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희 목사, “이단,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론

by 관리자 posted Jun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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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목사, “이단,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론
 
 
1. 서론
2. 한선희 목사 주장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론 (본론)
          1) 뜬소문을 사실처럼 전달함.
          2) 신인합일론 비판에 대한 반론
          3) 한선희 목사 안에는 신성한 본성이 없다?
          4) 양태론 비판에 대한 반론
          5) 상호내재 비판에 대한 반론
          6)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분리시킨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
          7) 예수가 피조물이다?
          8) 인간의 전적 타락을 부인한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
          9) 구원론 비판에 대한 반론
          10) 성경론 비판에 대한 반론
          11) 교회론 비판에 대한 반론
          12) 종말론 비판에 대한 반론
          13) 교단 및 단체 결의의 실상
3. 결론
 
 
1. 서론
 
이 글은 한선희 목사(‘세이연’ 사무총장)가 미국 ‘필라델피아 교회협의회’의 초청으로 지난 2019년 5월 30일에 가졌던 이단 세미나에서 발표한 지방교회 관련 부분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론입니다. 지방교회 측이 지방교회 관련 부분 원고 PDF 파일을 확보해서 분석해 본 결과, 그 핵심 내용 거의 전부가 ‘세이연’ 홈페이지에 있는 이인규 씨의 글[1](“지방교회의 이단성”)에서 발췌한 내용에다가, 최삼경 목사가 썼던 ‘지방교회 연구보고서’(예장 통합)[2] 일부를 덧붙여 만든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이번 한 목사의 지방교회 측 관련 비판이 위 두 원출처가 가졌던 오류들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첫째, 사실(fact)이 아닌 내용을 비판한 오류. 둘째, ‘이견’(異見)을 ‘이단’으로 정죄한 오류. 셋째, 판단자의 기준이 비성경적이고 이단적인 오류입니다. 지방교회 측은 이미 위 두 원 출처 글들에 대해 약 3년 간의 공개 토론 등으로 상세히 반박(혹은 해명)하여 이들의 비판이 부당했음을 한국교계 앞에 폭로하였고[3], 현재 그 자료들이 인터넷에 모두 올려져 있습니다.[4]
 
따라서 본 반론은 세미나 내용(총 18쪽)을 다 다루지 않고, 핵심 쟁점만 간략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각 항목들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더 상세한 반론은 아래 각주4 내용을 참고).
 
 
2. 한선희 목사 주장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론 (본론)
 
1) 뜬소문을 사실처럼 전달함.
 
한선희 목사(이하 ‘발표자’)는 서두에서, (위트니스 리가 성경을 억지 해석하자) 워치만 니가 위트니스 리와 무관함을 선포하였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워치만 니는 함께 투옥되었던 사람이 출옥할 때, 나가면 이상수(위트니스 리)를 찾아가라. 그가 한 말이 곧 내가 한 말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5] 그는 투옥 중에 워치만 니에 의해 회심했고, 미국 이주 후에 지금은 아나하임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우리는 이분과 발표자와의 직접 만남을 주선할 용의가 있습니다.
 
2) ‘신인합일론’ 비판에 대한 반론
 
이 해 묵은 비판의 쟁점은 과연 위트니스 리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 사이의 뛰어넘을 수 없는 차이에 위배되는 내용”을 가르쳤는가입니다. 사실은 ‘전혀 아니다’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자신의 책에서 이 차이를 우리가 “경배받는 대상이 될 수 없다.”(행 14:13-15 참조) 혹은 “신격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자주 거론되는 “(하나님 자신을) 대량 생산”이라는 말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밀알을 맺는 것”(요 12:24)과 같은 취지이고, “하나님과 똑같이 된다”는 말도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분과 같아지리라는 것”(요일 3:2, 롬 8:29, 고후 3:18 참조)과 같은 의미입니다. 피조물이 창조주와 같아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비판자들이 저자의 의도를 무시하고, 문제가 있어 보일 만한 부분만 떼어 내어 부풀린 데서 온 왜곡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결코 ‘신인합일론’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3) 한선희 목사 안에는 신성한 본성이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사람에게는 생명이 없다”(요일 5:12)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의 생명”(골 3:4)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골 1:27), 이것을 확증하지 못하면 “버리운 자”(고후 13:5)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발표자는 소위 ‘신인합일론’을 비판하면서, 자신 안에는 “human nature(인간 본성)만 있고 divine nature(신성한 본성)는 없다”는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어떤 생명은 그 본성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신성한 본성이 없다’는 말은 ‘신성한 생명’(조에, 2222)이 없다는 말이 되고, 이것은 본인이 성경적인 거듭남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얼떨결의 고백일 수 있습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면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발표자의 공개적인 해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4) 양태론 비판에 대한 반론
 
