16:16, 시32:13).


6.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장소인 모리아 산으로 갔다. 창세기 22장 2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모리아 땅으로 가서 그분이 그에게 말씀하실 산 중 하나에 이삭을 바치라고 말씀하셨다. 그 다음 구절에서 우리는, 『아브라함이 일어나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지시한 곳으로 가더라』는 것을 본다. 아브라함이 여행을 하기 전에, 하나님은 그분이 택한 산을 그에게 말씀하셨음에 틀림없다. 4절에서, 『제삼 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고 한다. 아브라함이 자기의 생각이나 선택에 따라서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행했다. 창세기 22장에서 아브라함이 한 것은 성경의 한 중요한 씨이다.


7.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 년에 세 번씩 모리아 산에 가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들의 번제물을 그곳에서 드리라는 명령을 하셨다. 우리는 모리아 산이 시온 산이 되고 좋은 땅의 중심이 된 것을 보았다. 아브라함은 시온 산에서 번제물을 드려 하나님을 경배한 첫 번째 사람이었다.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시온 산에 있을 것이다.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인 우리는 한편으로 시온 산에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곳에 가는 중이다. 22장에서 아브라함이 한 것은 씨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씨의 발전이었고 오늘날 우리는 이 씨가 더 발전된 것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후손인 우리 모두는 이 씨의 수확물이 되어야 한다. 아마 어느 날 우리는 영원한 시온 산에서 아브라함과 악수하며 그에게 말할 것이다. 『당신은 구약의 시온 산에 있었고 우리는 신약의 시온 산에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여기 영원한 시온 산에 있습니다.』


8. 오늘날 하나님의 공급은 어디에 있는가? 시온 산에 있는 교회 생활 안에 하나님의 공급이 있다. 우리 모두는 교회 생활 안에 공급이 있음을 간증할 수 있다. 공급을 누릴 때 우리는 얼마나 이상을 보는지!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우리는 영원을 본다. 여기 교회 생활 안에서, 하나님의 눈과 우리의 눈에 모든 것이 투명하고 수정처럼 맑으며 불투명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는 종교 안에 있을 때 이러한 체험을 가지지 못했다. 그곳에 있었을 때 우리는 모든 방면에서 불투명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시온 산에 있는 교회 생활에서 분명한 이상과 함께 충만한 공급을 받는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고 그분은 우리를 보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시고 우리는 그분을 본다. 하나님의 공급 안에서 모든 것이 투명하다. <창세기 L/S 메시지 57>


Ⅰ. 위치 및 지형


A. 위치 - 오늘날 시온 산이라 불리는 산은 예루살렘시 남서쪽에 위치한 해발 765m의 언덕을 가리킨다. 이 산의 동쪽은 중앙 골짜기에 의해서 삼면이 경사를 이루고 있다.


B. 어원 - ‘시온’이라는 단어가 구약성경에서 처음 사용되는 곳은 다윗이 예루살렘의 가나안 원주민이었던 여부스족이 머물던 ‘시온 산성’을 빼앗았을 때이다(삼하 5:7). 하지만 이 '시온'의 어원은 불분명하다. 다만 히브리어의 유사 파생어로 ‘바위’, ‘산성’ 혹은 '건조한 곳' 등을 의미하는 단어들만 있을 뿐이다.


C. 느부갓네살의 침략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된 유대인들에게 '시온'은 그들이 잃어 버린 조국의 땅 전체를 의미하게 되었다. 이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이다. ‘시온’이라는 말에서 유대인들이 거룩한 땅, 곧 이스라엘(팔레스타인)로 귀환하고자 하는 운동을 가리키는 ‘시오니즘(Zionism)’이 파생되었다.


D. 다음은 시온 산의 범위에 대한 여러 가지 견해들이다.


1. 다윗성(City of David): 사실 시온은 어떤 의미에서는 유동적인 산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은 다윗이 "시온 산성"을 점령하였다고 말한다(삼하 5:7).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고고학자들은 공통적으로 다윗 도시와 시온 산이 동일 장소인 동쪽 산비탈이라고 주장한다. 이 곳의 발굴을 통해 시온 산성의 하부 구조가 발견 되었는데, 견고한 돌로 쌓아져 있었다. 시온 산성은 철기 시대 당시로서는 가장 큰 건축 구조물이다.


