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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교회, 병아리와 계란껍질

 


지금까지 쌍방 간에 세 가지 쟁점이 논의되고 있다. 첫째는 ‘사실’(fact) 왜곡 문제이다. ‘배교한 교회’의 사례처럼, 문맥을 무시한 채 인용문을 만든 극소수의 ‘오픈레터’ 입안자들 때문에, 그것이 마치 천주교뿐 아니라 개신교도 포함되는 것처럼 오해하고 분노하는 모든 이들, 그리고 지방 교회 측은 ‘나쁜 이단 정죄’의 ‘희생양들’이다. 둘째는 ‘진리’(truth) 문제이다. 김 목사께서는 소위 무디 교회를 언급하며 ‘교파주의’를 계속 옹호하고 있고, ‘분리된 위격들’은 삼신론이라는 정당한 지적을 ‘난폭한 가해자’의 사례로 들고 있다. 이것은 진리 토론이 필요한 언급들이다. 셋째는 ‘태도’(attitude) 문제이다. 지방 교회 측이 성경해석 과정에서 ‘바벨론’ 혹은 ‘영적 음행’ 혹은 ‘삼신론’이라고 한 것은 진리 분별의 사안이지 ‘난폭한 말’이 아니다. 우리는 여러 차례 교파들 내의 모든 거듭난 구성원들은 우리와 동일한 몸의 지체들임을 인정했다. 또한 그들의 사역의 열매도 귀히 여기고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태복음 5장 23-24절의 원칙에 따른 사과도 한 바 있다.


이번 글에서는 먼저 지방 교회 측이 추구하는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을 밝히면서 동시에 그것에서 빗나간 교파주의의 폐해를 거듭 지적할 것이다. 그리고 남은 지면에서 김 목사께서 언급하신 ‘분리된 세 위격들’(separate persons)이 왜 “성경의 계시가 아닌지”를 밝히고자 한다.


먼저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로 대표되는 소위 지방 교회 측은 주님의 ‘몸의 하나’(엡4:4)를 추구하고, 성경이 말하는 ‘교회 생활의 실재’(행2:42, 46-47)가 이 땅에서 나타나게 하는 것에 사역의 초점을 둔다. 이 과정에서 ‘교파주의’는 배격되며, 심지어 아래에서 보듯이 ‘지방 교회들’도 결국엔 끝날 것으로 가르친다.


“주님의 회복의 최고봉은, 많은 지방 교회를 물질적인 방법으로 산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유기적인 몸을 산출하는 것이다…계시록 첫 번째 장에서는 일곱 등대(지방 교회들)를 보지만, 마지막 두 장에서 우리는 다만 한 성을 보게 된다. 결국 지방 교회들은 끝날 것이다. 오직 그 몸만이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며, … 어린양의 유일한 신부가 될 것이다(계21:2-3)(위트니스 리, 섞임에 관한 실제적인 요점들, 35, 46쪽).


위에서 보듯이, 성경이 말하는 ‘설계도면’ 대로의 교회는 ‘유기적인 몸’(엡1:23)이고 최종적으로는 어린양의 신부인 새 예루살렘이다. 좀 더 실감나게 말한다면, 주님께서 ‘나’(Me)라고 동일시하실 수 있는 단체적인 사람들이다(행9:4). 이러한 주님의 몸은 마디와 힘줄과 각 지체들인 구성원들의 기능발휘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들 안에 증가됨으로써 건축된다(고후3:18, 골2:19, 엡4:16). 한편 ‘고린도에 있는 교회’(고전1:2)처럼 ‘지방 단위로 존재하는 교회들’의 역할은 새 예루살렘이 완성될 때까지이며, 그 후에는 마치 병아리가 부화된 후 버려지는 계란 껍질처럼 지방 교회들도 끝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이 유일하게 허용하는 위 ‘계란 껍질’은 오직 ‘지방적인 차이’만을 따라 지역 교회들을 구분하는 것이다(행8:1, 13:1, 계1:11, 행14:23, 딛1:5). 그 외에 침례, 무디, 팔웰 등 다른 어떤 기준으로 성도들을 특성화하는 교파주의는 성경 어디에도 근거가 없고, 소위 ‘계란 껍질’의 기능에도 심각한 손상을 준다.


