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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과 스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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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이 돌같이 딱딱할 수도 있고 스폰지와 같이 부드러울 수도 있습니다.


돌 위에는 아무리 많은 물을 뿌려도 그 물들이 다 흘러 내려갈 뿐 돌 안으로는 흡수될 수 없지만, 스폰지는 그 위에 뿌려지는 모든 물을 빨아들여서 물이 스폰지 안으로 스며들어 침투하게 합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 상태는 어떠합니까?


우리의 마음이 돌과 같다면 신성한 삼일성의 신성한 분배하심을 하나도 받아들일 수 없지만 스폰지와 같다면 삼일 하나님의 분배를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주 예수여,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소서. 우리는 당신의 분배를 받음으로 적셔지고 침투되길 원합니다. 당신 자신으로만 우리를 적시소서!!!



글쓴이 :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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