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812)

  • 잔잔한 시내 | 은혜의 강이 흐르는 곳에.. 2
    은혜는 항상 있지만 우리의 체험에서 그 강은 때로 사라져 다시 그 강을 찾기까지 우리는 순례의 여행을 하게 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어느 지점에 이를 때 그 강은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가령 옳고 그름의 영역 안에 머물 때 그 강은 사라지고 옳고 그름에서 주님의 긍휼로 다시 벗어날 때 그 강은 다...
    오직은혜 | 2021-03-04 19:43 | 조회 수 237
  • 사랑 나눔터 | 복된 마지막을 가져오는 길 1
    누가복음 2장 25절부터 32절은 나이 든 시므온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짧지만 성령을 세 차례 언급합니다. ​ 첫 번째로,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25절)라고 말하며, 두 번째로 "성령의 지시로 알고 있었다"(26절)라고 말하고, 세 번째로는 "그 영의 인도로 성전에 들어갔다"(27절)라...
    민하 | 2021-02-24 13:25 | 조회 수 39 | 추천 수 3
  • 잔잔한 시내 | 만일 계시라면..
    신언을 할 때 우리는 우리가 체험한 것 이상을 말할 필요가 있지만 그 후에 그 진리에 대한 체험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오히려 그 진리에 대한 체험을 주시도록 주님께 구해야 하며 그럴 때 좋은 신언자가 될 뿐 아니라 그 진리에 대한 체험의 결핍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
    오직은혜 | 2021-02-09 02:29 | 조회 수 41
  • 사랑 나눔터 | 빛이 비취는 곳에 (May 자매의 간증) 1
    빛이 비취는 곳에 (May 자매의 간증) 2005년 뉴질랜드 훈련에서는 부부가 같이 생활하게 했으므로(센타 옆에 숙소가..) 훈련 중 저희는 연수를 갖게 되었고 그리하여 훈련을 지속하기 어렵게 되어 2006년 초에 연수를 낳기 위해 제 부모님이 계시는 한국 대전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
    오직은혜 | 2021-01-18 15:52 | 조회 수 89 | 추천 수 1
  • 사랑 나눔터 | 찬양노트 홈페이지의 시작(1)
    제가 2018년 여름 수술을 받은 이후로 주님께 나아갔을 때 한번 더 간증을 해야 된다는 느낌을 주셨습니다. 마치 창세기 1장에 간략한 창조와 재창조의 과정이 있고 2장에 더 상세한 내용이 있는 것처럼, 계시록에 1장부터 11장까지 전체적인 조망이 있고 12장부터 22장까지 더 상세한 내용이 있는 것...
    오직은혜 | 2021-01-09 19:05 | 조회 수 37 | 추천 수 3
  • 잔잔한 시내 | 모르는 채 가는 길이.. 2
    어쩌면 정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가는 것은 아닐까? 처음부터 높은 영역이 아닌 처음에는 천연적인 관념과 율법적인 관념과 자신의 유익에 근거한 바람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은 아닐까? 마치 시편의 기자들이 그러한 관념을 가지고 있었지만 고난으로 인해 그들은 ...
    오직은혜 | 2021-01-04 14:32 | 조회 수 52 | 추천 수 1
  • 사랑 나눔터 | 하나님께 두 팔 벌리는 자 1
    옛 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교육과 훈련은 어리석은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그 교육과 훈련이 하나님의 말씀과 그것을 풀어준 메세지임에야 더욱, 말씀으로부터 온 빛비춤을 통한 계시와 내주하시는 그영의 인도하심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글쓰기...
    관리자 | 2021-01-04 13:27 | 조회 수 36 | 추천 수 1
  • 워치만 니 | 말씀의 사역이란 무엇인가 1
    말씀의 사역이란 무엇인가 말씀의 사역이란 무엇인가? 말씀의 사역은 비유 뒤에 무언가가 있고 말씀 뒤에 무언가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보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상태에 머물러야 한다. 그들의 마음이 가리워졌기 때문에 들어도 듣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눈이 감기고 귀가 둔한 것은...
    관리자 | 2021-01-03 16:45 | 조회 수 169 | 추천 수 2
  • 누림글 모음 | 이미 예비되어 있었다. 2
    <주님의 섬세함> 이미 예비되어 있었다. 나는 디베랴 바닷가에서 주 예수님께 받은 공과를 결코 잊지 못한다. 아마도 베드로는 더 그럴 것이다. 그날 디베랴 바닷가에서 주님을 만난 후로 베드로는 변했다. 부드럽고, 온유하고, 겸손해졌으며 낮아졌다. 자신의 어떠함을 자랑하지 않았고, 오직 그리스...
    관리자 | 2021-01-03 16:14 | 조회 수 153 | 추천 수 2
  • 사랑 나눔터 | 앤드류 형제님의 교통(2014년 6월 13일) 1
    형제님들, 특별히 이런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교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국에서 8주간을 보냈습니다. 병이 걸렸던 기간은 7주간입니다. 원래는 조금 시간을 내어서 한국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돕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형제자매들의 봉사를 제가 받...