발표자(이인규 씨)는 위트니스 리가 ‘구약의 성부가 신약의 성자가 되고, 성자는 부활 후 성령이 되셨다’라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아래에서 보듯이 비판자 자신의 이단성 혹은 양태론 공식에 꿰어 맞춘 결과일 뿐입니다.
 
a) 성부만 ‘하나님’이시고 성자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이단 사상을 가진 이인규 씨는 위트니스 리가 ‘하나님이 친히 육신을 입으셨다’고 한 것을 ‘성부가 성자가 되었다’라는 말로 오해했습니다. 그러나 전후 문맥은 “말씀(하나님)이 육신이 되어”(요 1:1, 14)라는 성경 본문에 근거한 언급이었습니다.
 
b) 위트니스 리가 ‘예수님께서 과정(성육신, 인생, 죽음, 부활)을 거치신 후에 생명 주는 영이 되셨다’고 말한 것을, 이인규 씨는 ‘성자가 성령이 되었다’는 말로 왜곡시킵니다. 그러나 생명 주는 영(고전 15:45)은 부활 후의 그리스도를 가리키므로 이 말은 2격이 3격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c) “주 예수님께서 과정을 거치셨다”는 위트니스 리의 말을, 발표자는 하나님의 “전능성”, “불변성”, “영원성”을 침범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런 비판이 성경이 말하는 그분의 성육신과 죽음과 부활을 부인하는 주장입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인성’ 안에서 거치신 과정을 말한 것인데 마치 신성이 변화된 것을 말한 것인 양 엉뚱하게 오해한 결과입니다.
 
d) 백보 양보해서 만일 비판자들의 주장이 맞으려면, 위트니스 리가 현재는 오직 성령(성부와 성자는 안 계시고)만 계신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위트니스 리는 일관되게 영원하신 삼위(성부, 성자, 성령)께서 상호 내재 방식으로(일위 일체가 아닌) 우리 안에 계신다고 말해왔습니다.
 
e) 그렇다면 비판자들은 왜 이런 혼동에 빠져 있는가? 그것은 위트니스 리는 구별되나 분리 안 되시는 삼위(성부, 성자, 성령)께서 동일 본성을 공유하신 상태로 그분의 경륜을 이루고 계신다고 말하는데, 앞부분은 무시하고 뒷부분인 경륜적인 삼위일체 방면만 양태론 공식에 꿰어 넣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무리한 이단 정죄입니다.
 
5) 상호내재 비판에 대한 반론
 
발표자는 ‘상호 내재’(페리코레시스)를 설명하면서, ‘삼위 중 어느 한 위격이 여기에 계시면 세 위격 다 여기에 계시다’는 말은 “엄청난 잘못”이라고 비판합니다. 또한 ‘셋은 분리되지 않으신다’는 말을 세 위격들이 모두 같은 위격이라는 말로 오해합니다. 이것은 발표자가,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으로 설명되는 ‘페리코레시스’(요 14:11) 개념에 익숙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왜냐하면 ‘상호’(相互)라는 말은 구별된 둘 이상의 존재를, ‘내재’(內在)라는 말은 그 둘이 분리될 수 없음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주님은 “나를 보내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나를 혼자 두지 않으셨다”(요 8:29)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삼일 하나님이 삼일 하나님을 보내셨다”(요 14:26, 15:26)는 말도 ‘어느 한 위격은 다른 두 위격을 구별되게 포함하신 온전한 하나님’이시라는 성경적인 삼위일체만 제대로 안다면, 충분히 이해되는 표현입니다. 그러나 삼위를 ‘분리’된 세 위격들로 잘못 믿으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6)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분리시킨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
 
발표자(이인규 씨)는 위트니스 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창조주)과 인성(피조된 존재)을 ‘구별’한 것을 ‘분리’시켰다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양성’의 구별 없이 예수님의 인성도 ‘창조주’ 즉 ‘신성’이라고 하면 그것이야말로 양성 부인 이단입니다.
 
7) 예수가 피조물이다?
 
