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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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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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60700
763 하늘이 저렇게 파란데.... 관리자 2013.05.05 21923
762 어떤 길을 갈 것인가 관리자 2013.05.05 15749
761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관리자 2013.05.05 15894
760 다 쌓은 다음 한번은 깨끗이 허물음 관리자 2013.05.05 16300
759 똑똑똑... 노크하시는 주님 관리자 2013.05.05 18143
758 주님의 다루심이 올 때.. 관리자 2013.05.05 15841
757 그대가 다시 돌아오거든 관리자 2013.05.05 17857
756 마주 이야기 관리자 2013.05.05 14935
755 잊혀진 시간들 관리자 2013.05.05 14603
754 하나님의 긍휼로 긍휼히 여기기 관리자 2013.05.05 20832
753 시온을 위하여 모리아로 이끄소서 관리자 2013.05.08 14816
752 물은... 관리자 2013.05.08 14560
751 사람 이해하기 관리자 2013.05.08 14622
750 교회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랄까? 관리자 2013.05.09 16438
749 말세에... "무정하며" 관리자 2013.05.09 15017
748 몰약의 산에서 유향의 언덕으로.. 관리자 2013.05.09 21936
747 한 방울의 물로써 관리자 2013.05.09 17451
746 은혜가 하는 일, 은혜가 하지 않는 일 관리자 2013.05.10 16816
745 무리(無理)하신 하나님 관리자 2013.05.10 15976
744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 관리자 2013.05.10 15803
743 애완동물 세마리.... 관리자 2013.05.11 16156
742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관리자 2013.05.11 14719
741 그 다음은 관리자 2013.05.11 17247
740 제 안에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관리자 2013.05.13 14007
739 비틀거리며 가는 길 관리자 2013.05.13 13661
738 구멍뚫린 떡과 비어있는 과자 관리자 2013.05.13 17899
737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5644
736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874
735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849
734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721
733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590
732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596
731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858
730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887
729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642
728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8046
727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738
726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5268
725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588
724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4329
723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837
722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871
721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964
720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3037
719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678
718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3133
717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6464
716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489
715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3158
714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5308
713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909
712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602
711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4104
710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3220
709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792
708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893
707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5447
706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545
705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4267
704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759
703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3525
702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643
701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2339
700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598
699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543
698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513
697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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