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2016.11.21 15:29

정말 심각한 것은..

조회 수 200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wild-mallow-813740_960_720.jpg



고린도전서 1장 12절에서 바울은 고린도 믿는 이들을 향해 '각각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이러한 말은, 고린도 도시 안에 바울과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라는 네 개의 파로 나누어진 그 자체를 심각하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심각한 것은 첫째로는 바울을 그리스도와, 아볼로를 그리스도와, 게바를 그리스도와 동일한 위치에 두었다는 것이며, 둘째는 그리스도를 바울, 아볼로, 게바 등 다른 셋과 나누는 위치에 두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이름과 동일한 위치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악한 자 사탄은 스스로 말하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사 14:14)라고 하였습니다. 그가 천사장이었지만,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위치를 취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사탄이 된 것입니다. 피조물은 절대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파 이름은 유죄 판결받아야 합니다. ​어느 종파의 이름도 그리스도와 동일한 위치에 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중심이십니다. 어떤 사람의 이름을 앞세운 종파의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진리 한 항목을 그리스도의 이름보다 더 높여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 외에 다른 이름은 모두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분만이 주와 그리스도이십니다(행 2:36).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도파"라는 것도 없습니다. 거듭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믿는 이들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나는 그리스도께 속했다'라는 말하는 것은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에 속해 있는 것만큼이나 분열적이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 민하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479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2192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1857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1719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1917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1872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2134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1903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2066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2246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2368
668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2177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2282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1923
665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2071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2154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2159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2369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2405
»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2005
65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2097
658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1962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2120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2158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2318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2215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2472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2248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2186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2102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2317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2327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2260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2190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2397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2248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2309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2306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2457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2469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2266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2235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2124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2222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2326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2329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2636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2459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2334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2663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2591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2373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2480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2451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2449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2360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2558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2491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2496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2074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2196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2007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2064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2233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2193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2138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1982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20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433
yesterday: 428
total: 618572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