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가 다르네요

by 관리자 posted Jun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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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가 다르네요



1. 서론
2. 찬송가의 종류와 간략한 역사
          1) 한국의 경우
          2) 외국의 경우
3. 지방교회 측 찬송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
          1) 지방교회 측 찬송가의 간략한 역사와 종류
          2) 지방교회 측 찬송가의 특징
4. 결론



1. 서론


한국 교계는 한동안 <개역성경>만 보았습니다. 그때는 개역성경 이외의 또 다른 성경은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킹제임스성경 한글판들의 잇따른 출현은 개역성경 만을 유일한 성경으로 알던 기존 성도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개정 개역성경>이 나온 후에, 한국성서공회가 “여러 가지 번역 성경을 비교하면서, 본문의 속뜻을 더 깊이 연구해 가는 것도 성경을 공부하는 좋은 방법”[1]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후 현재는 개역성경을 안 본다고 이단시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찬송가에 대한 교계의 시각은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기독교 모임에 처음 갔는데 찬송가가 다르면, 순간 당황하거나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 것입니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는 한국처럼 통일된 하나의 찬송가만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찬송은 각자가 주님을 누리고 감상한 것을 기록하고 거기에 곡을 붙인 것입니다. 따라서 긴 기독교 역사 가운데 찬송은 초기 교회 때부터 수도 없이 계속 더해져 왔고[2], 또한 각 교단 혹은 국가마다 각기 다른 찬송가를 사용해 왔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배경을 토대로, 단지 찬송가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의심하고 마음을 닫기보다는, 열린 자세로 다양성을 인정하고, 한 몸 안의 풍성을 공유하고 함께 누리기 위한 것입니다(롬 12:4).



2. 찬송가의 종류와 간략한 역사


1) 한국의 경우


한국 최초의 규모를 갖춘 찬송가는 언더우드가 1894년에 발간한 "찬양가"입니다(총 117장). 그 후 대표적인 두 개신교단인 장로교와 감리교는 각각 「찬양가」(1894)와 「찬미가」(1896)를 발행하여 사용했습니다. 1908년에 이 두 교단은 통합 찬송가인 「찬숑가」(1908)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다시 감리교는 「신정 찬송가」(1931)로 장로교는 「신편 찬송가」(1935)로 나눠졌습니다. 조국의 해방을 계기로 한국교계는 새롭게 「합동 찬송가」(1949)를 발행했습니다. 그 후 「새 찬송가」(1962)와 「개편 찬송가」(1967)가 추가 발간되어 사용되다가 선교 100주년을 기념으로 「통일찬송가」(1983)가 발행되었습니다.


그 후 2006년에 현재의 <21세기 찬송가>(혹은 ‘새 찬송가’)가 발간되었지만, 전문가들은 이 새 찬송가의 문제점을 계속 지적하고 있습니다.[3] 어떤 분은 심지어 “교회 연합 행사의 편리를 위한 선의의 통일찬송가 시대는 지났다.” “통일된 하나의 찬송가가 필요한지는 재검토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4], 그 이유로 “연합 집회도 각 교회와 교단별 교세별로 뿔뿔이 흩어져 있으며 심지어 점보 스크린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들었습니다.


2) 외국의 경우


종교 개혁 당시인 1517년대에는 아무런 찬송 책이 없다가 1522년대에 비로소 처음으로 8편만 수록된 찬송가가 발행되었습니다. 그 후 “현재에 이르러도 세계 여러 나라의 찬송가는 각각 다르며, 같은 개신교라도 독일, 영국, 스위스, 네덜란드, 미국, 중국, 일본 등이 전혀 다른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다”.[5] 실제로 영어권만 해도 각 교단별로 헤아릴 수 없는 종류의 찬송집(hymnals)을 가지고 있습니다.[6]



3. 지방교회 측 찬송가에 대한 간략한 소개


1) 지방교회 측 찬송가의 간략한 역사와 종류


(1) <작은 무리를 위한 찬송가>[7]: 워치만 니는 교회 역사 가운데 전해진 고전적인 찬송 약 만 여곡 중에서 주로 고르고, 자신이 작사한 일부 찬송을 포함시켜, 총 184곡이 수록된 주의 회복 최초의 찬송가인 <작은 무리를 위한 찬송가>(Hymns for the Little Flock)를 펴냈습니다(1927). 그러나 그는 그 후 1934년에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도록 제목을 그냥 <찬송가>로 바꾸었습니다.


