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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탐방(21) - 므깃도

 

 

텔 므깃도에서(계16:16)


텔은 인공적으로 만든 언덕 또는 도시라는 뜻이다. 나사렛 언덕지와 에스드렐론 평원을 연결하는 대로에 있던 성읍이다(왕상 4:12).


이 곳은 전쟁이 자주 일어났던 곳이며, 군사나 정치적으로 중요한 곳이었다(수 12:21;삿 5:19-21). 큰 전쟁만 구약시대에 13번 신약시대에 21번 일어났다. 아마겟돈 전쟁은 35번째 전쟁이 될 것이다.


여호수아가 이곳을 정복한 뒤(수 12:21) 므낫세 지파에게 주었고(수 17:11), 본래 여기 살던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종이 되었다(삿 1:2728). 솔로몬 때에는 바아나가 이곳을 다스렸으며(왕상 4:12), 솔로몬은 이곳과 함께 세 곳(하솔과 게셀)을 요새로 만들었다(왕상 9:15). 유다 왕 아하시야가 예후에게 죽임을 당한 곳이자(왕하 9:27) 요시야 왕이 애굽의 바로 느고와 싸우다가 전사한 곳이기도 하다(왕하 23:29). 요한계시록에는 마지막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이 벌어질 곳이라고 예언되어 있다(16:16).


<요한계시록 L/S 메시지 48>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계 14:1)은 아마겟돈에서의 전쟁일 것인데(16:12-16), 거기에 모든 세상의 무력이 모이게 되고 그곳에서 주님은 이기는 성도들로 이뤄진 그분의 군대를 이끌고 그들과 싸워서 그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다(계19:11-21, 욜 3:9-13, 사 63:1-6).

 

아마겟돈이란 지명은 두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첫 음인 '아(Ar)'는 '에 올라가다(mount)를 뜻하고, 둘째 음인 '마겟돈(Mageddon)'은 므깃도의 이름인데 '대량 살육'을 의미한다. 이미 지적했듯이 성경에 따라, 그리고 오늘날의 세계 정세에 따라 세 본거지로부터 나온 군대들이 아마겟돈 전쟁에 집결될 것이다. 이 본거지들은 유럽과 소련과 동방이다. 소련과 동방의 본거지들은 이미 확인할 수 있지만 유럽과 소아시아의 본거지들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지역에 있는 나라들은 적그리스도가 될지도 모르는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예언을 연구함으로써 적그리스도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의 지역에서 나오거나 그리스인의 후예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 강력한 지도자는 이집트와 시리아 그리고 아름다운 땅인 이스라엘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중동의 방대한 석유의 부(富)로 인해 이 지역은 이미 국제 관계의 중요한 초점이 되었다. 주님의 주권적인 안배 하에서 이것이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 중 하나가 될지도 모른다. 큰 포도주 틀은 그리스도에 의해 짓밟힐 것이다(사 63:16). 20절은 『성 밖에서 그 포도주 틀이 짓밟히자 그 틀에서 피가 나와서 말고삐에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타디온에 퍼졌더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성은 예루살렘 성이며, 말들은 계시록 19장 18절에 있는 것들과 부합된다. 포도즙 틀에서 나오는 피는 천육백 스타디온(약 296킬로미터)의 길이가 되는 하나의 강을 이룰 것이다. 이것은 보스라(사 63:1)에서 므깃도(계 16:16)까지의 거리이다. 이 피의 강은 너무 수위가 높아서 말의 고삐까지 닿을 것이다. 이사야 63장 3절에서 피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쥬스를 뜻한다. 심지어 그리스도의 겉옷조차도 이 피로 얼룩질 것이다. 보스라부터 므깃도까지는 하나의 기다란 피의 강이 될 것이다. 이렇게 포도주 틀을 짓밟는 것은 주 예수님이 적그리스도와 그의 모든 군대에게 심판을 집행하시는 것이 될 것이다. 북방과 서방과 동방에서 오는 군대들이 마치 다 익은 포도들처럼 포도주 틀 속으로 모여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언의 분명한 말씀이다. 이 아마겟돈 전쟁에 관련된 예언에 따라, 그리고 현재의 세계 정세에 따라 지상에는 군사력의 네 본거지-하나는 북방의 소련, 다른 하나는 해 돋는 땅인 동방, 또 하나는 적그리스도의 영토인 유럽, 마지막 하나는 미국-들이 있게 될 것이다. 군사력의 세 본거지에서 나온 군대들은 아마겟돈에 모일 것이지만, 미국의 군사력은 포함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세계 정세의 추세는 아마겟돈 전쟁을 위한 길을 예비하는 중이다. 그러나 미국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안전한 곳, 즉 광야일 것이다.