2. 성전산: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성전과 자신의 궁전을 다윗성 북쪽에 세웠다. 오늘날 이곳을 성전산이라 부른다. 이사야서(60:14), 시편(20:2, 50:2, 51:1)에서는 성전산이 시온으로 등장한다.


3. 산마루: 1세기경 유대 역사가인 요세푸스는 다윗 도시가 서쪽 ‘산마루’에 있었다고 언급하기도 하였다.


Ⅱ. 시온 산의 위치에 대한 논쟁


A. 현재 시온 산 - 오늘날의 시온 산은 구약시대에 부르던 곳과는 다른 곳에 있다. 왜 현재의 장소가 시온 산으로 불려지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4세기 이후의 기독교 전승에 근거하면 이 위치에 세워진 ‘시온 교회’때문이라고 추측된다. 그러나 20세기에 와서 고고학적 발굴 결과에 의해 이 주장이 잘못된 것임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가까이 이 산을 시온 산이라고 불러 왔기에 지금도 유대인은 물론이고, 이슬람교도와 기독교도들도 시온 산으로 부르고 있다.


B. 서쪽 산마루 - 흔히 예루살렘 구 도시 서쪽 산마루를 시온 산이라고 부른다. 약 100 - 150년 전만 하더라도 학자들은 서쪽 산마루에 다윗의 도시가 위치해 있었다고 믿었기 때문에, 다윗왕의 무덤이 시온 산에 있다는 전승에 그 어떤 이의도 달지 않았다. 성전산(시온)은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70년에 파괴될 때까지 남아 있었다. 로마가 도시를 파괴한 후, 1세기 사람들은 다윗성이 어디에 위치해 있었는지에 궁금해 했다. 그러나 그들은 화려하였을 다윗성이 동쪽 산비탈 아래쪽에 있었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다윗 도시가 서쪽 높은 산마루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C. 다윗성 - 탐험가들과 고고학자들의 조사는 전통적인 견해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했다. 1838년 미국의 에드워드 로빈슨은 예루살렘 동쪽 산비탈 아래에 있는 기혼샘 근처에서 히스기야 터널을 발견했다. 이 터널은 기혼샘의 물길을 바꾸기 위해 건축되었고, 다윗성 안으로 연결 되었던 것임이 밝혀졌다. 수십 년에 걸친 발굴을 통해 기원전 1000년경 다윗이 점령하였던 여부스 족속의 도시 즉, 다윗성(삼하 5:7)이 위치한 곳은 서쪽 산마루가 아닌 동쪽 산비탈임을 알게 되었다. 왜 하필 동쪽 산비탈인가하는 이유는 기혼 샘에서 넘쳐나는 물이 동쪽 산기슭을 타고 흘러내려가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서쪽 산마루가 여전히 시온 산이라고 불리지만, 다윗성은 동쪽 산비탈에 위치해 있었음이 틀림없다.


D. 시온은 요새, 성채의 뜻으로 기드론 골짜기의 남쪽 절벽을 가르켰다. 이후 예루살렘 남쪽 등성이 전부를, 이어 예루살렘 전부(시편 126:1)를 말하고 포로시대에는 이스라엘 전체를 가르키는 의미로 발전하였다(렘 31:6). 즉 시온 산은 하나님의 백성, 예루살렘, 그리고 이스라엘을 의미한다. 또한 계시록 14장에서는 재림하는 예수님이 14만 4천명과 함께 시온 산에 서있는 장면이 나온다. 즉 재림의 장소가 된다. 현재 유대인으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의 수는 약 1만 5천명이다. 14만 4천명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80년에 약 500명 정도였던 것을 생각하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14만 4천명이 다른 영적인 의미일 수도 있다. 14만 4천이란 숫자는 12(구약의 12지파)x12(신약의 12사도)x1000(완전수)를 뜻한다. 즉 어떤 수가 완전히 찬 것을 의미한다.


Ⅲ. 시온 산의 변천사


BC 1,000년 시온 산(성전산)의 땅은 다윗이 은 50세겔(약 0.6kg)을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에게 주고 산 곳이며 이곳에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었다(삼하24:18-25).


BC. 960년 솔로몬 성전(제 1성전)이 성전산 위에 건축되었다.


BC. 586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에 의해 솔로몬 성전은 파괴되었다.


BC. 516년 스룹바벨 성전(제 2성전)이 완공되었다.


BC. 164년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더럽혀 놓은 스룹바벨 성전을 정화하였다(수전절).


