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2016.06.10 15:05

체험의 강은..

조회 수 40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yagody-priroda-osen-6207.jpg



체험의 강은 넓고 깊어
쉬이 건널 수 없습니다.


때로는 건너편이 바라 보이지만
건너려는 사람들은 많지 않고
강을 건넌 자가 되기를 두려워합니다.


교회 생활 가운데
실재와의 간격은
넓고 깊습니다.


이 간격을 메우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은혜가 필요하고
자신의 현재 위치에 대한 계시가 필요하고
그리고 내려 놓음이 필요한지..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현재 위치에 만족하고
현재 위치를 실재로 생각하며
실재와의 거리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지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벽에 부딪혀야 하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야 하며
더 이상 자신을 정당화할 수 없는
지점에 이르러야 하는지


그 때가 우리가 이 강을 건널 수 있도록
자신을 주님께 열어 드리는
비로소 열린 그릇이 되는 시점일 것입니다.


주님의 긍휼로
이 강을 건너 본 사람만이
실재와의 간격은 얼마나 넓고 깊은지를 느끼며
사람들이 쉬이 만질 것처럼 느껴지는 그 거리가
사실은 닿을 수 없는 거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대가에 대가를 지불하고
은혜에 은혜가 있어야 하며
심지어 파쇄에 파쇄가 있어야만 비로소 도달할 수 있는
거리라는 것을..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5755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4752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5084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5093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5470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5171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4919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5581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5384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4945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5014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4720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4994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4888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5042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5308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5060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4352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4378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4117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4061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4706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4609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4290
»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4042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4083
611 그리스도의 신장 관리자 2016.06.01 3976
610 멀쩡해진 오늘은... 관리자 2016.05.28 4200
609 더 이상 껍질이 아닌.. 유진 2016.05.24 4048
608 축복을 생각하다 관리자 2016.05.19 4691
607 참 믿음은... 관리자 2016.05.16 5595
606 더 깊어진 야곱의 다루심.... 관리자 2016.05.12 5577
605 시간이 지나면.. 유진 2016.05.06 5623
604 새로운 창조를 누림 관리자 2016.05.02 5868
60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관리자 2016.04.26 5989
602 요한 성당을 찾아간 날 관리자 2016.04.20 5860
601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유진 2016.04.14 5724
600 모리아 산으로... 관리자 2016.04.12 6291
599 주님을 섬기는 한가지 길 관리자 2016.04.06 6851
598 새로운 부흥은... 관리자 2016.04.01 5845
597 보배가 요구하는 것은.. 유진 2016.03.29 5917
596 그리스도에 대한 맛은 참된 앎에서 옴 관리자 2016.03.24 6045
595 영적인 자가 면역증 관리자 2016.03.17 6180
594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리자 2016.03.11 9622
593 생명과 인격 유진 2016.03.08 8158
592 주변에서 맴돌며 외로운 교회생활들 관리자 2016.03.04 8434
591 '자매님~~'라고 불리울 때... 관리자 2016.02.29 9915
590 내 마음의 깊은 구덩이 관리자 2016.02.22 8254
589 그 일입니다 유진 2016.02.17 9529
588 헉~! 절 모른데요. 관리자 2016.02.12 10289
587 다만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는 관리자 2016.02.05 9875
586 은혜의 단비가 하늘에서 내린다 관리자 2016.02.02 10692
585 사람을 알아 보는 것에 의해.. 유진 2016.01.29 9490
584 10분간... 행복하였습니다 관리자 2016.01.27 10185
583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2016.01.25 8875
582 일보다 생명을 주의함 관리자 2016.01.21 9508
581 힘겨운 씨름을.. 유진 2016.01.19 9754
580 관리자 2016.01.15 10080
579 산초기름으로 볶은 김치 관리자 2016.01.12 9491
578 선택 관리자 2016.01.07 9523
577 존재로 인해.. 유진 2016.01.05 9620
576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을 공급자로 누리기 관리자 2015.12.31 10202
575 산 자의 헌신과 죽은 자의 헌신 관리자 2015.12.28 10325
574 담낭 제거 수술 후 느낌과 기도 관리자 2015.12.21 10717
573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체험함은.. 유진 2015.12.17 9358
572 농촌생활을 시작했던 그 어느날 관리자 2015.12.15 9580
571 오스틴 팀씨 형제님의 교통 관리자 2015.12.11 9302
570 사랑하는 지체여.. 관리자 2015.12.09 96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232
yesterday: 629
total: 807032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