그 외에도 교파주의는 좀 더 본질적인 면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병아리’에 해당되는 ‘맏아들의 형상을 닮은 장성한 많은 아들들의 출현’(롬8:29)을 심각하게 훼방한다. 둘째,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건축(마16:18)에 반대되는 행위이다. 셋째, 세상을 향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현저하게 약화시킨다(마5:14). 넷째, 성도들의 하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신 예수님의 기도(요17:21)에 역행함으로써 몸의 머리이신 그분께 득죄하는 것이다(골1:18). 김 목사께서 지금처럼 분열도 성도 숫자만 많아지면 정당화 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할 때, 그로 인해 파생된 위와 같은 심각한 문제점들은 고려하시지 못한 것같다.


(더 구체적인 교파주의의 폐해와 그것의 비성경적 특징들은 웨인 잭슨(Wayne Jackson)이 <웨스트민스터 교회 역사 사전>(웨스트민스터 출판사, 1971)에 실린 “교파주의” 정의를 토대로 분석한 다음의 자료를 보라. 그는 성경적인 교회 모습과 성경보다 전통에 초점을 둔 교파주의의 문제점들을 잘 지적하고 있다. https://www.christiancourier.com/articles/798-denominationalism-permissible-or-reprehensible).


김 목사께서는 교회의 정통성이 ‘주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절대 순종에서 발견된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셨다. 그렇다면 그러한 정통성이 교파들 안에 있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애석하게도 환영받는 복음주의 저술가인 A.W. 토우저(A. W. Tozer)의 아래 글은 그와 반대되는 내용을 묘사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소논문에서 ‘개신교 안에서 쇠락하는 그리스도의 권위’에서 다음과 같이 탄식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날 그분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임들 가운데서 거의 권위가 없으시다. 나는 로마 천주교나 자유주의자들이나 유사 크리스천 이단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일반적으로는 개신교(프로테스탄트 교회들)를 의미하며, 복음주의자들이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이 우리 주님과 그분의 사도들의 영적인 후예임을 소리 높여 외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말한 것이다.”(The Waning Authority of Christ in the Churches, Harrisburg: Christian Publications, n.d, p.6).


성경은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시다 라고 말한다(골1:18). 또한 교회를 구성하는 성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피값 주고 율법의 저주에서 사 오신 그분의 소유물이다(고전6:20). 교회는 생명되신 그리스도 자신의 충만이다(골3:4, 엡1:23). 그러므로 그분은 교회를 가리켜 ‘나’(Me)라고 자신과 동일시하실 수 있으셨다. 그렇다면 목사들을 비롯한 주의 일꾼들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양떼들’(벧전5:2) 혹은 ‘하나님의 교회’(행20:28)를 먹이도록 주인께서 고용한 ‘노예들’(둘로스)일 뿐이다. 물론 주인께서는 장차 그들의 수고에 대하여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으로 보상하실 것이다(벧전5:4). 그러나 교회가 마치 자신의 소유물인양 착각하여 자기 이름을 붙이거나 자신을 기념하는 표시를 붙이는 행위는 교회도 모르고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무지에서 오는 주제넘은 짓이다. 사실은 그런 일들을 할 때 그 안에 아무런 영적인 느낌조차 없다는 것이 더 두려운 일이다. 사도 바울은 선교여행으로 많은 열매를 맺었지만 ‘바울교회’를 세운 적이 없다.


김 목사께서는 “지방교회는 도대체 누구에게 속한 자들인가?”라고 반문했다. 우리는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무디, 팔웰, 워치만 니, 위트니스 리가) 다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말씀(고전3:22-23)에 따라 전적으로 그리스도께만 교회의 소유권이 있으심을 인정하는 사람들임을 밝히고자 한다.


