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방교회 교회자료 홈페이지는 지방교회에 대한 공정하고 편견없는 자료를 제시함으로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사역 및 지방교회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균형잡힌 인식과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교회와 신앙
현대종교
이인규님
김홍기 목사
추천문서

최근문서

최근댓글





장  

조회 수 7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다음의 서신은 현대종교측의 지방 교회에 대한 기사 중 오해와 왜곡된 부분을 항의한 지방 교회측의 글입니다. 기록된 날짜에 수신인에게 발송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올립니다.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 1997. 3. 29.

 

수신인 : 박동석 목사님, 하나로 교회

 

제목 : 박동석 목사의 지방교회 비난 기사에 대한 항의

 

우리는 지방교회 안의 사역자들이고, 이 편지는 귀하가 1996년 9월호 현대종교에 투고한 지방교회와 한국복음서원 기사(위 책 110-119쪽)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귀하의 글을 진지하게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귀하가 자신의 단편적인 체험과 추측을 근거로 전세계 지방교회 성도들을 '숨어있는 미혹의 영', '이단의 산실', '사단의 궤계가 광명의 천사로 위장했다', '신학적인 오류가 이미 증명되었다'는 등의 터무니없는 말로 매도하고, 거짓된 사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신 것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합니다. 목회를 하고 계시다는 귀하의 글은 성경적이지도 않고, 객관적이지도 않고, 사실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관점만을 지나치게 신뢰함으로 상당 부분 이 진실에서 벗어나 타인의 신앙과 명예에 큰 손상을 주고 있음을 경고합니다.

 

우리도 주님을 섬기는 사람으로서, 귀하가 어떤 이유에서든 함께 생활하던 성도들을 잃음으로 느끼는 고통을 충분히 이해하고 동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가 개인 감정의 차원을 넘어서 '거짓된 내용'을 담은 출판물로 남을 함부로 비난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이 점을 현대종교 탁지원 발행인에게도 분명히 통보한 바 있습니다(1997. 1. 30.).

 

우리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리스도가 받으셨으며 성령님의 내주 하시는 사람이라면 다 그리스도 안의 형제로 인정하며(롬 14: 3, 1, 15:7, 고전 12:27, 히 2:11-12), 교리와 실행상의 차이가 있더라도 인내로서 교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지방교회에 대한 거짓된 사실이 귀하의 글로 인해 진실처럼 독자들에게 전달되고 재인용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귀하의 글에서 귀하가 제기한 몇 가지 주요 항목들에 관해 우리의 입장을 간략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1. 성경에 보면 육과 영혼을 나누고 있지 육, 혼, 영을 명확히 3등분해서 말씀하고 있지는 않다(위 책 113쪽)는 주장에 대하여

 

위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은,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말함으로 사람 안에 영과 혼과 몸을 명확히 3등분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전혀 다른 형태로 변질했다(위 책 114쪽)는 주장에 대하여

 

한국기독교계에 워치만 니의 저서들 중 교회(그리스도의 몸)와 사역에 관한 부분은 제외되고, 생명과 영의 체험에 관한 것들만 주로 소개되어, 워치만 니의 사상을 균형 있게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오해로 생각됩니다. 워치만 니의 신앙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우주의 중심성이시요 둘레이신 그리스도(생명)를 사람들에게 사역함으로 그분의 몸인 교회를 건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점을 위트니스 리도 동일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국복음서원을 통해 워치만 니 전집이 완간되었고, 위트니스 리의 책들도 한국내 대형 기독교 서점이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점을 검증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워치만 니가 일생동안 주님께 받은 계시에 관해서는 위트니스 리가 쓴, 워치만 니의 전기인 <금세기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서울, 한국복음서원, 1992년) 제 20장에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3. 지방교회는 기도하지 않는다(위 책115쪽)는 말에 대하여

 