BC. 20년 헤롯 대왕이 스룹바벨 성전을 새로 증축하는 대공사를 시작하였다(헤롯 성전).


AD. 26년 예수님께서 성전을 방문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예수님에게 이 성전을 짓는데 46년이 걸렸다고 말하였다(요2:20). 이 공사는 알비누스(AD 64)때까지 계속되었는데, 84년이 걸린 대규모 건축공사였다.


AD. 70년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헤롯 성전을 불태우고 돌 하나도 돌 위에 놓이지 않도록 파괴하였다(마24:2). 이후로 성전은 두 번 다시 세워지지 못하였다.


AD. 135년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이전의 성전 터 위에 기독교 말살 정책으로 주피터 신전을 세웠으며, 이 신전은 비잔틴 시대에 기독교에 의해서 사용되다가 AD. 614년에 페르시아의 침입으로 파괴당하였다.


AD. 691년 칼리프 아브드 알 말리크(The Calip Abd al Malik)에 의해서 바위 돔이 세워졌다.


AD. 715년 아브드 알 말리크의 아들인 칼리프 알 왈리드(Calip al-Walid)에 의해서 알 악사(Al Aqsa) 사원이 세워졌다.


AD. 1099년 십자군 시대에 바위 돔을 기독교 성전로 사용하였다. 알 악사 사원은 십자군 왕의 임시 궁으로 사용되었었다.


AD. 1187년 십자군이 이슬람교도인 살라딘에게 패한 이후로 지금까지 이슬람교 건축물로 사용되고 있다.


AD. 1267년 람반(Ramban)이 시온 산에 회당을 세움으로써 이를 중심으로 예루살렘에서의 유대인 공동체가 활발히 활동하였다. 근거는 없으나 언제부터인가 다윗 무덤이 이곳에 생겼고 유대인들의 다윗 무덤 순례는 12세기 때부터 시작되었다.


AD. 15세기 기독교인들은 다윗 무덤 위층에 마가의 다락방이 있는 이 건물의 소유권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이 일로 인해 시온 산에서 추방되었고 건물은 이슬람교도에게 소유권이 넘어갔다.


AD. 1964년 교황 바오로 6세가 시온 산을 방문했다. 이때 그의 방문을 위해 시온산으로 오르는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고 '교황의 길'이라 이름을 붙였다.

 

 

사진1.jpg


시온 산

 

 

사진2.gif


시온 산 지도

 

 

사진3.jpg


기혼샘과 실로암 연못(히스기야 수로)

 

 

사진4.jpg


시온 문

 

 


