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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스타 캠핑가 사업에 관한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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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료의 출처는 https://shepherdingwords.com 입니다. 이 번역문은 영어에 익숙지 않은 독자들을 위한 ‘비공식 자료’이며, 원문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원하는 분은 영어 원문을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번역 자료는 영어원문 없이 한글 번역본만 다른 곳에 재인용될 수 없습니다.

 

 

Facts Concerning Daystar Motor Homes

 

데이스타 캠핑가 사업에 관한 사실들

 

 

Daystar Motor Homes was established in January 1972 to generate funds to support full-time workers and build church meeting halls.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and overseas many were seeking help in practicing the New Testament pattern of the local church. Witness Lee had observed Watchman Nee using profits from a business to meet the financial needs of workers among the churches (Witness Lee, Watchman Nee—A Seer of the Divine Revelation in the Present Age (LSM, 1991), 98-99). With a similar desire, Witness Lee and others had set up Overseas Christian Stewards (OCS) in Taiwan to support the Lord’s work to raise up local churches in the United States and abroad.

 

데이스타 캠핑카 사업은 1972년 1월에 전 시간 봉사자와 교회 집회소 건축을 지원하는 기금을 마련하려고 설립되었습니다. 미 전역과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방 교회라는 신약의 본을 실행하려고 도움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가 사업을 해서 얻은 이익으로 교회 봉사자들의 재정적 필요를 채우는 것을 지켜보았었습니다(위트니스 리,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 1992, 103쪽). 비슷한 바람으로, 위트니스 리 외 몇 명이 미국과 해외에 지방 교회들을 세우는 주님의 일을 지원하려고 대만에 ‘해외 기독교 청지기들’(OCS)이라는 회사를 세웠습니다.

 

Looking for an investment opportunity likely to generate significant revenues, OCS settled on the manufacture and sale of high-end recreational vehicles (RVs). RVs were gaining popularity at the time, and Americans anticipated having more leisure time to travel. The RVs were to be manufactured in Taiwan by a company named Fosforus and sold in the United States through Daystar. Though nominally the president of Daystar, Witness Lee had no part in its daily operation. Many local church members invested in the endeavor. Others made loans to Daystar. The plan foundered, however, just as the manufacturing phase began in 1973, principally because the Arab oil embargo of that year pushed the U.S. economy into a recession and oil prices quadrupled, making gas-guzzling RVs uneconomical. The manufacturing process also ran into unanticipated problems. Daystar folded, and most of the money invested in it was lost.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기회를 찾던 OCS는 고급 레저용 차량을 제조하여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그 당시 캠핑카가 인기였고 미국인들이 여행에 더 많은 여가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캠핑카는 인광 공사(磷光公司)라는 회사가 대만에서 제조를 담당하고 미국에서의 판매는 데이스타가 맡기로 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이름만 데이스타의 대표이었지, 일상적인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지방 교회 성도들이 이 사업에 투자했고, 일부는 데이스타에 자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계획은 1973년에 시작된 제조 단계에서 좌초되었습니다. 주된 이유는 그해 아랍 석유 금수 조치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유가가 네 배나 폭등하여 연료를 많이 사용하는 캠핑카가 경제성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조 과정에서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데이스타는 문을 닫았고 투자금의 대부분이 날아갔습니다.

 

Those who had made loans to Daystar were repaid, unless they explicitly forgave those loans. To facilitate repayment of those loans, the church in Boston loaned the church in Anaheim $100,000 on July 22, 1976. The loan was repaid in two installments of $50,000 each on September 3 and Septem­ber 13, 1976. These payments were reflected in Daystar’s accounting records and acknowledged in letters from the church in Boston, signed by the church corporation’s president and treasurer.

 

데이스타에 자금을 대여했던 사람들은 본인들이 그 돈을 포기한다고 분명하게 말한 사람 외에는 다 돌려받았습니다. 대여금의 상환을 쉽게 하려고, 보스턴 교회는 1976년 7월 22일에 아나하임 교회에 십만 달러를 빌려주었습니다. 그 돈은 1976년 9월 3일과 9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0,000달러씩 상환되었습니다. 이러한 지불금은 데이스타 회계기록에 반영되었고, 보스턴 교회는 교회 법인의 의장과 회계 담당자가 서명한 서한으로 그것을 인정했습니다.

 

In the lawsuit over The Mindbenders, defense attorneys, seeking proof of financial malfeasance, called Bill Gilbow, a non-profit accounting expert for Peat Marwick International, one of the largest accounting firms in the world. Gilbow had been asked to review the financial records and procedures of Living Stream Ministry (LSM). Gilbow also examined transactions involving both Daystar and Fosforus. He noted that while those who invested in Daystar lost their investments, those who loaned money to the enterprise were repaid, unless they explicitly forgave those loans, which approximately one-third did (Deposition of Bill Gilbow, May 4, 1982, 48-49). He also testified that he had several for profit clients in the motorhome business who had also either gone out of business or had scaled back drastically because of the oil embargo, including some who had been leaders in the industry (49-50).

