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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탐방(5) - 실로

 

 

실로(Shiloh)는 벧엘 북동쪽 16km 지점에 위치한 오늘날의 키르벳 세일룬이다. 에브라임 산지에 있으며 벧엘과 세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다(삿21:19).


실로는 고대로부터 세겜에서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목에 위치 하였기 때문에 팔레스타인의 교통 중심지 중의 한 곳이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는 실로에서 열 두 지파에게 땅을 분배하였다. 실로가 위치한 산악지대는 에브라임 지파에게 분배되었다. 이후 실로는 통일왕국 전까지 종교와 정치와 군사적인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였다.


실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이후 회막과 법궤가 있었다. 그러나 사무엘 4장에 나오는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법궤를 빼앗기고 난 후부터는 이스라엘 역사의 종교중심지로서의 영향력을 상실했다. 다윗이 왕권을 장악하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면서 실로의 위상은 더 저하되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된 후로 실로에 정착하여 살기 시작했다. 1979년 이스라엘 정부는 실로를 공식적인 이스라엘 영토로 인정하고 교육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실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사이에 체결한 '오슬로 협정'에 따라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기구인 요르단 서안지구(웨스트 뱅크)에 속한다. 실로에는 유대인들의 회당이 여러 개 있고, 성경의 성막을 복원시킨 미시칸 실로 회당도 볼 수 있다. 실로에는 돌무더기로 된 사각형 모양의 집터가 있다. 이곳이 실로의 장막성전이 있던 곳이다.


실로는 여호수아 때 정치 종교의 중심지가 되었으며(수22:9,12), 이곳에서 마지막 일곱지파가 땅을 분배받았다. 사사시대에는 실로에서 매년 여호와의 절기를 지켰다(삿21:19). 다른 지파와의 전쟁으로 아내를 얻지 못했던(삿21:7) 베냐민 지파 사람이 절기 때 이곳에서 춤을 추던 실로 여인들을 납치하여 아내로 삼았다(삿21;20-23).


여로보암이 왕이 될 것을 예언한 선지자 아히야는 실로 출신이었으며 여로보암의 아내가 병든 아들이 어떻게 될지 물으러 간 곳도 실로였다(왕상14;2-4).


창세기 49장 10절의 '실로가 오기까지'는 몇 가지 해석이 있지만 가장 합당한 해석은 장차 유다지파를 통해서 오실 메시야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민24;9)


성경말씀

 

(창 49: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수 18: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으며 그 땅은 그들 앞에서 돌아와 정복되었더라
(수 18:10) 여호수아가 그들을 위하여 실로의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그 땅을 분배하였더라
(삿 18: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삼상 1: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삼상 1: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새 수소 세 마리와 밀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에 있는)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삼상 3: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삼상 4:4)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었더라
(삼상 4:11)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열두 광주리 가득히 4권 12장>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땅에 진입하여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회막을 세웠다(수 18:1). 늙은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은 악했고 여호와를 몰랐지만 제사장의 일을 하고 있었다. 엘리는 그들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그는 하나님보다 아들을 더 중히 여긴 것이다. 후에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예언하기를 “너는 내 처소의 환난을 볼 것이요” (삼상 2:32)라고 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성막을 떠나신다는124뜻이다.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삼상 3:1-4). 여기에서 하나님의 궤가 있는 전(殿) 안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고 회막의 외양도 이전과 같았지만, 하나님은 함께하지 않으려 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이때 하나님은 엘리를 부르시지 않고 사무엘을 부르셨다. 하나님은 엘리에게 말씀을 주시지 않고 사무엘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엘리를 제쳐 놓으시고 어린 사무엘을 택하셔서 그를 선지자로 세우신 것이다(삼상 3:20).


언약궤는 얼마 후에 곧 실로의 장막을 떠나게 되었다. 사무엘상 4장 3절의 말씀에 “백성이 진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로 오늘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라고 했다. 블레셋 사람과 전쟁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실패했을 때, 그들 생각에는 언약궤만 가져오면 승리할 줄 알았다. 여호와의 회막은 실로에 있었고 그들이 언약궤를 메어다가 진에 들여올 때,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쳤다(삼상 4:5).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이스라엘은 블레셋 사람에게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이었으며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다(삼상 4:10-11). 당신은 보았는가? 사람들은 위험할 때 언약궤를 이용하려고 하였지만 결국 언약궤를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은, 언약궤만 그들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도우실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절대로 언약궤를 버리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았다. 이것은 얼마나 엄숙한 일인가! 아, 어떤 사람들은 ‘내게는 하나님이 있으니까’, ‘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니까’ 승리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졌던 것과 똑같은 오산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패배한 것은 그들이 그들의 죄를 해결하는 문제를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생명과 교회를 인식함 10장>


