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431
141 멈추는 시간 관리자 2013.11.09 11842
140 만나는 '갈고 찧고 삶아야 했습니다' 관리자 2013.11.08 13422
139 몸의 이상을 본 사람은.. 유진 2013.11.07 11857
138 사람 머릿수 세는 게 그렇게 큰 죄인가? 관리자 2013.11.06 11599
137 거울이고픈 마음!! 관리자 2013.11.05 16296
136 잘못 생각하고 있음 관리자 2013.11.04 12977
135 소나기와 이슬 관리자 2013.11.02 14757
134 요셉의 꿈.. 유진 2013.11.01 12445
133 홀로 말하지만, 열한 사람이 함께 함 관리자 2013.10.31 13288
132 메마른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난 것은? 관리자 2013.10.30 11171
131 한 사람이 구원받기까지 1 관리자 2013.10.29 14147
130 내 마음은 깨었는데.. 유진 2013.10.28 11582
129 little by little 1 관리자 2013.10.26 12512
128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관리자 2013.10.24 10643
127 무엇을 보았느뇨? 관리자 2013.10.22 10434
126 두 생명 가운데... 유진 2013.10.21 9904
125 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이제는 배움 관리자 2013.10.19 11350
124 그대 앞에 설때마다... 관리자 2013.10.18 13051
123 작은 누이 관리자 2013.10.17 11580
122 계산할 줄 모르는.. 유진 2013.10.16 13329
121 전 주님보다 남편을 더 사랑해요. 1 관리자 2013.10.14 15567
120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 1 메이 2013.10.14 11600
119 혼이 잘 되는 것이 뭐지? 1 관리자 2013.10.12 13221
118 소위 이기는자 되는 문제... 관리자 2013.10.11 12486
117 공통적인 약점 관리자 2013.10.10 13268
116 사랑의 영역 안에서... 유진 2013.10.08 11003
115 왕과 보좌 관리자 2013.10.07 10246
114 네 종류의 인생 관리자 2013.10.05 11564
113 러브 레터 메이 2013.10.05 11201
112 말귀를 못알아 듣고... 관리자 2013.10.04 10806
111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갈망하는.. 유진 2013.10.01 12287
110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 관리자 2013.09.30 11449
109 로마서를 하자고 하네요. 관리자 2013.09.28 10050
108 아들의 명분(the full rights of sons), 자격(sonship) 관리자 2013.09.25 10546
107 우리의 인생의 모터이신 주님 관리자 2013.09.25 11749
106 조그맣게 나타난 부분만으로도.. 유진 2013.09.23 11659
105 소가 없으면 외양간은 깨끗하겠지만... 관리자 2013.09.20 11848
104 둘이 걷는 연습 중입니다. 관리자 2013.09.19 11194
103 80%의 교회생활을 회복하는 2012년이 되기를 관리자 2013.09.18 12404
102 '실재'가 무얼까? 관리자 2013.09.16 13996
101 성직자-평신도 제도는.. 유진 2013.09.12 10888
100 하나님을 위해 '스스로' 행한 많은 일들 관리자 2013.09.11 12972
99 삼손에게서 배운 공과 관리자 2013.09.10 11548
98 좁고 협착한 길.. 유진 2013.09.09 11653
97 환경은 우리 믿음을 시험하는 시금석이다 관리자 2013.09.06 12573
96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함 관리자 2013.09.04 11295
95 생명의 땅을 기다리며.. 유진 2013.08.27 11603
94 교통하는 교회생활이 회복되기를 관리자 2013.08.23 12294
93 신성하고도 인간적인 관리자 2013.08.15 10769
92 그분과의 완전한 연합 안에서.. 유진 2013.08.09 12717
91 어떤 형제님의 간증이 나의 존재를 적시다 관리자 2013.07.27 11595
90 훈련 졸업생 섞임에 다녀 와서 관리자 2013.07.19 12515
89 영광의 방향을 향해.. 유진 2013.07.17 10325
88 낡은 것의 자취 관리자 2013.07.15 11054
87 칠년 간의 풍년 동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 관리자 2013.07.10 17155
86 가을바람으로 오신 주님 관리자 2013.07.09 14708
85 연극은 시작되다 관리자 2013.07.08 10981
84 회개하는 시간 관리자 2013.07.04 14557
83 지방교회 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관리자 2013.07.03 15446
82 말하고 잊음.. 관리자 2013.07.02 12038
81 수가성의 여인 관리자 2013.07.01 13082
80 어떤 여행 관리자 2013.06.29 11368
79 뭐 좀 도와드릴까요? 관리자 2013.06.27 11041
78 그가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은 관리자 2013.06.24 12837
77 숨어 계시는 하나님은.. 관리자 2013.06.19 11030
76 주님뿐입니다 관리자 2013.06.14 104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228
yesterday: 428
total: 618367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