 

<마인드 벤더즈> 책자 관련 소송에서 상대측 변호인은 재정상의 불법 행위 증거를 찾고자 세계에서 가장 큰 회계 전문 회사 중 하나인 피트 마윅 인터네셔널의 비영리 회계 부문 전문가인 빌 글로우를 요청했습니다. 글로우는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의 재정 기록과 그 절차를 검토하라는 요구를 받았습니다. 글로우는 데이스타와 인광 공사가 관련된 거래도 조사했습니다. 그는 데이스타에 투자한 사람들은 투자금을 잃었지만, 돈을 안 받겠다고 분명하게 의사를 표시한 대략 3분의 1을 제외하고 그 기업에 돈을 빌려준 이들은 다 상환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1982년 5월 4일 자 빌 글로우의 선서 증언문, 48-49쪽). 그는 또한 자신이 아는 고객들 중에도 여럿이 석유 금수 조치로 인해 캠핑카 사업을 접었거나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했는데, 여기에는 그 업계의 선두 주자도 일부 포함되었다고 증언했습니다(49-50쪽).

 

Gilbow testified that he was impressed by the quality of LSM’s accounting procedures, in contrast with many other non-profit organizations. Based on their review, Peat Marwick made only minor recommendations for changes (96). In the course of his work Gilbow had also participated in an audit of LSM’s financial records by the Internal Revenue Service (IRS) in 1977. At stake was the tax-exempt status of LSM. The IRS agent in charge of a review can issue one of three findings:

 

길보우는 다른 많은 비영리 단체와는 다른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의 품격있는 회계 처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피트 마윅은 자신들의 검토를 근거로, 사소한 몇 가지만 바꿀 것을 권했습니다(96쪽). 길보우는 작업 과정에서 1977년에 있었던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에 대한 미 국세청(IRS) 재무 기록 감사에도 참여했었습니다.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의 면세 자격이 주 관심사였습니다. 검토를 담당하는 미 국세청 요원은 다음 세 가지 결과 중 하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A no-change report, which means an organization’s accounting practices meet IRS standards;

 

• An adverse opinion, which identifies specific activities, which, if not corrected, will jeopardize an organization’s tax exempt status; and

 

• Revocation of the organization’s tax exempt status.

 

• 변경 없음 보고서: 이는 단체의 회계 관행이 미 국세청의 표준을 충족함을 의미.

 

• 부정적인 의견: 특정 활동을 수정하지 않을 경우 단체의 면세 자격을 위태롭게 할 때.

 

• 단체의 면세 자격 취소.

 

During the audit of LSM, the IRS agent examined the books and records of OCS, Fosforus, and Daystar, including how the loans to Daystar were created and their disposition. The IRS was satisfied and issued a no-change report (22-23, 98-99). Through the ensuing years, a few people have continued to allege, without evidence, that Daystar funds were mishandled, but both the professional review of Peat Marwick’s expert in accounting for non-profit organizations and the Internal Revenue Service’s examination of the financial records of the corporations involved yielded no support for such charges.

 

미 국세청 요원은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 재무 감사 중 OCS와 인광 공사와 데이스타의 장부와 기록들을 조사했는데, 여기에는 데이스타에 대한 대여금이 어떻게 생성되고 처분되었는 지도 포함되었습니다. 미 국세청은 만족했고 (위 세 항목 중) 변경 없음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22-23, 98-99쪽). 그 후에도 일부 사람들은 증거도 없이 몇 년 동안 계속 데이스타 기금이 잘못 처리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비영리 단체 회계를 취급하는 피트 마윅이 작성한 전문가 보고서나 관련 기업의 재정 기록을 조사한 미 국세청 조사 결과는 그러한 비난들이 근거 없음을 말해줍니다.

 

