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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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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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76057
170 바라볼 때마다... 관리자 2013.12.13 13056
169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유진 2013.12.12 13306
168 풀죽 쑤는 날일수록 관리자 2013.12.11 16652
167 꽃씨를 뿌리면서......*^^* 관리자 2013.12.10 14297
166 생명이 무엇인지를 묻는다면.. 유진 2013.12.09 12810
165 아....둘째 강, 기혼 관리자 2013.12.06 12971
164 사랑한다는 것은... 관리자 2013.12.06 14105
163 내 생이 끝나는 그날....... 관리자 2013.12.05 12727
162 신언함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관리자 2013.12.04 13315
161 당신처럼.. 유진 2013.12.03 13039
160 지독한 오해 관리자 2013.12.02 13850
159 조금씩, 그러나 모든 것으로... 관리자 2013.11.29 13714
158 생명의 봉사를 보았습니다 관리자 2013.11.28 12416
157 어느 순간.. 유진 2013.11.27 13192
156 알밤 관리자 2013.11.26 13269
155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관리자 2013.11.25 13391
154 아주 작은 비밀방 관리자 2013.11.23 13801
153 동역 유진 2013.11.22 13907
152 늙은 선지자 관리자 2013.11.21 13895
151 신천지 잠입 - 문제 해결 관리자 2013.11.20 13998
150 어스틴 지방교회 한 형제님의 간증 글 관리자 2013.11.19 15041
149 주님의 움직이심에 대한 이상을.. 유진 2013.11.18 14119
148 인간적인, 오 너무나 인간적인! 관리자 2013.11.16 13133
147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관리자 2013.11.15 13820
146 부끄러운 간증 관리자 2013.11.14 13570
145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이 관리자 2013.11.13 16216
144 가장된 체험 유진 2013.11.12 15117
143 지체를 느낄 때는? 관리자 2013.11.11 15642
142 멈추는 시간 관리자 2013.11.09 13081
141 만나는 '갈고 찧고 삶아야 했습니다' 관리자 2013.11.08 14910
140 몸의 이상을 본 사람은.. 유진 2013.11.07 13171
139 사람 머릿수 세는 게 그렇게 큰 죄인가? 관리자 2013.11.06 12995
138 거울이고픈 마음!! 관리자 2013.11.05 17812
137 잘못 생각하고 있음 관리자 2013.11.04 14185
136 소나기와 이슬 관리자 2013.11.02 16178
135 요셉의 꿈.. 유진 2013.11.01 13866
134 홀로 말하지만, 열한 사람이 함께 함 관리자 2013.10.31 14654
133 메마른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난 것은? 관리자 2013.10.30 12471
132 한 사람이 구원받기까지 1 관리자 2013.10.29 15861
131 내 마음은 깨었는데.. 유진 2013.10.28 12958
130 little by little 1 관리자 2013.10.26 14187
129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관리자 2013.10.24 11940
128 무엇을 보았느뇨? 관리자 2013.10.22 11947
127 두 생명 가운데... 유진 2013.10.21 11140
126 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이제는 배움 관리자 2013.10.19 12744
125 그대 앞에 설때마다... 관리자 2013.10.18 14366
124 작은 누이 관리자 2013.10.17 12903
123 계산할 줄 모르는.. 유진 2013.10.16 14668
122 전 주님보다 남편을 더 사랑해요. 1 관리자 2013.10.14 17262
121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 1 메이 2013.10.14 13188
120 혼이 잘 되는 것이 뭐지? 1 관리자 2013.10.12 14980
119 소위 이기는자 되는 문제... 관리자 2013.10.11 13897
118 공통적인 약점 관리자 2013.10.10 14727
117 사랑의 영역 안에서... 유진 2013.10.08 12406
116 왕과 보좌 관리자 2013.10.07 11611
115 네 종류의 인생 관리자 2013.10.05 12963
114 러브 레터 메이 2013.10.05 12476
113 말귀를 못알아 듣고... 관리자 2013.10.04 12372
112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갈망하는.. 유진 2013.10.01 13773
111 높은 산과 깊은 골짜기 관리자 2013.09.30 12939
110 로마서를 하자고 하네요. 관리자 2013.09.28 11579
109 아들의 명분(the full rights of sons), 자격(sonship) 관리자 2013.09.25 12024
108 우리의 인생의 모터이신 주님 관리자 2013.09.25 13136
107 조그맣게 나타난 부분만으로도.. 유진 2013.09.23 13063
106 소가 없으면 외양간은 깨끗하겠지만... 관리자 2013.09.20 13239
105 둘이 걷는 연습 중입니다. 관리자 2013.09.19 12720
104 80%의 교회생활을 회복하는 2012년이 되기를 관리자 2013.09.18 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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