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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탐방(26) - 이스르엘 평야(平野)

 

 

이스르엘 평야(平野)


전쟁의 골짜기, 인류 마지막 전쟁이 이스르엘 평야에서 있을 것이다.


성경 말씀


(수19:17-18) 넷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18) 그들의 지역은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삿 7: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삼상 28:4) 블레셋 사람들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쳤더니


(왕하 9:25) 예후가 그의 장관 빗갈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가져다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의 아버지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그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


Ⅰ. 위치 및 지형


A. 이스르엘


1. 유래 - 이스르엘(Jezreel)은 '하나님께서 씨를 뿌리신다' 는 뜻이다. 이곳의 이름은 이스르엘 골짜기의 한가운데에 위치했던 고대 도시인 이스르엘에서 유래한 것이다. 고대에 팔레스타인을 정복했던 이집트의 왕인 메르넵타의 석비에 따르면 이스르엘 도시의 이름은 이곳을 처음 찾았던 씨족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2. 비옥한 평야 - 이스르엘 평야는 곡물과 면, 해바라기 옥수수를 생산하는 비옥한 땅이다. 뿐만 아니라 대량의 양과 소가 방목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스르엘은 지형상 동부와 서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B. 동부 지역


벧산과 이스르엘 지역이 동부이고,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욕느암-다볼산-이블르암이 서부이다. 동부지역은 벧산과 이스르엘 폐허 사이의 지역으로 약 18km정도이다. 남북간의 폭은 길보아산과 모레산의 약 5km가 해당되는데 길보아산 밑의 하롯강이 이 계곡의 중심부를 지나고 있어서 하롯 계곡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북서쪽의 시작 지점은 해발 40m인 반면 벧산 근처의 남동쪽 끝부분은 해저 (지면이 해수면보다 낮음) 115m로 그 편차가 크다. 이 계곡은 북부지역의 현무암 토양과 남부지역의 석회암 성분의 토양이 섞인 아주 비옥한 토양을 가지고 있으며 하롯샘으로 인해 물 공급도 원활한 곳이다. 성경에서는 기드온이 미디안을 물리친 곳(삿 7:1)이며, 사울이 블레셋을 맞아 싸우다 죽은 곳이기도 하다(삼상 29-31장).


C. 서부 지역


서부지역은 나사렛 산지의 부분과 욕느암-다볼산-이블르암의 삼각형 모양의 부분으로 이루어 지는데 각 길이는 32km정도씩이다. 이곳을 '므깃도 골짜기' 라고도 불렀는데 그 이유는 이 골짜기 가운데에 므깃도 성읍이 있었기 때문이다(수17:11). 평균 해발 20-50m의 낮고 평평한 지역이 있고, 주변 산지에서 씻겨온 검은색 충적토의 점토질 토양이 형성되어 있는데 특히 가운데 부분에 더욱 두터운 층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항상 천(川)에 물이 있고 풍부한 강우량으로 비옥한 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을 '이스라엘의 빵 바구니' 라고 표현한다.


D. 주변의 산들과 강


1. 산지


이스르엘 계곡의 북쪽에는 나사렛 산지가 있으며 서쪽에는 갈멜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사마리아 산지가 있고 동쪽으로는 다볼산, 모레산, 길보아산이 있다.


2. 하천


길보아 산 밑에서 발원하는 두 개의 강이 있는데 서쪽 방향에는 지중해로 흘러 가는 기손강(삿 5:21)이 있고 동쪽 방향에는 벧산을 지나 해저 225m의 요단계곡으로 유입되는 하롯강이 있다.


3. 융기


이스르엘 골짜기는 한때 골짜기의 남동쪽에 위치한 사해와 지중해를 연결시키는 통로역할을 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학자들은 약 2백만 년 전 일어난 지중해 지역의 융기로 인해 지중해와 사해의 연결이 끊어졌다고 추정한다. 그 결과 사해와 지중해와의 연결은 단절되었고 원래 바다였던 지역에 대대적인 증발이 발생했다. 증발 후에 남은 지표면의 염분은 지표수와 함께 사해로 유입되어 사해에 높은 염도(鹽度)를 가져왔다.


Ⅱ. 이스르엘 평야 주요 지역


이스르엘의 평야의 주요 지역으로는 므깃도, 이스르엘, 벧산, 다볼산, 모레산, 길보아산이 있다.


A. 므깃도


1. 전쟁 요충지 - 이 도시는 가나안 시대부터 존재하였던 고대 도시이며 앞쪽으로 해안길이 이어지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많은 전쟁들이 있었는데, 가장 오래된 전쟁으로는 BC 15세기 가나안 군대를 패배시킨 투트모세 3세(이집트 제 18왕조의 파라오)의 전쟁이다. 므깃도는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시기에는 점령하지 못했던 곳이었으나(삿 1:27), 다윗 시대에 이스라엘의 영토가 되었으며 후에 솔로몬은 이곳에 요새를 건설하였다(왕상 9:15). 이후 북 이스라엘의 아합은 므깃도를 더욱 요새화 하였는데 그 때 므깃도의 지하수로시설이 건설되었다. BC 733년에는 앗수르에게 점령당하였고, BC 609년에는 요시야 왕이 이집트 왕 느고와 싸우다 이곳에서 전사하였다.(왕하23:29) 근대에는 나폴레옹이 1799년 이곳에서 투르크 군과 더불어 전쟁을 벌였으며, 세계 1차 대전 중이었던 1918년에는 영국의 알렌비 장군이 이곳에서 투르크 군을 패배시켰다.


