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2016.12.14 14:32

썩어지는 밀알 한알

조회 수 21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wheat-1556694_960_720.jpg



썩어지고 있는 밀알에게는..


이쁜 리본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무도
이 썩어지고 있는 밀알에


리본을 달아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썩어지고 있는 밀알에게는...


어여쁜 목걸이도 어울리지 않을 겁니다.


어떤 어리석은 사람도
이 썩어지고 있는 밀알에


어여쁘고 값진 목걸이를 걸어주지 않을 겁니다.



썩어지고 있는 밀알은...


형편없이 흉한 썩어서 문드러지고 있는 겉껍질과..


자신의 형태를 잃어버림에서 풍기는
고개를 돌리게 하는 썩는 냄새...



아무도
관심하지 않는 모양새와 냄새...


그 누구도 존귀히 여기지 않을 뿐 아니라 멸시하는 눈초리...



그러나
그런 과정이 지나면...


한알의 바로 그 밀알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바 될지라도...


그 한 알의 밀알은..


신비로운 싹이 되고..


힘찬 자람이 되고..


어여쁜 꽃이 되고..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또 다른 밀알이 되고....



참으로
어여쁨도.. 존귀함도 없는..


멸시와 외면당함 뿐인....



그러나
참으로 많은 열매가 있는 그런 삶을 살게 되기를....



글쓴이 : 깊은 샘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420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2189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1852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1713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1914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1870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2130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1900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2059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2244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2365
»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2170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2278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1919
665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2066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2145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2155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2364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2400
660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2003
65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2094
658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1960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2111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2153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2310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2209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2468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2243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2181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2099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2307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2325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2254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2187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2387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2240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2303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2301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2451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2463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2264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2232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2121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2217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2322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2320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2629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2456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2331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2658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2591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2365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2477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2451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2444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2359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2557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2483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2491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2072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2192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2006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2060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2222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2185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2132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1976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20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481
yesterday: 459
total: 617709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