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2016.09.07 21:34

할 수 없음..

조회 수 53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erevo-pole-raps.jpg



주님은 아십니다..


이제까지 할 수 없음을..
수 없이 고백하며..
여기까지 왔음을...


그런데..
더욱 할 수 없음을 느끼는 것은..



산이 더 높아져서인가..
골이 더 깊어져서인가..


아님,
참으로
능력 없는 자인 것을 인식해서인가요...


연유를 모르겠습니다..


주님!!
제가 새삼스레..
더 작아졌나요??


원래 작았었다구요..


그런 사실을 저만 몰랐다구요??



그래도
여기까지 올 때도
당신 은혜 아니였던가요..


당신의 은혜가 부족한 것은 아니겠지요..


이유 모를...


산의 더 높음..
골의 더 깊음..
자신의 더 작음.. 을 인식하는 것은..



은혜의 부족인가요??
믿음의 부족인가요..


이제까지..
할 수 없음을 수 없이 고백하며.
여기까지 왔는데..


오늘은
더욱더..
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글쓴이 : 깊은 샘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9516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4988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5316
»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5346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5749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5410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5168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5884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5630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5191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5252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4972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5168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5099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5228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5549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5212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4559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4671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4347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4327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4922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4826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4503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4220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4263
611 그리스도의 신장 관리자 2016.06.01 4168
610 멀쩡해진 오늘은... 관리자 2016.05.28 4347
609 더 이상 껍질이 아닌.. 유진 2016.05.24 4231
608 축복을 생각하다 관리자 2016.05.19 4968
607 참 믿음은... 관리자 2016.05.16 5947
606 더 깊어진 야곱의 다루심.... 관리자 2016.05.12 5764
605 시간이 지나면.. 유진 2016.05.06 5853
604 새로운 창조를 누림 관리자 2016.05.02 6087
60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관리자 2016.04.26 6147
602 요한 성당을 찾아간 날 관리자 2016.04.20 6016
601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유진 2016.04.14 5906
600 모리아 산으로... 관리자 2016.04.12 6554
599 주님을 섬기는 한가지 길 관리자 2016.04.06 6998
598 새로운 부흥은... 관리자 2016.04.01 6021
597 보배가 요구하는 것은.. 유진 2016.03.29 6107
596 그리스도에 대한 맛은 참된 앎에서 옴 관리자 2016.03.24 6249
595 영적인 자가 면역증 관리자 2016.03.17 6352
594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리자 2016.03.11 9858
593 생명과 인격 유진 2016.03.08 8306
592 주변에서 맴돌며 외로운 교회생활들 관리자 2016.03.04 8680
591 '자매님~~'라고 불리울 때... 관리자 2016.02.29 10082
590 내 마음의 깊은 구덩이 관리자 2016.02.22 8508
589 그 일입니다 유진 2016.02.17 9731
588 헉~! 절 모른데요. 관리자 2016.02.12 10578
587 다만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는 관리자 2016.02.05 10090
586 은혜의 단비가 하늘에서 내린다 관리자 2016.02.02 11075
585 사람을 알아 보는 것에 의해.. 유진 2016.01.29 9663
584 10분간... 행복하였습니다 관리자 2016.01.27 10378
583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2016.01.25 9053
582 일보다 생명을 주의함 관리자 2016.01.21 9738
581 힘겨운 씨름을.. 유진 2016.01.19 9926
580 관리자 2016.01.15 10353
579 산초기름으로 볶은 김치 관리자 2016.01.12 9647
578 선택 관리자 2016.01.07 9719
577 존재로 인해.. 유진 2016.01.05 9898
576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을 공급자로 누리기 관리자 2015.12.31 10400
575 산 자의 헌신과 죽은 자의 헌신 관리자 2015.12.28 10652
574 담낭 제거 수술 후 느낌과 기도 관리자 2015.12.21 11038
573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체험함은.. 유진 2015.12.17 9531
572 농촌생활을 시작했던 그 어느날 관리자 2015.12.15 9775
571 오스틴 팀씨 형제님의 교통 관리자 2015.12.11 9426
570 사랑하는 지체여.. 관리자 2015.12.09 98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220
yesterday: 693
total: 849560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