귀하는 위 책에서 마치 지방교회가 교리적으로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것처럼 묘사함으로 지방교회의 진리와 실행에 생소한 독자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기도는 마치 영적인 호흡과도 같다고 말할 수 있는데, 이러한 기도를 하지 않는 단체를 정상적인 믿는 이들로 볼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지방교회가 다른 그리스도인들처럼 기도를 실행하며 권장한다는 것은 매주 1회 이상 있는 지방교회의 기도 집회를 참석해 보면 금방 확인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또한 지방교회가 기도를 강조하는 것은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가 기도에 관해 쓴 책인 <기도의 비결>, <교회의 기도사역>, <기도>,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한국복음서원 발행)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귀하는 지금도 은밀한 중에 전세계 선교지에서 또 골방에서 영혼 구원과 주님의 몸의 건축과 하나됨을 위해 간구하며 부르짖는 수많은 지방교회 성도들을 거짓된 말로 인해 모독하고 있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4. 회복교회(지방교회)라고 하는 것은 미혹한 지식의 영의 특징(위 책 115쪽)이라는 말에 대하여

 

주님의 몸(교회)은 우주 가운데 하나 뿐이며(엡 1:23, 4:4), 믿는 이가 거주하는 지방의 이름을 따라 그 지방에 나타난 교회로 호칭한 성경의 근거(행 8:1, 13:1, 계 1:11)를 따르는 지방교회의 실행이 미혹의 영의 역사라면, 그러한 귀하의 신앙은 어디에 근거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귀하가 몸담고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교회'나 귀하가 시무 하시는 '하나로 교회'는 성경의 어느 구절에 근거한 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5. 형제 자매라고 부르는 것이 미혹한 지식의 영의 특징(위 책 115쪽)이라는 말에 대해

 

주님도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케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셨다"(히 2:11)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히브리서 기자는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히 2:17)고 말함으로, 구속주이신 그분이 다른 면에서 우리의 형제이심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 8장 29절은,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8절도 "너희는 다 형제니라"고 말합니다.

 

지방교회는 성경에 따라, 모든 거듭난 믿는 이들은 생명의 관점에서 다 형제 자매임을 믿을 뿐아니라, 주님이 우리 많은 형제들 중에 맏아들이 되심을 또한 믿습니다. 그러나 또한 성경(빌 1:1)에 따라 교회 안에 직분(장로(감독), 집사)이 있는 것을 부인하지도 않습니다(현대종교 1989년 6월호 195쪽, 지방교회와의 인터뷰 기사 참조).

 

6. 지방교회가 성경을 가지고 있으나 그 해석방법이 다르다(위 책 116쪽)는 말에 대해

 

지방교회는 우주 가운데 유일한 성경이 있는 것과 성경의 무오성을 믿습니다. 귀하가 지적한 <회복역>이란 위트니스 리가 성경 본문에 주석을 단 것입니다. 톰슨이 주석을 쓴 것이 '톰슨주석성경' 이듯이 위트니스 리가 주석을 쓴 것이 <회복역>(Recovery Version)인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21년 동안 신구약 66권 전체의 강해서를 집필한 바 있으며, 그가 70여 년을 성경 연구에 헌신 한 후 주석을 썼기 때문에 결코 가볍게 평가할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책의 가치는 그 책의 내용이 얼마나 성경본문의 빛과 일치되고 일관성 있는 통제 원칙을 가졌는가에 따라 그것을 진지하게 읽어본 독자들이 평가할 것입니다.

 

위트니스 리는 위 주석을 쓸 때 어느 한 쪽의 교리에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내가 신약 27권에 관하여 쓴 모든 주석은 형제회 신학, 속 생명 파의 가르침, 칼빈주의, 개혁신학, 아르미니안 학파 교리의 통제 아래 쓰여진 것이다"(주님의 최근의 움직이심에 관한 교통(장로훈련 메시지 5권), 한국복음서원, 1995. 161-162쪽)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이것을 증명합니다.

 

7. 또한 귀하는 마치 장로교(또는 한국 기독교계)가 만들어 부르는 찬송가를 부르지 않으면 이상한 집단이나 되는 어투로 지방교회를 비난하고 있으나, 찬송가는 그리스도에 관한 체험과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에 대한 지식과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존귀와 감사와 찬양에서 나오는 성도들의 거룩하고 영적인 느낌의 표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거의 20세기 동안 이 땅 위에 존재해 오면서 훌륭한 찬송시들을 많이 산출하였습니다. 지방교회는 이것들을 최대한 수집하여 주제별로 정리하여 1300곡 이상의 곡을 담은 찬송가를 편집하였고, 전세계 지방교회 성도들이 누리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가 작시한 찬송이 포함된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 것입니다.

