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변증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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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이 성경을 대신하는가?

첨부 1

 

아래 자료의 출처는 https://shepherdingwords.com 입니다. 이 번역문은 영어에 익숙지 않은 독자들을 위한 ‘비공식 자료’이며, 원문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을 원하는 분은 영어 원문을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번역 자료는 영어원문 없이 한글 번역본만 다른 곳에 재인용될 수 없습니다.
 
 
Does the Ministry Replace the Bible?
 
사역이 성경을 대신하는가?
 
 
Some falsely claim that the ministry of Watchman Nee and Witness Lee has replaced the Bible in the local churches. In making this claim, they set the ministry against the Bible, the Word of God, as if these two things are in rivalry with each another. They have created a false dichotomy. The ministry is the ministry of the Word. Rather than replacing the Bible, the ministry issues from the Bible and opens the Bible so that we can be constituted with the riches of God’s Word. Without the Bible, there can be no ministry, and without the ministry, our understanding and appreciation of the Word of God would be far less accurate and rich than it is today.
 
어떤 사람들은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이 지방 교회들 안에서 성경을 대신해 왔다고 거짓되게 주장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주장을 할 때 이 둘이 마치 경쟁 관계에 놓인 것처럼 사역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거슬리게 두었습니다. 그들은 잘못된 이분법을 창조했습니다. 사역은 말씀의 사역입니다. 사역은 성경을 대신하기보다는 오히려 성경에서 사역이 나오고 성경을 열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풍성한 말씀으로 조성되게 합니다. 성경이 없이는 사역이 있을 수 없고, 사역이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인식은 오늘날보다 훨씬 덜 정확하고 덜 풍성할 것입니다.
 
The Ministry’s Attitude toward the Bible
 
성경에 대한 사역의 태도
 
Those who make this claim ignore what the ministry itself says about the Bible and how much the Bible is uplifted and recommended by the ministry. Of the Bible as God’s breath, Witness Lee said: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사역 자체가 성경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과 성경이 사역에 의해 얼마나 많이 높여지고 추천되고 있는지를 무시합니다.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의 호흡인 성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The Bible itself says,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2 Tim. 3:16). The Bible is the breath of God. It is not merely the word or the thought of God, but the very breath of God. Whatever we breathe out is our breath, and this breath proceeds out of our being. So the Bible as the breath of God is something breathed out of the being of God. The Bible contains the very element of God. Whatever God is, is contained in this divine book. God is light, life, love, power, wisdom, and many other items. All these items of what God is have been breathed out into the Bible. Whenever we come to this book with an open heart and an open spirit, we can immediately touch something divine: not just thoughts, concepts, knowledge, words, or sentences, but something deeper than all these things. We touch God Himself. (Life-study of Genesis, 2)
 
성경 자체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호흡으로 된 것”(딤후 3:16)이라고 말한다. 성경은 단순한 하나님의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호흡인 것이다. 호흡은 우리가 밖으로 내쉬는 것이다. 그리고 이 호흡은 우리 속에서 나간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호흡인 성경은 하나님이 속에서 밖으로 내쉬는 것이다. 성경 속에는 바로 하나님의 성분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어떤 것이든지 이 신성한 책 속에 담겨 있다. 하나님은 빛이시며, 생명이시며, 사랑이시며, 능력이시며, 지혜이시며, 모든 것이 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 속에서 나와 성경에 담겨 있다.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문을 열고 이 책을 대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즉시 하나님께 속한 것을 만질 수 있다. 단지 생각, 관념, 지식, 글자, 문장들이 아닌, 이런 것들보다 더 깊은 것, 즉 하나님 자신을 만지는 것이다(창세기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1).
 