<요한계시록 L/S 메시지 55>


혼인 잔치 후에 그리스도는 아마겟돈에서 적그리스도와 그의 휘하에 있는 왕들과 그들의 군대로 더불어 싸우기 위해 그분의 신부 곧 그분의 군대인 이기는 믿는이들을 거느리고 싸우는 장군으로 오실 것이다. 비록 제 삼자인 큰 음녀는 진멸되지만, 주님에게는 여전히 세 원수들(용인 사탄과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인 적그리스도와 육지에서 나온 짐승인 거짓 신언자)이 있을 것이다. 이들 셋은 계속 그분을 대적할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사주 아래 사람들은 심지어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분을 대항하여 직접 전쟁을 벌이기조차 할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거짓 신언자와 열 왕과 그들의 군대는 어린 양을 대항하여 전쟁을 할 것이다.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만일 이것이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사람이 실지로 하나님께 선전포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지 않을 것이다. 아마겟돈 전쟁 전에 많은 중요한 사건들이 단시간 내에 발생할 것이다. 이 사건들에는 첫 열매와 사내 아이와 후기의 이기는 자들과 대다수의 성도들과 거두고 남은 이삭의 휴거들, 천주교의 멸망과 유대교의 종결, 누가 천년 왕국 동안 신부가 되고 혼인 잔치에 참석하여 원수를 대항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싸울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을 것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공중에서 있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의 심판, 물질적인 바벨론의 철저한 멸망, 공중에서의 혼인 등이 포함된다.


이 모든 일들이 완결된 후에도 한 가지 일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마겟돈에서의 전쟁이다. 그리스도의 원수들은 더한층 악랄하게 되어 심지어 그분께 선전포고까지 한다. 그러므로 신랑이신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을 대항하여 싸우시려고 그분의 신부와 함께 오신다. 아마겟돈 전쟁은 장차 올 천년 왕국에 대한 모든 방해물을 제거할 것이다. 잔치를 하기 전에 우리는 먼저 잔치방을 청소해야 한다. 온 우주는 잔치방이 될 것이며, 그리스도와 그의 신부는 「쓰레기통」인 불 못으로 들어갈 쓰레기를 함께 쓸어버릴 것이다. 하나님이 우주를 청소하시는 것은 창세기 1장에서 시작되었다. 먼저 하나님은 쓰레기를 바다 속으로 쓸어 넣으셨는데(창 1:2), 이는 당시에 바다가 우주 안의 「쓰레기통」이었기 때문이다. 마침내 모든 쓰레기(오물)는 최종적인 「쓰레기통」인 불 못에 넣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25장 41절에서 주 예수님은 『저주받은 사람들아, 너희는 나를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에게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거라.』고 말씀하신다. 「염소들」은 마귀를 따랐으므로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불 못으로 던져질 것이다. 하나님은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쓰레기를 처분하시기 위해 불 못을 「쓰레기통」으로 예비하셨다.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와 그들의 군대는 「쓰레받기」안으로 쓸어 넣어진 다음 불 못으로 쏟아 부어질 것이다. 천년 왕국 후에는 사탄 자신도 거기에서 그들과 합류할 것이다. 크고 흰 보좌에서의 심판 후에, 죽은 모든 믿지 않는 자들도 역시 불 못 안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때부터 더 이상 먼지가 없을 것이다. 새 예루살렘에는 먼지가 전혀 없을 것이며, 오직 금과 진주와 보석만 있을 것이다. 주님이 아마겟돈에서 싸우시는 것은 실상 오물을 우주적인 「쓰레기통」 안으로 쓸어 넣으시는 것이다.


주님은 적그리스도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네가 나에게 선전포고를 했다고? 그것은 너를 쓸어버릴 완전한 기회를 내게 준 것이다. 나의 신부가 이 일을 하는 데 나와 동역 할 것이다.』 우리는 장차 올 아마겟돈 전쟁에 관한 예언의 빛 안에서 오늘날의 세계 정세를 조망해 볼 필요가 있다. 50여 년 전에 내가 처음 이 예언들을 연구했을 때 세계 정세는 오늘날과 현격하게 달랐다.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는 아직 재건되지 않았고 예루살렘은 유대인들에게 돌아가지 않았으며 중동(中東)에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이차 세계 대전 후 1948년에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고 사람들의 주의가 중동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신문에서 이스라엘의 재건에 관한 기사를 읽었을 때 나는 놀랐고 흥분으로 가슴이 설레었다. 1967년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에게 되돌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흥분을 금할 수 없었다.