지방교회 사랑광장

지방교회 사랑광장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환영합니다. ^^ 4 관리자 2014.03.14 16055
99 감추인 만나 - 주님을 위해 말함으로 생명을 흘려 보냄 4 관리자 2015.06.12 2745
98 감추인 만나 - 생수를 마심(3) 주님의 이름을 부름(2) 관리자 2015.06.12 2760
97 감추인 만나 - 생수를 마심(2) 주님의 이름을 부름(1) 관리자 2015.06.09 2677
96 감추인 만나 - 생수를 마심(1) 목마름과 나아옴 관리자 2015.06.09 2931
95 감추인 만나 - 순수한 만나 관리자 2015.06.04 2662
94 감추인 만나 - 둥근 만나 관리자 2015.06.04 2591
93 Joy of Salvation: How to Maintain Your Joy 관리자 2015.05.22 2829
92 이스라엘 탐방(35) - 팔레스타인 땅(4) 관리자 2015.04.30 3192
91 이스라엘 탐방(34) - 팔레스타인 땅(3) 관리자 2015.04.20 3870
90 이스라엘 탐방(33) - 팔레스타인 땅(2) 관리자 2015.04.10 4509
89 이스라엘 탐방(32) - 팔레스타인 땅(1) 관리자 2015.04.02 4487
» 이스라엘 탐방(31) - 시온 산 관리자 2015.03.20 4465
87 이스라엘 탐방(30) - 통곡의 벽(3) 관리자 2015.03.10 4043
86 감추인 만나 - 여호와-나는...이다(2) 관리자 2015.03.06 3717
85 감추인 만나 - 여호와-나는...이다(1) 관리자 2015.03.06 4122
84 이스라엘 탐방(29) - 통곡의 벽(2) 관리자 2015.02.27 3688
83 이스라엘 탐방(28) - 통곡의 벽(1) 관리자 2015.02.17 4106
82 이스라엘 탐방(27) -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 고찰 관리자 2015.02.05 9689
81 3분 누림 - 구원의 확신 관리자 2015.01.23 4237
80 이스라엘 탐방(26) - 이스르엘 평야(平野) 관리자 2015.01.13 6868
79 이스라엘 탐방(25) - 올리브산 관리자 2015.01.03 5221
78 이스라엘 탐방(24) - 승천교회 관리자 2014.12.23 4211
77 이스라엘 탐방(23) - 벳바게 관리자 2014.12.11 4751
76 이스라엘 탐방(22) - 겟세마네 동산 관리자 2014.11.27 4665
75 이스라엘 탐방(21) - 므깃도 관리자 2014.11.17 5065
74 이스라엘 탐방(20) - 가버나움 관리자 2014.11.04 5880
73 이스라엘 탐방(19) - 나사렛 관리자 2014.10.24 5948
72 이스라엘 탐방(18) - 다윗성(3) 총정리 관리자 2014.10.13 6310
71 이스라엘 탐방(17) - 다윗성(2) 관리자 2014.09.27 7168
70 이스라엘 탐방(16) - 아둘람 관리자 2014.09.19 7609
69 이스라엘 탐방(15) - 다윗성(1) 관리자 2014.09.11 8650
68 이스라엘 탐방(14) - 여리고 관리자 2014.09.03 9436
67 복음의 위임-1하(위트니스 리) 관리자 2014.08.30 5345
66 복음의 위임-1중(위트니스 리) 관리자 2014.08.29 5396
65 복음의 위임-1상(위트니스 리) 관리자 2014.08.28 5450
64 이스라엘 탐방(13) - 엔게디 관리자 2014.08.25 7436
63 너희들은 당장 이 마을을 떠나라 관리자 2014.08.18 5300
62 이스라엘 탐방(12) - 마사다 관리자 2014.08.14 7014
61 방글라 남부 메헤풀 지방으로.. 관리자 2014.08.09 5101
60 실렛 지역의 스리몽골 지방에서의 복음전파 관리자 2014.08.07 7020
59 이스라엘 탐방(11) - 베들레헴 관리자 2014.08.04 7972
58 이스라엘 탐방(10) - 다비드 벤 구리온 관리자 2014.07.28 5383
57 이스라엘 탐방(9) - 가데스 바네아 관리자 2014.07.21 9749
56 빌곤지에서의 복음전파 관리자 2014.07.17 8705
55 이스라엘 탐방(8) - 브엘세바 관리자 2014.07.11 7488
54 이스라엘 탐방(7) - 헤브론 관리자 2014.06.24 7802
53 이스라엘 탐방(6) - 미스바 관리자 2014.06.16 8724
52 이스라엘 탐방(5) - 실로 관리자 2014.06.04 8180
51 이스라엘 탐방(4) - 야곱의 우물 관리자 2014.05.29 9721
50 다시 방글라의 평원으로.. 관리자 2014.05.29 6637
49 이스라엘 탐방(3) - 에발산과 그리심산 관리자 2014.05.24 8870
48 복음은 방글라 전역으로 확산되어.. 관리자 2014.05.20 6885
47 이스라엘 탐방(1) - 소개의 말, (2) - 세겜 관리자 2014.05.19 7585
46 대만에 있는 교회들을 방문하다 관리자 2014.05.12 9063
45 울산 진주 칼리지 컨퍼런스 Spring 2014 관리자 2014.05.12 9623
44 반다라반 산간 지역 관리자 2014.04.28 8051
43 복음간증 - 구사일생 관리자 2014.04.25 7498
42 3분 누림 - 빛비춤 관리자 2014.04.22 7729
41 우끼아 마을 관리자 2014.04.16 7954
40 콕스바잘 죠폴돈디 관리자 2014.04.16 7853
39 꼬물라빠간빠라 마을에서 관리자 2014.04.16 7805
38 노예로 오신 예수님 관리자 2014.04.11 7789
37 부지런히 복음을 전한 바울 관리자 2014.04.09 7681
36 복음간증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옴 관리자 2014.04.08 7653
35 게으른 당나귀 관리자 2014.04.07 8031
34 복음간증 - 고통과 기쁨 관리자 2014.04.04 7811
33 예전이 나빴던 것이 아니라, 지금이 훨씬 좋은거야! 관리자 2014.04.03 780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
57
yesterday: 479
total: 676230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