Here we can see that Brother Lee uplifts the Bible to the uttermost, considering it not only a record of God’s speaking but also God’s very breath, which contains the very element of God. Similarly, Brother Nee said:
 
여기서 우리는 이 형제님이 성경을 극도로 높이고 그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신 기록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바로 그 요소를 담고 있는 하나님의 그 호흡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니 형제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Every Christian should read the Bible because it is “God-breathed and profitable for teaching, for conviction, for correction, for instruction in righteousness” (2 Tim. 3:16). It shows us many things that God has done for us and the way He has led men in the past. If we want to know the riches and vastness of God’s provision for us, we must read the Bible. (The Collected Works of Watchman Nee, Volume 48: Messages for Building Up New Believers (1), 131)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내쉬신 것이며, 가르치고 책망하고 바로잡고 의로 교육하는 데에 유익하기” 때문에(딤후 3:16), 모든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성경을 읽어야 한다. 성경은 과거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셨고 또 과거에 어떻게 사람을 인도했는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예비한 것이 얼마나 풍성하고 넓은지를 알기 위하여 우리는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없다(워치만 니 전집, 제48권: 초신자를 온전케 하는 공과(1), 155쪽).
 
The ministry is replete with such portions, and by them it ministers a deep appreciation for the Bible as the Word of God into us. The ministry also opens the Bible. Many can testify that without the ministry of Brother Nee and Brother Lee, their appreciation and apprehension of matters such as the tree of life, the fall of man, the law, the tabernacle, the offerings, the priesthood, the kingship, the many types of Christ and prophecies concerning Christ, and innumerable other matters in the Old Testament, would be minimal at best. Under the light of the ministry we can see and apply Christ in all these matters. In the New Testament we can see all the matters related to the person and work of Christ, the Body of Christ as the enlargement of Christ, and the New Jerusalem as the consummation of all of God’s work with all its details and applications for us today. Under the light of the ministry we are continually helped to focus on the central line of God’s economy to fulfill His eternal purpose.
 
사역은 그러한 부분들로 가득하며, 그로 인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깊은 감상을 갖게 합니다. 사역은 또한 성경을 열어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니 형제님과 이 형제님의 사역이 없었다면 생명나무, 사람의 타락, 율법, 장막, 제물들, 제사장 직분, 왕의 직분, 그리스도에 대한 많은 예표들과 예언들, 구약의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에 대한 그들의 감상과 이해가 최소한에 그쳤을 것이라고 간증할 수 있습니다. 사역의 빛 아래서 우리는 이 모든 것들 안에서 그리스도를 보고 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 그리스도의 확대인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모든 일하심의 최종 완결인 새 예루살렘의 모든 세부 항목들과 그것들을 오늘날 우리에게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역의 빛 아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 노선에 초점을 두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Third, the ministry exhorts us to read the Bible even in a daily and disciplined way. Brother Nee taught that “every Christian should have a definite plan of studying the Bible” for at least half an hour daily (The Collected Works of Watchman Nee, Volume 48: Messages for Building Up New Believers (1), 142). Brother Lee echoed this recommendation and even encouraged us to “spend hours to study a single word” (Life-study of Exodus, 679). He also went further to encourage the saints to not receive his ministry blindly but to check everything against the Bible, as the Bereans did in Acts 17:11:
 
셋째로 사역은 심지어 우리에게 날마다 훈련된 방식으로 성경을 읽도록 권합니다. 니 형제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매일 최소한 30분 동안 “성경을 공부하는 확실한 계획을 가져야 한다”(워치만 니 전집, 제48권: 초신자를 온전케 하는 공과(1), 166쪽)라고 가르쳤습니다. 이 형제님은 이러한 권면에 동조하면서 심지어 우리에게 “한 단어를 공부하는 데 몇 시간을 보낼 것”을 격려했습니다(출애굽기 라이프 스타디, 679쪽). 그는 또한 성도들이 자신의 사역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도행전 17장 11절에서 베뢰아인들이 했던 것처럼 모든 것을 성경에서 어긋남이 없는지 점검해 보라고 격려했습니다.
 