정상적인 상태에서 언약궤와 회막은 절대로 분리되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그리스도와 그분의 외형의 표현은 분리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실패하고 황량해지고 패망하는 비정상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에서 유명한 ‘언약궤 박탈 사건’이 일어났다. ‘언약궤 박탈 사건’은 하나님의 백성의 실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간증을 잃어버린 것을 예표한다. 구약의 예표에서 이러하고 신약의 실재에서도 동일하다. 교회의 타락과 실패 후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간증이 빼앗겼고 상실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때부터 언약궤와 회막은 분리되었다. 회막과 언약궤는 각각 다른 곳에 있게 된다. 회막은 실로에서 기브온으로 옮겨졌지만 언약궤는 그곳에 있지 않았다.


처음에 하나님의 백성은 정상적인 상태에 있었다. 그들 가운데는 회막이 있었고 회막 안에는 언약궤가 있었다. 하나님의 백성은 회막과 그 안에 있는 언약궤를 봉사의 중심으로 삼았다. 이로써 그들은 땅에서 하나님의 간증을 지켰다. 하나님은 회막 안에 있는 언약궤 위에서 그들과 함께하셨다. 그러나 어느 날 그들의 대체적인 상황은 실패로 돌아갔고 언약궤는 빼앗겼다. 그때부터 언약궤와 회막이 분리된 것이다. 회막은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이 주의하는 곳이 되었고, 언약궤는 다른 곳에 있었다.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밖에 있는 회막을 보았고 그 회막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목격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 안에 거하는 소수의 사람들의 눈은 그 회막에 있지 않았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주의했다.


<창세기 L/S 메시지 103>


이것은 경쟁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뒤에 성전이 장막의 연속으로 예루살렘에 세워졌다. 솔로몬이 성전을 세운 후 다음 세대에 여로보암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과 겨루어 단에 좀 더 견고하게 설치된 우상을 세웠다(왕상 12:26-31). 여로보암은 만일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경배하러 간다면 그들이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 것을 두려워하였다(왕상 12:27).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왕상 12:28-29). 여로보암은 백성들에게, 『너희는 예루살렘에 갈 필요가 없다. 우리는 바로 여기에 경배의 중심지를 두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가 행한 것은 그의 왕국을 잃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서 나왔다. 그리하여 단과 예루살렘 사이의 경쟁이 심화되었다. 먼저 단은 실로에 있는 장막과 경쟁하였다. 후에 그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과 경쟁하였다.


구약에서 우리는 먼저 실로에 있는 장막과 단에 있는 새긴 신상과의 경쟁을 본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의 경쟁을 본다. 하나님의 성전이 견고하게 건축된 후 단에 있는 우상 역시 더 견고하게 되었다. 실로에 있는 장막과 단에 있는 분열적인 경배의 중심지는 둘다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세워졌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은 왕 솔로몬이 건축하였으며 분열적인 중심지 역시 왕 여로보암에 의해 강화되었다. 이것은 매우 분명한 경쟁의 묘사이다. 상황은 오늘도 동일하다. 교회가 견고하게 건축될 때 교파 역시 더 견고하게 될 것이다. 교파들의 강화하는 것은 교회와의 경쟁에서 나온다. 머지 않아 다른 무리들이 주님의 회복과 경쟁할 것이다.


성경 속의 실로


실로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기 이전부터 이미 고대 가나안인들을 위한 제의 장소였다고 추측된다. 이스라엘이 이 장소를 어떻게 차지하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성경의 기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없으나,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면서 실로에 회막을 세우고 성소로 삼았다(수 18:1). 이스라엘 각 지파에 대한 토지 분배가 이곳에서 이루어졌고(수 18:10), 전쟁을 할 때에는 이곳에 집결했다(수 22:12). 실로 성소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하던 매우 초기 시대부터 이스라엘 역사의 구심점인 장소였고, 정치적 군사적 중심지였다.