 

또한 이곳 미국에서는 지방교회 찬송가 내용의 풍성함 때문에, 일부 기독교계 목사님이나 성가 지휘자가 이것을 구입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일 귀하가 지방교회 찬송가를 자세히 검토해 보셨다면 복음성가를 비롯하여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즐겨 부르는 찬송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하도 좁은 관점에서 벗어나서 좀더 마음을 넓히실 것을 권면 드립니다(고후 6:11-13).

 

8. 지방교회 성도들이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산다(위 책 116쪽)는 말에 대하여

 

한국적인 기독교 배경 아래서는 이러한 거짓된 내용을 읽는 독자들의 눈에 지방교회 성도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거부하고 자기들만의 집단 생활을 선호하는 사이비 단체의 일원쯤으로 비췰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말은 전혀 근거가 없는 거짓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지방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존중합니다. 즉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엡 6:5-7)는 가르침이 직장 생활에서의 우리의 태도인 것입니다. 우리는 정상적으로 국가에 세금을 내며(롬 13:7), 정상적인 가정생활과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교회의 신학상의 오류가 이미 증명되었다는 귀하의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조류와 미국 기독교계의 실정에 어두운 일부 목회자들이 지방교회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 유통되고 있는 일부 교단의 결정을 포함한 지방교회에 관한 부정적인 자료들은 지방교회의 신앙을 바르게 파악, 평가한 것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점을 인내를 가지고 주님 안에서의 교통을 통해 바로 잡을 것입니다. 귀하에 대한 이러한 서신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다음 사항을 귀하에게 요구합니다.

 

1. 더 이상 지방교회에 대하여 거짓된 사실을 유포하지 말아 주십시오.

 

2. 위에서 우리가 지적한 각 항목들에 대한 귀하의 분명한 입장을 알려 주십시오.

 

3. 귀하의 '투고내용'에 사실확인이 미흡한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하신다면, 현대종교측과 협의하여 정정 보도하여 주시고, 이에 대한 '사과문'을 보내 주십시오.

 

귀하의 성의 있고 솔직한 답변을 이 편지 발신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팩스로 먼저 보내 주시고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성도의 교제를 환영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지방교회 변증자료

지방교회 변증자료를 나누기 위한 게시판입니다.

  1. “지방교회 워치만 니, 천당이 북극에 있다?”에 대한 해명 및 반론

    발신인: 지방교회 측 진리변증위원회 2017. 9. 5. 서울 도봉구 덕릉로 404, 전화: 1544-6302 수신인: 월간 종교와 진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명옥 대표(omyk7789@gmail.com)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전화: 02-6225-7001~3 수신인: 김성한 목사님(kim...
    Date2017.09.05 Reply0 Views425
    Read More
  2. "이단 바로알기" 책자 등의 지방교회 측 진리 왜곡에 대한 항의 및 시정 촉구

    발신인: 지방교회 측 진리변증위원회 2017. 8. 16. 서울 도봉구 덕릉로 404, 전화: 1544-6302 수신인: 월간 현대종교 탁지원 발행인(takjiwon@hdjongkyo.co.kr) 월간 현대종교 탁지일 편집장(jiiltark@hanmail.net) 서울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길 12 (망우동 ...
    Date2017.08.17 Reply1 Views404
    Read More
  3. 지방교회를 양태론으로 몰아가는 김홍기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 (2) - '신격' 개념의 무지