위트니스 리는 아리우스 이단과 달리, 예수님이 창조주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단지 마리아에게서 난 그분의 ‘인성 부분’은 피조되었다고 말합니다. 참고로 <벨직 신앙고백서> 제19조와 <루터 교단 신앙고백서> 제8장도 같은 것을 말합니다.[6] 주님도 자신을 ‘사람의 아들’(人子)이라고 하셨고(마 8:20), ‘다윗의 자손’(마 1:1)으로 불리셨습니다. 만일 이러한 그분의 ‘사람’ 부분도 ‘창조주’라면, 양성 부인이자 ‘피조물 다윗’은 창조주보다도 먼저 존재했다는 해괴한 말이 됩니다.
 
8) 인간의 전적 타락을 부인한다는 비판에 대한 반론
 
발표자는 최삼경 목사가 근거도 없이 ‘위트니스 리가 전인적인 타락을 부인한다’라고 말한 대목을 그대로 옮겨와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최 목사가 토론 후반부에 위 주장을 스스로 부인한 것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7] 한 마디로 근거 없는 비판입니다. 또한 발표자는 ‘범죄하는 혼’(The soul that sinneth, KJV)을 ‘범죄하는 영’(겔 18:20)으로 착각한 최 목사의 오류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습니다.
 
9) 구원론 비판에 대한 반론
 
지방교회 측이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 식구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행 16:31)라는 말씀대로 가르치자, 이인규 씨가 이것을 ‘단체 구원’이라고 비판한 것을 발표자는 그대로 따라 말했습니다. 이들의 눈에는, 사도 바울도 단체 구원을 가르친 이단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시고) 사람이 하나님이 된다’는 말이 서방교회 계열 성도들에게는 매우 생소할 것입니다. 그러나 초기 교부들, 특히 이레니우스아타나시우스 같은 동방 교부들은 이 ‘신화’(神化) 교리를 구원론의 최종 목표로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이 말 자체를 이단시하는 것은 교회의 역사와 유산에 무지한 것입니다. 장로교 신학자들인 조병수 박사(합신)나 유해무 박사(고신)도 이 ‘신화’를 긍정적으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유 박사는 서방교회 구원론의 한계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이 ‘신화 교리’를 소개합니다.[8]
 
10) 성경론 비판에 대한 반론
 
발표자는 위트니스 리가 “성경 전체를 풍유로 해석”하니 성경론에서 이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뒤에 비판 근거로 인용된 위트니스 리의 말들은 모두 성경에 근거한 것들입니다. 백보 양보해도 ‘이견’(異見)일뿐입니다. 누구든지 회복역 성경에 담긴 위트니스 리가 쓴 약 9천 개의 각주들을 읽어본다면 위 비판이 터무니없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예를 들어, 살후 1:10 각주 1).
 
11) 교회론 비판에 대한 반론
 
지방교회가 배타적이라는 비판은 ‘지방교회의 정의’가 다른 데서 기인한 면이 큽니다. 즉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한 지방에 사는 거듭난 모든 믿는 이들’을 그 지방의 교회(계 1:11)로 보고 책에서도 그 개념으로 사용하나, 비판자들은 이것을 ‘두 성경교사를 따르는 이들만’을 가리키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또한 성경적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즉 ‘그리스도의 충만’입니다(엡 1:23). 따라서 교회에 들어온 그리스도 외의 ‘이질적인 요소들’은 순수한 교회 본성을 훼손할 수 있기에 마땅히 분별해야 한다[9]는 위트니스 리의 말은, 성경과 부합하고 결코 ‘배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 외에 ‘목사 제도 등을 부인한다’는 등 최 목사 자료 인용 비판은 기존 토론 글에서 이미 해명했습니다.
 
12) 종말론 비판에 대한 반론
 
지방교회 측은 (1) 믿고 죽어서 가는 낙원(눅 23:43), (2) 참된 거듭난 이들이 모두 참여하는 새 예루살렘(계 21:2), (3)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 들어가는 혼인 잔치(천년왕국의 보상)(마 25:11-12)의 “천국”은 성경에 있으므로 믿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믿고 죽으면 ‘하늘 어디쯤 있다는 집’에 가는 소위 ‘천당(天堂) 간다’는 말은 불교에서 왔고[10],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므로 배격합니다.
 
