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54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vetrenica-dubravnaya-lepestki.jpg



사람의 타락으로 인해
손상된 영이
원래의 위치로 회복되기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의
'재활'의 과정이 필요한지!


약해질 대로 약해진
우리의 영이
그 영의 분배와 공급으로
조금씩 힘을 얻고


청지기였던 위치에서
주인의 위치로 변질된
우리의 혼이
상처받고 만져지고
감소되고 파쇄되기까지


그러므로 여전히
기능에 있어서 유용하지만
더 이상 머리가 되려 하지 않고
심지어 그것을 두려워하고
종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청지기의 위치로 만족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과정은
혼의 구원,
내적 질서를 다시 바로 잡는
오랜 기간의 재활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충분히 회복되기 전에
병실을 뛰쳐 나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 앞에 머물며
충분한 치료를 받기 전에
먼저 일하러 나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영으로 하지 않은 일은
주님 앞에 그다지 가치가 없으며
사람의 헛된 영광만을 위한 일들입니다.
그리고 내적 질서가 바로 잡히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이삭을 핍박하는
이스마엘들이 될 것입니다.


아,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얼마나 오랜 기간 재활의 과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영을 사용할 수 있는 지점에 이르게 되는지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94183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5311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5567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5646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6014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5663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5477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6200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5916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5485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5523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5257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5423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5331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5546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5844
»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5491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4835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4926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4587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4586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5188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5080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4729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4477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4487
611 그리스도의 신장 관리자 2016.06.01 4384
610 멀쩡해진 오늘은... 관리자 2016.05.28 4605
609 더 이상 껍질이 아닌.. 유진 2016.05.24 4483
608 축복을 생각하다 관리자 2016.05.19 5261
607 참 믿음은... 관리자 2016.05.16 6233
606 더 깊어진 야곱의 다루심.... 관리자 2016.05.12 6030
605 시간이 지나면.. 유진 2016.05.06 6125
604 새로운 창조를 누림 관리자 2016.05.02 6335
60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관리자 2016.04.26 6386
602 요한 성당을 찾아간 날 관리자 2016.04.20 6242
601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유진 2016.04.14 6153
600 모리아 산으로... 관리자 2016.04.12 6829
599 주님을 섬기는 한가지 길 관리자 2016.04.06 7276
598 새로운 부흥은... 관리자 2016.04.01 6269
597 보배가 요구하는 것은.. 유진 2016.03.29 6378
596 그리스도에 대한 맛은 참된 앎에서 옴 관리자 2016.03.24 6495
595 영적인 자가 면역증 관리자 2016.03.17 6621
594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리자 2016.03.11 10120
593 생명과 인격 유진 2016.03.08 8569
592 주변에서 맴돌며 외로운 교회생활들 관리자 2016.03.04 8996
591 '자매님~~'라고 불리울 때... 관리자 2016.02.29 10402
590 내 마음의 깊은 구덩이 관리자 2016.02.22 8774
589 그 일입니다 유진 2016.02.17 9955
588 헉~! 절 모른데요. 관리자 2016.02.12 10868
587 다만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는 관리자 2016.02.05 10344
586 은혜의 단비가 하늘에서 내린다 관리자 2016.02.02 11465
585 사람을 알아 보는 것에 의해.. 유진 2016.01.29 9950
584 10분간... 행복하였습니다 관리자 2016.01.27 10637
583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2016.01.25 9320
582 일보다 생명을 주의함 관리자 2016.01.21 9966
581 힘겨운 씨름을.. 유진 2016.01.19 10179
580 관리자 2016.01.15 10617
579 산초기름으로 볶은 김치 관리자 2016.01.12 9931
578 선택 관리자 2016.01.07 9973
577 존재로 인해.. 유진 2016.01.05 10136
576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을 공급자로 누리기 관리자 2015.12.31 10646
575 산 자의 헌신과 죽은 자의 헌신 관리자 2015.12.28 10897
574 담낭 제거 수술 후 느낌과 기도 관리자 2015.12.21 11527
573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체험함은.. 유진 2015.12.17 9789
572 농촌생활을 시작했던 그 어느날 관리자 2015.12.15 10025
571 오스틴 팀씨 형제님의 교통 관리자 2015.12.11 9669
570 사랑하는 지체여.. 관리자 2015.12.09 101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745
yesterday: 692
total: 891129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