Those who allege impropriety cite a telephone conversation between Witness Lee and Sal Benoit, which the latter recorded on September 22, 1978, in violation of both Massachu­setts and federal wiretap laws. Benoit, who was a leader in the church in Boston, had been seeking for several months to cultivate a personal following among members of the local churches on the East Coast. In August Witness Lee visited Boston and, in several long times of fellowship with the elders, tried to rescue Benoit and the church there. Benoit promised to change his course but did not do so.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위트니스 리와 솔 베노이가 1978년 9월 22일에 한 전화 대화 녹음을 인용하지만, 이것은 매사추세츠와 연방 도청법 위반입니다. 보스턴 교회 한 인도자였던 베노이는 몇 달에 걸쳐 동부 해안 지역 여러 지방 교회 성도들 중에서 자기 추종자를 얻으려고 찾고 있었습니다. 8월에 위트니스 리는 보스턴을 방문해서 그곳 장로들과 여러 차례 오랜 시간 교통하여 베노이와 그곳의 교회를 구하려고 했습니다. 베노이는 자신의 입장을 바꾸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On September 21 Benoit called a meeting that turned into unbridled accusations against other churches and workers. The following day a real estate broker complained to the other elders in Boston that Benoit had circumvented an exclusive right to sell agreement and had sought to personally collect the broker’s fee by offering a church property for sale at about two-thirds of the agreed upon price. The other elders removed Benoit as an officer of The Church in Boston as of that date. It was on that evening that he called Witness Lee and tried to bait him repeatedly. Witness Lee told him he was overstepping the scope of his authority. In October Benoit sought and failed to elect his own followers as officers of the church corporation to wrest control of the church’s funds and properties. In the November 5 general meeting, the church’s members removed him from any position. When he moved out of a church-provided residence on November 11, he took with him items that were not his. He also took many of the church’s corporate and financial records.

 

9월 21일에 베노이는 집회를 소집해서 다른 교회들과 일꾼들을 끝없이 비난했습니다. 다음 날 부동산 중개인은 보스턴 교회의 다른 장로들에게 베노이가 독점 판매 계약을 우회해서 합의된 가격의 약 3분의 2 가격에 교회 재산을 팔아 자기가 중개 수수료를 가졌다고 불평했습니다. 다른 장로들은 그 날짜로 베노이를 보스톤 교회 이사직에서 해임시켰습니다. 그가 위트니스 리에게 전화해서 계속 미끼를 던지려고 했던 것은 바로 그날 저녁이었습니다. 위트니스 리는 그에게 그의 권한 범위를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0월에 베노이는 교회의 기금과 부동산 관리 권한을 장악하려고 자기 추종자들을 교회 법인의 이사로 선출하려다 실패했습니다. 교회 구성원들은 11월 5일 총회에서 그에게서 모든 지위를 박탈했습니다. 그는 11월 11일에 교회가 제공한 거처에서 이사 나갈 때 자기 소유가 아닌 물건을 가져갔습니다. 그는 또한 다수의 교회의 기업 및 재정 기록을 가져갔습니다.

 

Benoit had an opportunity to tell his side of the story when the attorney representing the authors of The Mindbenders scheduled him for a deposition on January 12, 1982. He failed to appear for his deposition, even though he was seen at the location the day before.

 

베노이는 <마인드 벤더즈>의 저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사가 1982년 1월 12일에 그가 선서 증언하도록 일정을 잡았을 때 자신의 입장을 밝힐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그 전날 그 장소에서 목격되었음에도 정작 선서 증언 때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A graphic posted on the Internet makes several false claims that it attributes to Benoit’s telephone conversation with Witness Lee. It says that $100,000 from the church in Boston went through Witness Lee to OCS. It did not; it was a loan to the church in Anaheim. It further claims that OCS sent money from the Boston loan to Fosforous. That never happened. The money was used to repay loans made by church members in America. The graphic also gives no indication that the loan was quickly reimbursed, although it was reimbursed two years before Benoit’s phone call.

 

인터넷에 올려진 그래픽에는 베노이가 위트니스 리와 전화로 대화한 이유라고 말한 몇 가지 잘못된 주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그래픽은 10만 달러가 보스턴 교회에서 위트니스 리를 통해 OCS로 갔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나하임 교회에 제공한 대여금이었습니다. 그것은 또한 보스턴 교회가 대여해 준 돈을 OCS가 인광 공사로 보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그 돈은 미국에 있는 교인들의 대여금 상환에 쓰였습니다. 또한 베노이가 전화하기 2년 전에 이미 대여금이 상환되었는데도 그 그래픽은 대금이 신속히 상환된 것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One of the primary online purveyors of the Daystar accusation was sentenced to four years in prison for defrauding investors by selling them $25 million in worthless oil exploration leases between 1982 and 1984 (“Man, 41, Admits Fraud in Phony Oil Lease Sales,” Los Angeles Times, December 12, 1986; Daniel G. Hummel, Covenant Brothers (Philadelphia: University of Pennsylvania Press, 2019), 190).

 

데이스타를 온라인으로 비난한 이들 중 하나는 1982년에서 1984년 사이에 가치 없는 석유 탐사 임차권을 2,500만 달러에 판매하여 투자자들을 사취한 혐의로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로스앤젤레스 타임스, 1986년 12월 12일 자(“Man, 41, Admits Fraud in Phony Oil Lease Sales”), 언약의 형제들, 다니엘 G. 험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출판부, 2019, 190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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