(2) <복음성가> 등: 1940년대 중국 북부에서의 성공적인 복음 전파를 배경으로 100곡의 찬송이 담긴 복음성가가 만들어졌습니다(1949, 후에 203곡으로 늘어남). 이와 별도로 위트니스 리는 1949년에 대만으로 보내진 후에, 147곡이 수록된 <젊은이들을 위한 찬송가>(Young People’s Hymns)(1950)를 편집하여 출판하였습니다.


(3) <상해 판>(Shanghai Edition) 등: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1950년 2월에 홍콩에서 만났을 때 현존하는 여러 개의 찬송가에 대해 교통한 후에, 이들을 모은 총 1052곡이 수록된 찬송가를 발간하였습니다(1952). 이 책은 상해에서 출판되었고, 주로 중국 본토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대만에 있는 교회들은 1953년에 이와 별도로 위 네 개의 찬송가들 중에서 선별한 곡들을 담은 <“하나 안의 넷” 찬송가>(“Four-in-one” Hymnal)를 발간하여 60년대 말까지 사용하였습니다.


(4) 영어 찬송가: 위트니스 리가 1962년에 미국에서 사역을 시작한 후에 미국의 기독교가 사용하는 찬송가 가사 내용 중에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체험함, 교회생활, 영적인 전쟁, 봉사, 새 예루살렘 등의 방면에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1966년에 위 중국어 찬송을 영어로 번역하고, 새로운 영어 찬송을 더하여 총 1080곡이 수록된 영어 찬송가를 펴냈습니다. 그 후 계속 새로운 찬송이 더해져서 현재 영어 찬송가는 총 1348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영어 찬송 전체 가사와 피아노 반주 및 기타 코드가 https://www.hymnal.net/en/song-categories/h 사이트에서 제공되고 있음).


(5) 중국어 찬송가: 영어 찬송가 출판 후에 중국어 찬송가도 보완할 필요를 느껴서, 기존의 ‘하나 안의 넷 찬송가’ 중에서 476곡, 영어 찬송가에서 번역한 139곡, 고전적인 찬송 111곡, 상해 판에서 54곡을 선별하고 하나로 묶어 총 780곡의 중국어 찬송가를 펴냈습니다(1967). 그 후 306곡의 <중국어 증보판>(詩歌)이 나왔고(1978) 계속 새로운 곡이 더해져 현재는 513곡을 수록하고 있습니다(중국어 찬송가는 두 권임).


(6) 한국어 찬송가: 한국어 찬송가가 공식 출판된 것은 1978년이며, 300곡을 수록했습니다. 그 후 1980년 대에 780곡으로 확대된 찬송가가 나왔고, 계속 늘어나는 곡들을 부록 1, 2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그 후 현재와 같이 총 1144곡이 수록된 찬송가가 발간된 것은 1993년이며(초판), 2002년에 재판이 나왔습니다.[8] 이 중에 처음 780곡은 역대로 모범적인 그리스도인 공동체 속에서 사랑받아 온 곡들을 담은 위 <중국어 찬송가>를 참고하였고, 나머지 364곡은 여러 출처에서 모은 것입니다(참고로 800장대에 한국 교계에서 불리는 곡들이 다수 포함됨[9]). 그 외에 2009년에 영어권 거주 한국어 성도들을 위해 영어 찬송을 한국어로 번역한 <영한 동번 찬송가>(가사만 있음)를 출판했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영어와 중국어 포함 정규 찬송가에 없는 새로운 찬송들 그리고 영어 찬송 미번역 분 중 자주 불리는 92곡이 포함된 462곡과 특별집회 표어 찬송 61곡이 수록된 <내 마음의 노래> 증보판(총 523곡)이 발간되었습니다(초판은 2003년에 발간).[10]


2) 지방교회 측 찬송가의 특징


워치만 니는 ‘찬송’이라는 제목의 글[11]에서 “모든 가치 있는 시(詩)에는 3대 필수조건이 있다”고 말합니다. 첫째, 진리면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찬송 가사가 진리에 맞아야 한다). 둘째, 시의 형식과 구조를 갖춰야 한다. 셋째, 영적인 접촉을 가질 수 있고 영적인 실제를 만질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지방교회 측 찬송은 위 세 가지 조건을 염두에 두고 선별 혹은 창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몇 곡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찬송가 282장(고난 받는 것이 내 길이라면)[12] – 생명


1. 고난 받는 것이 내 길이라면

간고의 길 주가 정하셨다면
주님과의 교통 더욱 친근해

순간순간 간격 없기 원하네.


2. 땅의 즐거움이 감소될 때에

주여 내게 하늘 더욱 주소서
내 마음은 상해 아플지라도

영은 주를 향해 찬송하도록.


3. 주님 자신 더욱 얻기 위하여

이 땅과의 연결 끊어진대도
주님과의 사이 더 달콤하게

연결되어 주의 향기 누리리.


