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20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beautiful-1168151_960_720.jpg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가야 합니다.
다른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모릅니다.
그러나 서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오해를 받아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해야 합니다.
당신의 창고 문을 열려고 합니다.


다만 좁은 영역에서만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 안의
모든 지체들을 향해


이 일을 위해 당신은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것을 주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가 갈 수 없는 부분을
당신이 가소서
당신의 목적을 위해..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9496
770 앉아도 생각나고, 누워도 생각나는 관리자 2018.03.01 990
769 많은 고난을 통과할 때에 유진 2017.11.21 1749
768 믿음은 미래의 일이 아니기에... 관리자 2017.11.13 1627
767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관리자 2017.10.23 1911
766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관리자 2017.10.11 1729
765 이상의 결핍 유진 2017.09.27 1974
764 바늘로 찔러도 관리자 2017.09.25 1974
763 주님이 저는 더 필요합니다. 관리자 2017.09.18 1883
762 교회 안에 여러가지 문제들, 조언들...을 듣고자 하는 사... 관리자 2017.09.08 2246
761 주여 나를 내 자아와 육에서 유진 2017.09.06 2216
760 누구의 필요가 더 큰가 관리자 2017.09.04 2033
759 이 어떠한 사람인가! 관리자 2017.08.31 2097
758 가을의 문지방에서 관리자 2017.08.29 2148
» 이 일을 위해 당신은 부르셨습니다. 유진 2017.08.24 2095
756 객관적이며 주관적인... 관리자 2017.08.22 2245
755 성공 관리자 2017.08.18 1974
754 성막 여행기 관리자 2017.08.16 2035
753 헌신 - 예수의 증거가 됨 유진 2017.08.14 2326
752 소위 '활력그룹'이란 게... 관리자 2017.08.10 2259
751 시끄러움은 좋은 징조입니다. 관리자 2017.08.08 2130
750 참으로 있는 것 관리자 2017.08.04 2092
749 당신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유진 2017.08.02 2139
748 시원치 못한 사람 관리자 2017.07.31 2079
747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않음 관리자 2017.07.27 2328
746 몸의 거부하는 본성 관리자 2017.07.25 2020
745 생명이 흘러 나가야 유진 2017.07.21 2090
744 남아 있는 열매를 맺음의 비결과 교회 건축의 상관성 관리자 2017.07.19 2218
743 뼈와 살에 대하여 관리자 2017.07.17 2102
742 건축을 위한 조건은 부서짐 관리자 2017.07.13 2400
741 먼저 합당히 듣는 법을 배웠더라면.. 유진 2017.07.11 2048
740 주의 회복을 갈망하는 우리는... 관리자 2017.07.07 2139
739 오늘 아침엔 오랜만에 집사람하고 산책을 했습니다. 관리자 2017.07.05 2276
738 십자가에서 내려오면, '왕'이 아닙니다 관리자 2017.07.03 2662
737 주께서 시온 택해 유진 2017.06.29 2443
736 집안에는 여자가 잘 들어와야 한다? 관리자 2017.06.27 2427
735 봉사하면서 배우는 중요한 공과들 2 관리자 2017.06.23 3431
734 주님의 주권 관리자 2017.06.21 2375
733 전환되기 위해서는.. 유진 2017.06.19 2262
732 진정 자아가 해방되었다면 기능이 나타날 것이다. 관리자 2017.06.15 2214
731 빈익빈 부익부 관리자 2017.06.13 2268
730 관리자 2017.06.09 2370
729 내 수건 제하여 유진 2017.06.07 2481
728 관리자 2017.06.05 2201
727 야곱같은 '나' 관리자 2017.06.01 2603
726 자존심- 터진 웅덩이를 파는 것 관리자 2017.05.30 2542
725 전환되기 위해서는.. 유진 2017.05.25 2591
724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며.. 관리자 2017.05.23 2479
723 너 언제 아팠더냐? 관리자 2017.05.19 2562
722 섬세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 관리자 2017.05.17 2404
721 영광 안의 그리스도 유진 2017.05.15 2530
720 혼란과 죽음 위에 뜬 배 관리자 2017.05.11 2963
719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쉬운지... 관리자 2017.05.09 2563
718 정상적인 사람으로 되돌려주는 교회생활 관리자 2017.05.05 2580
717 자유인 영 안에 이르기까지.. 유진 2017.05.03 2266
716 한 알의 밀 관리자 2017.05.01 2997
715 하나님-사람... 관리자 2017.04.28 2801
714 주 예수여! 흑암이 드리운 저 북녘땅을 구원하옵소서! 관리자 2017.04.25 2572
713 비밀한 기쁨 안에 유진 2017.04.21 2733
712 아~~ 마리아 관리자 2017.04.19 2524
711 장점과 단점 관리자 2017.04.17 2581
710 한 가지를 제시하는 처음과 마지막 관리자 2017.04.13 2767
709 감추인 보석은.. 유진 2017.04.11 3301
708 아침에 주님 안에서의 대화 관리자 2017.04.07 2627
707 그녀는... 관리자 2017.04.05 2306
706 간절해졌습니다. 관리자 2017.04.03 2859
705 주님은 기다리시네 유진 2017.03.30 2876
704 다시 또 십자가로... 관리자 2017.03.28 255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656
yesterday: 677
total: 849303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