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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인: Daniel Towle 외 3인 March 10, 2004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714-996-8190, Fax:714-821-5975

 

수신인: 월간 현대종교 대표/ 탁지원님
서울 중랑구 상봉동 137-15 서울 오피스텔 125호(131-201)
Tel: 02-439-4391, Fax: 02-436-5176
수신인: 현대종교 편집인 겸 편집국장 이영호 목사님


제 목 : 반복되는 사실왜곡의 즉각 중단 및 시정 요청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이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서 한국어를 하는 전 세계 지방교회들을 대표합니다. 우리는 여러 차례의 자제 및 시정요청에도 불구하고 귀측이 위트니스 리와 전 세계 지방교회들이 믿는 '신화 관련 진리'에 대해 거짓되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반복하는 것에 대해 엄중 항의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귀측의 이러한 문서를 통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과 공개적인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귀측은 월간 《현대종교》 2004년 2월 호 특집 '지방교회의 신인합일에 대한 비판 결정론-계시의 최고봉'에서 편집인 이영호 목사님을 내세워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위트니스 리의 인도접경 사역'이라는 가정에 기초한 과거의 억지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는 잘못을 범하고 계십니다. 또한 '제2부 Lee의 주장과 유사 이단들'이라는 항목에서는 지방교회 측과 전혀 무관한 단체들(유사 이단들?)과 위트니스 리를 억지로 연관지어 한국교계 내에서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의 평판을 끌어 내리려고 시도하고 계십니다.

 

당사자들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귀측이 이러한 거짓되고 무관한 내용들을 반복하여 《현대종교》를 통해 게재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행동입니다. 또한 다툼이 있는 사실에 대해 상대방의 반론은 배제시킨 채 자신들의 허위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반복해서 발표하는 것은 기득권자의 횡포로 비춰질 수 있음을 상기시켜 드리는 바입니다. 분별력 있는 독자들은 귀측의 이런 편파적이고 부당한 처사에 결코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이영호 목사님의 이러한 검증되지 못한 억지 주장들을 반복해서 게재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현대종교 측의 평판에도 불리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제 우리는 귀측의 터무니없는 주장들을 잡지 원문에 사용된 소제목 별로 차례대로 반박함으로 독자들에게 귀측이 어떻게 진실을 교묘하게 왜곡시키고 있는지를 바로 분별하도록 할 것입니다.

 

1. Lee 와 몰몬교와의 관계

 

본질적으로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는 몰몬교와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귀 잡지는 마치 양측이 교리와 실행에 있어서 깊은 연관이나 있는 것처럼 사실을 악의적으로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1) 위트니스 리는 새길을 몰몬교로부터 배우지 않았습니다.

 

이영호 목사님은 위 잡지(60쪽)에서 위트니스 리가 '새길'에 대해 정의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셨습니다. "새 길의 내용이란 1) 먼저 개개인이 복음을 전하는..,길이고 2) 그것에 이어 그들은 새신자의 가정에 집회를 세우고 3) 새 신자들을...주를 위해 말하도록 이끌어 주며 4) 그런 다음 각 성도는 서로 돌보고 서로 먹이고 유기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도록 4가지를 행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위트니스 리, 직장인 성도를 위하여, 14-15쪽)".

 

