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찬양노트 악보집




장  

조회 수 56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vety-korzina-priroda.jpg



우리의 말 안에서
우리가 드러나는 것보다
우리의 일 안에서
우리의 어떠함이 더욱 드러납니다.


우리가 처리받지 못한 만큼
우리의 일은
우리의 경쟁, 우리의 야심,
우리의 지위, 우리의 주관함,
우리의 성격, 우리의 성품을 나타내게 되고


우리의 어떠함을 감출 수 없게 됩니다.


경쟁하지 않는 사람의 일 안에는
마치 영원이라도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은
주님의 성품의 표현이 있으며


무엇이 되지 않고자 하는
그의 존재의 표현이 있으며


다른 사람을 지배하지 않고 통제하지 않는 것이 있으며
누구와도 동역할 수 있는 열려 있음이 있으며


모든 것을 교통할 수 있는 붙잡지 않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은 다만 하나의 수고만이 아닌
그 봉사를 하는 사람의 존재이며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나타나는 그 사람 자신입니다.


누구와도 다투지 않으며
누구와도 경쟁하지 않고
첫번째 위치를 취하지 않으며
주님의 모든 성품과 성격을 반영하는
그의 처리 받은 존재의 반영이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지방교회 누림동산

지방교회 누림동산 게시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누림동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5 관리자 2013.06.17 84649
636 경배의 혼합과 은사들의 남용 관리자 2016.09.14 4678
635 제가 바로 『종교인』 관리자 2016.09.12 5014
634 할 수 없음.. 관리자 2016.09.07 5023
633 내 사랑 나의 하나님 유진 2016.09.05 5395
632 장의사 관리자 2016.09.01 5098
631 흔들리는 사람들 관리자 2016.08.30 4837
630 고요한 마음에 대하여 관리자 2016.08.25 5502
629 주 예수께 사로잡힌 내 맘 유진 2016.08.22 5304
628 비관적이지만 비관적이지 않도록... 관리자 2016.08.17 4863
627 생각이 새롭게 꽃핌 관리자 2016.08.11 4937
626 섬김과 불의 관계 관리자 2016.08.08 4650
625 주님의 뜻은 비밀해서.. 유진 2016.08.03 4916
624 첫사랑과 수건 관리자 2016.07.29 4817
623 9시 52분 부터 10시 27분까지... 관리자 2016.07.25 4961
622 벨사살 왕의 최후 관리자 2016.07.21 5237
621 영을 사용하는 것의 비밀이여! 유진 2016.07.18 4992
620 생명과 건축 관리자 2016.07.13 4278
619 아! 주님이 승리 하셨구나 관리자 2016.07.08 4308
618 남은 길을 갈 때 가장 필요한 덕목은... 관리자 2016.07.04 4061
617 처음의 위치로.. 유진 2016.06.27 3976
616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며 관리자 2016.06.21 4624
615 그 하나 관리자 2016.06.17 4532
614 우리의 기질을 처리해야 할 긴급한 필요성 관리자 2016.06.14 4222
613 체험의 강은.. 유진 2016.06.10 3956
612 전 걷기를 잘 못합니다... 관리자 2016.06.07 4019
611 그리스도의 신장 관리자 2016.06.01 3919
610 멀쩡해진 오늘은... 관리자 2016.05.28 4133
609 더 이상 껍질이 아닌.. 유진 2016.05.24 3989
608 축복을 생각하다 관리자 2016.05.19 4622
607 참 믿음은... 관리자 2016.05.16 5520
606 더 깊어진 야곱의 다루심.... 관리자 2016.05.12 5511
605 시간이 지나면.. 유진 2016.05.06 5568
604 새로운 창조를 누림 관리자 2016.05.02 5806
603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관리자 2016.04.26 5924
602 요한 성당을 찾아간 날 관리자 2016.04.20 5789
»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유진 2016.04.14 5639
600 모리아 산으로... 관리자 2016.04.12 6207
599 주님을 섬기는 한가지 길 관리자 2016.04.06 6794
598 새로운 부흥은... 관리자 2016.04.01 5777
597 보배가 요구하는 것은.. 유진 2016.03.29 5852
596 그리스도에 대한 맛은 참된 앎에서 옴 관리자 2016.03.24 5979
595 영적인 자가 면역증 관리자 2016.03.17 6109
594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관리자 2016.03.11 9553
593 생명과 인격 유진 2016.03.08 8094
592 주변에서 맴돌며 외로운 교회생활들 관리자 2016.03.04 8358
591 '자매님~~'라고 불리울 때... 관리자 2016.02.29 9841
590 내 마음의 깊은 구덩이 관리자 2016.02.22 8191
589 그 일입니다 유진 2016.02.17 9458
588 헉~! 절 모른데요. 관리자 2016.02.12 10217
587 다만 그리스도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는 관리자 2016.02.05 9807
586 은혜의 단비가 하늘에서 내린다 관리자 2016.02.02 10584
585 사람을 알아 보는 것에 의해.. 유진 2016.01.29 9436
584 10분간... 행복하였습니다 관리자 2016.01.27 10132
583 아무 것도 잃을 것이 없습니다 관리자 2016.01.25 8820
582 일보다 생명을 주의함 관리자 2016.01.21 9450
581 힘겨운 씨름을.. 유진 2016.01.19 9701
580 관리자 2016.01.15 10020
579 산초기름으로 볶은 김치 관리자 2016.01.12 9416
578 선택 관리자 2016.01.07 9460
577 존재로 인해.. 유진 2016.01.05 9555
576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주님을 공급자로 누리기 관리자 2015.12.31 10144
575 산 자의 헌신과 죽은 자의 헌신 관리자 2015.12.28 10242
574 담낭 제거 수술 후 느낌과 기도 관리자 2015.12.21 10623
573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체험함은.. 유진 2015.12.17 9293
572 농촌생활을 시작했던 그 어느날 관리자 2015.12.15 9514
571 오스틴 팀씨 형제님의 교통 관리자 2015.12.11 9234
570 사랑하는 지체여.. 관리자 2015.12.09 95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Next
/ 12
484
yesterday: 644
total: 789020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