    지방교회를 양태론으로 몰아가는 김홍기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 (2) - '신격' 개념의 무지 지방 교회측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거주하는 김홍기 목사와 교회와 신앙 인터넷 신문에서 수 개월에 걸쳐 진리 토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김 목사는 이와 ...
    Date2017.06.13 Reply0 Views1122
    Read More
  4.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5) - 경륜적 삼위일체를 양태론으로 오해한 이인규 씨의 이단성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5) - 경륜적 삼위일체를 양태론으로 오해한 이인규 씨의 이단성 인터넷 검색창에 ‘내재적 삼위일체와 경륜적 삼위일체’를 입력해서 검색해 보면, 이인규 씨가 쓴 글이 많이 뜬다. 그런데 이인규 씨는 소화되지 못한 신...
    Date2017.03.28 Reply1 Views877
    Read More
  5.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4) - ‘한 신격’(One Godhead) 개념에 무지한 이인규 씨의 이단성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4) - ‘한 신격’(One Godhead) 개념에 무지한 이인규 씨의 이단성 이단 감별사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이단으로 정죄할 목적으로 연구에 착수한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실체적인 진실을 알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단 ...
    Date2017.03.14 Reply0 Views747
    Read More
  6.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3) - 세 위격들의 ‘분리’를 주장하는 이인규 씨의 삼신론 사상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3) - 세 위격들의 ‘분리’를 주장하는 이인규 씨의 삼신론 사상 고장 난 저울을 사용하여 이익을 얻는 상인은 불의하다. 그런데 이인규 씨는 ‘삼위일체론’이라는 상품을 자신의 ‘고장 난’ 저울로 달아 지방교회 ...
    Date2017.03.08 Reply0 Views762
    Read More
  7.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2) - ‘성자’도 ‘하나님 자신’임을 부인하는 이인규 씨의 이단 사상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2) - ‘성자’도 ‘하나님 자신’임을 부인하는 이인규 씨의 이단 사상 사람의 생명과 인권을 다루는 의사나 판사는 고도의 전문성과 자격을 갖춰야 활동할 수 있다. 그런데 영적으로 생사를 좌우하는 이단감별 분야에는 ...
    Date2017.02.28 Reply2 Views901
    Read More
  8.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1) - 이인규 씨는 칼빈의 자료를 정반대로 왜곡시켰다.

    양태론 비판에 대한 지방교회 측의 반박(1) - 이인규 씨는 칼빈의 자료를 정반대로 왜곡시켰다. 인터넷 검색에 ‘양태론’을 입력해서 나온 자료의 상당 부분이 감리교 권사였던(지금은 장로교인) 이인규 씨의 글이다. 그는 비슷한 내용을 제목과 형식만 ...
    Date2017.02.18 Reply0 Views883
    Read More
  9. 지방교회를 양태론으로 몰아가는 김홍기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 (1)

    지방교회를 양태론으로 몰아가는 김홍기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 (1) 지방 교회측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거주하는 김홍기 목사와 교회와 신앙 인터넷 신문에서 수 개월에 걸쳐 진리 토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김 목사는 이와 별도로 유튜브를 통하여...
    Date2017.02.10 Reply0 Views703
    Read More
  10. 최일도 목사(예장 통합)에 관한 미주 세이연 연구보고서 중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 측 언급 부분에 대한 항의 및 반론문

    최일도 목사(예장 통합)에 관한 미주 세이연 연구보고서 중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 측 언급 부분에 대한 항의 및 반론문 서론: 1. 최일도 목사가 아닌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 측을 위한 반론임 2.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이하 세이연)의 정체...
    Date2017.01.10 Reply0 Views965
    Read More
  11. '신화'(“계시의 최고봉”) 진리에 대한 지방 교회측의 반박 및 질의

    발신인: 지방 교회측 진리변증위원회(DCP Korea) 2016. 11. 25. 서울 도봉구 창4동 은혜빌딩 101호 전화: 02-908-3412 수신인: 월간 현대종교 탁지원 발행인(takjiwon@hdjongkyo.co.kr) 월간 현대종교 탁지일 편집장(jiiltark@hanmail.net) 서울시 중랑구 용...
    Date2016.12.01 Reply1 Views1173
    Read More
  12. 월간 《현대종교》 편집인 이영호 목사에게 드리는 공개 질의

    월간 《현대종교》 편집인 이영호 목사에게 드리는 공개 질의 1. 문제의 발단과 우리의 입장 2000년 7월호부터 2004년 9월호까지 월간 《현대종교》 편집장 이영호 목사는 신화(神化)와 관련된 진리에 대해 위트니스 리와 지방 교회를 비판하는 글을 쓰고 있...
    Date2016.11.19 Reply1 Views966
    Read More
  13. 현대종교측의 답신에 대한 재 항의