위에서 보듯이 지방교회 측에게 '새길'은 다만 문 두드리기만 가리키지 않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대신에 '새 길'은 <복음전파로 얻어진 새 신자 가정에 '양육집회'를 세우고, 결국 그들이 하나님 말씀을 해 낼 수 있도록 돕는 전 과정을 포함한 개념>입니다. 즉 '새길'이라는 말에는 <특정한 사람>(예를 들어 목회자, 전도사)만 복음 전하고 심방하고, 말씀을 선포하던 소위 옛길에서 왕 같은 제사장들(벧2:5, 9)인 <모든 성도들>이 복음 전하고, 양육하며, 진리를 가르치고, 하나님 말씀을 말해내도록(고전14:31) 전환하는 개념이 깔려있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한다면, '새길'은 루터가 주장했던 '만인제사장'의 현실접목 노력인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가 진정한 목양자라면 성도들이 이러한 길을 가도록 인도해 주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목사님은 "Lee가 1986년 하반기부터 몰몬교처럼 이른바 '문두드리기'를 통한 선교정책을 새길이라고 명명했다"(59쪽)라고 말함으로 마치 새 길은 문두드리기가 전부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시켰습니다. 이것은 어찌하든지 위트니스 리를 몰몬교에 연결지으려는 무리수로 인한 결과인 것입니다. 또한 그는 "위트니스 리가...저들 교단(여호와의 증인과 몰몬교)처럼 지방교회 교세를 키우기 위해 새길을 선택했음을 볼 수 있었다"(60쪽)고 말하여 '새길'의 본질을 함부로 변질시키고 있습니다. 즉 위트니스 리가 말한 '새길'은 수동적인 성도들을 일깨워 왕 같은 제사장들로서의 기능을 적극적으로 발휘하도록 하려는 혁신적이고 전반적인 실행의 전환임에도, 귀 잡지는 이를 이단단체들의 실행을 본 딴 지방교회 측의 교세 부풀리기 수단으로 전락시켰습니다. 이러한 사실 왜곡은 지방교회 측이 말하는 새길(〈새길의 실행〉, (서울: 한국복음서원), 2003년 발행 책자 참조)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은 채 비판을 위한 비판에만 몰두한 결과에 불과합니다. 이런 식의 반복된 사실 왜곡 기사는 현대종교의 평판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2) 신화에 대한 몰몬교와의 억지 연결

 

이영호 목사님은 소위 '신화진리'를 가르친다는 사실만으로 터무니없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위트니스 리와 몰몬교를 동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영호 목사님이 참된 양심의 소유자이고 신화 진리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라면, 위트니스 리는 신화진리에 있어서 몰몬교와는 전혀 다르고 오히려 정통교부인 아타나시우스와 같은 주장이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몰몬교는 이 목사님도 지적했듯이 "하나님이 처음엔 사람이었다가 높여져서 하나님이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아타나시우스와 위트니스 리는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신 그분이 '성육신 이후'로 사람이 되셨다. 그리고 그 목적은 사람인 우리들을 (신격에서는 아닌) 하나님이 되게 하는 것이다"(God became a Man that Men might become God)라고 주장한다는 점에서 몰몬교와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즉 몰몬교가 '사람이 하나님 되심, 사람이 하나님 됨'의 구조라면, 아타나시우스와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이 사람 되심(하나님 되심을 상실치 않은 채), 사람이 하나님 됨(경배 받는 대상인 신격에서는 아니다 라는 전제 하에)'구조라는 말입니다.

 

위트니스 리가 '하나님은 사람이시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은 사람이신 적이 없고 또한 여전히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는 이영호 목사님이 비판한 부분은 그 전후 문맥을 볼 때 하나님이며 동시에 사람이신 예수님(God-Man)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목은 이영호 목사님의 왜곡 주장처럼 '태초의 하나님이 영원 전에는 사람이셨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이것은 그 바로 앞에서 위트니스 리가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이시다'라고 말한 것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이 역시 몰몬교와 억지로 연관지으려는 불순한 의도 없이 전후 문맥을 따라 정상적으로 이해하면 아무 문제도 없는 대목입니다. 그럼에도 위와 같은 진실을 은폐한 억지주장들이 월간 현대종교에 의해 반복해서 발표되는 숨은 의도를 우리는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동방정교회

 

이영호 목사님은 위 잡지(61-64쪽)에서 자신이 임의로 '유사이단'으로 분류한 동방정교회를 비교적 길게 다뤘습니다. 즉 동방정교회는 창세기 1장 26절의 '모습과 비슷함'(형상과 모양?)을 자신처럼 '동일 개념'으로 보지 않고 지방교회처럼 '다른 개념'으로 본다며 동방정교회 측의 주장을 아래와 같이 인용 소개하셨습니다.