4. 외로운 이 길에 주 내 동반자

웃는 얼굴로 날 격려하소서
주 은혜로 자아 벗어버리고

생명 분배하는 그릇 되도록.


찬송가 465장(우리 갈 길 보여주는) – 생명


워치만 니는 생명의 길을 가는 사람의 일생을 포도나무의 일생에 견주어 총 16절까지 있는 찬송시를 썼습니다. 지면 관계상 몇 구절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갈 길 보여주는 포도나무의 생명

거친 환경 고통 속에 자라나는 나무여.
광야에서 뒤 섞여져 제멋대로 자라나는

수많은 저 야생초와 전혀 다른 나무여(1절).


얻은 것에 있지않고 잃은 것에 있다네

마신 것에 있지 않고 쏟은 것에 있다네.
여기에서 나타나네 우리 생명 참된 분량

깊은 죽은 겪은 사람 가장 큰 것 얻는다(15절).


자아 처리 받은 자만 최상의 주 얻으며

고통 속에 있는 자를 위로해 줄 수 있네.
십자가를 못 누린 자 소리나는 구리일 뿐

자기 생명 미워할 때 초월 기쁨 누리네(16절).[13]


찬송가 388장(나는 우주의 보화 얻었네)[14] – 그리스도


위트니스 리는 그리스도의 다양한 방면을 하나의 찬송 가사에 담아냈습니다. 총 24절(제1 가사 9절, 제2 가사 15절) 안에 그리스도의 풍성이 나열되어 있는데, 그중에 7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주는 생명 능력 지혜 나의 공의 성결 구속
평안 기쁨 소망과 안식 영광 또 빛과 길.


찬송가 598장(부르심 받아 나온 교회는)[15] – 교회


이 찬송은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잘 요약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르심 받아 나온 교회는 주의 몸

주의 거처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
창세 전에 선택돼 갈보리 피로써

구속된 교회 본질 하늘에 속했네(1절).


찬송가 746장(하나님 내 맘 다스림)[16] – 왕국(Kingdom)


이 찬송은 왕국의 여러 방면 중에서 우리 안에서 생명의 내적인 통치 방면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 내 맘 다스림 이것이 하나님 왕국
내 안에 주님 왕 노릇 해 날 관리하고 다스려(1절).


찬송가 775장(주가 구속하신 백성)[17] – 새 예루살렘


이 찬송 가사들은 믿음 생활의 최종 목표인 새 예루살렘 성(계 21:2, 9-10)이 진짜 금으로 된 물질적인 성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부이자 하나님과 사람의 완전한 연합인 유기체임을 잘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변화시킨 사람들의 집합체

진주처럼 보석처럼 주 영광에 부합돼.
성의 중-심 보좌에서 생명 생-수 흐르네

생명나무 이-신 주님 새 열매- 늘 풍성해(3절).


찬송가 776장(영광스럽고 거룩해)[18] – 새 예루살렘


성벽이 경-계 됨-으로 속됨과 부정함 거-절해
정금 진주 보석만이 거룩한 성에 부-합해(8절)


영원히 완전함 나타내는 열 둘로 가득한 성-이여
하나님과 사람들의 완전한 연합 나-타내(14절)



3. 결론


역대로 주님을 사랑하는 신실한 믿는 이들이 수많은 찬송 시를 후대에 남겼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유산들을 공 예배 시는 물론 평소에도 최대한 익히고 불러서 누릴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사랑과 자상함과 긍휼을 베풂과 동정을 표하는 섬세한 감정을 갖기 원하시며, 고난과 고통 중에도 찬송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미하기 원하십니다(시 47:7, 엡 5:17-19, 골 3:16).


또한 우리는 익숙한 찬송가만 아니라 주님의 몸 안에서 다른 지체들을 통해 주어진 풍성들을 향해서도 열려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 그 찬송의 음악적인 요소를 살피고 가사가 성경 진리에 맞는지 잘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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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biblesociety.kr/kbs_gae/introduce/faq.html
(대한 성서공회 홈페이지, ‘여러 번역 성경이 나오는 이유’ 답변 참조).