미국의 고든 콘웰 신학교 ‘글로벌 기독교 연구센터’에 따르면, 1900년에 전 세계에 1600개였던 교단들이 약 백년 후인 2000년에는 무려 34,000개로, 다시 지금부터 3년 전인 2012년에는 43,000개로 증가했다고 한다. 이런 슬픈 통계를 볼 때 주님의 마음과 합한 사람들은 이것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기 보다는 주님께 매우 죄송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갖는다. 김 목사께서도 동일한 입장에 서게 되시기를 기도한다.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는 몸에 분열을 가져 오는 조직인 교파주의는 철저하게 배격한다. 그러나 아래에서 보듯이 그 구성원들의 수고들에 대해서는 귀히 여기며 심지어 본받는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 나는 이 성들을 다니면서 천주교가 많은 일을 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비록 그중에는 누룩이라고 할 수 있는 많은 오류도 있었지만, 그들은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했다. 첫째, 그들은 사람들에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게 했다. 둘째, 그들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분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말했다. 셋째,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구주이시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지(內地)에서 일할 때, 우리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천주교가 한 일을 부정하지 않았다.”(위트니스 리, 주님을 섬기는 이의 이상, 생활, 일, 한국복음서원, 1985. 146쪽).


“1536년 칼빈(Calvin)이 하나님에 의해 일으킴을 받았다. 그는 당시에 하나님이 쓰신 가장 큰 그릇이다.” (워치만 니 전집, 제 1집 11권, 1993, 151쪽)


“요한 웨슬리는 …온전히 복음의 개척을 관심했다. 이것은 우리의 좋은 본이다.”(워치만 니 전집 제 3집 제 15권, 1994, 157쪽).


이제 짧은 지면이지만 김 목사께서 지방교회측을 ‘난폭한 가해자’라고 부르면서 예로 든 ‘분리된 세 위격들’에 대해 다뤄 보겠다. 통상적으로 인정되어 온 정통 삼위일체는 ‘하나님은 영원히 구별되는 삼위로 계시며, 동일 본질을 공유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통 삼위일체론의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다. 따라서 이 주제에 대한 쟁점은 충분조건에 해당되는 ‘삼위의 상호내재를 통한 분리 불가’를 인정하는지 여부에 있다.


정통 교부인 어거스틴이나 개혁신학자인 로레인 뵈트너 등의 경우는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계신다’(요14:11)는 ‘상호내재’(페리코레시스) 교리에 의거하여, 삼위 중 어느 ‘한 위격’은 전체 위격의 1/3이 아니라 ‘세 위격 전체’이시기도 하다고 말한다. 한 예로 로레인 뵈트너는 마태복음 6장의 주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배타적으로 제 1격만을 가리키지 않고, 삼일 하나님 전체를 가리킨다”고 말한다. 바로 이런 것이 정통 삼위일체론이고 정통 신학자들이다. 우리는 이런 분들을 존중하며 같은 입장을 취한다.


그러나 이인규님처럼 삼위의 ‘구별’에서 더 지나쳐 삼위를 ‘분리시키는 사상’은 결코 정통 삼위일체가 아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localchurch.kr/defense/20407 (지방 교회 측과 이인규 권사와의 토론 종합)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인규 님의 신론은  최근에 장로교 ‘합동총신’ 교단에서 삼신론 이단설로 공식 정죄되었음을 밝혀 둔다.


거듭난 성도들 사이에서 ‘사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되고, ‘비진리’가 옹호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기 때문이다(딤전3:15).


주(註): 김홍기 목사께서 본인은 ‘분리된 위격들’을 옹호하지 않으며, 그것을 이단사상으로 본다는 견해를 밝혀 온 것에 근거하여 원 토론글 일부 내용을 수정했다. 참고로 위트니스 리는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자들은 성자가 이 땅에 오실 때 성부는 저 하늘에 남아 계시고 아들 안에는 안 계신 것처럼 생각하는데 이것은 분리된 삼위일체론이다 라고 말한 바 있다. 정통 신학자인 A.H. 스트롱 역시 “거룩한 삼일성의 위격들은 분리된 개체들이 아니다. 각 위격들은 다른 위격들을 포함하며, 한 위격의 오심은 다른 위격들의 오심이다.”라고 말함으로 위트니스 리의 이런 관점을 지지한다.

 


필자 / 김바울 형제
지방교회 측 진리 변증 위원회 한국어권 담당
Defense & Confirmation Project

 


출처 : 크리스찬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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