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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랜만에 지면으로 뵙습니다. 저는 미국 텍사스 주의 어느 도시에서 캠퍼스에서 전시간으로 주님을 섬기는 한 형제입니다. 그동안 글을 올려보려고 했지만 제 안에서 익힌 것, 참되다고 확신할 만한 것이 부족해서 수개월을 기다렸는데, 이제는 몸의 유익을 위해서 조금 해방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첫째, 어떻게 하면 힘이 안들고, 안식이 가득한 교회생활과 봉사를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물론 영을 사용하면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을 사용하는 것은 굉장히 다면적인 것이지, 얼굴 붉히면서 소리를 크게해서 말하거나,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될 일만은 아니지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소위 "영을 사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obssession)"의 희생물이 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영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람들 치고, 부드럽고 섬세한 인성을 갖춘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 제 관측입니다.


그러면 이 다면적인 "영을 따라 행함" 중에서 매우 중요한 그리고 제가 배우면서 큰 유익을 받는 한 방면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합니다.


그것은 바로, 주님의 머리되심을 인정하고, 그 아래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다 아는 사실같지만, 이것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같이 봉사하는 지체들에게서 합당치 않은 것들을 볼 때에, 교통으로 푸는 것은 그다지 좋고 쉽고 풍성한 길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가장 좋은 길은 주님에게서 모든 것이 나옴을 알고, 주님이 하시도록 시간을 주고, 안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합당치 않은 것들은 결국 바로잡힘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날은 양육해야 할 대상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여섯개도 생길 때가 있지요. 그렇다고 취소할 만한 상황도 아니고, 그 날따라 몸은 무척이나 피곤하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할까요? 그냥 하겠다고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중은 안되고 성경구절도 잘 생각나지 않고, 영도 없는 것 같구...오직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할 때...수 많은 경우, 그중 몇개는 학생 측으로부터 취소하자는 전화가 옵니다. 이전 같으면 그것을 일이 잘 안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낙심이 될 듯한데, 모든 것이 주님의 머리되심 아래서 일어남을 시인한다면, 오히려 주님의 목양하시는 손길에 감사하게 됩니다.


어떤 날은 몇 안되는 양육도 취소가 되고 일이 한가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일이 잘 안돼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상황을 그렇게 안배하신 것입니다. 낙심하기 보다는 주님의 임재 안에서 성경을 추구하거나 캠퍼스 벤치에 앉아서 지나가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내적으로는 주님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면 상당한 경우는 주님이 갈망하는 학생을 만나게 하거나, 오래전 알게 되었다가 주님의 손길을 겪고 회개하는 중인 지인을 만나거나 하게 됩니다.


주님의 머리되심을 인정하면, 학생들이 떨어질까, 붙을까? 오늘 홈미팅에 몇이나 올까? 과연 다른 그룹에 열심이면서 나와도 양육 약속을 하는 저 학생을 계속 돌봐야 할까 말까? 저 사람은 저런데, 이 사람은 이런 일에 연루되었는데, 가능성이 있겠나? 하는 이런 류의 복잡한 선견지명과 지혜가 현격히 줄어들고, 단순한 사람, 안식하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것이 주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가나니...".


그러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다만 수고하는 것입니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다만 수고를 즐기는 것입니다. 결과를 기대하지 않고, 다만 수고를 즐기는 것입니다. 농부는 밭에 있어야 행복하지요. 밭에서 잠도 자고, 밭에서 풀도 메고, 밭에서 경치도 구경하고, ... 밭이 즐거운 사람들이 됩니다. 이 밭은 바로 사람의 마음들이지요. 내 맘을 경작하고, 타인의 맘을 경작하는 것입니다. 삼일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과 신성한 사랑에서 오는 참된 돌봄이라는 연장으로 경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머리되심을 인정하고 그 아래서 봉사하면, 일의 결과에 근거해서 교만해지지 않고, 더욱 겸손하게 됩니다. 일이 많아지고, 학생들이 더 많이 붙을수록, 그들에 대한 짐은 더 가벼워지고, 누림은 증가하지만, 한 가지 사실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그리스도를 살고 확대하는 생활에서 결핍이 보인다는 한 가지 사실에 두려워하게 됩니다.


주님의 머리되심을 안다면, 책에서 배워서 머리로 기억한 것을 따라, 어떤 실행을 이루려고 하지 않고, 혹은 다른 동역자가 이뤄놓은 일을 자기가 하는 시늉만 하면서 자기의 것으로 말하거나, 그 공을 뺏지 않고(그런 일에는 입맛이 아예 없고), 주님 안에서 담담하게, 담대하게 내적인 영의 움직이심을 다만 따릅니다. 이런 사람은 자연히 문제를 덜 일으키고, 불평이나 약함에 대한 호소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많은 교통보다는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은 순식간에 결정되고, 말씀을 누리고, 중보하는 시간이 대부분의 봉사교통을 차지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결국 주님의 머리되심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지, 모로 가는지, 돌아가는지 그런 것이 별 비중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교회의 내재적이고 결정화된 의의에 따라 봉사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결정화된 내재적인 의미는 "과정을 거친 삼일 하나님이 그분의 선택되고 구속된 백성과 연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이고 교회는 오직 믿는 이들 안에서 그리스도가 증가함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의 지방입장을 본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교파들에 있는 믿는이들을 향해서, 강한 분별의식이 있게 됩니다. 반면에 교파들에서 이것 저것을 잘 모르고 그냥 주님을 사랑하고, 목사를 존경하고, 자신이 속한 단체를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어떤 억하심정을 가지지 않고 열린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특별히 대학생들은 그러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도울 때, 항상 "전가의 보검", 지방입장에 대한 진리를 휘두를 준비가 되었고, 또 그래왔습니다. 교파에 환멸을 느끼고 전진된 뭔가를 갈망하는 사람에게는 보약이지만, 많은 경우, 심리적으로 아직 준비가 안된 사람들에게는 독약이 됩니다.