2. 아마겟돈 - 이렇게 수많은 전쟁이 치러진 곳이었기에 유대인들은 이곳을 마지막 전쟁이 일어나는 장소로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히브리어 ‘하르 메기도’가 이후 헬라어로 음역되어 아마겟돈으로 변하게 된다. 시카고 대학이 1925년부터 이곳을 발굴하기 시작했으며 1960년에는 이갈 야딘도 이곳에서 발굴했다. 이곳에서는 청동기 시대의 가나안 산당과 하솔, 게셀과 같은 형태의 솔로몬 시대의 성문, 거대한 궁전, 솔로몬 시대의 마구간(왕상 10:26), 아합시대의 수로 등이 발견되었다.


B. 이스르엘


이스르엘은 그 이름이 말해 주듯 비옥할 뿐만 아니라 전략상 요충지였기 때문에 일찍부터 성읍이 발달하였다.


C. 벧산


1. 위치 - 이 도시는 하롯 계곡과 요단 계곡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요단 계곡을 지나는 남북의 교통로와 이스르엘을 지나는 동-서의 교통로가 교차되는 지점이다. 이곳은 여호수아가 점령하지 못했던 도시(삿 1:27)였으며, 사울 시대에는 블레셋 통치에 있었고, 또한 사울의 시체가 매달렸던 성벽이 있던 곳(삼상 31:10-12)이다. 솔로몬은 이곳을 5번째 행정구역에 포함시키기도 했다(왕상 4:12).


2. 벧산의 번영 - 벧산은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수원지와 온화한 날씨로 풍성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었던 곳이며, 이스라엘 랍비 중 한 사람은 ‘만약 에덴 동산이 이스라엘 땅 안에 있다면, 벧산은 그 문이 될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풍요로운 도시였다. 이렇게 전략적이고 경제적인 곳이었음에도 BC 700년 이후에는 폐허가 되었다. 이후 헬라시대에 이곳은 '스키토폴리스' 라는 이름으로 재건되었으며, 폼페이우스가 BC 63년에 이 도시를 점령한 때부터 부흥이 시작되었다. 이곳에서 로마시대의 원형극장과 목욕탕, 신전 등이 발견되었다.


D. 다볼산


1. 지형 - 나사렛 산지의 지맥인 다볼산은 해발 580m이며 석회석으로 이루어진 산으로 주위 산들과 이어지지 않는다. 구약시대에 이곳에는 잇사갈과 스블론의 경계를 이루던 '다볼' 이라 불렸던 도시가 있었다(수19:22). 다볼산은 가까이에 도로가 있어서 전략적으로도 이용되었는데 바락은 이곳에서 하솔 왕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를 물리쳤다(삿 4:6-7).


2. 어원 - '다볼' 의 어원적 의미는 '배꼽' 또는 '중심' 이라는 뜻인데 이것에서 경배의 중심지라는 의미를 추측할 수 있다. 5세기 제롬은 '경이롭고 둥글고 높은 산' 이라고 칭송하였고, 성경에서도 다볼산을 중요한 산으로 언급하고 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을 "산들 중의 산 다볼 같이" (렘 46:18)라고 표현하였으며, 시편에서는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는 산으로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시 89:13) 라고 표현하였다.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시내산에서 율법이 주어질 때 다볼산은 하나님께 다볼산 정상에서 율법이 주어지도록 간청하였다' 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또한 다볼산은 예수님께서 변형된 산이라고 믿어지기 때문에 유대인 못지 않게 기독교인들에게도 중요한 장소이다. 지금 이곳에는 프란체스칸 교회가 세워져 있다.


E. 모레산


1. 모레산은 해발 540m 정도 높이의 화산활동으로 생긴 산으로 현무암과 백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산 앞쪽으로 지나는 티베리아스로 통하는 남쪽 도로를 통제할 수 있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이었다. 사사 기드온 때에 미디안 족속이 이곳에 진을 쳤고, 사울왕 말기에는 모레산 남쪽에 있는 도시 수넴에 블레셋군이 진을 쳤었다(삼상 28:4). 근대에 이르러서도 나폴레옹 군대가 투르크군과 이곳에서 치열한 전쟁을 하였다.


2. 성경은 모레산 남쪽 기슭에 있던 수넴에서 살았던 여인이 엘리사를 극진히 접대하던 일과 그녀의 죽은 아들이 엘리사에 의해 다시 살아난 일을 말해주고 있다.(왕하4:33-37) 또한 북쪽 기슭에는 신약시대의 도시인 나인이 있었는데 이곳 역시 예수님께서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준 장소였다(눅 7:11-17). 현재 그 장소에는 그리스 정교회의 기념 교회가 세워져 있다.


F. 하롯샘


기브온 300용사- 300명이 군사작전에 가장 이상적이다. 게릴라전이기 때문이다. 사사기 7장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 한가지는 물가로 내려가라고 한 것이다. 블레셋은 산 아래에 있었다. 이스르엘 평원이다. 그들은 메뚜기처럼 몰려왔다. 뒤가 길보아산이다. 이곳(하롯샘)에서 영국사람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훈련시켰다. 독립운동가 Hankin 부부의 무덤이 여기에 있다(1884-1945). 앞에 보이는 산이 모레산이고 그 밑에 수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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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산 로마 유적지> 비옥하고 풍요로운 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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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보아산> 사울과 요나단이 전사했다. 기드온 300용사 선출했던 하롯샘은 북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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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산> 미디안군대 진쳤던 곳 수넴은 이 산 남쪽 기슭에 위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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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깃도> 유적지 가나안시대부터 존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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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르엘 평야 지도> 벧산과 이스르엘이 동부이고, 욕느암-다볼산-이블르암이 서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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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르엘 유적지> BC 722년 앗수르왕에게 파괴당한 후 역사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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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르엘 평야> 므깃도 성에서 바라본 전경(201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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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롯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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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롯샘 입구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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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롯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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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롯샘에서 바라본 이스르엘 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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