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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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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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610
746 하늘이 저렇게 파란데.... 관리자 2013.05.05 21623
745 어떤 길을 갈 것인가 관리자 2013.05.05 15461
744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관리자 2013.05.05 15609
743 다 쌓은 다음 한번은 깨끗이 허물음 관리자 2013.05.05 16024
742 똑똑똑... 노크하시는 주님 관리자 2013.05.05 17872
741 주님의 다루심이 올 때.. 관리자 2013.05.05 15544
740 그대가 다시 돌아오거든 관리자 2013.05.05 17565
739 마주 이야기 관리자 2013.05.05 14625
738 잊혀진 시간들 관리자 2013.05.05 14313
737 하나님의 긍휼로 긍휼히 여기기 관리자 2013.05.05 20526
736 시온을 위하여 모리아로 이끄소서 관리자 2013.05.08 14573
735 물은... 관리자 2013.05.08 14288
734 사람 이해하기 관리자 2013.05.08 14333
733 교회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랄까? 관리자 2013.05.09 16165
732 말세에... "무정하며" 관리자 2013.05.09 14737
731 몰약의 산에서 유향의 언덕으로.. 관리자 2013.05.09 21477
730 한 방울의 물로써 관리자 2013.05.09 17169
729 은혜가 하는 일, 은혜가 하지 않는 일 관리자 2013.05.10 16421
728 무리(無理)하신 하나님 관리자 2013.05.10 15579
727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 관리자 2013.05.10 15427
726 애완동물 세마리.... 관리자 2013.05.11 15739
725 무언가를 하면 할수록 관리자 2013.05.11 14416
724 그 다음은 관리자 2013.05.11 16931
723 제 안에 눈물의 기도가 있습니다 관리자 2013.05.13 13724
722 비틀거리며 가는 길 관리자 2013.05.13 13392
721 구멍뚫린 떡과 비어있는 과자 관리자 2013.05.13 17563
720 오, 함께 틀리는 이 비밀이여 관리자 2013.05.14 15120
719 내모습 관리자 2013.05.14 15546
718 누가 이처럼 간절함을 주시는지 관리자 2013.05.14 14575
717 폭로되는 것을 두려워 말아야 관리자 2013.05.15 16461
716 대나무 꽃 관리자 2013.05.15 16267
715 전 목련꽃을 참 좋아합니다. 관리자 2013.05.15 15310
714 주님의 뜻 관리자 2013.05.16 14566
713 사람 마음이란... 관리자 2013.05.16 15512
712 여름 날의 풍경 관리자 2013.05.17 15390
711 그 때는 편도선 붓는 것도 낫겠군요!! 관리자 2013.05.17 17749
710 견고하나 융통성있는... 관리자 2013.05.18 16459
709 포도나무는... 관리자 2013.05.18 24800
708 말 잘하는 법 관리자 2013.05.20 14238
707 여보게, 자네도 주의 길을 가려는가? 관리자 2013.05.20 14046
706 나는 아니라 관리자 2013.05.21 12530
705 나는 바리새인이 아닌가? 관리자 2013.05.21 12563
704 뱀에 물린 사람끼리 관리자 2013.05.22 12706
703 서양귀신 관리자 2013.05.22 12701
702 함께 병원으로 갑시다 관리자 2013.05.23 15342
701 우주적인 교통사고 관리자 2013.05.23 12776
700 나귀새끼 동판화 관리자 2013.05.24 16030
699 배우는 사람의 태도 관리자 2013.05.24 12198
698 작은 상처와 큰 상처 관리자 2013.05.27 12854
697 화분에 물을 주면서... 관리자 2013.05.27 14984
696 나는 아직 멀었다 관리자 2013.05.27 12614
695 그분이 진짜 오시긴 하는거여? 관리자 2013.05.28 16265
694 멸치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관리자 2013.05.28 13743
693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관리자 2013.05.29 12921
692 비밀이란 벌레 관리자 2013.05.29 13482
691 이렇게 저렇게 외쳐대니 관리자 2013.05.30 12572
690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관리자 2013.05.30 14843
689 만인의 종이로소이다. 관리자 2013.05.31 12251
688 동역하여 생명의 길을 가고 싶습니다. 관리자 2013.05.31 13842
687 우리의 성공이 주님을 어렵게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3.06.03 12419
686 분별함이나 결코 분리됨은 아님 관리자 2013.06.03 13097
685 숨어 계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3.06.04 14191
684 사랑하는 형제님께 관리자 2013.06.04 12029
683 하나님의 달리기 관리자 2013.06.05 14169
682 그건 사실이 아닌 느낌이었을 뿐 관리자 2013.06.05 16191
681 맏아들이 분노한 이유 관리자 2013.06.06 11169
680 허리가 휘어도 유분수지.. 관리자 2013.06.06 1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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