심지어 지방입장을 보고 돌아왔다고 해도, 결국 교회의 일부가 되는 것은 생명의 성숙과 일치합니다. 교과서 적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교회생활 15년의 체험과 수년의 전시간 봉사를 통한 관찰과 체험을 통해 볼 때, 지방입장으로 돌아와서 느슨하게 지내나, 다른 단체에 속해 있으면서, 우리와 연결되어 합당한 성경공부를 통해 양육을 받는 "교파인(?)" 중 누가 더 양육에 힘이 덜 드는지는 심히 의심입니다. 제 체험은 결국 동일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동일한 것이 요구된다면, 구태여 지방입장을 교통해서 네편, 내편이라는 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많은 경우, 성령의 인도 속도에 지장을 줍니다.(이 대목을 동의하기가 어려운 많은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양교건을 일정기간 실행해 본 사람은 반박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인내하시고, 맘을 잘 열고, 흥분하지 마시고 들어보시기를 요청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지방입장을 우리가 사람들을 돕는 것의 조건으로 삼는다면, 이는 교파의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만한 영일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모든 참된 믿는이들로 구성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삼일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도록 돕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단순히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으로 생명을 누리게하고, 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입니다. 지방입장으로 끌고 올 의도가 전혀 없이, 다만 그 사람이 생명 안에서 자라고, 주님을 사랑하도록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선택의 문제는 그에게 전적으로 맡기면 됩니다. 물론 조금씩 그 방면의 진리를 공급하면 되겠지요. 그러나 지방입장보다는 그리스도의 몸의 내재적이고 결정화된 의미에 따라, 사람을 돕고, 그런 방면의 이상을 심어주는 것이 합당한 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어떤 사람도 교회를 선택할 수가 없는 것은 이미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입장이 어떠한가는, 상대방이 우리에 대해서 닫혀있지 않는 한,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교통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형제사랑이 참되게 되고, 비정상적인 인성이 넓혀지고 바로잡히며,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해서, 그리스도가 만유요, 만유 안에 계시는 그런 사역에 입문하게 됩니다. 수년간 지방입장 위에서 교회생활을 하였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를 살아내는 것이 부족함은, 교파에 있는 믿는 이들에 대한 우리의 자만심을 여지 없이 꺾어 놓습니다. 우리가 이런 방면에서 주님의 처리를 받지 않는다면, 주님은 계속해서 우리로 하나님-사람의 생활에서 실패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교통을 하기까지 저도 적잖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런 이런 관점을 수용하고 나니, 주님이 더욱 친근하고, 영적인 생활이 자연스럽고, 말씀이 더욱 실재가 됩니다. 우리와 함께 모이지 않는 많은 참된 믿는이들이 참되게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임이 느껴지고, 몸의 생활은 정말 우리를 부요하게 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갖는 생활의 영향력을 예로 들어볼까요? 우리는 누구와 홈미팅을 가질 수 있나요? 참된 믿는이의 가정이라면, 그들이 어느 그룹에서 생활을 하든지 그들과 홈미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꼭 그들이 주일에 우리와 함께 모이는 것이 전제일 수 없습니다. 그도 그 지방교회의 구성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편에서 그들의 단체에 가담할 수는 없겠지요. 교회는 이름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름을 가졌다고 해서, 우리와 교통이 열린 그런 분들을 배타해서는 안됩니다. 이 역시 진리에 반하고, 성령에 반합니다. 지방입장으로 끌려는 의도가 없이 다만 그리스도를 분배하고, 상호 목양함으로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누리는 길로 가면 됩니다. 그러던 중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선택하면, 그것은 주님이 하시는 일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그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서 대우했고, 그런 방면에서 함께 주님을 누린 것입니다.


정말 구변이 짧아서 합당하게 전달하는데 제한을 받는다고 느낍니다. 어쨓든 이런 방면은 저를 크게 구원시키고 있는 방면입니다. 제가 유익을 얻었듯이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이 유익을 얻으시고, 교회생활에서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지방입장에 대한 진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 대한 참된 사랑과 진실한 목양이 탁월한 길임을....)



글쓴이 : 빛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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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vester 2017.06.27 14:51
    지방의 입장은 교리가 아닌 실제입니다. 교리로 활용하는 순간 우리는 지방파가 되는 것이겠죠.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도, 신언도, 영을 사용하는 것도, 우리가 실행하는 여러가지들이 다만 교리안에서 다른 지체와 나, 또는 어느 한 지역의 믿는 이들과 나를 구분하는 차이나 잣대로 삼는다면 우리는 또다른 분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리스도를 분배하고, 상호 목양과 서로 사랑하고 누리는 길로 가면된다는 형제님의 부담에 아멘합니다.
  • profile
    관리자 2017.06.27 16:4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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