On the other hand, a church that takes whatever I say just because I say it is not healthy and does not know the truth. If you follow what I tell you, it must be because you have checked that it is according to the truth. It must not be a matter of following a man but of keeping the divine truth. If what is spoken is checked out by every saint and by the church to see that it is according to the truth, we will be kept from falsehood. (Life Messages, Volume 1 (#1-41), 143)
 
반면 내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나 다 받는 교회가 있는데, 그것이 단지 내가 한 말이기 때문이라면 이는 건강하지 않은 것이고 진리를 모르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것을 따른다면 그것은 반드시 그것이 진리에 따른 것임을 검토했기 때문이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반드시 사람을 따르는 문제가 아니라 신성한 진리를 지키는 문제이어야 한다. 말하여지는 것이 진리에 따른 것인지 보기 위하여 각 성도와 교회에게 점검을 받는다면, 우리는 거짓으로부터 지켜질 것이다(생명 메시지 1, 1997, 192-193쪽).
 
The appreciation of and the need for disciplined reading and study of the Bible are consistently portrayed throughout the ministry of Brother Nee and Brother Lee. Anyone who follows the ministry’s exhortation spends much time to study the Bible.
 
성경을 훈련된 방식으로 읽고 연구하는 것에 대한 감상과 그 필요성은 니 형제님과 이 형제님의 사역을 통해 일관되게 묘사됩니다. 사역의 권면을 따르는 사람은 누구나 성경을 연구하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Our Practice According to the Ministry’s Exhortation
 
사역의 권고에 따른 우리의 실행
 
In the churches in the Lord’s recovery, the Bible is central to our personal and corporate pursuit. The ministry of Brother Lee led the recovery into a number of treasured practices related to enjoying the Bible. As early as 1958 he began to teach the practice of reading and praying over the Word simultaneously, or “pray-reading,” saying, “When we pray-read the Word by exercising our spirit, the word in black and white immediately becomes the Spirit. In this way the Spirit and the word are one. When we read, it is a word. When we pray with the exercise of our spirit, the word becomes Spirit and life” (Life-Study of Proverbs, 28). He continued to recommend pray-reading throughout his ministry as a way to receive the spiritual nourishment and the divine enlightenment contained in the Word of God. Many can testify that mingling their reading of the Bible with prayer has yielded untold benefit. This is also true of the practices of musing on the Word, singing the Word, using the utterance of the Word in our prayer, standing on the Word, and declaring the Word of God to the enemy, Satan. The ministry of our brother strongly promotes all these practices.
 
주님의 회복 안의 교회들에서 성경은 우리가 개인으로와 단체로 추구할 때 중심입니다. 이 형제님의 사역은 회복이 성경을 누리는 것에 관한 많은 귀중한 실행을 하게 했습니다. 1958년 초에 그는 말씀 읽기와 기도를 동시에 하는 것 혹은 “기도로 읽기”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영을 사용하여 말씀을 기도로 ​​읽을 때, 흑백으로 된 말씀이 즉시 그 영이 된다. 이런 식으로 그 영과 말씀은 하나이다. 우리가 읽을 때 말씀은 말씀이다. 우리가 영을 사용하여 기도할 때, 말씀은 영과 생명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잠언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4). 그는 자신의 전 사역 기간 동안에 기도로 말씀 읽기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영적인 자양분과 신성한 깨우침을 얻는 한 방법으로 계속 추천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성경 읽기와 기도를 섞음으로 말할 수 없는 유익을 얻었음을 간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말씀으로 찬송하며, 기도할 때 말씀의 어휘를 사용하고, 말씀 위에 서고, 대적인 사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실행을 통해 실재가 됩니다. 우리 형제님의 사역은 이러한 모든 실행을 적극 장려합니다.
 