    다음의 서신은 현대종교측의 지방교회에 대한 기사 중 오해와 왜곡된 부분을 항의한 지방교회측의 글입니다. 기록된 날짜(1997. 4. 11, 제목: 현대종교측의 답신에 대한 재 항의)에 수신인에게 발송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
    Date2016.11.15 Reply0 Views719
    Read More
  14. 박동석 목사의 지방교회 비난 기사에 대한 항의

    다음의 서신은 현대종교측의 지방 교회에 대한 기사 중 오해와 왜곡된 부분을 항의한 지방 교회측의 글입니다. 기록된 날짜에 수신인에게 발송되었던 것인데 독자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이곳에 올립니다. 발신인 : Moses Cho 외 1인 - 1997. 3. 29. 수신인 ...
    Date2016.11.14 Reply0 Views738
    Read More
  15. 월간 종교와 진리 2016년 9월호 ‘전능신교’ 이단(현 하나님사랑 교회) 특집기사 중 지방 교회 관련 언급에 대한 항의 및 시정요청

    발신인: 지방 교회측 진리변증위원회(DCP Korea) 2016. 9. 26. 서울 도봉구 창4동 은혜빌딩 101호 전화: 1544-6302 수신인: 월간 종교와 진리 발행인 겸 편집인: 오명옥(omyk7789@gmail.com)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244, 2층 전화: 02-6225-7001~3 제목: ...
    Date2016.10.06 Reply0 Views1082
    Read More
  16. 중국 내 지방 교회들에게 동방번개 이단을 경계하라는 서한

    중국 내 지방 교회들에게 동방번개 이단을 경계하라는 서한 모든 형제자매에게 드리는 경고 편지! - 위험한 이단과 사교인 「동방번개」를 주의하여 방지함 마태복음 24:4~5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대답하셨다. “아무에게도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
    Date2016.09.24 Reply0 Views913
    Read More
  17. 지방 교회와 교파주의 ― 무엇이 몸의 하나를 추구하는 바른 방향인가?

    지방 교회와 교파주의 ― 무엇이 몸의 하나를 추구하는 바른 방향인가? 지금까지의 교회론 관련 토론에서, 지방 교회측과 김홍기 목사는 주로 두 가지 점에서 대립해 왔다. 첫째는 ‘몸의 하나를 힘써 지키라’(엡4:3-4)는 ‘교회의 단일성’(Unam Ecclessiam)에 ...
    Date2016.07.27 Reply0 Views1252
    Read More
  18.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지방 교회들은 삼위일체를 균형있게 믿고 있다. 따라서 양태론자가 결코 아니다.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 지방 교회들은 삼위일체를 균형있게 믿고 있다. 따라서 양태론자가 결코 아니다. 삼위일체론은 누가 다뤄도 어렵고, 피조물인 인간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하는 진리이다. 그 결과, 모두 정통 신학자임에도 캅바도키아 교부들은 ‘삼...
    Date2016.07.27 Reply1 Views1383
    Read More
  19. 워치만 니와 김홍기 목사, 과연 누구의 교회론이 성경적인가?

    워치만 니와 김홍기 목사, 과연 누구의 교회론이 성경적인가? 김홍기 목사의 이번 마지막 토론글 내용은 깊은 실망감과 추가적인 의혹들만 남겨 주었다. 지방 교회측은 김 목사의 마지막 글에서 전반적인 토론을 마무리하는 결론적인 내용을 기대했지만, 그는...
    Date2016.05.18 Reply0 Views1610
    Read More
  20. 자신이 삼신론 이단임을 스스로 드러낸 김홍기 목사

    자신이 삼신론 이단임을 스스로 드러낸 김홍기 목사 김홍기 목사는 아홉 번째 글에서 ‘삼신론’ 교리를 기초로 자신의 논리를 펼침으로써 평소보다 더 길게 쓴 글이 자신을 더 옭아매는 부메랑이 되게 했다. 이번 글에서 크게 두드러진 김 목사의 문제점은 ‘한...
    Date2016.04.20 Reply0 Views150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
474
yesterday: 494
total: 676168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