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20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erevo-pole-raps.jpg



제가 무슨 글을 쓸 때마다
카페 얘기를 하는 것은
그것이 제 얘기이기 때문에 빗대어하기가
수훨한? 이유뿐입니다.......

...............


처음으로 세상밖으로 나와
크던 작던 어떤 일을 벌인다는 용기가 생기기까지
꽤 오랜 세월의 연륜이 필요했는데,
아마 인생의 한 고비에서
어떤 전환점에 접어든 사람의
눈감은 배짱?이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누구든지 일을 벌이는 사람의
제일 어려운 시기가
처음의 몇달이 아닌지요...


카페라는 배가 기우뚱 기우뚱 나아가는 동안
애초의 목표가 무엇인지
흐려질 때도 있었지만
남은 인생을....그림그리기로
연명할 가능성을 시험하는 것이었고...
이제 그것에 조금씩 더
촛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림 주문도 조금씩 들어오고 있구요


그러나
여전히 긴 인내가 필요한 것은 물론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길도 이와같은 것이 아닌지요..


물론 교회생활하는 가운데
많은 헌신과 열매로 인해
현재의 교회생활 가운데...
그 연단받음이 인정받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큰 능력이 있으나 그것으로 인해
야심의 그물에 걸려
시험을 받을 수도 있음은
..
이길이 너무나 긴 여정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날이 그날 같고
매일의 똑같음이 반복되는 동안
우리 마음속에 문득
조바심이 나며
눈앞의 당장의 성과를
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긴 여정의 기간 동안
낙심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성과가 있던지 없던지
사람의 칭송이 있던지 없던지
긴 인내로
남을 길을 가야하는 것이
부르심받은 자의 변치 않는
충성됨일 것입니다...


언젠가 감추인 모든 것을 드러내며
상주실 이는 주님이기에....



글쓴이 : morningstar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56620
679 우회할 필요 없음 관리자 2017.01.13 1832
678 건축된 교회의 네가지 상태 관리자 2017.01.11 2206
677 당신의 영광과 아름다움으로.. 유진 2017.01.09 1867
676 인수 위원회 관리자 2017.01.05 1726
675 저물어가는 해를 정리해 보면서... 관리자 2017.01.03 1927
674 두 가지 갈림길 안에 관리자 2016.12.30 1877
673 주의 얼굴 보며 유진 2016.12.28 2143
672 두 극단 관리자 2016.12.26 1907
671 닭가슴살 요리에 대한 경험담 관리자 2016.12.22 2071
670 하나님을 고용한다구요? 관리자 2016.12.20 2263
669 만일 하나님이 유진 2016.12.16 2380
668 썩어지는 밀알 한알 관리자 2016.12.14 2188
667 이것저것 붓가는대로.. 2 관리자 2016.12.12 2292
666 외톨박이 관리자 2016.12.08 1933
665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유진 2016.12.06 2080
664 돌과 스폰지 관리자 2016.12.01 2164
663 마지막이 다가오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시험이 있다면... 관리자 2016.11.29 2170
662 몸 안에서 분열이 없이 관리자 2016.11.25 2379
661 신부의 사랑 유진 2016.11.23 2409
660 정말 심각한 것은.. 관리자 2016.11.21 2018
659 많은 사람들이 "나는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데... 관리자 2016.11.17 2111
658 기도의 주체가 누구인가? 관리자 2016.11.15 1969
657 주님의 은혜가 있어야만.. 유진 2016.11.11 2132
656 문제는 수도꼭지^^ 관리자 2016.11.09 2163
655 내 친구 Sean .... 관리자 2016.11.07 2326
654 코스모스 관리자 2016.11.03 2224
653 깨어지고 파쇄돼 유진 2016.11.01 2481
652 부분의 총합보다 항상 전체는 큽니다 관리자 2016.10.28 2260
651 약해서 악한 질그릇이므로... 관리자 2016.10.26 2195
650 어떤 봉사와 헌신에는 관리자 2016.10.24 2122
649 우리가 고대하는 부흥은.. 유진 2016.10.20 2332
648 어떤 기도 그리고 응답 관리자 2016.10.18 2337
647 주님의 권익을 위한 넓은 마음 관리자 2016.10.14 2273
646 또 하나의 잔디밭에서 본 이상 관리자 2016.10.12 2203
645 내 의지 능력 약하고 유진 2016.10.10 2405
644 골방 관리자 2016.10.06 2258
643 관계중심의 교회생활 관리자 2016.10.04 2317
642 딸기송(頌) 관리자 2016.09.30 2314
641 내 안에 주 계시하길 유진 2016.09.28 2470
640 하루살이 인생 관리자 2016.09.26 2476
639 생명인가 쭉정이인가 관리자 2016.09.22 2279
638 세 번 반복된 내용 관리자 2016.09.20 2244
637 변화와 성숙을 위해.. 유진 2016.09.16 2135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2234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2340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2339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2650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2467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2344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2671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2603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2385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2492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2464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2460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2369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2577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2505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2512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2089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2208
»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2019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2078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2243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2205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2143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199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367
yesterday: 476
total: 619962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