Our practice of all saints prophesying for the building up of the church, besides being itself a biblical exhortation (1 Cor. 14:4, 24, 31), is also very much related to the reading and study of the Bible and was presented to us as such by Brother Lee. In his training of the saints concerning how to prophesy, he said, “The first basic constituent of a prophecy is the personal knowledge of the Scriptures. To gain such a knowledge, we need to get acquainted with the Word of God literally. We should even memorize many crucial verses in the Bible” (The Practice of Prophesying, 29). In the same portion he continues, “To have the personal knowledge of the Scriptures, we must know not merely the text of the Scriptures in letters but the deep denotations and spiritual significances of the Word of God.” These statements clearly indicate that prophesying in the meetings of the church, the necessity of which was greatly stressed by Brother Lee in his later ministry, requires much more than a cursory engagement with the Bible.
 
교회를 건축하도록 모든 성도들이 신언하는 우리의 실행은 그 자체가 성경의 권면이지만(고전 14:4, 24, 31),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것과 많은 관련이 있고, 이 형제님에 의해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제시되었습니다. 신언하는 법에 관해 성도들을 훈련할 때, 그는 “신언의 가장 기본 요소는 성경에 대한 개인의 지식이다. 우리가 그러한 지식을 얻으려면 문자 그대로의 하나님의 말씀에 정통해야 한다. 심지어 우리는 성경의 많은 핵심 구절들을 외워야 한다”(신언의 실행, 29쪽)라고 했습니다. 같은 대목에서 그는 이어서 “성경에 관한 개인의 지식을 가지려면, 우리는 성경 본문을 문자로만 알기보다는 하나님 말씀의 깊은 사전적인 정의와 영적 의미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언급들은 이 형제님이 자신의 사역 후반부에서 매우 강조했던 필요인, 교회 집회들에서 신언하는 것이 성경을 어설프게 아는 것 그 이상을 요구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가리킵니다.
 
Endeavoring to receive the ministry’s exhortation has resulted in numerous other initiatives among us intended to promote the reading of the Word. The ministry has expended much labor over many years to produce accurate and readable translations of the Bible in many languages. Bibles for America distributes the New Testament for free and even includes a topical guide to promote both the personal and corporate study of the Word. Every copy of the Holy Word for Morning Revival contains a two-year Bible reading schedule to facilitate reading in a daily and consistent way, and there are also various websites that exist for this purpose. The Full-Time Training strongly recommends a complete reading of the Bible before a trainee attends, and a complete reading during the training is required for graduation. Furthermore, “Bible reading challenges” and verse memorization contests are a common feature of college campus clubs and the work with the young people among us to help the young generation lay a foundation for their Christian life. These and numerous other examples demonstrate an effort to practically work out the ministry’s exhortation to read and study the Bible diligently. In light of all these matters, to claim that the ministry has replaced the Bible in the Lord’s recovery is ungrounded and inaccurate.
 
사역의 권고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한 결과, 우리 중에 말씀 읽기를 권장하려고 만들어진 많은 창의적인 실행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은 정확하고도 읽기가 쉬운 성경을 많은 언어들로 번역하여 출판하는 데 수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미국인을 위한 성경’(Bibles for America)은 신약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고, 여기에는 말씀을 개인과 단체가 연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주제별 안내서도 포함되었습니다. <아침 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은 매 권마다 매일 지속적으로 성경 읽기를 권장하는 2년 1독 성경 읽기 진도표를 제공하고 있고 또한 이러한 목적을 위해 만든 다양한 웹 사이트도 있습니다. 전시간 훈련은 훈련에 오기 전에 성경을 완독하도록 강력하게 권하며 훈련에 있는 동안 성경을 완독해야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 읽기 과제”와 말씀 암송 대회는 대학 캠퍼스 클럽의 공통된 특징이며 우리의 젊은 세대가 청년 때에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한 기초를 놓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과 수많은 다른 예들은 이 사역이 부지런히 성경을 읽고 연구하도록 실제적으로 권고하는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모든 것들을 비춰 볼 때, 주님의 회복 안에서 사역이 성경을 대신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고 부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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