이러한 실로의 위상은 사사시대 동안 그대로 이어졌으나,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궤를 전쟁에 미신적으로 이용했다가 블레셋에게 빼앗기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삼상 4:11). 언약궤는 하나님께서 보호하셔서 블레셋에서 돌아왔으나 실로로 돌아가지 않고 벧세메스를 거쳐 기럇여아림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 다윗 시기까지 머물렀다(삼상 6:20-21, 삼하 6:1-2). 그때 이후로 실로엔 언약궤 없이 성막만이 남았다(시 78:60-68).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세우고 경배의 중심지로 삼은 후 실로는 다른 이스라엘의 도시들과 마찬가지의 평범한 도시로 전락하여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이 도시는 북왕국 멸망 때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파괴되었으나 곧 재건되어 포로기 시대에는 사람이 다시 거주하게 되었다(렘 41:5).


Ⅰ. 위치 및 지형


A. 실로(Shiloh)는 벧엘 북동쪽 16㎞ 지점에 위치한 오늘날의 키르벳 세일룬(Khirbet Seilun)이다. 이곳은 에브라임 산지에 위치하며, 벧엘과 세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다(삿 21:19). 실로는 해발 379m의 구릉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B. 실로는 고대로부터 세겜에서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목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팔레스타인 지역의 교통의 중심지 중 한 곳이었다. 가나안 땅을 점령한 여호수아는 실로에서 열두지파에게 땅을 분배하였는데, 이 때 실로가 위치한 산악지대는 에브라임 지파에게 분배되었다. 이후 실로는 통일왕국 시기 이전까지 종교·정치·군사적 중심지 역할을 담당했다. 실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이후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었던 회막과 법궤가 있었다. 회막과 법궤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때, 이들이 위치했던 실로의 중요성 역시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무엘상 4장에 나오는 블레셋과의 전투로 법궤를 빼앗기면서 실로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실로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종교에 있어서 영향력을 상실했다.


C. 또한 통일왕국 시대에 실로는 대로(大路)와 광활한 농경지의 결핍으로 인해 그 중요성이 낮아졌다. 다윗이 왕권을 장악하고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면서 실로의 위상은 더 저하되었다.


D. 이후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고 신언자들이 활동하던 시대, 특히 예레미야가 활동하던 시대에 실로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폐허가 되었다고 전해진다(렘 7:12-14). 실로는 헬라제국과 로마제국이 통치하던 시대에도 폐허로 방치되었다.


E.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알리야(Aliya,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의 귀환 운동) 운동은 20세기에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1948년의 이스라엘 재건으로 인해 귀환은 폭발적으로 증가되었다. 이때 실로 지역에도 이주자들이이주자들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했다. 현재의 실로는 ‘구시 에무님(Gush Emunim, 이스라엘의 종교적 극우조직)’에 의한 정착촌 건설 운동이 활발하던 1970년대 후반에 건설되었다. 1979년에 이스라엘 정부는 실로를 공식적인 이스라엘의 영토로 인정하고 교육시설(헤스더 예시바, 정통파 유대교도를 위한 학교) 및 편의시설을 설치하였다. 실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 사이에 체결한 ‘오슬로 협정’에 따라 현재 팔레스타인 자치 지구인 요르단 서안 지구 (웨스트 뱅크)에 속한다.

 
F. 실로에는 유대인들의 회당이 여러 개 있고 성경의 성막으로 복원된 미시칸 실로(Mishkan Shilo)회당도 볼 수 있다(사진4. 미시칸 실로(Mishkan Shilo)회당 참조). 그리고 2006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인 실로의 언약궤 교회가 발견되었다. 실로에는 비잔틴 시대에 4개의 교회가 세워졌다고 하는데, 이 교회는 A.D. 380년경에 세워졌으며 홍수에 의해 파괴된 후 재건된 것으로 고고학자들은 추정한다. 교회의 바닥은 밝은 색상의 모자이크 및 예수님과 관련된 많은 비문으로 장식되어 있다. 모자이크 바닥에 있는 비문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세일룬과 그 주민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아멘”이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G. 실로에는 돌무더기로 된 사각형 모양의 집터가 있다. 이곳이 실로의 성막 성전이 있던 곳이다. 그곳에는 올리브유를 짜던 틀과 포도주를 만들었던 유적, 물을 보관하였던 수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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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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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로의 유대인 정착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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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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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칸 실로 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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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실로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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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전환한 한나의 기도를 본받아 실로에서 함께 기도했다
실로는 사무엘이 자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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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에 관한 동영상을 보았다 법궤가 떠나자 실로는 쇠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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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3분 누림 - 빛비춤 관리자 2014.04.22 7895
41 우끼아 마을 관리자 2014.04.16 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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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부지런히 복음을 전한 바울 관리자 2014.04.09 7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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