 

"대부분의 희랍 교부들에 따르면 (창1:26의)모습과 비슷함은 정확히 똑같은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비슷함에 따른 표현은 미덕을 통한 하나님과의 동화를 가리킨다...다마스커스의 성 요한의 말에 따르면 그는 '덕행을 통하여 하느님과 동화될 것이다. 비슷함을 얻는 것은 신화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의 형제를 볼 때 당신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라고 알렉산드리아 클레멘트(215년 사망)는 말했다"(위 잡지, 62쪽).

 

위 인용문은 이영호 목사님과 달리 대부분의 초대교회 교부들이 '형상과 모양'을 각각 다른 개념으로 이해했고 신화에 관한 진리를 정통교리로 가르쳤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해당 주제에 대한 동방정교회나 지방교회 측의 주장이 초대교부들과 동일함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다른 이영호 목사님의 주장이 오히려 정통신앙에서 빗나간 가르침임을 이 자료는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목사님이 동방정교회를 유사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목사님의 독단적인 주장과는 달리, 한국교계에서 현재까지 동방정교회를 공식적으로 이단시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이단전문 잡지를 발행하시는 귀측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3. 임마누엘 스웨덴 보리의 사상

 

단적으로 말해 위트니스 리는 스웨덴 보리와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귀하는 둘을 억지로 연관지으려는 이러한 무모한 시도를 즉각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위트니스 리는 하나님이 '성육신 이후'에 비로소 사람의 인성을 가졌다고 성경적으로 믿으나 귀측이 인용 소개하신 아래 내용에서 스웨덴 보리는 '성육신 이전에도' 하나님이 사람이셨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인성을 취하셔서 이 세상에서 그 인성을 신성으로 만드시기 전에는 어떤 삼위로 하나님이 계셨을까? 물론 그 때도 하나님은 사람이셨다."

 

4. 피터 럭크만의 사상

 

이영호 목사님은 피터 럭크만이 '인간 삼분설'을 주장한 것이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와 같아서 유사이단이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사람을 이분설로 보는 견해와 삼분설로 보는 견해가 양립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것만 가지고 자신과 다른 쪽을 '이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상식 밖의 유치한 행동에 불과합니다. 성경의 핵심진리도 아닌 것에 대한 이런 식의 경솔한 이단정죄는 소위 이단감별사들의 입지를 더욱 좁게 할 뿐입니다. 우리는 이영호 목사님에게 삼분설을 주장하는 이유만으로 모든 단체들을 공개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할 담대함이 과연 있으신 지를 묻고 싶습니다.

 

5. 인도 신비주의

 

이영호 목사님은 지난 현대종교 기사에서 워치만 니의 동역자인 위광휘 형제가 인도접경 지대인 곤명지역에서 사역하였음에도 <위광휘>를 <위트니스 리>로 착각하여 '위트니스 리가 곤명지역에서 뉴에이지 사상을 배워 추후 이를 발전시킨 신화 교리를 전파한다'고 억지 공격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에 대해 원문을 정밀 검토한 후 위광휘를 위트니스 리로 크게 착각하고 그러한 허위주장을 한 사실을 지적하며 반박하자, 귀측은 이번 글에서 이에 대한 사과표시는 없이 '위트니스 리'를 '위광휘'로 슬그머니 수정하셨습니다.

