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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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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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5592
736 하늘이 저렇게 파란데.... 관리자 2013.05.05 21500
735 어떤 길을 갈 것인가 관리자 2013.05.05 15362
734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관리자 2013.05.05 15493
733 다 쌓은 다음 한번은 깨끗이 허물음 관리자 2013.05.05 15932
732 똑똑똑... 노크하시는 주님 관리자 2013.05.05 17770
731 주님의 다루심이 올 때.. 관리자 2013.05.05 15445
730 그대가 다시 돌아오거든 관리자 2013.05.05 17458
729 마주 이야기 관리자 2013.05.05 14496
728 잊혀진 시간들 관리자 2013.05.05 14210
727 하나님의 긍휼로 긍휼히 여기기 관리자 2013.05.05 20426
726 시온을 위하여 모리아로 이끄소서 관리자 2013.05.08 14475
725 물은... 관리자 2013.05.08 14191
724 사람 이해하기 관리자 2013.05.08 14229
723 교회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랄까? 관리자 2013.05.09 16059
722 말세에... "무정하며" 관리자 2013.05.09 14637
721 몰약의 산에서 유향의 언덕으로.. 관리자 2013.05.09 21357
720 한 방울의 물로써 관리자 2013.05.09 17046
719 은혜가 하는 일, 은혜가 하지 않는 일 관리자 2013.05.10 16285
718 무리(無理)하신 하나님 관리자 2013.05.10 15443
717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 관리자 2013.05.10 15311
716 애완동물 세마리.... 관리자 2013.05.11 15611
715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관리자 2013.05.11 14324
714 그 다음은 관리자 2013.05.11 16822
713 제 안에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관리자 2013.05.13 13630
712 비틀거리며 가는 길 관리자 2013.05.13 13299
711 구멍뚫린 떡과 비어있는 과자 관리자 2013.05.13 17442
710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4958
709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416
708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474
707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362
706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147
705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197
704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456
703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382
702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278
701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7619
700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349
699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4611
698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119
697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3943
696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406
695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465
694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627
693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2574
692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212
691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2672
690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5873
689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095
688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2751
687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4839
686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509
685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180
684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3605
683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2833
682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368
681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451
680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4649
679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104
678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3664
677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296
676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2917
675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016
674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1911
673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023
672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018
671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032
670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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