13) 교단 및 단체 결의의 실상
 
발표자는 두 장로교단의 지방교회 측에 대한 이단 결의를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자세히 보면, (1) 사실이 아닌 내용, (2) 상대 기준인 장로교 교리와 다른 것, (3) 비판자 본인의 이단적인 기준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 보고서 작성자가 오히려 이단 규정된 것은 그의 보고서에 심각한 오류가 있었음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참고로 장로교 신도게요서 제31장 3절은 공 교단도 “오류를 범할 수 있고” “또 많은 의회들이 오류를 범했다”라고 말합니다.
 
그 외에 발표자가 소개한 잭 스팍스(‘마인드벤더즈’ 저자)는 후에 지방 교회들에 대한 자기의 비판이 잘못이었음을 시인하고, 미 전국 18개 일간지에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월터 마틴의 CRI도 재연구 후에, “우리가 틀렸었다”는 논문으로 공개 사과했습니다. 발표자는 후임 소장이 동방 교회에 연결된 것을 들어 이것을 폄하했지만, 한 가지 크게 착각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위 사과 논문 저자가 행크가 아니라 월터 마틴 시절부터 30년 넘게 편집장을 맡아 왔던 ‘엘리옷 밀러’(Eliot Miller)였음을 간과한 것입니다. 따라서 실상은 묶은 장본인이 후에 잘못을 인정하고 푼 것입니다.
 
 
3. 결론
 
발표자가 결론으로 제시한 것들은 사실은 이미 전부터 인터넷에 떠다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글을 처음 쓴 사람은 같은 ‘세이연’ 소속 이인규 씨입니다. 그런데 이인규 씨는 합동 교단에게서 ‘철저한 교류 금지’ 처분, 진용식 목사로부터 ‘비성경적인 삼위일체론’ 혐의, 소속 감리 교단에게서 ‘외부 강의 시 강의안 사전 검증’ 조치를 받은 사람입니다.[11] 이인규 씨(발표자)의 비판 내용 역시 위 반론에서 보았듯이, 1) 허위 사실, 2) 이견을 이단시함, 3) 자신의 이단성에서 비롯된 것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발표자인 한선희 목사가 양심적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면 부당한 내용으로 전 세계 지방교회 성도들의 평판을 공개적으로 손상한 것에 대해, 위 CRI처럼 공개 사과 등 후속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지방교회 측의 위 반론 내용을 놓고, 한선희 목사로부터 추가 토론 등 어떤 형식의 만남을 제안받을 경우 적극 응할 용의가 있음을 밝혀둡니다.
 
 
지방교회 측 한국어권 진리변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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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ikccah.org/local_church/2605 (이인규 씨의 글 ‘지방교회의 이단성’ 전문(全文))
 
[2] http://cafe.chch.kr/poimen2/31471.html (최삼경 목사가 작성한 예장 통합 측 지방교회 연구보고서 전문)
 
[3] 최 목사는 지방교회 측을 이단시한 그 기준(세 인격, 세 영들) 때문에 한기총 등에서 이단으로 규정됨. (http://www.localchurch.kr/29851), 이인규 권사 역시 잘못된 삼위일체론 등으로 합동 교단에 의해 “철저한 교류 금지” 처분받음 (http://www.localchurch.kr/31150 중 ‘이인규 관련 부분‘).
 
[4] http://www.localchurch.kr/2475 (최 목사와의 토론, 지방교회 측 결론 글).
http://www.localchurch.kr/21908 (지방교회들에 대한 이인규 님의 거짓말 시리즈 반론(1-9)).
 
[5] http://www.btmk.org/board/view.php?m=23&b=178&i=3004 (워치만 니에 대한 우 요치(吳友琦) 형제의 간증)
 
[6] http://www.localchurch.kr/29686 (벨직 신앙고백서 제19조 등의 ‘피조물’ 언급 근거들)
 
[7] 최 목사는 공개 토론 후반에 “물론 워치만 니나 위트니스 리가 인간의 영이 타락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라고 자신의 말을 스스로 뒤집었다(월간 교회와 신앙, 97년 8월호, 164쪽).
 
[8] 유해무, 신학: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송영, 성약 출판사, 2007, 제 5장(신격화: 삼위 하나님의 사역).
 
[9] 요한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교회들에 대한 주님의 책망과 경고의 말씀들을 보라.
 
 
[11]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92 (예장 합동, 이인규 씨 철저히 교류 금지 결의)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34 (이인규 씨의 잘못된 삼위일체관)
http://www.localchurch.kr/30574 (이인규 권사 외부 강의 때 강의안 사전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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