 

그러나 귀측은 "위트니스 리가 인도접경 지역에서 영향을 받아 신인합일 교리를 가르친다"는 과거 글의 기본골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위 거짓말을 반복하는 비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만일 곤명 지역에 사역했다는 것만을 가지고 사역자들을 곤명지역에 거주하는 바이족들과 동일시하려면 위트니스 리가 아니라 워치만 니나 위광휘를 비판했어야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귀측이 반복해서 위 지명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위트니스 리를 바이족과 동일시 하는 것은 후안무치한 처사입니다. 귀측이 참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신다면 이런 악의에 찬 비판기사 대신에 자신들의 명백한 실수를 솔직히 시인하고 지방교회 측에게 정식으로 사과하는 내용을 그 지면에 게재했어야 마땅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요 15:5) 또는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고전 6:17)이라는 성경에 근거한 위트니스 리의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에 대한 가르침을, 거듭난 체험도 없는 이교도들의 소위 신인합일사상과 동일시하려는 자체가 귀측의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에 관한 성경진리 이해가 얼마나 피상적이고 부정확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6. 뉴 에이지 사상

 

이영호 목사님은 "뉴 에이지가 수메르와 인도와 이집트와 갈대와 바벨론 페르시아의 종교관행들에 역사적 연결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러한 뉴 에이지는 귀하가 소개하신 것처럼 위트니스 리가 믿는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살전 1:9)이 아니라 '하나님을 우주만물을 포용하는 혼'으로 보는 이방적인 신관을 가진다는 점에서 둘은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저기서 잘라 낸 문장들을 가지고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 성도들을 뉴 에이지 사상과 억지로 연결시키려는 것은 귀하들의 양심을 속이는 일일 뿐입니다.

 

7. 국내 유사 집단들

 

1) 이영호 목사님은 위 잡지 69쪽에서 "위트니스 리의 신인합일 사상과 계시의 최고봉에 담긴 사상은 상해에서 거주하며 활동해 온 일부 독립운동가 출신 목사 장로를 통해 우리나라에 전파되었다"고 근거없는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귀하는 (1) 자신이 언급한 '독립운동가 출신 목사와 장로'가 도대체 누구이며, (2) 그들이 '위트니스 리의 신인합일 사상과 계시의 최고봉의 사상'을 전파한 구체적인 증거가 무엇인지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앞의 자신의 글에서는 위트니스 리(1997년 작고)가 소위 최고봉의 진리를 그의 말년에야 비로소 전했다고 하더니, 여기서는 최고봉의 진리가 그 보다 훨씬 이전인 한국인 독립운동가 출신 목사와 장로들을 통해 국내에 전파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전 세계 지방교회 성도들은 귀하의 이러한 무책임한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서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2) 그 외에 이영호 목사님이 열거하신 스웨덴 보리 추종자 한준명, 김기동이 그의 제자라고 논문에서 언급된 한에녹 장로, 통일교인 김영운, 생령교의 진진화, 전도관 박태선, 베뢰아 아카데미 김기동, 엘리야 복음선교원 박명호, 새생활 영성 훈련원 박철수, 4단계 회개론자 박무수는 위트니스 리나 지방교회 측과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삼분설을 주장하고 창1:26의 형상과 모양에 대해서 자신과 다른 주장을 한다는 사실만으로 위트니스 리를 한국교계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사람들과 무리하게 연관지으려 하는 처사는 옳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 이전에 사람이셨다가 승영 된 후 하나님이 되신 것이다"고 주장하는 몰몬교는,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신 분이 성육신 이후 비로소 사람의 인성을 취하셨다'고 믿는 위트니스 리와는 본질적으로 판이하게 다른 신관을 가진 것입니다. 둘은 아무 연관도 없습니다. 또한 초대교부들도 주창했던 신화교리, 창세기 1장 26절의 '형상과 모양' 해석 및 삼분설에 대한 이견만으로 함부로 남을 이단시하는 것은 매우 경솔한 처신입니다. 그 외에 위 주제들에 있어서 이영호 목사님 자신의 견해만이 절대적으로 옳고 다른 사람의 관점은 틀렸고 이단이라는 독선적인 단정에 기초한 이런 저런 단체나 개인들과 위트니스 리 간의 억지 연결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인내하며 마태복음 18장의 원칙을 따라 월간 《현대종교》측과 이영호 목사님께 다음 요구 사항들을 조속히 이행하여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구합니다.