 

오늘날 중동은 세계 정세의 중심이다. 성경은 이스라엘 나라의 운명을 계시하고 있다. 수많은 이스라엘인들이 여전히 불신앙의 상태로 있기 때문에 주님의 재림 전 예루살렘은 하나님 보시기에 소돔 같을 것이다(11:18).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정화시키고 순수하게 만들기 위해 적그리스도와 열 왕과 그들의 군대를 사용하실 것이다. 남은 자는 천년 왕국 동안 하나님에 의해 보존될 것이다. 이사야 2장 2절과 3절, 그리고 스가랴 8장 20절부터 23절까지에서 분명히 계시하듯이 왕국 안에서 구원받고 보존된 유대인들은 제사장들이 되어 열국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섬길 수 있도록 가르칠 것이다.


<요한계시록 L/S 메시지 56>


아마겟돈 전쟁 후에 주님은 예루살렘에 그분의 영광의 보좌를 세우시고 아직 땅에 남아 있는 모든 나라를 그분 앞에 모으실 것이다. 그런 다음 그분은 그들에게 그분의 심판을 집행하실 것이다. 이미 지적했듯이, 이것은 중천(中天)에 있는 한 천사에 의해 전파된 영원한 복음(14:6)에 따라 집행될 살아 있는 자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심판이 될 것이다. 「염소들」은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불로 갈 것이고, 「양들」은 천년 왕국 안에 시민으로서 들어갈 것이다(마 25:34). 비록 이 「양들」이 회복되긴 하겠지만 거듭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여전히 그들 속에 거역적인 본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천 년 후에 추가된 시험을 거쳐야 한다. 주님은 그들을 시험하는 데 사탄을 사용하실 것이므로 천년 왕국이 시작될 때에 사탄을 불 못으로 던지지 않으실 것이다. 그보다 사탄은 천 년 동안 무저갱에 유치(留置)될 것이다. 천 년이 지난 뒤에 주님은 사탄을 무저갱에서 풀어놓아 천년 왕국 동안 땅에 있어 온 시민들을 시험하는 데 그를 사용하실 것이다. 다음 메시지에서 보겠지만 곡과 마곡, 즉 소련 인들은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다. 사탄의 선동 아래 그들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한번 더 반역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인류를 정화시키는 데 사탄이 여전히 하나님 손에서 유용함을 볼 수 있다.


Ⅰ. 위치 및 지형


A. 유래 - 므깃도는 요한계시록에서 언급되는 헬라어 단어 ‘아마겟돈(Armegeddon)’으로 잘 알려져 있다. 히브리어의 &#39;하르 메깃도(Har Megiddo)&#39;가 헬라어로 음역 되면서 아마겟돈으로 쓰여지게 되었다. 아마겟돈, 즉 하르 메깃도는 ‘산(mountain)’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하르(Har)’와 ‘도살(slaughter)’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므깃도(Megiddo)’의 합성어이다. 따라서 ‘도살의 산’이라는 뜻이다.


B. 위치 - 므깃도는 이스르엘 평원이 내려다 보이는 구릉 지역에 위치한 요새 유적이다. 이스르엘 평원은 곡창지대로서 중요했을 뿐 아니라, 고대 국제도로 중 하나였던 해안길(Via Maris)이 경유하는 지역이었다. 해안길은 갈릴리 바다 북서쪽을 통과해서 지중해 동부 해안을 따라 이집트로 이어지는 고대의 무역, 정치, 군사도로이다. 이 경로 가운데 갈멜 산맥을 가로지르는 골짜기가 있는데, 이 골짜기 옆으로 므깃도가 자리잡고 있다. 므깃도는 교통의 중심지로서, 므깃도가 위치한 이스르엘 평원으로부터 도로가 사방으로 뻗어나갔다.


C. 지형적 특징 - 가나안 땅을 장악하려면 므깃도를 장악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므깃도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므깃도는 넓은 곡창지대, 교통의 중심지, 갈멜산맥이라는 천연의 입지 등의 요소를 갖춘 지정학적 요충지로서, 고대부터 이곳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수없이 반복되었다. 므깃도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이집트 카르낙 신전(Karnak Temples)에 있는 ‘투트모세 3세(Thutmose Ⅲ)의 연대기 방’의 벽면에 부조되어 있는 므깃도에서의 승전 기록(B.C. 1468년)이다. 그는 "므깃도는 천(千)의 도시의 가치가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므깃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므깃도를 점령한 투트모세 3세는 적극적인 대외정책을 취하여 아시아에 17회, 누비아(Nubia, 이집트 남부의 나일강 유역과 수단 북부에 있는 지역)에 2회 원정하여 이집트의 영토를 최대로 넓혔다. 므깃도는 이스라엘 최고의 요새로서 역사적으로 가장 많은 전쟁을 겪었다. 이곳에서 약 20회 이상의 큰 국제전쟁이 일어났으며, 여러 차례 성이 무너지고 재건된 흔적이 발견된다.


