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31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derevo-pole-raps.jpg



제가 무슨 글을 쓸 때마다
카페 얘기를 하는 것은
그것이 제 얘기이기 때문에 빗대어하기가
수훨한? 이유뿐입니다.......

...............


처음으로 세상밖으로 나와
크던 작던 어떤 일을 벌인다는 용기가 생기기까지
꽤 오랜 세월의 연륜이 필요했는데,
아마 인생의 한 고비에서
어떤 전환점에 접어든 사람의
눈감은 배짱?이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누구든지 일을 벌이는 사람의
제일 어려운 시기가
처음의 몇달이 아닌지요...


카페라는 배가 기우뚱 기우뚱 나아가는 동안
애초의 목표가 무엇인지
흐려질 때도 있었지만
남은 인생을....그림그리기로
연명할 가능성을 시험하는 것이었고...
이제 그것에 조금씩 더
촛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그림 주문도 조금씩 들어오고 있구요


그러나
여전히 긴 인내가 필요한 것은 물론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길도 이와같은 것이 아닌지요..


물론 교회생활하는 가운데
많은 헌신과 열매로 인해
현재의 교회생활 가운데...
그 연단받음이 인정받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큰 능력이 있으나 그것으로 인해
야심의 그물에 걸려
시험을 받을 수도 있음은
..
이길이 너무나 긴 여정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날이 그날 같고
매일의 똑같음이 반복되는 동안
우리 마음속에 문득
조바심이 나며
눈앞의 당장의 성과를
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긴 여정의 기간 동안
낙심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성과가 있던지 없던지
사람의 칭송이 있던지 없던지
긴 인내로
남을 길을 가야하는 것이
부르심받은 자의 변치 않는
충성됨일 것입니다...


언젠가 감추인 모든 것을 드러내며
상주실 이는 주님이기에....



글쓴이 : morningstar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71973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3807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3941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4229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3938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3741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4238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4141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3819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3879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3718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3911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3772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3933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4074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3920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3273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3311
»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3192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3096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3506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3548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3255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3002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3077
611 그리스도의 신장 관리자 2016.06.01 2999
610 멀쩡해진 오늘은... 관리자 2016.05.28 3204
609 더 이상 껍질이 아닌.. 유진 2016.05.24 3076
608 축복을 생각하다 관리자 2016.05.19 3648
607 참 믿음은... 관리자 2016.05.16 4569
606 더 깊어진 야곱의 다루심.... 관리자 2016.05.12 4686
605 시간이 지나면.. 유진 2016.05.06 4786
604 새로운 창조를 누림 관리자 2016.05.02 4888
60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관리자 2016.04.26 5027
602 요한 성당을 찾아간 날 관리자 2016.04.20 5028
601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유진 2016.04.14 4906
600 모리아 산으로... 관리자 2016.04.12 5454
599 주님을 섬기는 한가지 길 관리자 2016.04.06 5663
598 새로운 부흥은... 관리자 2016.04.01 4979
597 보배가 요구하는 것은.. 유진 2016.03.29 5053
596 그리스도에 대한 맛은 참된 앎에서 옴 관리자 2016.03.24 5204
595 영적인 자가 면역증 관리자 2016.03.17 5188
594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리자 2016.03.11 8517
593 생명과 인격 유진 2016.03.08 7258
592 주변에서 맴돌며 외로운 교회생활들 관리자 2016.03.04 7416
591 '자매님~~'라고 불리울 때... 관리자 2016.02.29 8844
590 내 마음의 깊은 구덩이 관리자 2016.02.22 7364
589 그 일입니다 유진 2016.02.17 8648
588 헉~! 절 모른데요. 관리자 2016.02.12 9105
587 다만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는 관리자 2016.02.05 8815
586 은혜의 단비가 하늘에서 내린다 관리자 2016.02.02 9470
585 사람을 알아 보는 것에 의해.. 유진 2016.01.29 8530
584 10분간... 행복하였습니다 관리자 2016.01.27 9169
583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2016.01.25 7929
582 일보다 생명을 주의함 관리자 2016.01.21 8581
581 힘겨운 씨름을.. 유진 2016.01.19 8815
580 관리자 2016.01.15 9105
579 산초기름으로 볶은 김치 관리자 2016.01.12 8455
578 선택 관리자 2016.01.07 8520
577 존재로 인해.. 유진 2016.01.05 8670
576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을 공급자로 누리기 관리자 2015.12.31 9066
575 산 자의 헌신과 죽은 자의 헌신 관리자 2015.12.28 9248
574 담낭 제거 수술 후 느낌과 기도 관리자 2015.12.21 9091
573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체험함은.. 유진 2015.12.17 8377
572 농촌생활을 시작했던 그 어느날 관리자 2015.12.15 8457
571 오스틴 팀씨 형제님의 교통 관리자 2015.12.11 8219
570 사랑하는 지체여.. 관리자 2015.12.09 8528
569 청명한 산으로 이끌어 주소서 유진 2015.12.07 896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13
yesterday: 471
total: 705504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