    관리자 | 2021-01-02 21:03 | 조회 수 41 | 추천 수 2
  • 기도와 찬미 | 반백.... 3
    이제 겨우 주님의 갈망과 원하심에 대하여 주님의 마음을 조금씩이나마 알아가고 있는데 ... 시간은 우리 사정은 전혀 아랑곳 하지않고 속도감있게 내달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바쁜데 얼마나 더딘 존재인지요? 그러나 이 모든것이 나의 조급함이나 달음박질에 있지않고 모든것이 주님께로 말...
    관리자 | 2021-01-02 20:17 | 조회 수 66 | 추천 수 2
  • 사랑 나눔터 | 앤드류 유br 간증 2: 사람은 일생에서 반드시 의미 있는 한 가지 일을 해야 함 2
    사람은 일생에서 반드시 의미 있는 한 가지 일을 해야 함 2004년 8월, 뉴저지 특별집회를 참석하고 그날 밤 미시시피 주로 돌아갔습니다. 한 형제가 저를 위해 전신 검사를 했는데 모든 곳이 아주 좋았지만, 목에 종양 하나가 있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형제는 이것이 양성이라고 생각했지만 조직 ...
    관리자 | 2021-01-01 06:00 | 조회 수 68 | 추천 수 3
  • 첫인사 코너 | 안녕하세요 서울 화곡동 8집회소에서 회복되어 지금은 충남 금산에서 교회생활하는 정동구진순실 4
    안녕하세요 서울 화곡동 8집회소에서 회복되어 지금은 충남 금산에서 교회생활하는 정동구진순실 형제입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계시네요 아멘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나사로 | 2020-12-24 08:26 | 조회 수 71
  • 변증자료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7)(8)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7) [이인규님] 다시 말하여 ‘육신에 있다’는 말의 뜻은 ‘거듭나지 않았다’는 상징적이며 상태적인 개념을 말하는 것이며, ‘영에 있다’는 말은 ‘거듭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개념이 된다는 것이다. “만...
    관리자 | 2020-08-27 06:02 | 조회 수 184
  • 변증자료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5)(6)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5) [이인규님] - 비록 그분의 인간의 부분(필자 주, 혼 + 육)이 죽었지만, 죽지 않는 그분의 신성한 부분(필자 주, 영)은 영원히 산다.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자신 안에 신성한 요소 곧 거룩의 영을 갖고 있었기 때...
    관리자 | 2020-08-26 06:02 | 조회 수 112
  • 변증자료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3)(4) 1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3) [이인규님] 그렇다면 예수님은 왜 또다른 보혜사인 성령, 그를 보내신다고 하셨을까? 성경은 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가 한분 예수라고 말하고 있을까? 예수님은 왜 자기 자신인 하나님께 기도를 하셨을까? 삼위일체가 인격적으로 분리가 되지 않는다면...
    관리자 | 2020-08-25 06:02 | 조회 수 203
  • 변증자료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1)(2) 2
    관리자 주: 이 글은 작은 성도님의 개인 차원의 반박글이지만 이인규님의 '지방교회의 이단연구보고서'에 대한 오류와 문제점들을 잘 알 수 있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 작은 성도님의 허락을 얻어 이곳에도 게시합니다(가독성을 위해 색칠 및 강조 표시를 추가했습니다).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
    관리자 | 2020-08-24 06:02 | 조회 수 267
  • 진리의 언덕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8)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8) 이미 7편의 글로 반박글을 마감했지만 이인규님의 비판글 내용이 좀 더 남아 있고 하는 김에 마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번외편(?)'의 의미로 반박글을 마저 적어 보았다. 기회가 된다면 이인규님의 다른 비판글도 반박글을 적어 볼까는 현재 생...
    작은성도 | 2020-08-17 05:00 | 조회 수 150
  • 신학자료 | 곧게 잘라냄 - 성경적 삼위일체의 몇 가지 난제들 1
    곧게 잘라냄 성경적 삼위일체의 몇 가지 난제들 조직신학은 우리에게 사물들을 질서 있게 유지할 것, 곧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구별하여 혼란시키지 말 것을 가르친다. 만일 성경이 그런 작업을 가끔씩 비틀지만 않았다면 그것은 잘 통했을 것이다. 신학이 신성한 진리에 질서를 부여하려는 반면에, ...
    관리자 | 2020-08-16 06:16 | 조회 수 308
  • 진리의 언덕 |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7)
    이인규님의 글에 대해 반박을 해볼까?(7) [이인규님] 다시 말하여 ‘육신에 있다’는 말의 뜻은 ‘거듭나지 않았다’는 상징적이며 상태적인 개념을 말하는 것이며, ‘영에 있다’는 말은 ‘거듭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개념이 된다는 것이다. “만...
    작은성도 | 2020-08-15 04:59 | 조회 수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