D. 성경 속 므깃도 - 구약성경에서는 므깃도와 관련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가 자주 언급된다. 가나안 정복시대에 여호수아는 므깃도를 점령하였으며(수 12:21), 므낫세 지파의 소유가 되었다(수 18:11). 열두 지파에게 분배된 땅을 보면 납달리, 스블론, 잇사갈, 아셀, 서쪽 므낫세 지파가 이스르엘 평원 주위에 집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므깃도 지역을 사수하기 위한 군사적 정책의 일환으로 보기도 한다.통일왕국 시대를 이끈 솔로몬은 므깃도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그곳을 견고하게 증축하여 요새화하였다 (왕상 9:15-19). 특히 솔로몬이 세운 마병장(stables, 마구간)과 기병대는 당시의 이스라엘이 국제도로를 장악하여 국제적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므깃도는 B.C. 923년 에 이집트의 시삭(Shishak)에 의해 파괴되었다가 아합왕(Ahab)에 의해 재건되었다. B.C. 609년에 요시야(Josiah, B.C. 640-609)는 이곳에서 이집트의 느고왕(Pharao Necho, B.C. 609-593)과의 전투에서 전사하였다(왕하 23:29-30).


이후 므깃도는 폐허로 방치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1918년)에서 연합군 사령관인 영국의 알렌비 (Allenby)장군이 오스만 제국을 상대로 승리로 이끈 곳 역시 므깃도였다.


Ⅱ. 유적지 및 관광지


므깃도는 고고학적 관점에서 다른 발굴지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경 시대의 중요한 유적들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곳이며, 고고학적 유물, 요새, 신전들, 궁전들, 물 저장 시스템, 공공 건물들을 분명히 보여주는 곳이다. 또한 므깃도에서는 많은 유물들, 비문들, 작은 조상들(statuettes), 상아 등이 발견되었다.


1903년에 시작된 고고학적 발굴 이래로 약 1백 년 동안 발굴작업이 이뤄진 곳이며,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에 대한 거의 모든 해답을 담고 있어 이스라엘 고고학 분야에서는 가장 중요한 장소로 여겨진다.


A. 므깃도 마병장(마구간) - 므깃도에서 두 마구간 단지가 발견되었는데 하나는 도시의 남쪽, 다른 하나는 북쪽에 있다. 남쪽 마구간 단지에는 담으로 둘려진 사방 180피트인 마당과 다섯 개의 병렬된 마구간들이 있다. 각 마구간은 대략 21m의 길이와 11m의 너비의 세 포장로로 서로 분리되어 있다. 건물의 측면에는 돌기둥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는데, 이 돌기둥은 말의 고삐를 묶는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각 돌기둥에는 15필의 말을 묶어둘 수 있고, 각 마구간은 총 30필의 말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돌기둥 사이에는 돌 구유가 설치되어 있고 각 마구간 의 중간에 위치한 통로에는 석고를 펴 바른 길이 있다.


도시 북쪽의 마구간 단지는 남쪽의 것과 유사하나 중앙에 마당이 없다. 북쪽 마구간은 대략 300필의 말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이다. 따라서 두 마구간을 합쳐 총 450 - 480필의 말을 보유할 수 있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최소한 북쪽 마구간은 솔로몬 왕 시대의 주거 층이 아니라, 약 100년 후 아합 왕(B.C. 869 - 850년) 때의 것으로 발견되었다. 이는 아합이 카르카르 전투에서 앗수르 군과 맞서기 위해 2000대의 전차부대가 필요했고, 이를 끌기 위해서 적어도 450필의 말을 므깃도에서 파견했을 것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사진1.jpg


솔로몬의 전차 모형

 

 

사진2.jpg


끝이 보이지 않는 이스르엘 평윈을  내려자 보는 므깃도요새는 솔로몬이 요새화한 세 곳
(하솔,므깃도, 게셀) 중에 하나이다 므깃도에서 보스라까지의 거리는 296km이다(계14:20).

 

 

사진3.jpg


므깃도 위에 옛 요새가 발굴 되었다.

 

 

사진4.jpg


함께 간 형제님들!

 

 

사진5.jpg


가이드가 므기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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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복음간증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옴 관리자 2014.04.08 7380
35 게으른 당나귀 관리자 2014.04.07 7809
34 복음간증 - 고통과 기쁨 관리자 2014.04.04 7563
33 예전이 나빴던 것이 아니라, 지금이 훨씬 좋은거야! 관리자 2014.04.03 7568
32 과학자가 된 제본공 마이클 관리자 2014.04.02 7515
31 스리몽골 지방의 마을들에서 관리자 2014.04.01 8121
30 오늘 교원대 홈미팅 관리자 2014.04.01 10048
29 포항교회 청년 대학생들과 섞임 관리자 2014.03.31 8565
28 캄보디아에서 오신 형제님들 관리자 2014.03.29 8624
27 Family camp on March 2014 관리자 2014.03.28 8208
26 5분 지각 관리자 2014.03.28 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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