 

1. 월간 현대종교와 이영호 목사님은 위트니스 리에 대한 사실과 다른 반복된 비방을 즉각 중단하여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2. 귀 측은 독자들이 양측의 주장을 다 들어 볼 수 있도록 이 항의서한 전문을 빠른 시일 내에 월간 《현대종교》에 게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신화진리에 대하여 과연 누구의 가르침이 성경과 정통 교부들의 가르침과 일치하는지와 누가 과연 이단인지를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이영호 목사님과 지방교회 대표자와 의 월간 현대종교 지면을 통한 공개토론을 전격 제안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위 요구사항에 대하여 귀측의 원칙적인 입장을 발신일로부터 2주 이내에 팩스로 보내 주시고 원본을 우편으로 보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우리의 대응 수위와 방식을 조절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현대종교사와 이영호 목사님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그리스도 안에서,


「신화에 대한 지방교회측의 공식 입장」(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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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3)

    모건 씨 : 이제 더디의 저술에서 또 다른 인용문을 보겠습니다. 「성경」이라는 단어가 보이지요? 그것은 바로 그 아래 있는 단락인데, 우리는 아래로 내려가서 바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봅니다. 인식론상의 분파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에 관...
    Date2013.02.14 Reply0 Views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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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2)

    세이라니언 판사 : 「갓멘」은 전체가 「지방 교회」에 관한 것입니까? 멜튼 박사 : 예. 세이라니언 판사 : 그 책은 대략 몇 페이지나 됩니까? 나는 그 책을 보지 못했는데요. 멜튼 박사 : 200페이지입니다. 세이라니언 판사 : 박사님이 말한 그 책에는 정...
    Date2013.02.13 Reply0 Views5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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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위트니스 리와 지방교회에 대한 『존 고든 멜튼 박사의 증언』(1)

    전문가들의 증언 THE EXPERTS SPEAK by John gorden Melton ect Originally Published in English by Living Stream Ministry Anaheim California in U.S.A. Korean Copyright ⓒ 1996 by Korea Gospel Book Room, Seoul, Korea. all rights re...
    Date2013.02.13 Reply0 Views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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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3월호 지방교회 관련기사에 대한 반박

    월간 교회와 신앙 2001년 2-3월호 지방교회 관련기사에 대한 반박 월간 교회와 신앙 같은 기독언론의 최소한의 의무는 사실을 공정한 시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사실 또는 그것이 사실이더라도 순수하지 않은 동기와 심한 편견을 가...
    Date2013.02.11 Reply0 Views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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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통합측 총회장님께 보내는 지방교회 이단선언 철회 촉구

    발신인 : Daniel Towle 외 5 인 2001. 5. 29. The Church in Fullerton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Fax: 714-821-5975 한국연락처: Tel:02-908-4625, 016-220-4625, Fax: 02-996-2225, 수신인 : 대한예수교장로회...
    Date2013.02.11 Reply0 Views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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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교회와 신앙측에게 지방교회측의 반론권 재 요청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April 7. 200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 전화:02-747-7591-4, 팩스: 02-747-7590 참 조 : 최삼경 목사/발행인, 장운철/편집장 제 목 : 반론권 재 요청 안녕...
    Date2013.02.11 Reply0 Views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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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교회와 신앙측에게 지방교회측의 반론권 요청

    발신인 : The Church in Fullerton March 6, 2001 1330 N. Placentia Ave Fullerton, CA 92831 Tel: 714-821-5965, 5967, Fax: 714-821-5975 수신인 : 월간 교회와 신앙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지동 1-1, 여전도 회관 910호 전화:02-747-7591-4, 팩스: 0...
    Date2013.02.10 Reply0 Views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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