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445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father-656734_960_720.jpg



타고난 사람은
주님처럼 강하게 말할 수 없고
주님처럼 약하게 말할 수 없습니다.


주님처럼 강하게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애정이 작용하기 때문이고


주님처럼 약하게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성질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지체들에게 참된 권면을 해 줘야 할 때
아이들을 야단쳐야 할 때


우리의 애정이 작용하므로
효과적인 지점보다 우리의 말은 더 부족하게 됩니다.


그리고 때로는 성질이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지점보다 우리의 말은 지나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애정이 다룸받고
우리의 성질이 다룸받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의 애정 보다는 좀 더 강하게
그리고 우리의 성질 보다는 좀 더 약하게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적절한 지점에서
주님을 살아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애정도 아닌
성질도 아닌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91745
703 몸 안에서 좁은 길을 갈 수 있길... 관리자 2017.03.23 2930
702 바나나 관리자 2017.03.21 3106
701 정상적이면서도 진귀한.. 유진 2017.03.17 2767
700 말씀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관리자 2017.03.15 3481
699 맘 아린 실수... 관리자 2017.03.13 3103
698 밀어 냅니다. 관리자 2017.03.09 3080
697 우리의 마음을 주께 드려 유진 2017.03.07 3431
696 그분의 그림자 관리자 2017.03.03 2909
695 주님은 보이지 않게... 관리자 2017.03.01 2947
694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관리자 2017.02.27 3087
693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유진 2017.02.23 3066
692 시작부터 끝까지 그분의 경륜 안에 지켜지는 긍휼을 입길... 관리자 2017.02.21 3595
691 가문 일으키기 관리자 2017.02.17 3864
690 헌신의 참된 의미 관리자 2017.02.15 4140
689 고난 받는 것이 내 길이라면 유진 2017.02.13 4182
688 매력 관리자 2017.02.09 3807
687 그러나 사실... 관리자 2017.02.07 3905
686 아둘람 관리자 2017.02.03 4686
685 가끔은 넓은 길을 꿈꿔 유진 2017.02.01 4009
684 그분 밖에서 발견된다면... 관리자 2017.01.30 4018
683 십자가 관리자 2017.01.26 5783
682 세상 세상 세상 관리자 2017.01.24 4111
681 사랑하는 귀한 주님 유진 2017.01.20 5062
680 거함, 사랑 그리고 미움 관리자 2017.01.17 4584
679 우회할 필요 없음 관리자 2017.01.13 4122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5003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4469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3981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4626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4291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4654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4255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4609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4829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5321
668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5071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5767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4247
»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4456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4873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4613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5345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5115
660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4560
65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4564
658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4166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4759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4653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5000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5253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5380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5149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4902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4924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5377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5262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5098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5457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5521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5562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5599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5362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5562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5681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5535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5181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50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97
yesterday: 729
total: 867398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