[2] “베들레헴에 주님 태어나셨지만, 주 네 안에 나셔야 네 혼 구원되리”로 시작되는 찬송은 약 3세기의 것으로 전해짐(후렴구는 A. B. 심슨이 붙임)(https://www.youtube.com/watch?v=_8vYkt_MWl0). 그 외에 초기 교회 찬송에 관해서는 여기를 보라(https://voicing.tistory.com/36). 또한 현대 찬송가 학자들에 의하면, 독일 찬송가만도 약 10만 편 정도에 이른다고 함. 그중에 모라비안의 인도자였던 진젠도르프가 약 2천 편 이상의 찬송 시를 남겼고 “영어 찬송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아이작 왓츠도 약 600곡, “영어 찬송가 작가 중 제 일인자”로 불리는 찰스 웨슬리도 6500곡, A. B. 심슨도 새 찬송가 441장(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등 영감 있는 200여 편의 찬송을 남김. 또한 패니 크로스비는 맹인 여성으로서 9000편 가까운 찬송시를 써서 '미국 찬송가의 어머니'라고 불림.


[3]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158275 (‘21세기 찬송가 무엇이 문제인가?’)
http://reformedjr.com/board02/1071 (21세기 찬송가의 문제점)
https://www.youtube.com/watch?v=nnXYVRyqVfI (“21C 찬송가 문제 많아”-보도 영상)


[4]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2209
(백효죽, “상처투성이 <21세기 찬송가>와 회중 찬송가 회복”)


[5] http://www.kirs.kr/data/culture/culture_0008.pdf
(김영미, “16세기 종교개혁 이후의 찬송가에 대한 연구”)


[6]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English-language_hymnals_by_denomination
(영어권 교단별 찬송가 명단)


[7] 이 단락의 (1) - (5)까지는 위트니스 리 전집 성경 노트와 찬송 Vol. 4(영문판) 서문에서 발췌함.


[8] http://hymns.kgbr.co.kr/flex/viewer/recoveryHymns.html (1144곡 전체 악보와 가사 및 곡의 간략한 배경을 소개함).


[9]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지방교회 측 찬송가 863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통일찬송가 82, 새찬송가 95), 865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102, 94), 867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219, 540), 870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248, 550), 871 내 죄 사함 받고서(210, 421), 875 사랑하는 주님 앞에(298, 225), 877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305, 559), 878 돌아와 돌아와(315, 525), 880 여러 해 동안 주 떠나(336, 278), 881 천부여 의지 없어서(338, 228), 882 부름 받아 나선 이 몸(355, 325), 883 성자의 귀한 몸(356, 215), 884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363, 337), 885 환란과 핍박 중에도(383, 336), 888 내 주여 뜻대로(431, 549), 889 주 안에 있는 나에게(455, 370), 891 나 어느 곳에 있든지(466, 408), 892 내 영혼의 깊은 데서(469, 412), 893 내 영혼이 은총 입어(495, 438), 897 주여 나의 병든 몸을(528, 471), 그 외에 12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40, 79), 386 예수는 나의 힘이요(93, 93), 492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478, 419), 498 슬픈 마음 있는 사람(91, 91), 571 죄짐 맡은 우리 구주(487, 369), 638 내 주는 강한 성이요(384, 585), 686 샘물과 같은 보혈은(190, 258), 739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182, 250), 1122 나 같은 죄인 살리신(405, 305) 등을 들 수 있다.


[10] https://soundcloud.com/kgbr-n/sets/j57w8piznmdo

(이 사이트는 <내 마음의 노래> 증보판 수록분 일부의 찬송을 제공함).


[11] 워치만 니, 그리스도인의 50 필수과정 제 2권, 한국복음서원, 1990. 85-105쪽


[12] http://www.localchurch.kr/enjoy/27373 이 찬송에 대한 워치만 니 본인의 해설은 위의 책 97-99쪽 참조.


[13] https://www.youtube.com/watch?v=LY0Ef3KsH6w (16절까지 전체가사와 한국어 찬송)


[14] https://local-church.tistory.com/1898 (15절까지 가사 전체와 영어 찬송)


[15] https://www.youtube.com/watch?v=4Y0MZUTx4E8 (가사 전체와 한국어 찬송)


[16] https://www.youtube.com/watch?v=a8tZPalpKWQ (가사 전체와 한국어 찬송)


[17] https://soundcloud.com/kgbr-n/2017-12-775a (한국어 찬송)


[18] https://www.youtube.com/watch?v=8ZCVYGIwdxo (16절까지 가사 전체와 한국어 찬송)


[19] 이정현 목사는 자신의 소논문 ‘새 찬송가에 대한 소고’(완)에서, “우리가 부르는 회중 찬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곡보다 찬송시의 가사이다. 그 가사가 성경적이며 신학적으로 옳으냐 그렇지 못하느냐이다.”라고 전제한 후에, 한 예로 새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가사를 지적하고 있음(마귀는 곧 사탄임으로 단수가 맞음). 그는 이어서 “이 분야를 연구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단점이 찬송가의 가사 문제”라고 말함(9-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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